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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11차 복지순례 제11차 복지순례, 감사정리
김세진 추천 0 조회 394 10.08.01 21:53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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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02 21:53

    첫댓글 김완섭 기사님? 용인대학교 버스는 오완섭 기사님으로 알고 있어요, 선생님^^

  • 작성자 10.08.03 12:00

    고마워요, 수정했어요~

  • 10.08.02 21:54

    곡성 ooo선생님, 메론 3박스와 함께 미숫가루도 주셨어요. 지리산에서 힘을 내게 해준 미숫가루. 고맙습니다.

  • 10.08.03 00:10

    손을 다치셨는데도 풍성한 선물을 들고 오셨었는데 성함을 잊어서 ㅠ 산에 올라가서 들은 것아 아쉽습니다 ㅠ

  • 10.08.03 00:26

    한명철 선생님 이세요.

  • 작성자 10.08.03 12:00

    맞아요, 한명철 선생님. 고마워요.

  • 10.08.03 00:13

    순례는 지지해주신 분들이 없다면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기록을 정리하며 찾는데로 덧붙이겠습니다. / 민감한 감사를 보여주신 세진 선생님 앞서주셔서 감사합니다.

  • 10.08.03 00:31

    광주 청소년활동진흥센터, 김성훈 부장님(5차캠프), 윤샛별 팀장님을 비롯한 기관 선생님들과 안혜임 선생님(5차순례)이 대접해주셨습니다.

  • 10.08.03 21:49

    이렇게 많은 분들이 후원을 해주셨다니.. 감사란 말 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다음 순례에는 제 이름도 감사명단에 올라갈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감사..감사.. 또 감사합니다^^!!

  • 10.08.04 12:44

    영광 여민동락 첫째 날 저녁, 사무엘이 500원 넣어 넉넉하게 커피 잘 마셨지~

  • 10.08.04 12:47

    부안, 첫째날 자유여행하고 돌아온 저녁 식사. 계란 후라이 대접해주고 수박 썰어준 슬기, 은영 고마워.

  • 10.08.04 12:49

    군산 새만금 방조제에서 유희영 사무총장님이 불러주신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과 밤바다 도깨비 불 추억에 감사.

  • 10.08.04 12:51

    전주 점심식사 대접, 포레스트 정호영 선생님과 서덕임 선생님이 함께 준비해주셨습니다. 순례단 아침 안 먹고 올까봐, 아침까지 준비해주셨던 것 고맙습니다.

  • 10.08.04 12:53

    옥천, 행복한 집 아네스 총무님, 솔로몬 사무국장님이 다음 날 아침식사까지 준비해주셨죠. 든든하게 먹고 나선 기억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밥 먹을 때, 국이랑 밥 퍼준 사람 누구였죠?

  • 10.08.04 13:06

    거창, 1318해피존 도담다담 전효민 선생이 준비해준 매실음료 달콤했습니다. 매실엑기스는 이정일 선생님이 담그신 거죠?

  • 10.08.04 13:10

    거창, 월평빌라에서 매실 음료와 물 넉넉히 준비해두셨습니다. 밤 사이, 모두 마시고 남을만큼 넉넉했습니다. 저는 나서면서 조금 담아왔는데, 남원복지관에서 여러 명이 나눠 마셨어요.

  • 10.08.04 13:04

    전주, 포레스트 방문하고 나설 때 뻥튀기를 비롯한 쌀과자도 주셨죠. 그거 보고 기분 좋아진 여학생들 많았지요~

  • 10.08.04 13:05

    곡성, 기장 절편은 다은이 어머니께서 준비해주셨어요. 박경희 선생님은 아이들과 담근 모과차 얼음띄워 대접해주셨고요. 오후의 나른함을 이겨내는 감미로움이었어요.

  • 10.08.04 13:08

    곡성, 1318해피존 웃음만땅 MC용 선생님의 기타 공연. "친구란 말이야~ 그저 함께 있는 것만으로 항상 힘이 되는 거잖아. My friends." 흥도 나고 기운도 났어요. 고마워요, MC용 형님.

  • 10.08.04 13:09

    곡성, 봉조리 농촌 체험학교 하룻밤 잘 때 빨래줄 걸어주시고 대형 선풍기 돌려주셔서 순례단 빨래 잘 했어요. 금방 말라서 다음 날 기분 좋게 입었던 기억 납니다. 고맙습니다.

  • 10.08.04 13:11

    곡성, 봉조리 농촌체험학교에서 첫날 밤 늦게까지 안 자고, 민지와 호진이 티에 그림 그려서 머리 맡에 둔 다은. 고마워요, 일어났을 때 얼마나 찡했을까.

  • 10.08.04 13:29

    영양, 조지훈 문학관에서 조성대 선생님 강의 듣다 쉬는 시간에 마신 배즙 두 팩, 방제영 선생님이 주셨던 거죠~ 시원하게 잘 마셨어요.

  • 10.08.04 13:31

    부산, 금련산 수련원 묵은 첫날 밤, 최성임 선생님이 다음 날 아침으로 먹을 샌드위치와 빵, 쥬스도 넉넉히 갖다주셨어요. 다음 날 식사 안 하고 오신 이승훈 선생님과 순례단이 넉넉하게 먹었어요. 고맙습니다.

  • 10.08.04 13:37

    부산, 이승훈 선생님이 저와 김세진, 한덕연 선생님, 박민성 사무처장님에게 점심으로 밀면과 만두 사주셨어요. 곱배기로 든든하게 잘 먹었죠~ 김세진 선생님은 한덕연 선생님이 한 뭉치 덜어주셔서, 세곱배기 밀면~^^

  • 10.08.13 22:44

    순례 중에는 선생님의 섬김, 또 순례후에는 선생님의 메모, 감사정리, 조언들까지. 선생님과 함께 하면서 11차 순례단이 더욱 풍성히 누린 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철암의 최선웅 선생님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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