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천공'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을 말하다
지난 대선에서 쉰천지가 멧돼지를 밀어줬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나이먹은 사람들 관광버스에 태우고 음식과 돈을 먹인 사실의 뒷편에서 자금을 대 준 것이 쉰천지다.
윤석열 신천지 압수수색 거부, 왜 논란 계속되나
[칼럼] 윤석열, 이만희 이현동 수사무마 의혹 뒤엔 무속인 건진법사가 있다.
과거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등장하는 이상한 놈이 나라를 망치는 사례가 있었는데, 그 자를 일컬어 '중도 아니고 속인도 아닌 자' 라고 했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
천공(구멍뚫린 자).
이 자는 중도 아니고 도사도 아니고 사이비다.
사이비는 온갖 종류가 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하급 사이비가 있는데 사기꾼사이비가 그에 해당한다.
누가 봐도 사이비인 수준낮은 사기꾼사이비.
요즘 대구가 난리도 아니다.
국회읜원들이 그쪽으로 다 몰리고 있는데, 국민들 사이에서도 뒷얘기로 떠돌기 시작한 이야기다.
일베나 쉰천지나 구멍뚫린 자가 다 대구출신이거나 그쪽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
그것을 우연이라고 말하기엔 상당한 무리가 있다.
누군가 우연이 연속되면 필연이라 했다.
구멍뚫린 자는 멧돼지를 구하고, 멧돼지는 쉰천지 이마니를 구했다.
그리고 전광훈은 기생하다 잘려나갔다.
그런데도 끊임없이 대형교회들은 멧돼지에게 구애한다.
대통령 관저에 백석대 뇌물 분재
멧돼지는 사이비라는 사이비는 다 두루두루 마당발이다.
사이비업계의 떠오르는 상호구지.
그것을 정치권이나 일반 국민들이 모르는 것도 아니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보건데, 구멍뚫린 놈이 자신들의 수하를 사용했다 하더라도 당선될리가 없다.
지난 대선에 승리의 열쇠는 이 사이비들의 결탁이다.
이 첫번째 열쇠를 갖지 못했다면 두번째(자칭 극우라는 기독교 사이비들 결집), 세번째(나머지 '자칭 극우 빨갱이들 결집) 열쇠도 갖지 못했을 것이고, 대선에서 패배했겠지.
내가 여러번 말하고 다시 말하고 또 말하지만, 이재명이 지금 목졸리고 있는 이유가 쉰천지 싹을 뽑으려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재명이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 또한 마찬가지로, 이렇게 결탁된 반역도(국힘)당과 사이비들과 검찰, 언론 무리들의 척결을 위해서이다.
한 곳에 잘 모여있으니, 빗자루로 잘 쓸어서 담아 버리면 된다.
이들이 이번에 멧돼지를 주축으로 모이지 않았다면, 박근혜 때에도 처벌하지 못했던 이 악의 무리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했던가.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잘 쓸어담아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오늘날 이 극악무도한 무리들의 존재와 활동을 누가 알았겠는가.
그야말로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인 것이지.
이미 여러차례 말해왔지만, 성경에서 말씀하길, 마지막 때가 되어 만국을 미혹하는 짐승이 등장하는데, 국제정세의 흐름이 그렇다면, 세계의 축소판 한국에서 그것이 가장 먼저 나타난다.
지금이 마지막 때이고, 한국에서 보이는 예시가 될 그 짐승이 나타났다고 보아야 한다.
어느때부터인가 한국은 항상 국제정세에서 예시나 암시가 될 사건들과 인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있고, 모르는 사람이 있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