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마도 이즈음에 우리는 방해받지 않는 평온함으로 하루를 준비할 지도 모릅니다. 아직도 이것이 가능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만족하며 어떻게 그런 날들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를 배우는 것에 더욱 더 만족합니다. 우리가 소란스러움에 무너지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무시하고 평화로 어떻게 돌아오는지 배우도록 합니다. 우리는 오직 우리 마음에 확신을 가지고 말하면 됩니다. "신의 평화의 고요함은 나의 것이다." 그러면 신께서 몸소 아들Son에게 주신 평화에 어느 것도 끼어들 수 없습니다.
2 "아버지Father, 당신의 평화는 저의 것입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간직하도록 하신 것을 어떤 것도 나에게서 빼앗아 갈 수 없는데 무엇을 두려워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저에게 주신 당신의 선물들을 저는 잃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당신께서 당신의 아들Son에게 주신 평화가 고요함 속에서 당신에 대한 나 자신의 영원한 사랑 안에서 여전히 저와 함께 있습니다."
첫댓글
생존의 두려움을 제거하는 심오한 사실은,
사람의 생존이 사실상 무한히 강력한
참나에 의해
매 순간 유지되고 있다는 각성이다.
에고/마음/자기는
내면의 신의 현존Presence of God의
'감독'과 '통제' 하에 있으므로
생존을 위해 할 일을 한다.
에고는 생명을 유지하는 활동과 착상들이
생명의 막강한 장과 맥락, 즉
신성Divinity인 참나의 강력한 영향력을 통해
그렇게 하도록 지휘받고 있음을 각성하지 못한 채
그 공로를 가로챈다.
생명은 항상 현존하는 생명의
근원Source 자체에 의해 유지된다.
생명 자체는 형태 변화를 겪을 뿐
중단되지 않는다.
생명의 근원Source과 본질은
소멸되지 않는 신이다.
사람은 자신의 근원을 잃어버릴 수가 없다.
참나는 손주가 우비 입는 것이나
집세 송금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돌봐 주는
내면의 할머니와 같다.
-호모스피리투스 296,297p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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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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