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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i깽이小風
 
 
 
카페 게시글
海-해안기 [클럽이벤트 2-1부] 혹서기 1004섬 신안 압해도 들이대며 걷는 해안선 한바퀴 85km
Jiri-깽이 추천 0 조회 85 26.08.09 22:2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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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1 05:37

    첫댓글 불편한 무릎으로 압해도 잘 다녀오신 듯 합니다.

    후기야 뭐...
    신안군에서 감사패 증정해야 할텐데요.

    삶에서도 돌은 그냥 돌 일까요?
    그냥...
    부딪힌 내 잘못일까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아프니 살아있음을 느끼고 살아있으니 이렇게 하고싶은 것 하며 돌아다닐수 있으니 그저 감사 할 뿐입니다."
    오늘 후기중 가장 마음에 남는 글 입니다.👍


    소금이 감내하는 시간...
    물집 몇 개 키우는 정도는 뭐...

    선제님의 글도 봤는데...
    아주 힘든 체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다녀오신 듯 쓰셨지만 쉽지않은 길 수고많으셨습니다.

    2부 기다리겠습니다.😄

  • 작성자 26.08.21 15:12

    그럼요. 발가락마다...^^ 발톱도 뭐~ 그냥 걷는거예요. 참고 인내할 만큼 재미있으니까요. 날이 선선해져서 이제는 산행하기도 너무 좋은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늘 건강한 발걸음으로 행복하게 즐기시길요. 감사해용. 천천히가님.

  • 26.08.12 16:35

    지난5월 김대중대교 입구를 지나치며 바라본
    압해도 그곳을 걸으셨다니
    반가워요.
    폭염이 극에달하는 요즘
    너무 심한듯 합니다.
    건강이 우선 아닌가요?

  • 작성자 26.08.21 15:13

    저도 눈으로만 보며 지나갔던 압해도...
    섬 해안길 걷기도 좋더라구요.
    동이님도 해안길 끝나면 섬 한바뀌씩 해보세요.
    ^^
    ㅎㅎㅎ 즐겁고 행복한 걸음이었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지는 않았어용.
    행복한 걸음 늘 응원드립니다. 동이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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