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 The Sound Of Silence (침묵의 소리)
포레스텔라 - The Sound Of Silence (침묵의 소리)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 나의 오랜 친구, 어둠이여 안녕
I've come to talk with you again / 나는 그대와 다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왔어요
Because a vision softly creeping / 내가 잠들어 있는 사이 가만히 들어온 환영이
Left its seeds while I was sleeping / 씨앗을 남겨 놓았기 때문이예요
And the vision that was planted in my brain / 그리고 내 머리 속에 심어진 환영은
Still remains / 여전히 남아 있어요
Within the sound of silence / 침묵의 소리 한가운데에
In restless dreams I walked alone / 불안한 꿈속에서 나는 조약돌이 깔린
Narrow streets of cobblestone / 좁은 도로를 따라 가로등 불빛 아래를
'Neath the halo of a street lamp / 홀로 걸었어요
I turned my collar to the cold and damp / 나는 차갑고 습한 공기 때문에 옷깃을 세웠죠
When my eyes were stabbed by the flash of a neon light / 강렬한 네온 불빛이 내 눈을 찔렀어요
That split the night / 그 불빛은 밤의 어둠을 가르며
And touched the sound of silence / 침묵의 소리에 닿았어요
And in the naked light I saw / 그리고 나는 드러난 불빛 속에서 보았어요
Ten thousand people, maybe more / 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아니 그 이상이었어요
People talking without speaking / 사람들은 의미 없는 말을 중얼거리고
People hearing without listening / 다른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으며
People writing songs that voices never share / 목소리들이 함께 하지 않는 노래를 쓰고 있었어요
And no one dared / 그리고 아무도 감히
Disturb the sound of silence / 침묵의 소리를 깨뜨리려 하지 않았어요
Ah ~ Ah ~ Ah ~ Ah ~ Ah ~ ~~~
And in the naked light I saw / 그리고 나는 드러난 불빛 속에서 보았어요
Ten thousand people, maybe more / 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아니 그 이상이었어요
People talking without speaking / 사람들은 의미 없는 말을 중얼거리고
People hearing without listening / 다른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으며
People writing songs that voices never share / 목소리들이 함께 하지 않는 노래를 쓰고 있었어요
And no one dared / 그리고 아무도 감히
Disturb the sound of silence / 침묵의 소리를 깨뜨리려 하지 않았어요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 나의 오랜 친구, 어둠이여 안녕
I've come to talk with you again / 나는 그대와 다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왔어요
Because a vision softly creeping / 내가 잠들어 있는 사이 가만히 들어온 환영이
Left its seeds while I was sleeping / 씨앗을 남겨 놓았기 때문이예요
Within the sound of silence .....
♣ 1964년 발표된 사이먼 앤 가펑클(Simon & Garfunkel)의 〈The Sound of Silence〉은 단순한 포크송의
범주를 넘어, 20세기 후반 인간의 영적 공허와 소통의 단절을 노래한 현대적 예언시로 평가됩니다.
“침묵의 소리”라는 역설적 제목은 곧 “말과 의미의 상실”, “신적 대화의 부재”를 상징합니다.
이 노래는 당시 미국 사회의 물질주의, 대중문화의 소음, 그리고 개인적 내면의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침묵”이라는 신학적 주제를 문학적 상징 속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옮긴글)
2025/11/27 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