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께서 이곡에 대하여 잘 알고 계시겠지만 평소에 클래식에 관심이 별로 없는 분들이 들어도 무난한 곡이며
아마도 드라마 같은데서(소녀가 조용히 기도하거나, 또는 명상에 잠기면서 시골길이나 호숫가를 산책때 등) 이 멜로디를 들은 기억이 있는 분도 적지 아니할 것입니다.
잠시나마 티없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어린이의 꿈꾸는 모습으로 빠져들어 가 보면 어떨가요?
혼자서 조용히 명상하면서 들으면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때묻지 아니한 어린아이 같이 선율이 맑고 아름답우면서도 고우므로...)
첫댓글 음악이 안들려요, 나만 안 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