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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송강호의 명장면
광주에 독일 기자를 내려주고딸을 위해선 자기는 살아야 한다며혼자 서울로 가겠다고 한 김사복(송강호)광주를 벗어나 허기를 채우기 위해 식당에 간다. 그곳에서 광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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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독도수
첫댓글 짤만봐도 눈물나네..
김사복 멋진 사람... 행복하게 사셨기를 ㅠㅠ
하씨 다시 봐야겠다
ㅠㅠ너무 쉽지 않은 결정이였을텐데 얼마나 갈등했을지…
진짜 쉽지않은 선택이야ㅠㅠ
진짜 감사하고 멋지다
연기 진짜 도랏다
ㅠㅠㅠㅠ 눈물나 ㅜㅜ
딸 생각하면서 우는거 진짜 눈물났음... 영웅적인 행동이나 사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그냥 평범한 용기와 작은 선의에서 비롯되는 거 같아...
이 글만봐도 눈물 난다 ㅠ 사실은 나올 때부터 다시 갈 거라고 알고 있었을 듯 ..
나는 이 영화 짤로만 접하는데도 눈물이 주룩주룩이라 차마 본편은 보지도 못해 ㅜㅜ
첫댓글 짤만봐도 눈물나네..
김사복 멋진 사람... 행복하게 사셨기를 ㅠㅠ
하씨 다시 봐야겠다
ㅠㅠ너무 쉽지 않은 결정이였을텐데 얼마나 갈등했을지…
진짜 쉽지않은 선택이야ㅠㅠ
진짜 감사하고 멋지다
연기 진짜 도랏다
ㅠㅠㅠㅠ 눈물나 ㅜㅜ
딸 생각하면서 우는거 진짜 눈물났음... 영웅적인 행동이나 사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그냥 평범한 용기와 작은 선의에서 비롯되는 거 같아...
이 글만봐도 눈물 난다 ㅠ 사실은 나올 때부터 다시 갈 거라고 알고 있었을 듯 ..
나는 이 영화 짤로만 접하는데도 눈물이 주룩주룩이라 차마 본편은 보지도 못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