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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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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정론직필의 단상] 앞으로 10-20년 내에 AI 로봇들에 의해 인류가 멸종될 것이라고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말하는데....
정론직필 추천 1 조회 411 25.03.01 10:4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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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3.01 10:53

    첫댓글 계속되는 충격적 참사..."빙글빙글 돌더니 다 죽어" / SBS 8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zO0SyXNvXEI

  • 25.03.01 10:58

    저는 좀 다릅니다.

    AI는 그저 인간의 특정부분을 모방한 것일 뿐입니다. ^^

    두뇌 학습의 메커니즘? 알고리즘?의 모방...

    그러나 인간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ㅎ

  • 25.03.01 11:03

    인간은 판단과 행동,선택을
    의식적?
    이성적? 논리나 추론적?으로만
    하지는 않습니다.

    감정,직관,상상,공상...
    영성?...초월적 사고나 능력도 있지요~^^
    그 신묘한 마음心이란 것도...무의식?도요.

    오염?되거나 세뇌 되거나, 규정된 존재가 아닌
    인간 본연의 무엇? 으로 살고자 하겠죠 ^^

  • 작성자 25.03.01 11:25

    예전에는......정론직필은 물론이고.....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했었던 것이 사실이지요.
    특히, 컴퓨터란 그저 전원만 뽑아버리면 되기 때문에.....인간이 슈퍼컴이나 로봇을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그것들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발전되어 가고 있다는 현실도 부정할 수 없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정론직필이 98년도에 독일에서 AI 강의를 혼자서 수강했다는 것 자체도 지금 생각해보면.....매우 놀라운 일이라고 느껴집니다. 물론, 당시엔....AI가 이 정도로 발전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도 못했었지요.

  • 25.03.01 11:31

    @정론직필 인간들이 더 이상
    현재의? 육체에만 의존해서는
    AI와 경재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낸다면?? ㅎ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ㅎㅎㅎ

  • 작성자 25.03.01 11:30

    @정론직필 어쨌든 한 가지 분명해 보이는 것은.....과거엔 "도통한 도사"들이란
    석가모니처럼 그야말로 피나는 수련을 겪은 극소수의 인간들만이 성취할 수 있는 무엇이었는데....
    그러나 현재는.....소위 "입신의 경지"라는 프로바둑 고수들을 뛰어넘는 바둑 슈퍼컴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가 되고 말았듯이.....가까운 미래에는 아마도....."도통한 로봇도사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곧 도래할 것이라고 봅니다.

  • 25.03.01 11:36

    @정론직필 아~ 흠...
    그럼 그런 AI로봇을 조종하는? 활용하는? 人들이
    도통한? 신적인? 존재가 될까요?ㅎ

    그런 사람들이 善한 사람이길 바래야 할까요?

  • 작성자 25.03.01 11:36

    @인향만리
    솔직히 과거에는....정론직필도 "인간"이란....결코 기계가 모방할 수 없는 특별한 어떤 존재라고 생각했었지만....그러나 작금에 돌아가는 상황들을 살펴보면...."인간"이란 결코 븍별한 존재가 아니라.....그저 "유기체"에 의한 "정밀특수기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양자칩" 등에 의해.....인간들의 두뇌적 능력을 저능한 것으로 여겨지도록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인간로봇들도 개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더라는 것이지요. 그건 마치 바둑슈퍼컴들이 "인간 입신의 경지"를 뛰어넘듯이 말입니다.


  • 25.03.01 11:38

    @정론직필 아니면...
    인간이 존재형태나
    장소를 탈바꿈하든지...
    그래야 할까요?

    그런 능력? 생각의 힘?은 있을까요?
    ㅋㅎㅎ

  • 작성자 25.03.01 11:41

    @인향만리 지구상에 존재하는 "유기체"들로 만들어진 인간의 두뇌 능력은 이제 한계에 도달한 것처럼 보입니다.
    즉, "단백질 등 생물유기체"에 의한 인간두뇌 보다는....양자칩 등 기계적 두뇌들의 능력이 월등할 수도 있는 그런 시대가 도래한 것이 아닐까....추측됩니다.

    즉, 앞으로는.....과거에 우리가 "도사"라고 칭했던 극소수 인간들 보다도 훨씬 두뇌적 능력이 뛰어난 "기계적 인간로봇 도사"들이 넘쳐나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마치 현재의 프로바둑 기전 상황과 마찬가지로....

  • 25.03.01 13:47

    @정론직필
    인간은 아직 자신들의 진짜 능력을
    모르는 것은 아닐까요?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의 활용이라든지...
    직감?같은 것이나...의식활용 능력의 고도화나...ㅎ
    암튼 그런 아직 미연구 된? 어떤 의도로 숨겨진?
    그 어떤 능력을...^^

    꿈과 무의식,,,동시성...ㅎ
    의식의 중첩성...불확정성...
    양자적 특징을 인간도 가지고 있지요^^

    의식은 집단무의식, 공간적? 무의식...문화...
    유전자...밈 등 상하좌우선후로 상호작용 중...ㅎ

    자아는 의식의 일부?가, 그 그림자?의 영향 아래서
    드러난 다양한 페르소나의 일부일 뿐...ㅋ


  • 25.03.01 12:14

    인간의 꿈?은
    자유자재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는 것?...
    선견지명,,,복심술? 관심법을 지닌??🙄😅

  • 25.03.01 14:57

    AI의 능력에 의해 인간이 멸종할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인간이 개발한 그 어떤 기술이나 그 기술적 능력도
    인간의 운명을 결정할수 없다고 봅니다
    AI 기술이나 그 기술이 투영된
    그 어떤 기술이나 능력도 인간의 운명을 결정할수도
    없고 인류의 멸종을 가져올수 없을 걸로 봅니다
    인간은 자기를 해하고 자기의 운명에 도전하고
    방해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부단히 싸우게 됩니다

    인간은 자연과 사회, 세계의 주인입니다
    엄혹한 자연환경에 맞서 그것을 자기에게 이롭게
    개조하여 왔고
    사회적 억압과 폭압에도 맞서 사회를 보다 나은
    세계로 부단히 개조하고 발전시켜 왔습니다

    주인에게 맞서고 도전하는 대상이라면
    결코 인간은 용납치 않겠지요
    로봇기술도 인간에게 복무해야만하고
    그렇지 않고 인간을 지배하고 해치려고 하는
    기술이나 수단도 더이상 존재의 이유가 되지 않겠지요

    인간이 없는 세상에서 로봇만이 존재할수도 없고
    존재할 이유도 없지 않을까요

  • 작성자 25.03.01 17:37

    50년 전의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대로 흘러가고 있는 지구와 코앞으로 다가온 멸망의 징조들 [사건사고]
    https://www.youtube.com/watch?v=_4OvZuGXtSk
    ==================================================
    "4년 뒤 인류 멸종 위협" 경고…'사이코패스 AI'도 재조명 / SBS / 뉴블더
    https://www.youtube.com/watch?v=ERxSXAuPf4Y
    ==================================================
    [무삭제+]👉 인간의 멸종은 이미 시작됐다 150년밖에 안 남았다는데.. 단, 슬퍼할 필요도 없다 _이정모 교수 | 북플레이 | 인류멸망 | 공룡 | 지구의 탄생 | 멸종
    https://www.youtube.com/watch?v=BStdxr3iUcA
    =================================================
    내부 직원들 섬뜩 경고…"AI로 인류 멸종도 가능" / SBS 8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K9REK16u3n0

  • 25.03.01 22:13

    미국이 중국을 두려워하는 것은 과학기술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창의성이 미국보다도 엄청나게 월등하다는 데에 질려서 자기들을 추얼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피부로 느껴서 그렇다고 보여진다. 한국과 비스무레한 일본도 중국의 창의력이 앞으로 몇 년 안에 세계가 뒤지필 거라는 시선 어린 두려움에 서다. 이미 중국의 대학들은 미국이나 영국의 최우수한 대학들을 능가하는 최상위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미영의 명문대학에 못지 않은 대학이 중국에 엄청나게 많다는 거다. 한국에서 중국이 무서운 것인지 북한보다도 중국을 더 두려운 존재로 윤건희정부가 낙인을 찍었다. 미영이 시키는 대로 따라쟁이를 한 것이다. 중국의 명문대는 세계최고의 명성을 날릴 때에 한국의 서울대는 정치에 매몰돼서 국민혈세를 빨아 먹고 만 있다. 특히 파벌을 만들어서 암기 실력 대결만 하고 있다. 암기 잘해서 뭘하냐면 파벌을 만들어서 돈벌궁이를 하는데 이게 바로 나라가 망조가 드는 걸 하는 거다. 요즘에 AI로 미국의 실력을 보여준다고 주가를 띄웠는데 그걸 보기 좋게 거더찬 중국박사가 딥시크를 창업한 모양이다. AI가 발달하면 그걸 이용하여 연구활동의 진척속도가 엄청나다고 한다.

  • 25.03.01 20:26

    저도 관련 글을 써서 블로그에 올렸는데 우연히 같은 글을 썼네요. AI 로봇의 발전에 따라서 인류가 멸종할 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로봇이 인간을 공격해서 멸종하진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로봇은 어차피 프로그램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니까 로봇 프로그램에서 폭력성만 배제하면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로봇은 로봇일 뿐이기에 인간과 거의 유사한 AI 로봇이 만들어질 경우에.. 인간은 감각적으로 살고 그 감각을 완전히 충족시켜줄 수 있는 로봇이 만들어지면 인간들은 인간끼리의 관계보다는 로봇을 사는데 열을 올릴 거 같고 이런 정도로 AI 로봇이 발전한다면 그 때가 인류멸종으로 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엑스 마키나'와 'AI 라이징'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 25.03.02 13:02

    AI기술이던, 그어떤 기술이던
    그것이 놀랍고 대단한것이지만
    그 무엇도 인간의 지배안에 있습니다
    너무 과신 맹신할것도 없고
    겁먹을것도 없습니다
    인간을 대신할수는 없는,
    그냥 물건이고 기계일 뿐입니다
    불필요하면 버리면 되는,페기처분하면 되는 물건, 기계수단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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