♱ 세상 풍자 ♱
한강에 국회의원과 수녀가 빠졌는데
119구조대원이 오더니 국회의원만
건져내더란다.
그래서 사람들이 “아니,
거기 수녀님도 빠졌는데
수녀님은 놔두고 어떻게 국회의원만
건져냅니까?”하고 물었단다.
그랬더니 구조대원이 대답하기를,
“국회의원을 그대로 놔두면
한강 물이 오염되기 때문입니다.”
이 얼마나 우리 시대상을
잘 풍자해주고 있는 얘기인가?
(마가복음 10:43-45)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羊角 (진범석)
첫댓글 심판은 거만한 자를 위하여 예비된 것이요 채찍은 어리석은 자의 등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니라(잠 19:29).
좋은 신앙 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우리들은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고,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고,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 내지 않고 혼자 간직하다 이내 평온해지는그러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좋은 일 많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심판은 거만한 자를 위하여 예비된 것이요 채찍은 어리석은 자의 등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니라(잠 19:29).
좋은 신앙 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고,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고,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 내지 않고 혼자 간직하다 이내 평온해지는
그러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좋은 일 많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