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투표광공
[투표] 노래 가사로 보는 우리네 인생.... 13탄.....
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어
불안한 마음은 어디에서 태어나
우리에게까지 온 건지
나도 모르는 새에 피어나
우리 사이에 큰 상처로 자라도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예쁘네 오늘도 어제만큼 아니 오늘은 더 예뻐졌네
이런 말을 할 때마다 너는 못 들은 척 늘 딴 얘기를 해
dream 다신 꾸지 못하는 너무 기분 좋은 꿈
나는 니가 꼭 그런 것 같은데
Not shy Not me ITZY
난 다 원해 다다 yeah
Not shy Not me
난 빨리빨리 원하는 걸 말해
못 가지면 어때 괜히
망설이다 시간만 가니
밤이나 또 낮이나 제자리만 돌고 돌아
부족해 비타민 D
아까워요 delivery fee 하필 완벽하네 날씨
청개구리 난 원래 집순이야
딩가딩가할래 친구들 모아
한잔 할래 Drink like a like a like a fish
.
혹시 넌 기억하고 있을까
내 친구 학교 앞에 놀러왔던 날
우리들 연인같다 장난쳤을때
넌 웃었고 난 밤 지새웠지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넌 장난이라 해도
지난 얘기들로 웃음 짓다가
아직 혼자라는 너의 그 말에
불쑥 나도 몰래 가슴이 시려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기다려왔다고
왜들 그리 재미없어?
아 그건 나도 마찬가지
Tell me what I got to do
급한 대로 블루투스 켜
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틀지마 왜이리 웃기지
ㅅㅣ발ㄹ씨발 << ㅈㄴ 웃겨 ㅋㅌㅋㅎㅋㅌㅎㅎㅌㅎ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