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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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5jxVml23q9w&t=4332s
https://www.ddanzi.com/free/835607219
북한군이 러시아 쿠르스크에 정말로 파병되서 전투에 참여했는가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참관단이나 곡산 자주포 기술지원 북한군이면 모를까, 수령님만세를 외치면 자폭한다던 북한군 인해전술은 우크라이나의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이 그럼 북한군 파병 인정했던 민주당 의원들은 뭐냐고 댓글테러하던데,
그 양반들 미국눈치 보는걸수도 있고, 진짜로 북한군이 러시아에서 싸우고 있다고 판단했을수도 있습니다.
전황분석하는 러시아인들마저도 북한군 쿠르스크 전투참여가 맞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저처럼 그거 다 거짓말이라는 사람들로 나뉩니다.
국내전문가 가운데 김준형 의원, 국방연구원 출신 진재일 교수 같은 분들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판단하고 있죠.
https://youtu.be/LvGI4LCPsuE?si=nsyfZAqwwrEG0JKO
들통난 젤렌스키의 '거짓말', 러우전쟁 완전히 뒤바뀐다 (진재일 교수 / 2부)
북한군 파병, 쿠르스크 전투참여가 새빨간 개구라라는 전황증거는 넘쳐납니다.
젤렌스키가 그렇게 북한군 타령을 하는 이유는, 한국 말고는 무기,파병이 가능한 거의 유일한 국가라는 점과,
몽골군이 유럽을 휩쓸던 그 공포와 굴욕의 역사를 자극해서 이젠 열등한 동양인들 북한놈들이 감히 유럽에 와서 우크라 백인들을 죽이려 하는거 보고 있냐는 도발인거죠.
트럼프 당선후 한 키에프 시민의 반응
"1939년 폴란드처럼 우리들은 망한 거죠"
트럼프는 우크라이나에 바이든 정권이 돈 퍼주고 무기 퍼주는건 거대한 돈세탁이고,
젤렌스키와 그 부하들이 어마어마하게 해 처 먹고 있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두번 했던게 아니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종전협상에 찬성하는 미국인들 여론조사에는 78%가 찬성했고, 16%가 반대하는걸로 나왔습니다.
혐러의 선봉, 영국언론들의 '러시아 곧 망함' 프로파간다는 계속 이어집니다.
바흐무트에서 바그너 용병들이 야삽들고 싸운다더만,
이젠 러시아에 버터값 폭등 때문에 민심이반이 심각하다는 기사를 써 댑니다.
인플레이션이 심각한건 맞아도, 그거 때문에 푸틴 정권이 위태롭고 봉기가 일어날거란 영국,서방의 간절한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을듯 합니다.
저딴 수준미달 서방언론들이 영어로 쓰여진 고급주류기사라며 우라까이만 하던 국내언론들 보도행태는 수만번을 까대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징집과 동원도 구분 못 하는지 일부러 안 하는건지
МОБИЛИЗАЦИЯ = MOBLIZATION =동원입니다.
저 기사쓴 기자는 동원예비군이란 소리도 못 들어봤나 봅니다.
러시아는 자원병과 동원된 예비군으로 전쟁을 하지, 1년짜리 의무 징집병들은 개전 초를 제외하곤 전투에 투입하지 않습니다.
의무징집병들이 전사하면 그건 바로 반전정서 폭발로 이어지니, 돈으로 모병해서 전쟁하는 겁니다.
우크라이나 국민의 16%만이 대통령 선거가 다시 열리면 젤렌스키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러니 젤렌스키는 전쟁을 멈출수가 없고 정치적 라이벌들은 잘루지니처럼 우크라이나를 떠 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전 대통령 친우측에서 애국 노라고 극찬하던 포로센코도 젤렌스키가 얼마전 생션을 때렸죠.
젤렌스키가 민주주의와 자유의 수호자라고요?
저자는 개전 이래 독재자의 길을 착실히 걸어왔습니다.
어제 UAE 갔다가 사우디로 갔죠. UAE 와 경제협력 딜 싸인했는데, 그냥 이제껏 슈킹,파킹해온 돈 UAE로 돈세탁해서 이제 튈 궁리하는게 분명해 보입니다.
저 소리하는 건 수년째 똑같아서 그러려니 하는데, 북한군 타령하면서 대한민국까지 그 전쟁으로 끌고 하려니까
욕을 안 할래야 안 할수가 없습니다.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럼프 신정부는 현재 접촉선을 따라 갈등을 동결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800km의 완충 지대를 만드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비무장 지대의 보안과 순찰을 EU와 영국군에 위임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저 평화유지군은 나토 5조 자동개입에 적용되지 않을것이고, 미군을 절대로 파병하지 않을거라고 신임 미국방장관이 발언했죠.
트럼프 당선되자마자 독일이 제시한 우크라이나 분단 휴전안
독일 총리 숄츠는 곧 교체될 시한부 총리하고 트럼프 쪽에서 만나주지도 않았습니다.
숄츠는 트럼프 종전협상 소식듣고 긴급히 우크라이나 재정지원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기자회견을 열었고,
그 무뇌 독일외교장관 베어복도 수천억유로를 우크라이나 지원예산으로 유럽이 힘 모아 보내야한다고 발언했습니다.
독일은 우크라 전쟁에서 우크라이나 다음으로 피해본 국가나 다름 없습니다.
미국 언론들 주장으로는 우크라이나가 노드스트림2 끊은거 아닌가요?
유럽 최고 산업국에서 탈산업화란 소리까지 나오면서 저런 등신외교를 계속 하고 더 많은 무기와 돈을 우크라이나에 퍼 줘야 한다고 계속 주장하니 ADF 지지율이 오르는게 이상한게 아니죠.
다음 차기 유력 총리 메르츠도 똑같습니다. 메르츠는 우크라 평화유지군에는 찬성 안 해도 숄츠가 반대했던 장거리 미사일 타우러스 지원에는 적극적 찬성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총리 수낙에서 스티머로 바뀌었어도 스티머는 이제 우크라이나에 영국군 파병하겠다고 강성발언을 이어가죠.
바이든, 미국 네오콘이 유럽을 철저히 약화시키자고 빅 픽쳐를 그렸던게 맞다면 그 전략만큼은 대성공한거라 보이네요.
프랑스, 영국은 우크라이나에 자국군을 파병하겠다 하고,
독일,폴란드,이탈리아는 파병 안 하겠다는 현재 스코어입니다.
최소 3만명의 서유럽 우크라 평화유지군을 주둔시키려면, 그 주둔비용은 누가 부담할것인지 분명히 미국은 아니겠죠.
유럽은 경제적 자해 중입니다.
치와와 발트3국은 러시아 전기 끊었다고 뿌듯해하는데 전기요금 단가는 전년 기준 3배는 올랐습니다.
3만명 유럽 평화유지군을 파병한 들, 그 무장은 어떻게 시킨다는 소릴까요?
유럽 포탄생산이 곧 러시아와 대등해진다, 우크라군의 포병화력은 이젠 러시아 절반에 육박한다고 프로파간다를 해 댑니다만,
라인메탈 회장은 무기고가 바닥났다고 인터뷰했죠. 결국은 무기 더 사서 우리 주가 올려라 이 소립니다.
https://english.nv.ua/nation/no-arms-no-voice-europe-sidelined-in-ukraine-talks-50490861.html
독일 무기 생산업체이자 자동차 공급업체인 라인메탈의 CEO인 아민 파퍼거는 2월 17일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수십 년간 국방비에 대한 자금 지원이 부족하고 무기고가 고갈되어 유럽이 우크라이나 평화 회담에서 배제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체코가 주도 한 우크라 포탄모으기 운동은 터키,남아공과 백채널로 박박 끍어모아 온 영끌포탄지원이었습니다.
우크라이나 내에서 포탄생산 어쩌고 되도 않는 선전하던데 우크라 서남부 카파티아 산맥 지하에 나치독일 때 처럼 대규모 지하 무기생산공장을 짓지 않는한 러시아 폭격맞고 파괴되는건 시간문젭니다.
영국 육군은 축구장 하나에 다 들어간다는 비아냥,자조의 소리가 있습니다.
8만명 규모의 영국 육군이 전 세계에서 가장 전투경험이 풍부한 러시아군과 맞서 싸운다고요?
아프간전에서 그렇게 개털리고도 정신 못 차리고 아직도 그레이트 게임하는줄 아는게 영국 엘리트 정치인들의 마인드입니다.
https://youtu.be/xcFwHCD2tPc?si=XIRlRlH9W7iT-x0W
"우리는 군대보다 더 많은 불법 이주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 영국 군대는 '너무 약하다' | 마이크 그레이엄
https://youtu.be/N9uao9-vkn0?si=CODaN5M197T9KenG
프랑스가 서아프리카에서 모든 군사기지를 잃은 이유
차드에서도 프랑스군 짐 싸서 쫒겨나고 프랑스 외인부대를 러시아 접경지역에 인계철선으로 박아놓으면 평화가 유지될까요?
전황은 굳이 자세히 이야기 할 건덕지도 없습니다.
우크라군은 세베르스크를 제외하면 천천히 붕괴 중입니다.
신의 한수라고 올려치던 쿠르스크 수자
우크라이나 군이 반격에 성공했다고 친우채널에서 전쟁 이긴듯이 방방 뛰다가
베르딘 지역에서 우크라 2개 대대 전멸했습니다.
아직도 탈환 못 하는게 세계 2위 러시아군 실력이냐고 친우쪽에선 비웃는데, 여기에 우크라군 주력이나 다름없는 몇개 안 남은 우크라군 정예병력 붙들어놓고 소모전하는게 러시아군에게 차라리 이득입니다.
이 수자를 유지하겠다고 도네츠크 동남부에서 절실히 필요한 우크라군 병력을 소모해서 지킨들,
이 수자와 자포리자 원전을 맞교환하네, 크림을 포함한 4개주를 전부 맞교환할거다 (영국 텔레그래프에서 이 미친 주장을 했습니다) 란 가설들은 그저 정신승리일 뿐입니다.
쿠르스크 침공 초기 올라온 3가지 영상 짤
수자 주민들이 우크라군을 돕고, 후퇴하는 러시아군들이 러시아주민들을 죽인다
수자 민간인들은 후퇴하는 러시아군이 자국민을 학살한거라고 우크라군이 주장하죠.
프랑스24 에서 우크라이나가 점령한 쿠르스크에 올라가 촬영한 주민인터뷰.
"푸틴은 위대한 지도자"라고 발언하는 러시아 할머니,
"그냥 싹 다 우리들 쏴 죽여버리지 그러냐"는 러시아 아줌마.
쿠르스크 침공 초기 우크라 프로파간다 채널에 올라온 영상 짤.
러시아 할머니들 모여서 숨어있는 한 집 안에 들어가 우크라군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젠 우크라이나 국민으로 살게 될거다. 해방시켜준걸 감사해야 한다."
러시아 할머니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우리들을 안 죽여서 고맙다. 우리들 늙은이들은 여기서 조금만 더 여생을 살고 싶을 뿐이다."
이 쿠르스크에서 우크라군이 러시아 민간인들 잡아놓고 몰살했던건 국내 언론에 나오지도 않죠.
60명 정도 사는 한 마을에서 우크라군이 러시아인 할아버지 1명 남겨놓고 마을 남자들 싹 다 죽여버렸던 사건,
지하실에 할머니,부녀자들 몰아넣고 수류탄을 까 넣었는지 자동으로 갈겼는지 몰살한 일은 서방,미국 어떤 언론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https://youtu.be/l-gdUkBN3XE?si=C0DgZV599-zrW4Gj
쿠르스크 전선: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후퇴하는 동안 학살당한 민간인 발견
친우정신병자들은 이렇게 이야기하겠죠.
"부차 학살을 잊었음? 저걸 어떻게 믿음? 러시아군이 자작극 한걸 수도 있음, 애시당초 러시아가 안 쳐 들어왔으면 저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거임"
미국이 주도했던 마이단 쿠테타가 없었다면 크림을 상실하지도 않았을것이고 돈바스 내전도 일어나지 않았을겁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마이단으로 불법 정권전복 했을때 터진거나 다름없습니다.
하리코프 지역은 볼찬스크는 초토화되고 립시 방향은 그냥 대치 중입니다.
딴지에 우크라 전쟁 글 쓰면서 여러 번 이야기했듯이
이 전쟁은 러시아군이 크라마토스크, 슬라뱐스크에 깃발 꽂아야 끝 납니다.
포크롭스크는 이미 절반이상 허브로서의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토레츠크는 러시아군이 점령 한게 맞습니다. 끄트머리 촌동네 몇개 남은걸로 아니라라고 친우채널들에서 빼악 중인데, 토레츠크 방면으로 북진하고, 차소비야 쪽에서 서진하면 콘스탄티노플 포위각이 나옵니다.
콘스탄티노플 위에 슬라반스크, 크라마토스크가 있고,
이 두 도시를 러시아군이 점령하면 우크라군은 더 이상 버틸 여력도 이유도 없습니다.
그걸로 러시아군의 승리가 확정되는겁니다.
좌측으로 보이는 돌파는 드니프로페트롭스크 주 경계에 도달 할 것이고, 드니프로 주 입성이라는 상징적 뉴스가 되겠죠.
벨레카 노보실카를 점령 후에 북진, 서진하는 속도는 개전 초에나 볼 수 있었던 속도입니다.
그래서 도네츠크 동남부 전선은 우크라군이 붕괴 중이란 소리가 나올만 합니다.
첫댓글 북한군은 러시아에 단 한명도 파병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구라입니다. 이게 어찌 된 일이냐하면.. 젤 처음에 구라전문 언론 키이우 포스트에서 북한군이 러시아에 파병되었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그러자 젤렌스키가 유럽의회에 가서 키이우 포스트를 인용 북한군 러시아에 파병되었다고 구라를 치면서 무기 내 놓으라고 큰 소리 뻥뻥쳤는데 이걸 윤석열과 국정원이 받아서 그대로 구라를 이어갑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미국은 잠잠했습니다. 그런데 이 뉴스를 받아서 유럽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다시 이것을 받아서 국내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이 가짜 뉴스가 진짜인 것처럼 둔갑한 것입니다. 러시아군들 남아돌고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전투했습니다. 그리고 북한은 남의 나라에 함부로 군대 보내고 그런 짓 안 합니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이행ㅇ 교수 페이스북 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qM49K5z6Jo&t=190s
우크라이나에서 증발한(?) 북한군 | 트럼프 시대 우리의 전략은? | 국제관계 이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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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위 본문 내용중
<트럼프는 우크라이나에 바이든 정권이 돈 퍼주고
무기 퍼주는건 거대한 돈세탁이고,
젤렌스키와 그 부하들이 어마어마하게 해처 먹고
있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두번 했던게 아니었습니다.>
~~~~~~~~~
전쟁을 이용해서 벌어지는 저런짓들은
러우전 이번만이 아닐 겁니다.
과거 미국과 서방이 개입한 거의 모든 전쟁에서
그당시 권력자들, 그들과 결탁한 군수산업등
전쟁 배후의 검은 세력들이 늘 그래왔을 겁니다.
러우전은 미국이 러시아 푸틴정권을 무너 뜨리고,
러시아와 EU를 쇠토의 길로 몰아 넣어
미국 패권 연장을 기도했다는 분석들에
저도 공감했었는데...
오히려 푸틴정권은 더 강해졌고,
미국이 EU를 끌어드려 치른 우크라이나 대리전은
결국 예측대로?이 러시아의 승리만 남게 되는...
트럼프는 미국의 우크라 전쟁지원비를 핑계로
우크라 자원개발권을 이용?해서 협상?해서
거덜나고 있는 미정부 재정적자를 메꾸려하면서도...
철강 등 주요제조업들 관세를 때려 버리면서
독일등 EU는 기존 투입비용은 물론
유럽 산업자체가 몰락위기....
그래서 서방 EU는 우크라이나전에서
선뜻 발을 빼지도 못하고, 미국 몫까지 덤터기
써가면서도 지속적으로 끄달려들어가는 중으로
보입니다.
국힘당.에서 우크나치를 응원하니
멋도모르고 민주당도 어정쩡 따라다녔죠
북측의군인들도. 파병되었다 하니
이또한 민주당도 덩달아 주둥질했죠
국힘애들이야 원래 그렇다치고
민주당 니덜은 도대체 왜그러는거니
같은피를 나눈 북측에 미안하지 않니
니덜 통일 안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