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친구와의 약속이 있어서 나가려고 하는 여시.그걸 눈치챘는지여시네 야옹이가 무릎에 올라옴
잠시 내려놓으니 이번엔 어깨로 올라옴
또 다시 내려놓으니 이젠 여시 붙잡음
이때 여시라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청정라거
첫댓글 친구 집으로와ㅠ
연차갈겨 퇴사갈겨
뽀뽀 질린다고 할때까지 하고 애기가 나한테 벗어나면 그 때 감 ㅠ
아침마다 이러는데 걍 떼놓고 출근함
어어 오늘 약속 취소야
저러는데 좋아서 껴안고 뽀뽀 겁나 갈기면 빡쳐서 떠남
집으로오띿오!!!
너 뉘기야 우리 고양이 아니잖아
뜨시다로 가서 앉아
친구야 우리집에 와줄수 있니 밥시켜줄게 커피시켜줄게 택시비줄게
뽀뽀종나하면ㄷㅗ망감
뽀뽀해도 버텨...? 껴안고 둥기둥기 배 주물주물 오바쌈바해도 버텨...?그럼 친구 집으로 불러야지 우짬...ㅠ 근데 그럴리없다
우리집으로 와!!!! 돈줄게!!!!
어쩔 수 없어서 나가긴 해 ㅠ
지각
첫댓글 친구 집으로와ㅠ
연차갈겨 퇴사갈겨
뽀뽀 질린다고 할때까지 하고 애기가 나한테 벗어나면 그 때 감
ㅠ
아침마다 이러는데 걍 떼놓고 출근함
어어 오늘 약속 취소야
저러는데 좋아서 껴안고 뽀뽀 겁나 갈기면 빡쳐서 떠남
집으로오띿오!!!
너 뉘기야 우리 고양이 아니잖아
뜨시다로 가서 앉아
친구야 우리집에 와줄수 있니 밥시켜줄게 커피시켜줄게 택시비줄게
뽀뽀종나하면ㄷㅗ망감
뽀뽀해도 버텨...? 껴안고 둥기둥기 배 주물주물 오바쌈바해도 버텨...?
그럼 친구 집으로 불러야지 우짬...ㅠ 근데 그럴리없다
우리집으로 와!!!! 돈줄게!!!!
어쩔 수 없어서 나가긴 해 ㅠ
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