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전 3살때부터 얼추 기억납니다. 서울에서 태어나서 창원에서 살다가 3살때 서울로 올라오는데 중간에 식당에서 웨이터가 수프 쏟아서 화상입어서 엄청나게 운 기억이 나요- -;; 창원살때 일은 기억이 안나는데 서울 올라온 후로는 거의 다 기억하는듯..
전 솔직히, 어렸을 때 기억 한개도 안나요. ;;;;;;; / 오히려 음... 초등학교 5~6학년 때 기억이 가장 분명하게 나요. 아마도 제가 가장 기억하는... 추억하는 일들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
3살때...지금은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갓 낳은 동생을 안고 계시던 모습이...제가 "얘 누구에요?"라고 물어본것도 기억나구요^^
저두 만으로 3세 정도 부터 제가 주워들은 지식에 의하면 사람은 언어을 익히면서 기억을 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여 기억이라는것이 보고 들은 것을 표현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언어를 빨리 익힌 사람과 늦게 익힌 사람과의 어릴적 기억은 좀 차이가 난다 하더군여,,
전 언어를 늦게 익혀서 기억이 안나나봐요. ㅜ,ㅠ / 그래도 어렸을 때 빨랫줄 타고 오빠랑 논거. 오빠보다 내가 훨씬 더 잘탔던 거. 엄마가 요즘도 계속 그 얘기를 한다는 거. -_-;;; 이 때부터 제 성격 나왔나 봅니다. ;;; 하핫 ;;; 유치원 때 친한 친구랑 소꿉놀이 한 거는 조금 기억이 나요. ;;;
헉... 그렇군요;;; 전 4살때 겨우 몇마디 좀 했다고 하던데;;;
기억나는거야 3살때일부터 나는데 세세항목들은 5살정도부터?ㅋㅋ 3살때 뭣모르고 캔맥주마시고 맛탱이가 갔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몇몇 기억에 확 남는것들만 기억나네요; 2살인가 3살때 가스렌지 불이 신기해서 만지작 거리다 손이 익어버려서 어머니와 동네 아주머니들이 소주붓고 감자 갈아서 덕지덕지 붙이고 난리가 났던 기억이 있네요^^;;(그때의 응급조치가 정말 잘되서 지금은 흉하나없이 깨끗합니다^^;;)
3살때 동네에서 더블비얀코 먹던기억이 나네요ㅋㅋ
2~3살때부터 기억이 납니다....
대~충 3살........
5살때 개에 물린 사건 이전으로는 기억이 없습니다..... 제 동생이 태어난 기억이 없으니 말이죠~~
2살때 동생이 태어난거 구경하러 갔던거 기억납니다 ㅡㅡ
대단들하시다;;; 전 5살때 축구하다가 넘어져서 뒤통수 깨진 기억만 있는데;;; 그후로 초딩 6학년까지 기억이 없음; 그리고 중딩 기억 가물가물...-_- 진짜 기억력 없어서 클났음...
기억이 연속적으로 있지는 않죠..저는 2살 거의 됬을 때 집에 있던 강아지한테 물린 기억이 있고.. 어머니께서 누워있는 저에게 웃으라고 하면서 사진 찍은 기억도 납니다...그런데 그 이후로는 기억이 거의 없고 4살 때..5살 때 정도 기억나죠..
연속적으로 기억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죠..대충 인상깊은 것들만 기억나죠..저는 일주일 전 이시간에 뭐했는지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2살 때 개한테 물린 것은 기억납니다.
전 지금 18살인데 부천에서 살았던 4~5살 정도??그때 인상적이었던 기억들만 남아있어요 집잃어버린거 옆집 형한테 맞은거 등등, , 그리고 그후로 서울온거 부터는 많이 남아있긴 하지만 여전히 잊혀지고 있는중, ,ㅋㅋ
2~3살때 저희 어머니가 제 동생을 임신해서 저를 멀리했던 -_- 기억과~ 동생을 출산하러 산부인과에 갔었던 이후부터 모조리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ㅎㅎ 초등학교 1학년 1반 담임이었던 그분의 촌지받던 모습까지......ㅎㅎ
허....전 10살때부터 기억이 나네요. 앞에 일은 전혀 기억이...ㅠㅠ;;
기억에 대해서 논하는데 젖빨때 장면이 떠오른다고 하니 다들 안믿습니다;;하지만 엄마한테 말해도 그당시 정황이 맞다는;;;
ㄷㄷㄷ. 전 4살때 기억이 최고 전인데...
돌잔치때 기억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그 후로는 확실한 기억들은 3살때부터....
그러고 보니 저는 제동생이랑 4살차이가 나는데...제 동생이 태어난 기억이 없다는...;;;
뚜렷한 기억은 아니지만 돌사진 찍을 때 번쩍하던것, 어머니가 안고 머리 감기던 기억. 사진에 찍혔던 상황과 부분적 주변기억. 그 전후 상황은 기억이 안남. 모두 만3살이전.
첫댓글 전 3살때부터 얼추 기억납니다. 서울에서 태어나서 창원에서 살다가 3살때 서울로 올라오는데 중간에 식당에서 웨이터가 수프 쏟아서 화상입어서 엄청나게 운 기억이 나요- -;; 창원살때 일은 기억이 안나는데 서울 올라온 후로는 거의 다 기억하는듯..
전 솔직히, 어렸을 때 기억 한개도 안나요. ;;;;;;; / 오히려 음... 초등학교 5~6학년 때 기억이 가장 분명하게 나요. 아마도 제가 가장 기억하는... 추억하는 일들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
3살때...지금은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갓 낳은 동생을 안고 계시던 모습이...제가 "얘 누구에요?"라고 물어본것도 기억나구요^^
저두 만으로 3세 정도 부터 제가 주워들은 지식에 의하면 사람은 언어을 익히면서 기억을 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여 기억이라는것이 보고 들은 것을 표현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언어를 빨리 익힌 사람과 늦게 익힌 사람과의 어릴적 기억은 좀 차이가 난다 하더군여,,
전 언어를 늦게 익혀서 기억이 안나나봐요. ㅜ,ㅠ / 그래도 어렸을 때 빨랫줄 타고 오빠랑 논거. 오빠보다 내가 훨씬 더 잘탔던 거. 엄마가 요즘도 계속 그 얘기를 한다는 거. -_-;;; 이 때부터 제 성격 나왔나 봅니다. ;;; 하핫 ;;; 유치원 때 친한 친구랑 소꿉놀이 한 거는 조금 기억이 나요. ;;;
헉... 그렇군요;;; 전 4살때 겨우 몇마디 좀 했다고 하던데;;;
기억나는거야 3살때일부터 나는데 세세항목들은 5살정도부터?ㅋㅋ 3살때 뭣모르고 캔맥주마시고 맛탱이가 갔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몇몇 기억에 확 남는것들만 기억나네요; 2살인가 3살때 가스렌지 불이 신기해서 만지작 거리다 손이 익어버려서 어머니와 동네 아주머니들이 소주붓고 감자 갈아서 덕지덕지 붙이고 난리가 났던 기억이 있네요^^;;(그때의 응급조치가 정말 잘되서 지금은 흉하나없이 깨끗합니다^^;;)
3살때 동네에서 더블비얀코 먹던기억이 나네요ㅋㅋ
2~3살때부터 기억이 납니다....
대~충 3살........
5살때 개에 물린 사건 이전으로는 기억이 없습니다..... 제 동생이 태어난 기억이 없으니 말이죠~~
2살때 동생이 태어난거 구경하러 갔던거 기억납니다 ㅡㅡ
대단들하시다;;; 전 5살때 축구하다가 넘어져서 뒤통수 깨진 기억만 있는데;;; 그후로 초딩 6학년까지 기억이 없음; 그리고 중딩 기억 가물가물...-_- 진짜 기억력 없어서 클났음...
기억이 연속적으로 있지는 않죠..저는 2살 거의 됬을 때 집에 있던 강아지한테 물린 기억이 있고.. 어머니께서 누워있는 저에게 웃으라고 하면서 사진 찍은 기억도 납니다...그런데 그 이후로는 기억이 거의 없고 4살 때..5살 때 정도 기억나죠..
연속적으로 기억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죠..대충 인상깊은 것들만 기억나죠..저는 일주일 전 이시간에 뭐했는지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2살 때 개한테 물린 것은 기억납니다.
전 지금 18살인데 부천에서 살았던 4~5살 정도??그때 인상적이었던 기억들만 남아있어요 집잃어버린거 옆집 형한테 맞은거 등등, , 그리고 그후로 서울온거 부터는 많이 남아있긴 하지만 여전히 잊혀지고 있는중, ,ㅋㅋ
2~3살때 저희 어머니가 제 동생을 임신해서 저를 멀리했던 -_- 기억과~ 동생을 출산하러 산부인과에 갔었던 이후부터 모조리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ㅎㅎ 초등학교 1학년 1반 담임이었던 그분의 촌지받던 모습까지......ㅎㅎ
허....전 10살때부터 기억이 나네요. 앞에 일은 전혀 기억이...ㅠㅠ;;
기억에 대해서 논하는데 젖빨때 장면이 떠오른다고 하니 다들 안믿습니다;;하지만 엄마한테 말해도 그당시 정황이 맞다는;;;
ㄷㄷㄷ. 전 4살때 기억이 최고 전인데...
돌잔치때 기억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그 후로는 확실한 기억들은 3살때부터....
그러고 보니 저는 제동생이랑 4살차이가 나는데...제 동생이 태어난 기억이 없다는...;;;
뚜렷한 기억은 아니지만 돌사진 찍을 때 번쩍하던것, 어머니가 안고 머리 감기던 기억. 사진에 찍혔던 상황과 부분적 주변기억. 그 전후 상황은 기억이 안남. 모두 만3살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