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태권브이의 깡통로봇. 은하철도 999의 철이 대번에 목소리 알았습니다 우왕~ 우리딸이 성우가 꿈인데 얼마나 좋아하던지
내용들으면서 정말 구체적으로 마을 미디어를 만들수있도록 하는 실질적 교육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쉬운 마음도 생겼습니다 정말 욕심 없이 이런일에 같이 할수 있는 사람들이 많으면 좋겠는뎅..
암튼 오늘 교육도 무지하게 좋았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열시가 사실 좀 무리네용
많은 사람들이 동참 하도록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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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미디어에서 전설의 성우 우문희 선생님을 만나다
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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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0
12.08.05 00:4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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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전설의 성우!!맞습니다. 중랑구에 사람 참 많죠~~^^귀한 사람. 소중한 사람!!
예 티아라의 작곡자인 용감한형제 어머니가 상봉동에 사신다는데 씨디 선물받았습니다... 뷰티플걸~~~
ㅎㅎ대박! 전 시디보다 그날 나눠준 호박이 더 귀하고^^
와우! 저도 한표! 스크랩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