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close no matter how far couldn't be much more from the heart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가까이 있는 것 같고 마음은 더더욱 그렇죠
forever trusting who we are and nothing else matters
우리가 누군지에 대한 신념이 있다면 아무 것도 문제될 것이 없어요
never opened myself this way life is ours,
내 마음을 이렇게 열어 본적이 없었죠 인생은 우리가 사는 것이고
we live it our way all these words I don't just say and nothing else matters
우리만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거에요 빈말이 아니라구요 아무 것도 문제 될게 없어요
trust I seek and I find in you every day for us something new
믿음을 갈구하던 난 당신에게서 그 믿음을 발견했어요 우리에겐 하루하루가 새로워요
open mind for a different view and nothing else matters
새로운 시각으로 마음을 열면 아무 것도 문제될 것이 없어요
never cared for what they do never cared for what they know
사람들이 뭘하든 신경쓰지 않았어요 사람들이 아는 것엔 신경 쓰지 않았어요
but I know
하지만 난 알아요
So close no matter how far couldn't be much more from the heart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가까이 있는 것 같고 마음은 더더욱 그렇죠
forever trusting who we are and nothing else matters
우리가 누군지에 대한 신념이 있다면 아무 것도 문제될 것이 없어요
never cared for what they do never cared for what they know
사람들이 뭘하든 신경쓰지 않았어요 사람들이 아는 것엔 신경 쓰지 않았어요
never opened myself this way life is ours,
내 마음을 이렇게 열어 본적이 없었죠 인생은 우리가 사는 것이고
we live it our way all these words I don't just say
우리만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거에요 빈말이 아니라구요
trust I seek and I find in you every day for us something new
믿음을 갈구하던 난 당신에게서 그 믿음을 발견했어요 우리에겐 하루하루가 새로워요
open mind for a different view and nothing else matters
새로운 시각으로 마음을 열면 아무 것도 문제될 것이 없어요
never cared for what they say never cared for games they play
사람들이 하는 말에 귀기울이지 않았어요 사람들이 즐기는 일에는 관심 없었죠
never cared for what they do never cared for what they know
그들이 뭘 하든지 신경 쓰지 않았어요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은 상관 없어요
and I know
하지만 난 알아요
So close no matter how far couldn't be much more from the heart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가까이 있는 것 같고 마음은 더더욱 그렇죠
forever trusting who we are and nothing else matters
우리가 누군지에 대한 신념이 있다면 아무 것도 문제될 것이 없어요
Metallica
헤비메탈 그룹 ‘메탈리카는 1980년대 흔히 쓰던
기타 리프(riff·반복선율)의 원형에
일대 변형을 꾀한 얄미운 마술사였다.
그 마술의 힘이 얼마나 컸던지
메탈리카의 주법과 스케일을 배우려고
요란법석을 떨던 아마추어 그룹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메탈리카는 록의 방정식을 바꾼
몇 안되는 밴드 가운데 하나였다.
기승전결의 꽉 짜여진 주법 구조에서도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 는 메가톤급 연주가 그랬고,
메탈 그룹임에도
팝 같은 선율을 놓치지 않은 기묘한 화성체계 역시 그랬다.
그들은 록이 보여줄 수 있는
한계를 깨부수기 위해 나타난 존재들처럼 보였다.
메탈리카의 대표곡 ‘원(One)’은
그런 그들의 환상적이면서 복 잡한 리프 구조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수작이다.
아름다운 전주에서 보이는 의미있는 멜로디에서
64분음표로 쪼개지는 빠른 속주까지
모든 연주가 교본의 정점이었다.
‘마스터 오브 퍼피츠(Master of Puppets)’는 또 어떤가.
세계가 인정한 실력 덕분에 메탈리카는 지금까지
초절정 헤비메탈 밴드로 기억되고 회자된다.
지난 98년 이후 8년 만에 내한공 연을 갖는
메탈리카를 국내 팬들이 열렬히 반기는 것도
그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선율이 여전히 효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83년 첫 앨범 이후 900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록 밴드의 카리스마 메탈리카가
8월15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3번째 내한공연을 펼친다.
이 공연은 국내 공연 사상 최대인 30억원 규모.
메탈리카는 1981년 덴마크 출신의 라스 울리히(리 더·드럼)와
제임스 헷필드(보컬·세컨드 기타)로 결성됐다.
이후 4인조 밴드로 라인업이 구성됐지만,
록 그룹에서 가장 중요한 포지션인
베이시스트가 사망하는 등 자주 교체되기도 했다.
하지만 멤버에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어도
이들은 쓰러지지 않는 소나무처럼
록의 정신을 굳건히 지켜왔다.
모두 8장의 정규앨범 가운데
3집 마스터 오브 퍼피츠는 명반으로 손꼽힌다.
대중음악평론가 김 작가는
“메탈리카는 버릴 음표라고는 단 하나도 없을 만큼
완전체 같은 음악을 지향한 밴드”라며 “
마치 바 흐나 모차르트가 갖고 있는 양식미를
극대화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메탈리카 공연에는 지난 93년 데뷔한
메탈 밴드 ‘툴(TOOL)’이 지원 밴드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