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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204
https://cafe.naver.com/sisa33/38201
출처: https://youtu.be/H8Dxi13gayI?si=iB7V6vv4F73y5xJh
북한·중국 큰 위협…미국 전력태세 시급히 강화할 것"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47회 · 18분 전#북한 #핵_미사일 #미국_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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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83만
출처: https://youtu.be/rLndOmYsUpk?si=a6y2mti4R6roCE8e
치솟는 금값과 금괴 대이동, 달러패권의 붕괴 신호? f. IBK연금보험 박종연 증권운용부장 [심층인터뷰]
조회수 1.6천회 · 30분 전...더보기
삼프로TV 3PROTV
264만
출처: https://youtu.be/QlrkIP9S1ik?si=nRoTJFvUzieoicE6
현금 보유 말고 지금부터 금을 사야 할 이유 #박정호교수 #여의도멘션 #금 #머스크
조회수 5.2천회 · 3시간 전...더보기
박정호 교수의 여의도멘션
17.1만
출처: https://youtu.be/ykROBaau6s0?si=E3WTOSXiiI5tEGPi
윤석열이 자승스님에게 가한 협박. “파렴치 범으로 만들어 매장시키겠다” 자승스님 협박의 부당한 메시지 알리기 위해 화재로 자살 [행운스님]
조회수 3.3천회 · 1시간 전#행운스님 #자승스님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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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21.9만
출처: https://youtu.be/2j2FAgEwynk?si=rZF9kXlo0MoIp8da
6세대 KF-21과 함께할 무인 시제기 최초 등장
조회수 371회 · 6분 전#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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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03만
출처: https://youtu.be/kX2xwdbku00?si=NwCBJme2NLNuyK_A
최후까지 거짓말뿐 속히 파면해야
조회수 3회 · 5시간 전#윤석열 #비상계엄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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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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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NMGN0Zy0Hn4
미국이 유엔 안보리서 러시아, 중국과 손잡은 사연
구독자 385명
조회수 없음 44분 전
유엔 안보리에서 미국이 러시아, 중국과 힘을 합쳐 결의안을 통과시키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https://jajusibo.com/67111
출처: https://youtu.be/mZXTizaHRXg?si=0aelQwDFo0CQfGcZ
북한과 한편 먹은” 미국! 우크라 젤렌스키 완전 패싱! 윤건희도? / 우크라 재건 사업 재탕 삼탕한 삼부토건의 법정관리 신청은 증거인멸?
조회수 1.4천회 · 5시간 전...더보기
송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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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tpu91IJbwnw?si=g25guu8Te9l77qta
한동훈 대망론 위한 검찰발 녹취 유출 시작! 조선일보에 개빡친 룬건희! 주진우는 왜 이제서야 공개하나../ 베스트셀러 작가 한동훈 VS 철봉 김문수 feat. 쩌리 김동연, 안철수
조회수 1만회 · 5시간 전...더보기
송작가TV
26.6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QE8Ig7BvMq0?si=uYdvM3Ne0_s7A0NW
계엄이후 김건희와 조선일보는 무슨 거래시도가 있었나? (최강욱,박은정,김기표,윤건영,주진우)
조회수 123만회 · 스트리밍 시간: 10시간 전#최욱 #매불쇼 #팟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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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매불쇼
230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JDn4AIdTwq8?si=54YnDoQ9HaYaCF9b
[오밤중NEWS/이재명 항소심 특집] 조선일보 입맛에 맞춰 선고날짜 정한 재판부 / 마지막까지 지적당한 검사 "공소장에 없는 이야긴데??" /재판장도 웃어버린 검사의 해괴한 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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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TV
30.8만
출처: https://youtu.be/z8GLhRUl3Hk?si=OfuIZ1FiXN1rTJqh
군국주의 변태 혼종국가 폴란드의 망조!/러시아, 미국, 중국이 UN에서 공동전선!/국제정세에 크게 착각하는 한국의 집단 무지성!
조회수 1.7천회 · 2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46만
출처: https://youtu.be/vv0Uvg9ao7w
벨 통신 709 호, 붕괴 임박 우크라 전선 // 2/25, 우크라 전황 분석 // 마크롱의 트럼프 추종 / 미국 지원없으면 우크라 6개월내 붕괴
구독자 1.64만명
조회수
시간 전
우크라 전선이 전체적으로 붕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서방언론에서도 이에대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NPpBX1G20dE?si=ThMMosZ4iAizO3FR
검찰의 한동훈 대권플랜이 가동되었다!
조회수 762회 · 1시간 전#검찰 #한동훈 #조기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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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건건
33.5만
출처: https://youtu.be/vWmNDn6apu4
김태형의 세상읽기 140회ㅣ북미협상 요건은 대북적대정책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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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시간 전
한반도평화협정에서 한국이 소외될수도 있다. 우크라이나격이 되지 않으려면 대북적대정책 철회하고 국가보안법 페지해야,
출처: https://youtu.be/gz0goXhPCi0
우크라이나 전쟁의 숨겨진 비밀 #06: 미국과 러시아간 돈의 전쟁이다/Ge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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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259회 2022. 8. 30. 지도로 보는 우크라이나 전쟁
00:14 도입 및 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 07:59 우크라이나 터의 특징 12:25 우크라이나 통과 가스관과 러시아간 가스분쟁 19:56 돈바스 지역과 우크라이나의 매장자원
출처: https://youtu.be/76StFtuL23M
이스라엘 탱크 서안 진입…헤즈볼라 수장 장례식 상공엔 전투기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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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대한민국의 정부가 전체 또는 일부 지원합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44,880회 2025. 2. 24. #하마스 #이스라엘 #연합뉴스
이스라엘 탱크 서안 진입…헤즈볼라 수장 장례식 상공엔 전투기 (서울=연합뉴스) 이스라엘군 탱크가 23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에 23년 만에 처음으로 진입했습니다. 이날 이스라엘에 대항하는 무장 투쟁의 거점이던 서안 북부 제닌으로 소수의 탱크가 이동하는 것이 목격됐는데요 이 지역에 탱크가 배치된 것은 이스라엘군이 치명적인 팔레스타인 봉기에 맞서 싸웠던 2002년이 마지막이었다고 AP통신은 전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지난달 19일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휴전한 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제거를 명분으로 서안 곳곳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제닌, 툴카렘, 투바스 인근 등 서안 북부지역 3곳에서만 수천 명이 집을 떠나는 등 팔레스타인 주민 약 4만명이 피란길에 올랐다고 유엔은 전했습니다. 한편 이날 이스라엘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전날 석방할 예정이었던 팔레스타인 수감자 620명의 석방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마스가 이스라엘 인질 석방 전 존엄을 모욕하고 선전 행사에 동원하고 있다는 것이 이유인데요 전날 하마스가 이스라엘 인질 6명을 석방하는 과정에서 무장한 하마스 대원들이 이스라엘 인질들을 군중 앞에 세웠고, 한 인질은 하마스 대원들의 머리에 입을 맞추고 군중을 향해 웃으면서 손을 흔들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9월 이스라엘의 공습에 폭사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의 장례식이 수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대대적으로 치러졌습니다.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교외의 대형 경기장에서 장례식이 엄수되는 동안 이스라엘 공군 전투기가 베이루트 상공을 저공비행 하면서 긴장이 고조했습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1BblIv3LkoM?si=3jYzVXD05d4U6_Jr
LIVE] '승복 없었던' 윤 최후진술…지지층 '선동' 메시지만 [이슈PLAY]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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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434만
출처: https://youtu.be/e-CcP4hqgeY
[여론조사] 국힘은 이제 절대 집권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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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만회 1일 전 9개 제품
출처: https://youtu.be/CblVtBEMITY
간첩만 '25번' 말한 윤…급기야 "이태원 참사가" 충격 주장 #뉴스다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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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회 2025. 2. 26.
0:00 '직무 복귀' 그린 윤 대통령…"개헌 마지막 사명" 끝까지 (2.26 아침&) 2:35 "야당, 간첩단과 똑같은 일을" 윤, 재판관 앞에서 충격 주장 (2.25 현장영상) 5:37 "트럼프" "중국인" 직접 언급…한국 대통령의 발언에 '어쩌나' (2.25 현장영상)
출처: https://youtu.be/e_fJp-I2c0Q
정규재 윤석열 최후변론 후토크 "또 헛소리 한다 철 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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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시간 전
정규재 라이브
출처: https://youtu.be/a9ASstlWhho
모두의 심금을 울린 정청래 40분 격정 최후변론 | 마지막까지 비굴한 윤석열
구독자 4.22만명
현재
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5시간 전
역시 정청래!
출처: https://youtu.be/c1trfRWgRy4
산불 났는데 어디 갔나 했더니..빨간 목도리 두르고 주먹 '불끈'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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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88,721회 2025. 2. 25. #오늘이뉴스 #뉴스꾹 #이장우
00:00 이장우 대전시장, 반탄집회 단상서 주먹 '불끈'‥두달전엔 "정치권 일" 일축 (2025.02.24/뉴스데스크/MBC) 02:01 '중립 의무' 뻔히 알면서‥일제히 극우 '눈도장' (2025.02.11/뉴스투데이/MBC) 04:03 창원시의회 의장이 극우집회 출근도장‥ "의장 자격 있나" (2025.02.05/뉴스데스크/MBC경남)
출처: https://youtu.be/y7-qjNSF9j8
[LIVE 2월26일 수 오전9시 뉴스코멘터리] 행운스님ㆍ김종대ㆍ김영호 의원 | 윤석열 자승스님 협박내용 공개. 윤석열의 최후진술. 내란과 김태효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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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21074
“난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어” 김건희 여사 육성 파문
입력2025.02.26. 오후 4:26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다”고 말하는 육성 녹음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25일 시사주간지 ‘시사인’ 편집위원인 주진우 기자가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공개한 녹음 파일을 들어보면, 김 여사는 “조중동(조선·중앙·동아일보)이야 말로 우리나라를 망치는 애들”이라며 “자기들 말 듣게끔 하고 뒤로 다 기업들하고 거래하고, 얼마나 못된 놈들인 줄 아느냐”라고 말한다.
이어 “중앙일보는 삼성하고 거래 안 하지, 삼성이 중앙일보를 싫어하니까. 그거 하나뿐이지”라며 “아주 난 조선일보 폐간하는 데 목숨 걸었어”라고 한다.
김 여사가 이렇게 조선일보를 겨냥한 배경에는 윤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있다고 주진우 기자는 주장했다.
그간 명씨는 공천개입 의혹을 뒷받침할 통화 녹음파일을 갖고 있음을 김 여사에게 알렸고, 그것이 12·3 비상계엄 사태로 이어졌다고 주장해왔다.
주진우 기자는 실제로 명씨가 통화 녹음파일을 용산에 전달하려 했고, 윤 대통령과 친분 있다는 조선일보 기자가 메신저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조선일보 기자는 파일은 전달하지 않은 채, 그 존재를 구두로만 용산에 알렸고 이에 김 여사가 격노하며 조선일보 등을 비판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주진우 기자는 설명했다.
"25만원 퍼주면 나라 망한다더니…100만원은?"
CBS노컷뉴스 이기범 기자 메일보내기
2025-02-26 05:45
국민의힘 영세 소상공인 100만원 지급 방침에 소상공인 비판 잇따라 "소비 진작 효과 없이 은행으로 직행할 뿐" "일회성 퍼주기 보다는 배달 수수료 낮추는 편이 낫다" 지적 잇따라 정치권 '내로남불' 태도 꼬집기도 |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영세 소상공인에게 100만원씩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소상공인들조차 실효성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
지난 24일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지금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특히 영세기업이 굉장히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시리라 생각한다"며 "1인당 100만원 정도 바우처 형식으로 전기·가스·수도 등 공과금 지원 방안을 정부 측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의 이같은 방침은 더불어민주당이 추가경정예산안에 전국민 25만원 소비쿠폰 지급 방안을 포함시키려는데 대한 맞불 성격으로 보인다.
실제로 권 비대위원장은 "나라에 있는 돈을 아무렇게나 25만원씩 뿌려서 여유 있는 사람한테도 돌아가는 게 아니라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어려운 분들께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를 잘 듣고 정책을 제대로 만들어서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국민의힘의 이같은 방침이 알려지자 소상공인들은 실효성이 없을 것이라는 비판 의견을 이어가고 있다.
자영업자들 "지급 기준 지나치게 낮아" 대상자 오류 가능성도
자영업자 인터넷 카페인 '아프니까사장이다' 게시판에는 '내수 활성화 효과는 없는 예산 낭비'라는 의견이 속속 오르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특히 지급 기준이 현실성이 없다고 집중 지적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제시한 지급 기준은 연 매출 1억 400만원 미만의 간이 과세자인데, 소상공인들은 지급 기준이 지나치게 낮다는 의견이다.
한 자영업자는 "연 매출 1억 400만원이면 월 866만원 꼴로, 이 정도면 장사를 하지 않는 편이 낫다"며 대다수 자영업자들이 지급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민의힘은 지급 대상자가 760만명 정도라고 밝혔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지급 기준인) 연 매출 1억 400만원 이하 소상공인이 전국적으로 760만명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같은 숫자는 오류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국세청의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부가가치세 간이 과세 사업체는 199만개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간이 과세 사업자 기준이 기존 8천만원에서 1억 400만원으로 확대돼 그 수가 210만여명일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의힘이 밝힌 760만명과는 거리가 있는 숫자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전체' 소상공인 업체 수가 765만개다.
정부가 현재 추진중인 '영세 소상공인 배달비, 택배비' 지원 사업과 비교해도 크게 차이가 난다.
배달 택배비 지원 대상도 연 매출 1억 400만원 미만으로 동일하지만, 중기부는 지급 대상을 68만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상공인 업계 관계자는 "국민의힘이 숫자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정책을 마구 던지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된다"고 꼬집었다.
연합뉴스
"소비 일으키지 못하면 언 발에 오줌누기 불과"
소상공인들은 또 영세 소상공인 100만원 지급 정책이 '언발에 오줌누기'라는 비판도 하고 있다.
한 소상공인은 "자영업자에게 직접 돈을 주는 방식은 '소비'를 일으키지 못한다"며 "지급된 돈은 (빚을 갚느라) 은행으로 직행할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소비를 일으키려면 지역화폐가 낫다"며 "미사용분은 소멸되니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정치권의 '내로남불'을 꼬집기도 했다.
한 소상공인은 "(민주당의) 25만원 지급은 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라며 반대하는 사람들인데 100만원 지급하면 나라 안 망하는가 보다"고 꼬집었다.
일회성 지원에 대한 불만도 적지 않았다. 한 소상공인은 "퍼주기에 불과하다"며 "이같은 지원보다는 배달 수수료를 낮추는 편이 소상공인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9841?cds=news_media_pc
백화점·대형마트 다 제쳤다… 쿠팡, 유통사 압도적 1위
입력2025.02.26. 오후 4:13 수정2025.02.26. 오후 4:15
매출 41조 돌파…영업익 2년 연속 6000억원대
CFO “올해도 20% 성장 이어갈 것”
26일 서울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쿠팡 배송차량 모습. 연합뉴스
쿠팡이 국내 유통사 중 처음으로 연간 매출 40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경기 불황과 고물가로 유통업계가 고전했던 것과 달리 로켓배송을 무기로 몸집을 크게 불린 쿠팡의 독주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 뉴욕증시 상장사인 쿠팡Inc는 지난해 매출이 41조2901억원으로 전년(31조8298억원) 대비 29%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백화점(40조6595억원)·대형마트(37조1779억원) 판매액을 모두 넘어섰다. 경쟁사인 신세계그룹(이마트·백화점, 35조5913억원), 롯데쇼핑(13조9866억원)과도 격차를 더 벌렸다.
영업이익은 6023억원으로 전년보다(6174억원) 2.4% 감소했다.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1628억원)과 명품 이커머스 파페치 손실 등이 영향을 미쳤다. 쿠팡은 창사 13년 만에 첫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6000억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쿠팡이 연간 실적을 처음 공개한 2013년 매출액은 4778억원이었다. 14년새 무려 86배로 성장한 셈이다. 코로나19 펜데믹을 거치며 급성장하면서 2021년 매출이 20조원을 넘었고, 2023년엔 30조원, 지난해 40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등 프로덕트 커머스 매출이 36조4093억원(266억9900만 달러)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대만사업·파페치·쿠팡이츠 등 성장사업 매출도 전년(1조299억원)보다 4배 늘어난 4조8808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경영난과 파산 위기를 겪었던 파페치는 인수 1년 만에 조정 에비타(EBITDA) 흑자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와우 멤버십을 대만에 이식한 대만 로켓배송·직구 사업도 성장세다.
김범석 쿠팡 의장은 콘퍼런스콜에서 “쿠팡의 성장 스토리가 전 세계로 확장되고 있다”며 “한국에서 만든 플레이북(성공 매뉴얼)을 다른 시장에서도 똑같이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쿠팡은 올해도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20% 수준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거랍 아난드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쿠팡 활성 고객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으며 지난해 와우 멤버십 회원 수도 증가했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hunhu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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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미국은 현실에 굴복하는 법 배우고, 러시아는 새 세계질서를 정의한다"
* 트럼프 2기, 조·미 대결 2회전 샅바싸움(2월) * 미, '미니트맨 3' ICBM 시험발사 * "트럼프는 글로벌 질서를 재편할 수 있으며, 모스크바는 그의 성공을 바란다" * 리야드 회담 "미국은 현실에 굴복하는 법을 배우고, 러시아는 새 세계질서를 정의한다" * 말루프 "미-러 리야드 회의는 '나토 종말의 시작'일 수 있다" * USAID, 2010년 아이티 지진 이후 수십억 달러 오용 * "생사를 건 싸움이 진행 중이다. 미국에서" * 머스크 "우크라 관리, 4,600만 달러 훔쳐 프랑스 부동산 매입...빙산의 일각" * 드미트리예프 "미 기업들, 러시아와의 경제 단절로 3,240억 달러 손실" * 이스라엘 포로 투르바노프 감동적 석방 성명...이스라엘, 7차 수감자 석방 중단 * 트럼프 "가자구상 강요 안해"…아랍권 반발에 한발 물러나 * 독일 총선 : 총리에서 데드맨 워킹까지 숄츠의 실패 기록 저자: 류경완 코리아국제평화포럼 이사장 |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25.02.24(674)]
11. 팔레스타인 '알아크사 홍수 작전'과 이스라엘의 학살
* 총 42일 예정 1단계 휴전 3월 1일 종료...이스라엘, 350회 이상 휴전 위반...공습과 총격으로 100여명 살해하고, 의료 물품과 중장비, 텐트의 반입 지연, 구호물자 수송대 공격 살해
* 하마스, 이스라엘인 포로 6명 석방...이스라엘 포로 오메르 솀 토브, 알-카삼 전투원들의 이마에 키스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인 620명 맞교환 석방 중단
* 이스라엘 탱크 요르단강 서안 진입…23년 만에 처음
* 텔아비브 인근에서 버스 3대 폭발...이스라엘인 3명 체포
☞ 이스라엘 포로 알렉산더 투르바노프 석방 성명
"당신의 친절은 영원히 제 양심에 새겨졌다. 당신들 사이에서 살았던 498일 동안, 당신들이 견뎌낸 공격과 범죄에도 불구하고, 나는 남성다움의 진정한 의미, 순수한 영웅주의, 인간성과 가치에 대한 존중을 배웠다.
당신들은 포위된 상태에서 자유로웠지만, 나는 포로였고, 당신들은 내 삶의 보호자였다. 당신은 자비로운 아버지가 자식을 돌보는 것처럼 나를 돌보았다. 당신은 내 건강, 존엄성, 우아함을 보존했고, 내가 땅과 빼앗긴 권리를 위해 싸우는 사람들의 손에 있었지만, 내 나라 정부가 포위된 사람들을 상대로 가장 사악한 집단 학살을 저지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결코 굶주림이나 굴욕이 나를 만지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다.
나는 당신의 눈에서 그것을 보기 전까지는 남성성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했고, 당신들 사이에서 살기 전까지는 희생의 가치를 깨닫지 못했다. 당신이 죽음 앞에서 미소 짓고, 파괴의 도구로 무장한 적에게 맨몸으로 저항하는 것을 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내가 아무리 웅변적이고 표현력이 풍부하더라도, 나는 당신의 진정한 가치를 반영할 말을 결코 찾지 못할 것이고, 당신의 고귀한 도덕성에 대한 나의 놀라움과 존경을 표현할 말을 결코 찾지 못할 것이다.
당신의 종교가 정말로 당신에게 포로를 그런 식으로 대하라고 가르치는 건가?
이 얼마나 위대한 신앙일까? 당신의 그 신앙 앞에서 모든 인간이 만든 인권법이 무너지고, 모든 전쟁 의정서가 무너질 정도로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까!
가장 어려운 순간에도 당신은 공허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의 경험의 현실을 통해 정의와 자비를 보여주었고, 가장 어두운 상황에서도 당신의 원칙을 결코 버리지 않았다.
믿으라. 내가 여기 돌아온다면, 그것은 당신의 대열에 있는 무자히드로만 돌아올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당신들의 백성에게서 진실을 배웠고, 당신들이 땅의 합법적인 소유자일 뿐만 아니라 원칙과 정의로운 대의의 소유자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출처 : 통일시대 (https://www.tongiltimes.com)
출처: https://www.jajusibo.com/67118
“마이단 폭동이 자발적 혁명? 농담하나?”…제프리 삭스 연설 ②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2/26 [10:35]
| “이스라엘을 위한 7개의 전쟁” “미국이 조지아를 안심시켜 전쟁을 유도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영토에 관심 없어” “미, 전 세계에서 정권 교체 공작 100건” “미국의 협정 파괴를 방관한 유럽”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똑같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2019년 랜드연구소 보고서에서 시작” |
미국의 외교 정책과 나토의 확장 아시다시피 나토 확대는 1999년 헝가리, 폴란드, 체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러시아는 이에 대해 매우 불만이 많았지만 이들은 여전히 러시아 국경에서 멀리 떨어진 국가들이었습니다. 러시아는 항의했지만 물론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조지 부시 주니어가 들어섰습니다. 9.11테러가 발생하자 푸틴 대통령은 모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2001년 9월 20일, 미국은 5년 동안 7개의 전쟁을 일으키기로 했습니다. 웨슬리 클라크 장군의 온라인 강연*을 들어보세요. 그는 1999년에 나토의 최고사령관이었습니다. 그는 2001년 9월 20일 펜타곤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7개의 전쟁에 대한 설명이 담긴 문서를 건네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전쟁들은 사실 네타냐후*의 전쟁이었습니다. *클라크는 국방부 관계자에게 “우리는 5년 안에 7개국 정부를 공격하고 파괴할 것이다. 이라크에서 시작하여 시리아, 레바논, 리비아, 소말리아, 수단, 이란으로 확대할 것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베냐민 ‘비비’ 네타냐후. 1996~1999년, 2009~2021년, 2022년~현재 이스라엘 총리. 미국 정부의 계획은 옛 소련 동맹국을 소탕하고, 하마스와 헤즈볼라 지지자들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네타냐후의 생각은 팔레스타인지역에는 한 국가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단 하나의 국가,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영토를 통제할 것입니다. 만약 누구든 반대하면 우리가 전복시킬 겁니다. 이스라엘이 아니라 우방인 미국이요. 그게 오늘 아침까지 미국의 정책이었어요. 그것이 바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이제 유일한 변화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소유하는 대신 미국이 가자지구를 소유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구상은 적어도 25년 동안 존재해 왔습니다. 사실 이 구상은 1996년 네타냐후와 그의 미국 정치팀이 두 국가 해법*을 파괴하기 위해 작성한 「완전한 단절(Clean Break)」*이라는 문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온라인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두 국가 해법이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각각 국가로 존재하자는 분쟁 해법이다. 오슬로협정에서 두 국가 해법 원칙을 합의했으나 이스라엘 측은 합의 이행을 거부하고 있다. *「완전한 단절: 왕국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 네타냐후 총리를 위해 미국 국방부 차관보였던 리처드 펄이 이끄는 연구 집단이 작성한 정책 보고서. 보고서는 이스라엘이 중동을 자기 취향에 맞게 재편하며 이스라엘의 지배를 반대하는 정부는 전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래서 이것은 장기적인 사업입니다. 클린턴? 부시? 오바마? 이건 특정 대통령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미국 정치를 일상적인 게임으로 보는 건 너무 단순하고 지루한 시각입니다. 미국 정치는 그런 게 아닙니다. 다음 단계의 나토 확장은 2004년에 발트 3국, 루마니아, 불가리아,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등 7개국을 추가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시점에서 러시아는 매우 화가 났습니다. 이는 독일 통일과 함께 합의된 전후 질서를 완전히 위반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요약하자면, 그것은 미국이 협력 관계를 저버리고 속임수를 쓴 근본적인 배신행위였습니다. 일극 체제를 신봉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모두가 기억하듯이 지난 2007년 뮌헨안보회의에서 푸틴 대통령은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그만해. 그만!” 하지만 미국은 듣지 않았습니다. 결국 2008년에 미국은 유럽을 압박하여 나토를 우크라이나와 조지아로 확장했습니다. 이것은 오랜 기간 동안 추진된 사업입니다 | |
나는 2008년 5월 뉴욕에 온 사카슈빌리*가 의회 외교관계위원회에서 연설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는 조지아가 유럽의 중심에 있으며, 따라서 나토에 가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조지아는 유럽의 중심에 있지 않습니다. 나는 나가서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미헤일 사카슈빌리. 2004~2013년 조지아 대통령. 2015~2016년 우크라이나 오데사주 주지사. 친미·친유럽·친나토 인사로 조지아 내 러시아계 주민을 탄압해 남오세티야, 압하지야 분리독립 투쟁을 촉발했다. “이 사람은 미쳤어. 자기 나라를 날려버릴 거야.” 미국은 이 사람에게 ‘우리가 당신네 조지아를 지켜주겠다’고 말했고 한 달 후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2008년 일어난 러시아-조지아 전쟁을 가리킨다. 사카슈빌리는 조지아(그루지야)를 나토에 가입시키려 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미국의 군사 지원을 받아 남오세티야를 공격했다. 그러나 정작 러시아가 남오세티야를 지키기 위해 조지아를 공격하자 미국은 모른 척했고 5일 만에 조지아는 항복하였다. 신냉전의 발단이 된 사건 중 하나로 꼽힌다. 그리고 최근 상황*은 조지아의 안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당신네 의원들이나 유럽의회 의원들, 유럽 정치인들이 조지아를 방문하는 것은 조지아를 파괴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건 조지아를 구하는 게 아니라, 완전한 파멸로 이끄는 길입니다. *지난해 12월 14일 조지아 대선에서 친러시아 성향 여당 후보 미헤일 카벨라슈빌리 후보가 당선되자 선거 무효 시비가 붙었다. 이후 야당을 중심으로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2008년, 모두가 알다시피 윌리엄 번스 미 중앙정보국(CIA) 전 국장은 콘돌리자 라이스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2008년 나토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우크라이나와 조지아를 나토에 가입시키려 했을 때 러시아 주재 미국 대사였던 번스는 이를 반대했다. 그가 라이스 당시 국무부장관에게 보낸 이메일에는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은 러시아가 설정한 레드라인이다. 러시아에서 2년 반 이상 머물며 이야기했지만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러시아에 대한 도전으로 인식하지 않는 사람을 찾지 못했다. 우크라이나에 나토 가입을 제안하는 것을 러시아는 전략적 도전으로 여기고 대응할 것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관계는 깊은 동결 상태에 빠질 것이다. 그것은 크림반도와 우크라이나 동부에 대한 러시아의 개입에 충분한 명분을 줄 것이다”라는 내용이 들어있었다. 메시지 내용은 나토 확장을 아직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줄리언 어산지*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미국 국민이나 여러분에게 언론은 어떤 정보도 제대로 전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산지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덕분에 우리는 그 메모를 자세히 읽을 수 있습니다. *줄리언 어산지는 위키리크스를 통해 미국의 여러 비밀문서를 공개했다. 아시다시피, 야누코비치*는 2010년에 중립을 공약으로 내세워 당선되었습니다. *빅토르 야누코비치. 2010~2014년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영토에 관한 이해관계도 없었고 그곳을 차지할 계획도 전혀 없었습니다. 난 알아요. 이 시기에 그곳에 있었거든요. 러시아가 2010년 협상한 것은 세바스토폴 해군 기지를 2042년까지 25년간 임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다예요. 크림반도도, 돈바스도 러시아의 요구에 없었어요. 미안하지만 푸틴이 러시아 제국을 재건하고 있다는 생각은 유치한 선동입니다. 매일, 매년 벌어지는 역사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건 정말 유치한 얘기라는 걸 알 겁니다. 하지만 유치한 얘기가 어른스러운 행동보다 더 잘 먹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러시아는 애초에 어떤 영토 요구가 없었습니다. 미국은 중립을 표방하고 나토 확대를 반대했기 때문에 야누코비치 정권을 전복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를 정권 교체 작전이라고 합니다. 1947년 이래로 미국이 주도한 정권 교체 작전이 전 세계적으로 약 100건 정도 있었습니다. 유럽에서도 이 작전이 수행되었습니다. 그것이 중앙정보국이 생계를 위해 하는 일입니다. 부디 알아주십시오. 이것은 매우 이례적인 형태의 외교 정책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협상하지 않고 되도록이면 은밀하게 전복하려고 합니다. 은밀하게 해서 안 되면 노골적으로 하죠. 그러면서 항상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상대가 공격자라고 합니다. 2~3년마다 히틀러가 등장합니다. 사담 후세인이든, 아사드*든, 푸틴이든 그건 매우 편리합니다. 미국 국민에게 설명하는 외교 정책은 그것뿐입니다. *바샤르 알아사드. 2000~2024년 시리아 대통령. 반미·반이스라엘 성향의 정치인이었으며 반군의 공격에 망명했다. 우리는 1938년 뮌헨*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상대방과 대화할 수 없어요. 그들은 사악하고 난공불락의 적입니다. 그게 우리가 언론을 통해 듣는 유일한 외교 정책입니다. 언론은 미국 정부에 완전히 종속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적으로 반복합니다. *1938년 9월 30일 뮌헨에서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가 뮌헨협정을 체결했다. 독일의 성장에 겁을 먹은 유럽 열강이 히틀러의 요구대로 체코슬로바키아의 주데텐란트를 독일에 합병하는 걸 승인하는 협정이었다. 마이단 혁명과 그 여파 2014년, 미국은 야누코비치를 전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컬럼비아 대학교 동료인 눌런드*와 제프리 피아트 미국 대사의 전화 통화*는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좋은 증거는 없습니다. 러시아가 그의 통화를 도청해서 인터넷에 올렸어요. 들어보세요. *빅토리아 눌런드. 2013~2017년 미국 국무부 유럽·유라시아 담당 차관보. 미국 외교가의 대표적인 네오콘으로 우크라이나의 마이단 폭동을 사주하고 전쟁을 설계한 주범으로 꼽힌다. *2014년 1월 25일 있었던 통화를 누군가 2월 4일 유튜브에 올렸다. 영상에서 눌런드는 마이단 폭동 지도자들을 두고 “새 정부에 있어선 안 될 사람”, “경제에 대한 경험이 있는 사람” 등으로 평가하며 아르세니 야체뉴크를 총리로 추천했다. 또 “이 사태를 봉합하는 데 유엔이 나서는 게 좋은 생각”이라며 “당신도 알다시피 유럽연합은 엿 먹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유럽 국가들이 강력히 규탄했으며 눌런드는 자기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 |
흥미롭군요. 난 이 사람들을 다 알아요. 그건 그렇고, 그렇게 해서 그들은 모두 바이든 정부에서 승진했습니다. 당연한 수순입니다. 마이단 폭동이 발생했을 때 나는 즉시 불려 갔습니다. “오, 삭스 교수, 우크라이나의 새 총리가 경제 위기에 관해 이야기하기 위해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합니다.” 내가 그 분야에 능숙하니까요. 그래서 나는 키이우로 날아가 마이단을 둘러봤어요. 그리고 미국이 마이단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어떻게 돈을 지불했는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자발적’인 존엄성 혁명? 여러분, 이 모든 우크라이나 언론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이 모든 조직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이 모든 버스는 어디에서 왔습니까? 이 모든 사람은 어디에서 왔나요? 자발적이라고요? 농담하세요?* *제프리 삭스 교수는 강연 중간에 자주 “농담하세요?”라고 물었다. 이날 청중이 유럽의회 의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유럽 정치인에게 던지는 말로 이해할 수 있다. 이것은 조직적인 노력입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 시민들 외에는 비밀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그것을 아주 명확하게 이해합니다. 마이단 폭동 이후 민스크 협정*이 나왔습니다. 특히 2차 민스크 협정은 남티롤* 자치권을 모델로 합니다. 벨기에 사람들은 2차 민스크 협정을 충분히 이해했을 것입니다. 이 협정은 우크라이나 동부의 러시아어권 지역에 자치권과 언어 사용 권리가 있어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민스크 협정은 돈바스 전쟁을 끝내기 위해 2014년 9월 5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사이에 서명한 정전협정이다. 2015년 2차 민스크 협정이 체결됐다. *남티롤 혹은 볼차노. 이탈리아 최북단에 있는 자치주. 독일계 이탈리아인이 많은 지역이다. 유엔 안보리는 만장일치로 민스크 협정을 지지했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이를 시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노르망디 프로세스*의 보증인이었던 독일과 프랑스는 미국을 방관했습니다. 협정의 보증인이었던 유럽이 늘 그렇듯 완전히 쓸모없는 보조적인 역할만 하게 만든 또 다른 명백한 미국의 일극적 행위였습니다. *2014년 6월 러시아, 우크라이나, 독일, 프랑스가 노르망디에서 모여 비공식 회의를 했으며 그 성과가 민스크 협정으로 이어졌다. 이후 2022년까지 8차에 걸쳐 회의가 이어졌다. 2016년 트럼프가 선거에서 이겼고, 우크라이나로 무기 수송을 확대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돈바스를 포격해 수천 명이 사망했습니다. 2차 민스크 협정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2021년 바이든이 취임했습니다. 나는 민주당 당원이었습니다. 어차피 공화당이나 똑같기 때문에 나는 이제 어떤 정당에도 속하지 않겠다고 엄격하게 맹세했습니다. 민주당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완전한 전쟁 장사꾼이 되었고 평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의원도 마찬가지였죠. 2021년 12월 15일 푸틴은 마지막으로 유럽, 미국과 각각 맺을 두 가지 안보협정 초안*을 협상 테이블에 올렸습니다. *이날 러시아는 자국을 방문한 캐런 돈프리드 미국 국무부 유럽·유라시아 담당 차관보에게 안전보장안을 전달했다. 여기에는 나토의 동진을 중단할 것, 러시아 국경 인근에 공격용 무기 배치를 중단한 것,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중단할 것 등의 내용이 담겼다. 나는 백악관에서 설리번*과 한 시간 동안 통화하며 제발 전쟁을 피하자고 간청했습니다. *제이크 설리번. 2021~2025년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전쟁을 피할 수 있습니다. 나토가 우크라이나로 확장하지 않을 거라고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자 설리번은 대답했습니다. “나토는 우크라이나로 확장하지 않을 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제이크, 공개적으로 말해요.” “아뇨, 아뇨,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어요.” “제이크, 일어나지도 않을 일로 전쟁을 하겠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제프리, 전쟁은 없을 거라고요.” 이 사람들은 그리 똑똑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내 솔직한 견해를 말씀드리자면 그들은 그리 똑똑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나는 40년 넘게 그들을 상대해 왔어요. 그들은 혼잣말하지 다른 누구와도 대화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게임 이론에 따라 행동합니다. 비협조적인 게임 이론에서는 상대방과 대화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전략을 세우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이 게임 이론의 본질입니다. 그것은 협상 이론이 아닙니다. 화해 이론도 아닙니다. 그것은 일방적이고 비협조적인 이론입니다. 이게 바로 그들이 하는 게임입니다. 2019년 랜드연구소가 「러시아의 과도한 확장과 불균형」이라는 보고서를 냈습니다. 그들의 게임은 여기서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이걸 따르고 있습니다. 그들이 낸 보고서를 바이든이 따랐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러시아를 어떻게 괴롭힐까요? 말 그대로 전략입니다. 러시아를 어떻게 짜증 나게 할까요? 러시아를 도발하고, 분열시키고, 정권 교체, 불안, 경제 위기를 일으키려고 노력하는 것이죠. 이게 여러분 유럽이 동맹이라고 부르는 나라의 모습입니다. 농담하세요? 나는 설리번과 길고 답답한 통화를 했어요. 나는 추운 날씨에 서 있었습니다. 마침 스키를 타려고 했어요. “제이크, 전쟁은 안 돼요.” “오, 전쟁은 없을 겁니다, 제프리.” 그다음 달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잘 알죠? 바이든 정부는 나토 확대에 대한 협상을 거부했습니다. 나토의 가장 어리석은 정책은 소위 문호 개방 정책입니다. 농담하세요? 나토는 이웃 국가들의 의견을 전혀 듣지 않고 원하는 곳으로 확장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글쎄요. 멕시코와 캐나다에 충고하자면, 시도하지 마세요. 트럼프가 캐나다를 점령하고 싶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캐나다가 중국에 ‘온타리오에 군사 기지를 건설하지 않겠어요?’라고 제안할 수도 있겠죠?* *나토가 러시아의 위협을 핑계로 인접국에 군사 기지를 건설하듯, 중국이 미국 인접국인 캐나다에 미국의 위협을 핑계로 군사 기지를 건설하는 상황을 가정한 것임. 나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도 허용하지 않을 겁니다. 미국은 “그들은 원하는 대로 뭐든 할 수 있죠. 우리가 상관할 바가 아니죠”라고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은 캐나다를 침략할 것입니다. 하지만 유럽의 어른들은 러시아가 나토 동진에 대해 발언권이 없다는 소리를 반복합니다. 유럽에서, 위원회에서 여러분은 고위 대표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다니요. 이것은 유치한 지정학 수준도 안 됩니다.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계속) |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3774290928&navType=by
윤석열 최후 진술.. "반국가 세력 실체 확인..북한 지시에 따라 선거 개입 정황"
6시간 전
와우... 윤석열이 최후진술에서...
반국가 세력 언급하고...
북한이 한국 선거에 개입했다고 말했네요..
윤석열이 지 관짝에다가 대못을 박았네요..
이제 최종 선고만 남았습니다..
윤석열 마지막 말 ‘북한의 지령’이라고? 尹이 기어이 국민의힘 끝냈다. 대선을 준비해야 한다! 오늘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LJV_HxB00dE
최후진술에서 윤석열측 김계리...
우원식, 이재명 월담 영상 틀더니...
"우리한테 불리할수도 있는 영상인데..." 하면서..
아무도 없는데 월담했다고 주장...
헐...
https://www.youtube.com/watch?v=gzd7YzDDByw
윤석열 의 헌재 ‘최후진술’ 전문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85571&ref=A
● 윤 대통령 최후진술 '요약'
"12.3 비상계엄은 과거의 계엄과 달라..무력 아닌 대국민 호소"
"대통령 되니 문제점 보여...이 나라는 서서히 끓는 솥 안 개구리였다"
"반국가 세력 실체 쉽게 확인..북한 지시에 따라 선거 개입 정황도"
"야당이 국방력 약화에 앞장서..삭감한 예산은 우리 군 눈알 같은 것"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전시‧사변에 못지않은 위기라 판단"
"2시간 반짜리 비상계엄과 2년 반의 국정 마비..어느 쪽이 문제인가?"
"계엄 목적은 주권자에게 위기 알리는 것..목적의 상당 부분 이뤄"
"직무 복귀 시 또 계엄? 터무니없는 이야기..결코 그런 일 없어"
"비상계엄 국무회의는 간담회 아니었다..그 전에 이미 충분한 논의"
"직무 복귀하면 1987년 체제 바꾸는 개헌 추진..잔여 임기 연연 안 해"
"촉박한 일정의 탄핵 심판이었지만, 재판관들께 깊이 감사"
"국민께 혼란과 불편 끼쳐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
"제 구속 때 어려운 상황 처한 청년들 보며 마음 아프고 미안"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3774381224&navType=by
미국, 우크라이나와 광물 협정 합의…젤렌스키 28일 방미
4시간 전
트럼프,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와 광물 협정 합의
전쟁이 이렇게나 빨리 끝나는거였나요?
와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평화 협정이 체결되었고
젤렌스키는 트럼프 대통령이 체결한 협정에 서명하기 위해
미국으로 날아갑니다.
세부 정보:
-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광물 자원에서 발생하는 수입의 50%를
전쟁에 사용된 돈의 상환으로 받습니다.
- NATO 가입 없음
- 우크라이나가 영토 양보..
속보: 게임 오버ㅡ
트럼프와 푸틴이 통제권을 장악—
EU 글로벌리스트, 우크라이나 평화 회담에서 배제!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습니다.
책임을 묻지 않고.. 젤렌스키의 부패한 정권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부은 유럽 엘리트들이 이제 소외되었습니다.
트럼프와 푸틴이 그들 없이 주도권을 잡고 있습니다.
EU 외교 책임자 카자 칼라스는 격노하고 있습니다.
왜?
전쟁이 끝났고, 그들은 협상 테이블에 초대조차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러시아가 직접 협상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백지 수표도 없고, 끝없는 전쟁도 없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이길" 수 있다는 바이든 시대의 환상은 무너졌다.
현실은?
우크라이나가 졌다.
글로벌리스트들은 전쟁을 추진했고, 실패했으며,
이제 그들은 자신들이 만든 혼란 속으로
NATO를 끌어들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렇습니다.
이제 유럽이 군대를 파견하면, 그들은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
우크라이나에 미군이 투입되지 않습니다.
유럽 국가들이 군대를 파견하더라도
NATO 제5조에 따라 보호받지 못합니다.
젤렌스키의 실패한 정권에 더 이상 미국 납세자 돈을 쓸 수 없습니다.
횡재는 끝났다.
유럽은 진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크라이나는 졌습니다.
이 일에서 다시 되돌아올 수 없습니다.
그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협상할 때입니다.
세계화 전쟁 기계는 완전히 붕괴되었습니다.
그들은 끝없는 전쟁을 원했지만 지금은 소외되었습니다.
트럼프와 푸틴은 거래를 성사시켰고
EU는 이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유럽도 나가고
미국도 나가고..
이제 전쟁은 끝났다.
그리고 세계화주의자들은 모든 것을 잃었다.
그런데...이틈에 키어스타머는
또다시 우크라이나에 군대 파병한다고 하네요..
헐...
트럼프- 마크롱과 G7 화상회의..
와우..
지금 보니까...
G7 이라는것도 뭐 별거 없네요..
그냥 꼭두각시들일뿐...
마이크 플린 장군:
일부 NATO 국가들은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에 맞서 싸우기 위해
군대(군인)를 제공하거나 제공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건 미친 짓입니다.
그들은 미국을 5조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는 국가들은
1) 우크라이나 지원,
2) 유럽에서 또 다른 전쟁(3차 세계대전)에 반대하는
미국의 감정을 가볍게 여기지 마십시오.
우리는 젤렌스키와 유럽 네오콘들의 징징거림과 울부짖음에 지쳤습니다.
(네, 미국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압니다).
저는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많은 사람을 대신해서 말씀드리자면,
우리는 모든 것이 사악한 정신병자 집단이 운영하는
병든 단일 세계 정부 질서를 향해 나아가는
헛소리 같은 세계주의적 태도에 지쳤습니다.
그만하세요!
러시아가 폭로했네요.
영국 보리스 존슨이 3년전에
젤렌스키가 에르도안하고 평화협정에 서명하는걸 방해했다고..
그런데..보리스존슨을 보낸건 바이든이라네요..
전쟁은 이미 3년전에 끝날수도 있었네요..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는
영국의 전쟁광이자 연쇄 거짓말쟁이인 보리스 존슨이
우크라이나가 이스탄불에서
포괄적인 평화 협정에 서명하는 것을 막았다고 확인했습니다.
그것은 3년 전의 일입니다.
그 이후로 백만 명이 불필요하게 죽었습니다.
당신은 누구를 믿습니까,
라브로프? 아니면 보리스 존슨?
꼭두각시 젤렌스키, 세계 역사상 가장 높은 급여를 받는 배우
젤렌스키의 날은 얼마 남지 않았다.
슬라브계 우크라이나 국민은
이 배우/꼭두각시가 그들에게 저지른 일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가 탈출하기 전에 그를 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젤렌스키는 감옥에 있어야 한다.
모든 죽음과 파괴는 피할 수 있었다.
금지된 평화 협정 죽음과 파괴는 피할 수 있었습니다!
UKR 평화 회담 책임자인 데이비드 아라카미아는
우크라이나 TV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협상자들이
크림반도를 제외한 모든 입장에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1. NATO 가입 대신 특별 NATO 보호(1,200마일 UKR/RUS 국경에 NATO 군대/포병/미사일 배치).
2. 분쟁 지역을 자치화. (미국에도 자치 지역이 있음)
3. 크림반도 회담은 평화를 즉시 달성하기 위해 15년을 연기했습니다.
젤렌스키와 푸틴은 만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 다음 꼭두각시/배우 젤렌스키가 물러났습니다.
한 기자가 젤렌스키에게 이유를 물었고(그리고 피비린내 나는 결과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그는 "국민의 의지가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국민? 그들은 물었을까요?
대다수의 우크라이나 국민은 전쟁과 죽음보다는 평화와 삶을 원했습니다.
젤렌스키는 호전적인 민주당/RINO와 EU/영국 엘리트에 의해
평화 협정을 수락하는 것이 금지되었습니다.
슬프게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쉽게 피할 수 있었던 대리 전쟁으로 인해 죽었습니다.
nna Kaplan Forbes Staff 2022년 4월 2일 보도
미국, 우크라이나와 광물 협정 합의…젤렌스키 28일 방미 / KBS 2025.02.26.
https://www.youtube.com/watch?v=KLRUADHurS0
첫댓글 미제 꼴이 초라하군요......
저 잘난새끼가 꼭 기용된 스파이와 같다는 느낌이죠.
사기질로 사기를 치고 권력을 잡았고 그런 후에 협잡으로 전쟁을 일으켜서 적어도 양쪽진영에서
200만명이 죽었으니 러시아는 지금 우크라이나를 접수하지 못하면 천추의 항으로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