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래퍼가 대마초 합법화 주장하면서 대마초가 담배보다 중독성 약하고 무엇보다 게이트 약물 아니라고 하는 거 보고 어이 없었어 마약 중독자 상당수가 대마초하면서 마약에 대한 경계심이 낮아져서 다른 거 손대는 경우 많음 그리고 마약이 본인만 파괴하는 거라고 합리화하는 중독자들 많은데 마약 중독자가 주변 사람에게 얼마나 악영향 미치는지는 다큐 몇편만 봐도 알스 있음
디즈니플러스에서 ‘돕식(Dopesick)'이라는 미드를 보고 알게 된 짧은 지식인데, 나도 이 내용을 알기 전에는 마약 위험한 거 알면서 왜 손을 대? 애초에 시작부터 안 하면 문제 없잖아 라고 생각한 사람 중 하나였어. ‘퍼듀 파마’ 검색하면 많이 나와. 짧게 말하자면 타의적으로, 잘못된 의료 시스템 때문에 마약에 노출된 사람이 약물중독의 늪에 빠진 케이스가 분명히 있다는 거. (배우 매튜 페리도 비슷한 케이스) 돈에 미친 인간들의 이기적인 술수에 마약 중독자가 미친듯이 늘어난 사례가 있다는 거... 물론 호기심에, 재미로, 자의적으로 마약을 시작한 사람도 있겠지만은...
위에 마약성 진통제 얘기 나와서 그런데 미국 사람들 중에 안 그런 사람도 있지만 대체로 마약성 진통제 쓰는 걸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듯. 우리 나라 같으면 많이 아프면 마약성 진통제 줄 수 있다고 해도 엄청 아프지 않는 이상 거절하거나 가급적 비마약성으로 버티려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미국은 마약성 진통제라고 고지해줘도 거부감 없이 달라고 하는 사람들 많음. 그러다 나이 먹고 관절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면 그냥 만성적으로 달고 사는 거임ㅜㅜ
첫댓글 마약은 단 한번만 해도 뇌손상이 와서 마약하기 전의 뇌로 돌아갈 수가 없댔어.. 끊는게 불가능하다고 함
ㄹㅇ 수험생때 모든 유혹 다 참고 서울대 간 의지도 아니면서 마약을 어케 내 의지로 끊어..
대장내시경 할때 마약성진통제 놔주거든.. 검사한다고 맞았는데 아 무슨느낌인지 바로 알것같더라.. 주사 한방으로 세상 기분 좋게 알딸딸하게 취한기분…
ㄹㅇ 끊는 거 불가능하다며.. 그냥 평생 참아야 한다는 게 너무.. 인생이 아까워
탄수도 못끊는데.....절대 관심도 갖지 말아야지
나도 마약 관련된 다큐 존나 많이 봤는데 드는 생각 하나임 만약 내가 모르고 노출 당하면 어떡하지? 이거.. 애초에 호기심 1도 없어서 그런가
333 나도 이거… 관심이 없어서 운나쁘게 노출되면 어쩌지 이게 제일 무서움 ㅠㅠ
44 나도 이게 무서워
어떤 래퍼가 대마초 합법화 주장하면서 대마초가 담배보다 중독성 약하고 무엇보다 게이트 약물 아니라고 하는 거 보고 어이 없었어 마약 중독자 상당수가 대마초하면서 마약에 대한 경계심이 낮아져서 다른 거 손대는 경우 많음 그리고 마약이 본인만 파괴하는 거라고 합리화하는 중독자들 많은데 마약 중독자가 주변 사람에게 얼마나 악영향 미치는지는 다큐 몇편만 봐도 알스 있음
진짜 그렇네 사람들 설탕 밀가루도 못끊는데..마약은 얼마나 더 중독성 심하겟어..대마라하더라도
진심 배달음식도 못끊는 난데..
최근에 꽉막힌 도로에서 신호와서 울고싶었던적 있었는데 마약참는건 급똥 참는거랑 비슷하단 얘기 딱 떠오르고 마약 절대절대 안해야지 생각함
고등래퍼 갸는 진짜로 끊고싶어서 얼굴까고 방송도 몇번이나 나왔는데도 못 끊었자나.... 그거보고 진짜 끊기 힘들구나 생각함.
예전에 수술때문에 전신마취 주사 맞았는데 그게 너무 좋았던 기억이...푹 자고 진짜 그것 때문에 다시 수술하고 싶다 생각하고 한 일년은 그 주사 생각하고 산듯..; 이런 수술용 마취도 그런데 마약은 얼마나ㅜ더하겠어..
담배나 술이랑은 달라 딱 한번 하는 순간 바로 중독시작이랬어
와 나는 술담배 안해서 설탕, 밀가루 비유하니까 확 와닿는다
지금 얼굴잘안비치는 연옌들도 마약못끊어서 그런것같음
마약 끊은 연옌들은 뭘까 백만분의 1 정도의 케이스겠지? 부활 리더나 로다주 같은
아님 돈 있어서 케어 가능한거일 수도...(돈 있어도 잘 안되는거 앎) 일반인 중에 성공 케이스가 있을까
애초에 시작을왜하는겨
근데 로다주는 어케 끊었댜
아니 시작하면 인생 나락가는거 누구나 다 알고있잖아 나도 모르게 누가 주입하는거 아닌이상에야 왜 스스로 시작하는거지..?
디즈니플러스에서 ‘돕식(Dopesick)'이라는 미드를 보고 알게 된 짧은 지식인데, 나도 이 내용을 알기 전에는 마약 위험한 거 알면서 왜 손을 대? 애초에 시작부터 안 하면 문제 없잖아 라고 생각한 사람 중 하나였어.
‘퍼듀 파마’ 검색하면 많이 나와. 짧게 말하자면 타의적으로, 잘못된 의료 시스템 때문에 마약에 노출된 사람이 약물중독의 늪에 빠진 케이스가 분명히 있다는 거. (배우 매튜 페리도 비슷한 케이스)
돈에 미친 인간들의 이기적인 술수에 마약 중독자가 미친듯이 늘어난 사례가 있다는 거... 물론 호기심에, 재미로, 자의적으로 마약을 시작한 사람도 있겠지만은...
마약 왜해 진짜? 엽떡먹고 낮잠자면 그게 천국인데
물론 미국같이 저품질 의료서비스 받다가 마약에 노출되는건 다름 한국에서 말하는거
아예 시도도 하면 안됨
도박=마약..
넷플 나르코스+미국 켄싱턴 좀비거리 유튜브보고 마약이 궁금해져서 에대해 책도읽어보고 다큐도 몇개봤는데 대마는 마약으로가는 게이트웨이라고 설명함 중독성도 약효시간도 짧지만 그걸로 시작해서 더 헤비한 마약으로 가기쉽다했음,,궁금해서도 절대시도하면안됨 미국은 제약회사랑 의사들커넥때문에 마약성진통제 막처방해서 본인의의사와 상관없이 마약중독에 빠지기 쉽다했어
넷플 painkiller보면 평범한 사람들이 의사 처방대로 약받아먹다 마약중독되던데 개인적으로 보면서 마약이든 약이든 암거나 받아먹음 안되겠단 생각들음
위에 마약성 진통제 얘기 나와서 그런데 미국 사람들 중에 안 그런 사람도 있지만 대체로 마약성 진통제 쓰는 걸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듯. 우리 나라 같으면 많이 아프면 마약성 진통제 줄 수 있다고 해도 엄청 아프지 않는 이상 거절하거나 가급적 비마약성으로 버티려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미국은 마약성 진통제라고 고지해줘도 거부감 없이 달라고 하는 사람들 많음. 그러다 나이 먹고 관절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면 그냥 만성적으로 달고 사는 거임ㅜㅜ
급똥으로 비유하니까 쉽다 나 호기심 진짜 많은데 마약은 궁금하지도 않아 걍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