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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쪽 쳉헤르 아고이(동굴) /허브드 아이막 망한 솜/
3.어르헝 골짜기의 역사문화 유적지 /후슈트 차이담, 하르 발가스, 콜테그 비석/
4.너영 올(산)의 흉노 무덤 (투브 아이막 바트숨베르 솜)
5.에르덴조 히드, 자나바자르의 최고 작품들 (우부르항가이 아이막 하르허린 솜)
6.훕스굴 노르(호수) /훕스굴 아이막/
7.'젠코 퉈 뷰로' 유한책임회사가 건설한 13세기 단지, 칭기스칸의 동상, 알탄 타쇼르 단지 (투브 아이막 에르덴 솜)
8.옵스 노르 (호수) /옵스 아이막 이흐 노로딘 허트거르/
9.보르항할동올 및 칭기스칸 관련 유적지(힌티 아이막)
첫댓글 좋은 정보 봤습니다~ ~ 언젠가, 여기 다 다녀보고싶네요... ..(그런데 5번의 사진 잘못 들어온것같네요^^; )
제 생각은 5번은 문제가 없는데, 7번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 넓은 몽골에서 7번은 무슨 의미와 무슨 볼거리가 된다는건지...... 2년간의 심사 결과가 영~ "외국인이 가보고 싶은 몽골 10선!"을 추진해 볼까요? ^^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잘 보았어요....감사합니다 *_*
5번의 설명은 에르댄 조 인데 사진은 숨 후흐 부르드인데요... ovorxangai, dundgovi 많이 다르죠...혹시 모르는 분들이 햇갈릴까봐 해서요^^ .. 7번은 ..인간의 건축작품-라고 해서 옛 사원들 후로 거의 처음으로 만들어진 큰 작품이기도 하고...그래도 몽골 사람들의 반응이 아주 좋아서 인기를 많이 얻지 않았나 싶어요; ...아마 외국인들 뽑으면 또 다른 명소 나오겠죠?.. 그게 더 궁금해지는데요^^
ㅎㅎ 백설이씨도 내년 선정위원회에 참가해주셔요!
사슴돌 유적지가 없네요. 인상적이었던 곳인데. 우리 카페에서도 내년 쯤에 한국인이 뽑은 몽골의 10대 명소 선정해서 전시회하면 좋겠죠. 저는 첫번째 명소로 홉스굴을 꼽을 겁니다.
저도 당연히 1번은 흡스골이고 이왕이면 흡스골을 세분화해서 선정했으면 하는 정도랍니다
자연을 제대로 활용한 관광산업도 저렇게 잘 될 수 있다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눈이 시원~~! 마음은 벌써 몽골에 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