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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영상 : https://youtu.be/neTE4APQ-qc
제목 : 결산하는 하나님
말씀 : 눅 13:6-9
하나님 감사합니다.
<본 문>
(눅 13:6-9) “[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7]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8] 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9] 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금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금년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금년을 보내면서 하나님의 결산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 사는 모습을 보시고 결산하여 상과 벌을 주십니다.
(잠 31:31)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사 3:11) “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이는 그의 손으로 행한 대로 그가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 중에서 결산하시는 비유가 있습니다.
달란트 비유
열 므나 비유
양과 염소 비유
무화과나무 비유
구약성경에 저울 비유
오늘은 이것을 배우겠습니다.
1. 하나님께 충성의 비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사랑하여 하나님의 일에 얼마나 충성을 하였는가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1) 달란트 비유 (마 25:14-30)
세 사람에게 각각 다른 무게의 일을 맡기셨습니다.
각각 한 달란트,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충성스럽게 일한 종에게 주시는 상입니다.
(마 25:22-23)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주인에게 충성하지 않은 종에게 내려진 벌입니다.
(마 25:25-30)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2) 열 므나 비유 (눅 19:12-27)
각각 똑같은 양의 일을 맡기셨습니다.
(눅 19:12-27) “[12] 이르시되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13] 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16] 그 첫째가 나아와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18] 그 둘째가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19]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20] 또 한 사람이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보소서 당신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27] 그리고 내가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하나님은 말씀하신 대로 상과 벌을 주십니다.
(고전 3:8)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 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성도는 상 받을 일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2. 이웃 섬김의 비유입니다.
양과 염소 비유 (마 25:31-46)
이웃을 도와주고 섬겼는가?
즉 이웃 사랑을 실천하였는가? 에 대하여 결산하겠다는 것입니다.
(마 25:32-40)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염소의 무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마 25: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3. 신앙 전체를 말한 열매 비유입니다.
1) 무화과 나무 비유 (눅 13:6-9)
주인이 무화과나무를 심고 삼 년 동안 열매를 얻기를 기다렸으나 열매를 맺지 않은 나무는 찍어버리라는 말씀입니다.
2) 무화과 열매가 없으므로 저주받았다.
여기서 무화과 열매는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마 21: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열매를 맺지 않으므로 심판하시겠다는 의미입니다.
3) 저울 비유입니다.
구약성경 다니엘 시대에 바벨론의 벨사살 왕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울에 달아 보았더니 부족하여 심판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단 5:27) “데겔은 왕을 저울에 달아 보니 부족함이 보였다 함이요”
(단 5:22-31) “[22]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아직도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23] 도리어 자신을 하늘의 주재보다 높이며 그의 성전 그릇을 왕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족들과 왕후들과 후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 은, 구리, 쇠와 나무, 돌로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
[24]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25] 기록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26] 그 글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27] 데겔은 왕을 저울에 달아 보니 부족함이 보였다 함이요
[28]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하니
[29] 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그들이 다니엘에게 자주색 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을 그의 목에 걸어 주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니라
[30] 그 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31]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그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욥이 하나님께 간구하는 내용입니다.
(욥 31:6) “하나님께서 나를 공평한 저울에 달아보시고 그가 나의 온전함을 아시기를 바라노라”
욥처럼 살아야 더 많은 복을 받습니다.
(욥 42:12) “여호와께서 욥의 말년에 욥에게 처음보다 더 복을 주시니 그가 양 만 사천과 낙타 육천과 소 천 겨리와 암나귀 천을 두었고”
4. 결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상과 벌을 주시려고 결산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사랑, 거룩, 공의가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왜 벌을 주시느냐고 억지 부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악한 사람에게 상을 주면 세상이 악한 세상이 되고 선한 사람은 모두 죽게 됩니다. 이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악하므로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이 참되고 바르고 사랑과 거룩함이 있고 공의롭다는 것을 믿습니다.
(신 11:26)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신 30:19-20) “[19]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성도님은 어떤 것을 받으시겠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맡겨진 일에 한 해 동안 충성하였다면 상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일에 불충하였다면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여 섬기고 도와주는 일이 많았다면 하나님께서 상을 많이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거나 이웃에게 피해를 주었다면 거기에 상은 하는 벌이 주어질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결산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청지기가 주인 되신 하나님께 간절하게 부탁합니다.
주인님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
내가 열심히 성경 가르치고, 기도훈련 시키고, 전도 훈련 시키고, 하나님 사랑 가르치고, 충성 가르치고, 이웃 사랑 가르치고, 섬기고 돕는 것도 가르치겠습니다. 그러니 한 해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 한해 후에도 신앙의 열매가 없으면 그때 심판하십시오. 하고 기회를 달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청지기의 간청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청지기의 간청을 보고 허락하시는 장면입니다.
<결 론>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면서 결산을 하십니다.
십계명은 지키는가?. 주일성수 하는가? 예배는 빠지지 않고 드리는가? 기도 생활은 하고 있는가?
직분과 사명은 감당하고 있는가? 가정생활은 말씀대로 가족을 돕고 있는가? 사회생활도 말씀대로 하는가?
성경에서 드리라는 헌금은 드리는가? 몸으로 헌신하는가? 성품은 변화되어 본이 되는가? 낮아져서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가?
이런 것을 결산합니다.
한 해를 보내면서 자신이 한 일을 돌아보고 잘한 일은 내년에 더 잘해서 하나님께 복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잘못한 일은 회개하고 내년에는 하지 않고 하나님께 인정받고 복 받을 일만 한다면 자신이 크게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은 발전해야 하고 복 받는 성품으로 변화됩니다.
모두가 항상 좋은 결산을 해서 복 많이 받는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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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설교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은혜로운 말씀 늘 감사와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