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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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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아들이 밥을 안먹어서 정신병 걸릴것같아요
장란빈 추천 0 조회 35,342 24.11.11 12:07 댓글 19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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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11 16:39

    저런다고 굶기면 안돼.. ㅜㅜ 나 배고프면 먹겠지 하고 안먹였다가 영양실조와서 입원했었어ㅜㅜㅜ 진짜 애키우기 힘들다

  • 24.11.11 16:58

    저렇게 지랄하면서 주는데 누가 먹어

  • 24.11.11 17:13

    안먹으면 죽어야지 뭐어캄 애비가 먹이든지

  • 24.11.11 17:28

    나라면진짜그냥굶김

  • 24.11.11 17:29

    아빠가 먹이면 되겠구만

  • 24.11.11 17:36

    글쿤

  • 24.11.11 17:38

    애들 하루이틀 안먹는다고 안죽던데

  • 24.11.11 17:48

    애 말려 죽일셈인가

  • 24.11.11 17:53

    ..??? 아빠가 주면 잘먹는다며… 뭐 어쩌라고..???? 앱이 멕여;;;

  • 24.11.11 18:16

    아빠가 먹일때 먹고 엄마가주면 안먹고 이유가뭐지??…

  • 24.11.11 18:24

    아빠가 먹이면 되겠네. 아니 애비는 상황파악이 안되나? 누가봐도 엄마가 무서워서 못 먹고 있는데 지가 달려와서 먹이진 못할망정;;;

  • 24.11.11 18:25

    엄마한테 스트레스 받아서 저런거야?? 아빠가 줄땐 잘받아먹는데 왜 저러는거지?

  • 24.11.11 18:38

    엄마 서열 아래두고 쩔쩔 매는거 즐기고 있구만

  • 24.11.11 18:49

    아빠가 엄마 무시하는 거 보고 배운거임ㅋㅋ
    여기까지 와서도 남편한테 안 맞기는 거 보면 죠임...

  • 24.11.11 18:50

    내가 다 스트레스 받네
    갖다 버릴 수도 없고 어캄..

  • 24.11.11 18:55

    학습이 이미 됐어 ㅎㅎ 밥 안 먹는 걸 무기로 사용가능한 걸. 끝까지 안 먹여서 쓰러질 때까지 안 먹여서 고집 꺾어야 돼.

  • 24.11.11 19:25

    애 상상하니 개 빡친다; 난 애 안 낳을 거라 다행~

  • 24.11.11 19:25

    그냥 쫄쫄 굶기면 안돼?

  • 개비는 뭐하냐 애도 지가 안낳았으면서 밥도 안맥이고 지 애는 맞음? 노력하는게 하나없네 애비라고 불릴 자격도없다

  • 24.11.11 19:50

    아들이 있는게 맞긴한건가..?

  • 24.11.11 21:32

    이댓글
    무사와요 ㄷㄷ

  • 24.11.11 19:54

    아니 애 아빠는 뭐 함? 아빠가 줄 땐 그냥 먹는 거면 앞으로 밥 담당은 아빠가 해야지

  • 24.11.11 20:14

    근데 인스타 보니까 요즘 저런애들 종종 있는거 같더라 어디가 아픈것도 아니고 알러지 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밥을 안 먹는대

  • 24.11.11 20:35

    아빠가 주면 되겠다 고민 끝~!!👩🏻‍⚖️

  • 24.11.11 22:24

    나도 어릴때 아빠가 너무 강압적으로 먹여서 입닫고 그냥 안먹었는데... 엄마가 워킹맘이라 집에와서 밥차랴놓은 꼬라지보고 둘이 맨날 개싸웠음; 아빠가 주고 본인은 병원가시길 ㅠ

  • 24.11.11 23:13

    잘시간에 배고프다고하면 밥 안주고 무시해야지 왜 먹어야될시간에 안먹는애한테 야식을 주냐.. 나도 밥투정 한번 했다가 배고파서 밤에 울고 싹 고쳤는데

  • 24.11.11 23:26

    흠.. 처음 시작은 어땠는지 몰라도 지금에 이르러서는 애가 자기가 밥을 안먹거나 배고프다고 조를때 엄마가 휘둘리는? 그런 상황 자체를 원하는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듦.. 3돌이 무슨 그런 생각을 해? 라고 할수도 있는데.. 3돌도 어른들이 자기한테 관심없거나 쩔쩔매는건 느끼니까.. 대단한 악의가 있어서 그러는건 아니고, 엄마는 어른이고 나한테 있어서 대단한 사람인데, 내가 밥을 안먹으면 애원하거나 화를내는 등 휘둘리는 모습을 보이지만 억지로 먹이진 못하고(=내뜻대로함) 밥때가 아닌데 배고프다고 조르면 뭐라고 하면서도 결국은 밥을해서 주니까(=내뜻대로함) 그걸 즐기고 있다는 느낌.
    엄마를 상대로 트라우마가 생겨서 안먹는거면 배가 고파도 엄마한테 먹을걸 조르지 않겠지.. 걍 내가 원하는대로 하고싶고 엄마가 내 뜻에 따르는걸 만족스럽게 여기는거라고 생각함. 좋게 해석하면 엄마의 관심을 바라는걸수도 있고
    반면 아빠를 상대로는 애초에 아빠는 나한테 좀 무관심하고 그런 억지가 안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걍 주는대로 받아먹는거같고.

  • 24.11.11 23:27

    저럴땐 걍 울든 자지러지든 말든 무시하고 안주면됨
    쓰러지면 병원가서 수액 주구창창 맞춰버리고..
    안먹고 어떻게 배겨?

  • 24.11.11 23:54

    아내가 저지랄을하고 뛰어내리고싶을정도라는데
    밥먹을때 지가나서서 애밥먹일생각은 안하고 드러누워서 아가리만 놀리냐....

  • 24.11.11 23:57

    아빠말은 잘듣네 ㅋㅋ 아 걍 엄마가 만만하니까 말처안듣는거같은데

  • 24.11.12 00:24

    4-5세 아들 서열질중

  • 첨에 이유식 넘어갈 때 잘 안먹기 시작하는 애들 많은데 그때부터 지랄 떨었나본디..ㅋㅋ 남편도 개빡친다 드러누워서 입만 살아가지고는 지가 맥일 생각은 안하고. 지가 안먹이면 애는 굶는 건데 소파에 자빠져있대냐

  • 이 시간 안에 다먹을 수 있으면 이기는 거고, 못 먹으면 지는 거야~ 하면 승부욕 발동 걸려서 ㅈㄴ 먹을 것 같은데..

  • 24.11.12 02:09

    걍 식탁에 올려놓고 방치하다가 때되면 밥그릇 치워버려~

  • 24.11.12 04:46

    애새끼 존나 말안듣네

  • 24.11.12 07:40

    굶기면 될듯

  • 24.11.12 12:17

    어린이집에서 잘먹는데 집에선 왜안먹는겨..

  • 24.11.12 13:10

    힘들겠다

  • 24.11.12 13:30

    양육자입장에서 저러면 진짜 돌아버리지 집에 반려동물이 밥안먹어도 미치는데. 기분같아선 애가 안먹으니 굶겨버려싶은데 그러면 아동학대되버리잖아 암튼 쟤키우기 힘들겠다 애도안낳을건데 저런애 걸릴까바 괜히무서움

  • 24.11.12 14:19

    개비가 주면 잘 먹는다는데 앞으로 개비가 먹이면 되겠네 남편은 뭐하냐
    병원은 안가봤나? 애랑 엄마랑 둘 다 병원 가서 상담해봐야할듯

  • 24.11.12 14:54

    근데어차피 어린이집에서도 먹는다며 굶어죽을일은 없을거같은데 걍 굶기면되지않나

  • 24.11.12 22:53

    공포로 각인돼서 더안먹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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