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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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20년 내에 AI 로봇들에 의해 인류가 멸종될 것이라고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말하는데....
전에는 컴퓨터가 아무리 발달해도.....바둑의 수가 너무 많아서 컴퓨터가 인간 프로바둑 고수들을
절대로 이길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당시 학계 및 관련 전문가들의 일반적 상식이었고
그래서 프로바둑을 배우려면 대개는 과거 바둑고수들의 기보로 공부하거나 또는 저명한 고수들 밑에 "문하생"으로 들어가 기숙하며 배우곤 했었지요.
그렇게 탄생된 것이....조훈현, 조치훈, 이창호 등이었고.....서봉수만 스스로 독학하여 바둑을 배워 소위 "토종 바둑고수"라고 불리어지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런데....오늘날에는 과거의 프로바둑고수의 기보나 문하생으로 들어가 프로바둑 고수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전무합니다.
왜냐면.....현재는 바둑에 특화된 슈퍼컴과 대국하며 바둑의 수들을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프로기전들에 사람들이 엄청난 관심을 가졌는데....그러나 요즘에는 컴퓨터에도 100전 100패하는 프로바둑기전들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현저히 줄어든 것 같습니다.
그런데.....손정의 등 AI 전문가들 말에 의하면 앞으로 10-20년 내에 인간의 두뇌보다 무려 10000배 뛰어난 지능을 가진 AI 로봇이 탄생될 것이고....그래서 그들 로봇들에 의해 인류는 결국 멸종당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MS가 "양자칩"을 개발했다고 하지요. 그것은 곧 AI 로봇의 개발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임을 의미합니다.
정론직필이 AI에 관심을 갖고 독일에서 관련 강의를 들어본 것이 아마도 1998년 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만 해도 대부분 학생들에 그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정론직필 혼자서 강의를 들었는데....인간두뇌를 모방한 신경계를 컴퓨터로 만들고자 시도하고 있다던가 뭐라던가 하면서 관련 그림을 아마도 박사후 과정 선생이 설명을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당시만 해도....정론직필도 그렇게 큰 관심을 없었지만.....그러나 금융거래 공학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 정도로 여겼고.....그래서 당시 정론직필도 전공을 아예 금융공학으로 바꾸어버릴까 생각해 보기도 했었지요. 아마 그랬더라면......졸업후 큰 돈을 벌었겠지요.
그런데.....요즘 AI 로봇 발달속도가 너무 엄청나서 이제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는 것이 아닌가 추측될 정도가 되니.....약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기후변화위기로 인류는 어차피 150년 이내에 멸종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관련 전문가들이 많은데.....그동안 인류는 매우 안정적인 기후변화 상황에서 살아왔지요. 그러나 이제 기후격변으로 인류가 생존하기 어려운 수준이 될 것이고...단기적으로 큰 문제는.....현재 인구수에 비해 식량생산이 격감하여 매우 많은 인구가 아사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합니다.
그런데.....지금은 단지 기후격변으로 인한 인류멸종을 걱정할 때가 아니라.....고도의 지능을 가진 AI 로봇들에 의해 인류가 멸종당할 가능성을 더욱 걱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솔직히....모기, 파리, 지네, 집게벌레 등이 눈에 띄면 그냥 공연히 꼴보기 싫어 밟아죽이곤 합니다. 그러면서 정론직필이 속으로 말하길...."오늘 생을 마감하셨습니다"라고 하지요. 나는 그것들을 하찮은 존재로 여기고 손쉽게 죽여버리지만.....그러나 그들 벌레들 입장에서는.....그들의 우주가 사라져버린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모든 지구생명체들이 "생을 마감"하는 장면이며.....그건 모든 인간들에도 동일하다고 봅니다. 거기에 무슨 "종교" 따위가 있으며, 거기에 무슨 "신" 따위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현재의 그러한 상황에서.....무슨 "저출산율"이 문제라느니...."부동산 가격"이 문제라느니 할 상황인지?
솔직히....인류가 멸종당하든 말든....결코 피할 수 없는 일이지만......이미 늙어버린 정론직필로서는 솔직히 그런 것들에 대한 두려움 자체는 없습니다.
다만.....썩어가며 냄새나는 상태로 생을 마감하지 않았으면 하고....그래서 "안락사" 제도 도입이 시급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무슨 "안락사 캡슐"도 있다고 하던데....)
어쨌든.....고도로 지능이 발달한 AI 로봇들 입장에서는......아마도 저능한 "인간들"이란 그저 지구생태계에 피해만 끼치는 "해충"들에 불과하다고 간주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정론직필이 모기를 반드시 때려잡아야 할 해충으로 여기듯이.....
생각이 그 쯤 미치다보니.....그동안 우리가 "외계인"이라고 여겼던 존재들이.....지구 밖의 유기체적 생물체가 아니라....아마도 어쩌면......다른 행성들에 존재하는 AI 로봇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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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044672
https://ko.wikipedia.org/wiki/%EA%B7%B8%EB%A0%88%EC%9D%B4_(%EC%99%B8%EA%B3%84%EC%9D%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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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228204500261
https://www.youtube.com/watch?v=Ff98ttzeg_U
첫댓글 계속되는 충격적 참사..."빙글빙글 돌더니 다 죽어" / SBS 8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zO0SyXNvXEI
저는 좀 다릅니다.
AI는 그저 인간의 특정부분을 모방한 것일 뿐입니다. ^^
두뇌 학습의 메커니즘? 알고리즘?의 모방...
그러나 인간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ㅎ
인간은 판단과 행동,선택을
의식적?
이성적? 논리나 추론적?으로만
하지는 않습니다.
감정,직관,상상,공상...
영성?...초월적 사고나 능력도 있지요~^^
그 신묘한 마음心이란 것도...무의식?도요.
오염?되거나 세뇌 되거나, 규정된 존재가 아닌
인간 본연의 무엇? 으로 살고자 하겠죠 ^^
예전에는......정론직필은 물론이고.....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했었던 것이 사실이지요.
특히, 컴퓨터란 그저 전원만 뽑아버리면 되기 때문에.....인간이 슈퍼컴이나 로봇을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그것들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발전되어 가고 있다는 현실도 부정할 수 없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정론직필이 98년도에 독일에서 AI 강의를 혼자서 수강했다는 것 자체도 지금 생각해보면.....매우 놀라운 일이라고 느껴집니다. 물론, 당시엔....AI가 이 정도로 발전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도 못했었지요.
@정론직필 인간들이 더 이상
현재의? 육체에만 의존해서는
AI와 경재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낸다면?? ㅎ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ㅎㅎㅎ
@정론직필 어쨌든 한 가지 분명해 보이는 것은.....과거엔 "도통한 도사"들이란
석가모니처럼 그야말로 피나는 수련을 겪은 극소수의 인간들만이 성취할 수 있는 무엇이었는데....
그러나 현재는.....소위 "입신의 경지"라는 프로바둑 고수들을 뛰어넘는 바둑 슈퍼컴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가 되고 말았듯이.....가까운 미래에는 아마도....."도통한 로봇도사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곧 도래할 것이라고 봅니다.
@정론직필 아~ 흠...
그럼 그런 AI로봇을 조종하는? 활용하는? 人들이
도통한? 신적인? 존재가 될까요?ㅎ
그런 사람들이 善한 사람이길 바래야 할까요?
@인향만리
솔직히 과거에는....정론직필도 "인간"이란....결코 기계가 모방할 수 없는 특별한 어떤 존재라고 생각했었지만....그러나 작금에 돌아가는 상황들을 살펴보면...."인간"이란 결코 븍별한 존재가 아니라.....그저 "유기체"에 의한 "정밀특수기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양자칩" 등에 의해.....인간들의 두뇌적 능력을 저능한 것으로 여겨지도록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인간로봇들도 개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더라는 것이지요. 그건 마치 바둑슈퍼컴들이 "인간 입신의 경지"를 뛰어넘듯이 말입니다.
@정론직필 아니면...
인간이 존재형태나
장소를 탈바꿈하든지...
그래야 할까요?
그런 능력? 생각의 힘?은 있을까요?
ㅋㅎㅎ
@인향만리 지구상에 존재하는 "유기체"들로 만들어진 인간의 두뇌 능력은 이제 한계에 도달한 것처럼 보입니다.
즉, "단백질 등 생물유기체"에 의한 인간두뇌 보다는....양자칩 등 기계적 두뇌들의 능력이 월등할 수도 있는 그런 시대가 도래한 것이 아닐까....추측됩니다.
즉, 앞으로는.....과거에 우리가 "도사"라고 칭했던 극소수 인간들 보다도 훨씬 두뇌적 능력이 뛰어난 "기계적 인간로봇 도사"들이 넘쳐나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마치 현재의 프로바둑 기전 상황과 마찬가지로....
@정론직필
인간은 아직 자신들의 진짜 능력을
모르는 것은 아닐까요?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의 활용이라든지...
직감?같은 것이나...의식활용 능력의 고도화나...ㅎ
암튼 그런 아직 미연구 된? 어떤 의도로 숨겨진?
그 어떤 능력을...^^
꿈과 무의식,,,동시성...ㅎ
의식의 중첩성...불확정성...
양자적 특징을 인간도 가지고 있지요^^
의식은 집단무의식, 공간적? 무의식...문화...
유전자...밈 등 상하좌우선후로 상호작용 중...ㅎ
자아는 의식의 일부?가, 그 그림자?의 영향 아래서
드러난 다양한 페르소나의 일부일 뿐...ㅋ
인간의 꿈?은
자유자재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는 것?...
선견지명,,,복심술? 관심법을 지닌??🙄😅
AI의 능력에 의해 인간이 멸종할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인간이 개발한 그 어떤 기술이나 그 기술적 능력도
인간의 운명을 결정할수 없다고 봅니다
AI 기술이나 그 기술이 투영된
그 어떤 기술이나 능력도 인간의 운명을 결정할수도
없고 인류의 멸종을 가져올수 없을 걸로 봅니다
인간은 자기를 해하고 자기의 운명에 도전하고
방해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부단히 싸우게 됩니다
인간은 자연과 사회, 세계의 주인입니다
엄혹한 자연환경에 맞서 그것을 자기에게 이롭게
개조하여 왔고
사회적 억압과 폭압에도 맞서 사회를 보다 나은
세계로 부단히 개조하고 발전시켜 왔습니다
주인에게 맞서고 도전하는 대상이라면
결코 인간은 용납치 않겠지요
로봇기술도 인간에게 복무해야만하고
그렇지 않고 인간을 지배하고 해치려고 하는
기술이나 수단도 더이상 존재의 이유가 되지 않겠지요
인간이 없는 세상에서 로봇만이 존재할수도 없고
존재할 이유도 없지 않을까요
50년 전의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대로 흘러가고 있는 지구와 코앞으로 다가온 멸망의 징조들 [사건사고]
https://www.youtube.com/watch?v=_4OvZuGX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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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뒤 인류 멸종 위협" 경고…'사이코패스 AI'도 재조명 / SBS / 뉴블더
https://www.youtube.com/watch?v=ERxSXAuPf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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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삭제+]👉 인간의 멸종은 이미 시작됐다 150년밖에 안 남았다는데.. 단, 슬퍼할 필요도 없다 _이정모 교수 | 북플레이 | 인류멸망 | 공룡 | 지구의 탄생 | 멸종
https://www.youtube.com/watch?v=BStdxr3iU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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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직원들 섬뜩 경고…"AI로 인류 멸종도 가능" / SBS 8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K9REK16u3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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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국을 두려워하는 것은 과학기술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창의성이 미국보다도 엄청나게 월등하다는 데에 질려서 자기들을 추얼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피부로 느껴서 그렇다고 보여진다. 한국과 비스무레한 일본도 중국의 창의력이 앞으로 몇 년 안에 세계가 뒤지필 거라는 시선 어린 두려움에 서다. 이미 중국의 대학들은 미국이나 영국의 최우수한 대학들을 능가하는 최상위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미영의 명문대학에 못지 않은 대학이 중국에 엄청나게 많다는 거다. 한국에서 중국이 무서운 것인지 북한보다도 중국을 더 두려운 존재로 윤건희정부가 낙인을 찍었다. 미영이 시키는 대로 따라쟁이를 한 것이다. 중국의 명문대는 세계최고의 명성을 날릴 때에 한국의 서울대는 정치에 매몰돼서 국민혈세를 빨아 먹고 만 있다. 특히 파벌을 만들어서 암기 실력 대결만 하고 있다. 암기 잘해서 뭘하냐면 파벌을 만들어서 돈벌궁이를 하는데 이게 바로 나라가 망조가 드는 걸 하는 거다. 요즘에 AI로 미국의 실력을 보여준다고 주가를 띄웠는데 그걸 보기 좋게 거더찬 중국박사가 딥시크를 창업한 모양이다. AI가 발달하면 그걸 이용하여 연구활동의 진척속도가 엄청나다고 한다.
저도 관련 글을 써서 블로그에 올렸는데 우연히 같은 글을 썼네요. AI 로봇의 발전에 따라서 인류가 멸종할 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로봇이 인간을 공격해서 멸종하진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로봇은 어차피 프로그램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니까 로봇 프로그램에서 폭력성만 배제하면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로봇은 로봇일 뿐이기에 인간과 거의 유사한 AI 로봇이 만들어질 경우에.. 인간은 감각적으로 살고 그 감각을 완전히 충족시켜줄 수 있는 로봇이 만들어지면 인간들은 인간끼리의 관계보다는 로봇을 사는데 열을 올릴 거 같고 이런 정도로 AI 로봇이 발전한다면 그 때가 인류멸종으로 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엑스 마키나'와 'AI 라이징'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AI기술이던, 그어떤 기술이던
그것이 놀랍고 대단한것이지만
그 무엇도 인간의 지배안에 있습니다
너무 과신 맹신할것도 없고
겁먹을것도 없습니다
인간을 대신할수는 없는,
그냥 물건이고 기계일 뿐입니다
불필요하면 버리면 되는,페기처분하면 되는 물건, 기계수단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