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시황. AI, 헬스케어 빼고 랠리
◎ 해외 증시
기술주에서 비기술주로 자금 이동하며 혼조
11개 업종 중 테크, 헬스케어 제외한 9개 업종 상승
러셀2000 지수는 1%대 오르며 사상 최고치 경신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AI 효과로 오른 종목들 매물
중국 판매 승인, 삼성전자 실적 등 주요 재료 노출
블룸버그. 1분기 중 엔비디아 칩 구매 승인 날 듯
군대, 인프라, 국유 기업 등에서는 사용 안 하는 조건
엔비디아. 중국 기업들에 H200 구매시 선불 조건
당국의 불허에 대비해 취소, 환불 막기 위한 조치
호재성 뉴스 이어지자 일단 차익 매물 출회
또 업체강 경쟁 구도 만들어진 점도 경계 요인
엔비디아 VS AMD. AMD VS 인텔 등
인텔. 'AMD는 구형 실리콘. 우리는 첨단 프로세서 판매'
반면 유가 상승, 트럼프 정책 효과 등에 매수세 분산
특히 에너지주는 국제유가 급등하며 강세
WTI 약 4% 상승. 에너지 업종 3.7% 급등
베네수엘라 원유 도입 등 정책 뉴스 이어지는 중
다만 투자하는 기업들은 정부 보증 요구한다고
정치적 혼란기에 현지에 들어가는 것 부담스러워해
록히드 마틴 등 방산주, 국방비 증액 발언에 강세
트럼프는 전일 국방비 50% 늘릴 것이라고 주장
지정학 문제 이어지는 점 겹치며 관련주 상승
애플과 알파벳의 시총 역전도 화제
이 날도 애플은 하락, 알파벳은 오르며 격차도 벌어짐
AI 성과 차이에 대한 투자자들 평가라는 것
캔터 피츠제럴드. 알파벳 AI 수익화 주목. 310→370
오늘 하락 불구 월가의 기술주 평가는 여전히 긍정적
BoA. 강력한 성장 재확인. 밸류 매력 여전해
미즈호. 인텔 올해 생산 확대되고 지출 부담 줄 것
샌디스크는 고객사 확대로 성장세 빨라질 전망
팔란티어. BofA. 실적 호조 주목. 매수 255달러
야후. AI, 반도체, 로봇이 이번 CES 2026에 핵심
블룸버그. 트럼프 국방비 증액은 구리 부족 심화 초래
데이터센터, 로봇 등에 이미 수요는 급증 불가피
반면 신규 광산 개발은 제한적이라 불균형
코스트코. 12월 매출 호조 소식에 강세
포드, GM 등 자동차주도 실적 기대에 강세
의류 업체 갭. UBS 실적 회복 대비 저평가 분석에 상승
베센트. 금리인하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력한 경제 성장을 위해 남은 유일한 요소
연준 의장 후보는 넷. 이 중에서 1월에 발표
케빈 워시, 케빈 헤셋, 크리스토퍼 월러, 릭 라이더
펀드스트랫. 올해 강세장 전망하나 봄에는 조정
IT 대형주들 매물 소화하는 과정 필요해
다만 봄 이 후 랠리 재개해 7,300p까지 오를 것
로이터. 수입 업자들 대법원 판결 후 관세 관급 대비
다만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을 전망
전자식? 종이 수표 등 방식과 어느 선까지 환불될지
또 트럼프의 다른 방식으로 관세 부과라는 변수 등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92 (+0.24%)
국제유가 58.61달러 (+4.68%)
변동성지수 15.43 (+0.33%)
10년물 금리 4.18%
MSCI 한국지수 -0.42%
야간선물 -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