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j 진짜 다른건 다 참아줄 수 있는데 무논리 +쌉소리가 제일 극혐. 예시: 안락사 합법화하자 -> “그래도 사람 생명은 소중히 해야지 웅앵” (개무논리) 길고양이 해치지말고 같이 공존하는 사회 만들자 ->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 먼저지” ㅆㅂㅆㅂ 이런쌉소리 개 극혐이야
회사 별로라고 정말 매일매일 욕하기전에 이직준비를 진지하게 해보거나 아니면 장점을 찾아서 만족했음 좋겠어 친구들 고민중에 젤 듣기 힘든 고민임 상대방 지적?하는거 순도 애정 100프로일때만 하고 아닐땐 다 지나감 망하는건 너지 내가 아니니까 모든 사람한테 지적 좋아하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인티제 아닐거라 생각
intj 멍청한소리 하는거..그냥 조금만 생각해도 논리에 헛점 투성이고 안 맞는 말이고 거기에 반박해보라면 순식간에 10가지나 말할수 있을 것 같은데 멍청한 소리 계속하는거.. 진짜..이거때문에 자아랑 싸우느라고 사회생활 개피곤함 참아야는 이성과 지적하고 반박하고 입 다물게 하고싶은 자아가 맨날 부딫힘
다들 그런진 모르겠는데 아까 쩌리에서 본 글 중에 연락 끊긴 친구한테 하거싶은 말 쓰는 글? 그냥 이런 류의 질문이나 이런게 좀 이해하기 힘듬 ㅋㅋㅋ 저 글도 보자마자 떠오른 생각이 ‘없어’ 이거고 나는 진짜 아무 생각 안드는데 ㅇㅇ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그런 질문을 받거나 그러면 좀 신기햐
왜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징징거리는가 왜 본인이 자초한 일에 징징거리는가 왜 자꾸 했던말을 반복라는가 왜 다른사람 뒷말을 하는가 왜 말을 돌려서하고 알아듣지도 못하게 말하면서 본인 뜻을 알아달라 징징거리는가 왜 쓴 물건은 제자리두지않는가 왜 할일을 계획하지않는가 왜 계획한걸 따르지않고 망했다고 징징거리는가 왜 조언을 구하고 도와주면 하고싶은대로하고 망쳤다고 또 도와달라하는가.. 왜 스스로 하지 못하는건가
징징이는 진짜 처음 들어줄수는있는데 들어줄수록 제안같은거해줘도 다 싫다하고 징징거리는거 개패고싶음 ㅠ 나 인티제인데 같은 인티제들도 징징거리는거 심하더라 사바사인가봄 그리고 남이랑 비교하면서 몇살에 얼마모았는데 어떤거같아?? 이런거 우물안개구리같고 기준도 없는거에 왜 목을매지? 싶은
첫댓글 일어나지 않을 일 걱정하는 거 신기함...
남들한테 관심많은거 누가 뭐했대 누구는 어쩌고 연옌말도 자기주변사람들 ㅋㅋ
확대해석, 과대망상, 피해의식…
ㅇㄱㄹㅇ
웃고 넘길수있는 경지까지 가고 싶다
나도 인티제인데 머리나쁜 사람이나 바보 멍청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서 화가 자꾸 치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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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나야 블댓이다
걍 나잔아 ㅋㅋㅋㅋㅋ
징징, 감정적, 과대해석, 이기적, 수동공격
존 ㄴ 싫어 ㅎㅎ
intj 진짜 다른건 다 참아줄 수 있는데 무논리 +쌉소리가 제일 극혐. 예시:
안락사 합법화하자 -> “그래도 사람 생명은 소중히 해야지 웅앵” (개무논리)
길고양이 해치지말고 같이 공존하는 사회 만들자 ->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 먼저지”
ㅆㅂㅆㅂ 이런쌉소리 개 극혐이야
진짜 여시 나랑 똑같애...진짜 몸에 사리나올거같애
징징이..
딴소리긴 한데 여기서 intj랑 entj랑 많이 다를까?
오 잼잇닼ㅋㅋㅋㅋ
나랑 동생이 인티제 엔티젠데 엄청 다름 ㅋㅋㅋㅋ 근데 속 이야기 하다보면 또 비슷한 부분도 있어 ㅋㅋㅋ
근데 효율충이랑 지식습득 좋아하는거
감정적인거 싫어하는거 사실에 기반해서 논리적으로 설득하면 인정잘하는거는 비슷해서 일하는 동료일때는 이심전심인 경우가 많았음
술먹고 흐트러지는거 극혐하는거랑
하지만 내가맞고 너는틀리다의 기조가 엔티제가 더 강하고(or 인티제는 겉으론 티 덜냄) 동족혐오가 있어서 연인사이로는 X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거
1.징징이
2.결정장애
3.일어나지도않은 일 과하게 걱정 불안해하는거
4.수동공격
5.말만 이쁘게하는거 해결책내놓으라고
6.도덕충
회사 별로라고 정말 매일매일 욕하기전에 이직준비를 진지하게 해보거나 아니면 장점을 찾아서 만족했음 좋겠어 친구들 고민중에 젤 듣기 힘든 고민임
상대방 지적?하는거 순도 애정 100프로일때만 하고 아닐땐 다 지나감 망하는건 너지 내가 아니니까 모든 사람한테 지적 좋아하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인티제 아닐거라 생각
222... 다 지적질하고다니는건 intj아님... 내일아닌데 뭔상관
박사들 중에 intj 많은데 상처 하나도 안 받고 해답 원하는거 신기... 물론 그들에게 나는 상처 받지... 익숙해지면 덜 받아지기는 하더라
intj 멍청한소리 하는거..그냥 조금만 생각해도 논리에 헛점 투성이고 안 맞는 말이고 거기에 반박해보라면 순식간에 10가지나 말할수 있을 것 같은데 멍청한 소리 계속하는거..
진짜..이거때문에 자아랑 싸우느라고 사회생활 개피곤함 참아야는 이성과 지적하고
반박하고 입 다물게 하고싶은 자아가 맨날 부딫힘
다들 그런진 모르겠는데 아까 쩌리에서 본 글 중에 연락 끊긴 친구한테 하거싶은 말 쓰는 글? 그냥 이런 류의 질문이나 이런게 좀 이해하기 힘듬 ㅋㅋㅋ 저 글도 보자마자 떠오른 생각이 ‘없어’ 이거고 나는 진짜 아무 생각 안드는데 ㅇㅇ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그런 질문을 받거나 그러면 좀 신기햐
기분파인사람, 선 안지키는 사람(예의), 입만 산 사람
고민하는거 공감해주고 해결책을 줘도
또 똑같은 고민+투정계속 하는거....1년 넘게 하는애있어서 지금은 말잘안하게되더라
이겨내지 못하는 것. 이것저것 흘리고 떨구고 망가뜨리는 것. 소중함을 모르는 것.
왜 해결을 안하고 우는 거야..? 일단 해결부터 해야지..
남얘기하는거 재미없음 어쩌라고 ㅋㅋㅋ
본인 얘기할때도 본인이 느낀 감정이나 생각을 얘기하는게아니라 주변인 누구랑 뭘 했는데 걔가 이러더라 저러더라 하면 아 그래.. 싶음
이거 너무 내 친구같아서 웃음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징징 감정적 그냥 본인 스스로를 컨트롤 못하는 모습이 이해가 안됨
본인이 선택한 일인데 왜 귀찮다고 하기 싫다고 투정 부리는지 그럴거면 다른 일 찾아 그럴 용기도 없으면 그냥 감내하고 그거 해
일어나지도 않을 일/별거아닌 일 걱정하는거
여기 댓글 너무 좋다...사이다 마신 기분임
징징대는거 뭐 어쩌라는거야
물건 매번 잊어버리고 흘리고 다니는 사람들
자신의 감정이던 고민이던 무엇이던...
왜 타인에게 그걸 말하지?
배설의 목적이 아니라면 그걸 왜 타인인 나에게 말하고 있는건지 이해가지 않음...
결론 말 못하고 똑같은 소리 반복하는거
앞에서 이렇게 하는데 뒤에선 다르게 행동하는 거
다커서 이런것까지 알려줘야하나 싶은것들...독립성없이 의존적인사람, 해결책 제시해줘도 계속 징징징징징징하는 사람 어쩌란건지
왜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징징거리는가
왜 본인이 자초한 일에 징징거리는가
왜 자꾸 했던말을 반복라는가
왜 다른사람 뒷말을 하는가
왜 말을 돌려서하고 알아듣지도 못하게 말하면서 본인 뜻을 알아달라 징징거리는가
왜 쓴 물건은 제자리두지않는가
왜 할일을 계획하지않는가
왜 계획한걸 따르지않고 망했다고 징징거리는가
왜 조언을 구하고 도와주면 하고싶은대로하고 망쳤다고 또 도와달라하는가..
왜 스스로 하지 못하는건가
나 너무 T인가 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하는 사람 유형 싫음
찐 T는 그런 생각도 못함 ㅜㅠ
넘.. 쓸데없는 말이 많음
좀 조용히 살앗음 좋겟어….
아프다면서 병원도 안가 약도 안먹어 근데 계속 아프다고 징징징
진짜 어떻게 해달라는거냐고
수업같은거 땡땡이치는거
결정 못내리는거.. 단순하게 결정하느라 고민하고 이런게 아니라.. 그걸 내앞에서 표현해가면서 이럴까 저쩔까 하는거 이해안됨..내가 해결책을 줘도 그대로 안할거면서 우짜지우짜지 이러는거.. 나보러 어쩌란건지
뭐든 간에 왜 그러는지..?
남이랑 비교하는거 월급비교 자산비교하는거
결혼상대 스펙?읊으면서 괜찮냐 물어보는거
징징거리는거 들어줄수록 징징징 거리는거
징징이는 진짜 처음 들어줄수는있는데 들어줄수록 제안같은거해줘도 다 싫다하고 징징거리는거 개패고싶음 ㅠ 나 인티제인데 같은 인티제들도 징징거리는거 심하더라 사바사인가봄
그리고 남이랑 비교하면서 몇살에 얼마모았는데 어떤거같아?? 이런거 우물안개구리같고 기준도 없는거에 왜 목을매지? 싶은
일찍 일어났다면서 지각하기
걱정하고 스스로 애잔하게 보면서 해결 방안 생각안하고 실행도 안하기
아 진짜 빅뱅이론 쉘든볼때마다 좀 공감되고 (저렇게 겉으로는 못드러내지만 찐속마음 내뱉으면 쉘든임) 부러워 저렇게 머리받쳐줘서 어느정도 마이웨이해도 살아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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