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페지오 주파수(Solfeggio frequencies)
솔페지오 주파수는 그레고리오 수도승들이 명상에서 노래할 때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6가지 전자기적 음악의 음조다. 1974년 조셉 풀리오박사에 의해 솔페지오 주파수는 의식과 잠재의식에 깊숙이 침투하여 내면의 치유를 자극한다고 알려져 있다.
플레오 박사는 그가 발견한 6개 코드를 해독하기 위해 수비학 기술을 이용하여 북오브 넘버(히브리어 성경책)에서 치유 주파수를 재발견하도록 직관적으로 이끌었다고 한다. 그 결과 솔페지오 주파수의 재발견이 이루어졌으며 물리학자이자 발명가 전기엔지니어인 니콜라 테슬라는 “만약 당신이 3, 6, 9의 웅장함을 안다면 우주의 열쇠를 쥐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솔페지오 주파수는 396hz, 417hz, 528hz, 639hz, 741hz, 852hz 총 6개가 주요하며, 174hz, 285hz, 963hz을 더하여 총 9개의 솔페지오가 있다.
솔페지오 7 음계는 신체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각각의 주파수는 특정한 기능과 특징이 있다.
* 396 Hz 도(물라다라 차크라)는 죄책감과 두려움에서 해방시키고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주는데 도움을 준다.
* 417 Hz 레(스와디스타나 차크라)는 트라우마적 경험을 정화하고 변화를 촉진한다.
* 528 Hz 미(마니푸라 차크라)는 지구의 고유 주파수로 알려져 있다. DNA를 복구하고 여러분 삶에 변화와 기적을 가져온다. '사랑의 주파수' 사랑을 자극하고, 이 소리의 진동은 또한 '창조의 중심' 이며 내부의 평형을 회복하고 인식을 높이고, DNA 치유와 복구에 도움이 된다.
* 639 Hz 파(아나하타 차크라)는 소통, 이해, 인내 그리고 사랑을 증가시킨다. 다시 말해 관계를 강화시킨다. 일이나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주파수가 더 조화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된다.
* 741 Hz 솔(비슈디 차크라)은 순수하고 안정된 삶으로 이끄는 자기표현의 힘으로 인도한다. 또한 모든 유형의 독소(바이러스, 곰팡이, 박테리아, 전자파)로부터 신체를 물리적으로 정화(해독)하는 데 도움을 주는 주파수다.
* 852 Hz 라(아즈나 차크라)는 직관을 깨우고 영적 균형으로 돌아가도록 도움을 준다. 가장 높은 진리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며, 영(Spirit)과 더 열린 소통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963 Hz 시(사하스라라 차크라)는 영을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은 직접적으로 신과 연결되어 있다.
정신과 몸, 그리고 영을 회복하도록 이 주파수들을 자주 이용하면 좋다.
* 432Hz : 자연과 가까운 주파수로, 중세시대 교향곡과 클래식의 표준음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등 유명한 작곡가들은 모두 432Hz를 사용하여 걸작을 만들었다. 그래서 이들의 클래식 음악은 태교나 공부할 때, 숙면을 취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 요즘은 표준음이 440Hz로 변경되었고,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 963 Hz + 852 Hz + 639 Hz 미라클 톤즈 | 송과샘 활성화 | 제3의 눈을 뜨세요 | 하트 차크라를 치유하세요
https://youtu.be/dJoXVILGeKQ
* 모든 9개 솔페지오 주파수 한번에
https://youtu.be/goyZbut_KFY
All 9 Solfeggio Frequencies - 전신 오라 클렌징 & 세포 재생 요법
00:00:00 : 174 Hz : 고통과 스트레스를 덜어준다.
00:09:00 : 285 Hz : 조직과 장기를 치유한다.
00:18:00 : 396 Hz : 두려움을 없앤다.
00:27:00 : 417 Hz : 부정성을 없앤다.
00:36:00 : 528 Hz : DNA를 복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00:45:00 : 639 Hz : 삶에 사랑과 연민을 가져다준다.
00:54:00 : 741 Hz : 세포와 장기를 해독한다.
01:03:00 : 852 Hz : 직관을 일깨우고 세포 수준에서 에너지를 높인다.
01:12:00 : 963 Hz : 상위 자아에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