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INFP수집가)https://v.daum.net/v/20230718172258767
'밀수' 박정민 "영화 속 조인성 얼굴이 나온 뒤 바로 내 얼굴 나오는 게 힘들더라"
18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밀수'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류승완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감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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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4/10/04/RVYUKH5PQBFKFBSNRK7JZMXV5U/
“강동원이 노비, 제가 양반”…관객 빵 터뜨린 박정민 한마디
강동원이 노비, 제가 양반관객 빵 터뜨린 박정민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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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밀수랑 전란을 봤는데 강동원, 조인성 두사람 모두 나이들긴 들었다, 옛날같지않네 소리를 들어도 같은 영화나온 타 배우들보다 클래스는 유지되는 것 같은데 둘다 박정민이 껴서 말하는게 웃겨서 모아옴문제시 빠른삭제
첫댓글 박정민 말하는 재질 웃김
아용당하는거 아님?! 쟤만 모르는거 아니냐고!
이말년 만화 조선쌍놈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연기력을 아주 진심 개미친듯이 뼈를 갈고 갈고 갈고 또 갈 정도로 갈고 닦겠네요 굿포유
아 박정민 다음영화듀 조인성이랑 찍던데ㅋㅋㅋㅋ 개웃겨
전란 보는데 진짜 눈물나더라
첫댓글 박정민 말하는 재질 웃김
아용당하는거 아님?! 쟤만 모르는거 아니냐고!
이말년 만화 조선쌍놈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연기력을 아주 진심 개미친듯이 뼈를 갈고 갈고 갈고 또 갈 정도로 갈고 닦겠네요 굿포유
아 박정민 다음영화듀 조인성이랑 찍던데ㅋㅋㅋㅋ 개웃겨
전란 보는데 진짜 눈물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