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0ㅡ 터미널 cu삼각김밥.반숙계한4.커피.물.빵김밥=14,750. . 바람은 불어닥치는. 공단에서 톡이 왔다. 삼각벙까지만 갈 수 았다고~ . 강풍주위보 ㅡ오늘 21까지 유효한 장상 탐방은 불가 하다는 .. . 근데 시내는 맑은 날씨다 하늘에 구름이 많이 보일뿐 . ㅡ고지대는 구름애 덮여있다. ㅡ. .오늘은 한라산이 허락하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까지만 갔다오자~~ .360번 ㅡ창가로 무지개보인다ㅡㅡ제대아파트 하차(07:05) ㅡ비가온다. . 관음사게이트 큐알(07:43) . . 화장실(09:07) ㅡ비행기모드 해제 ㅡ공단 톡이ㅜ왔다 전면통제 ㅡ . . 삼각봉대피소(11:00)ㅡ강풍에 캉캉 무섭네~ 대피소 들어왔는데 젊은 청년 혼자 고개 숙이고 있네. 보니 베낭도ㅠ없고 ㅡ아침고 안 먹고 얼음물과 김방등 간단한 얘기만 갖고 온 것같아. ㅡ초코파이6.파워에이드 .김밥.계란을 주었다. 배고팠나보다. ㅡㅡ09시 도착해서 바람이 잔잔해지기를 여태까지(11;00)까지 기다리고 있었다네 ㅡ 오늘은 하루종일 강풍 주의보이므로 먹고 조금만 내려가면 된다했고 ㅡㅡ얼마후 내려가는 이의 모습을 보며~ 젊은이 번화가 사라지고 인생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하며 해 본다. . . 탐라계곡 화장실(12:37) . 관음사 매표소(13:50) 버스정거장 15:54버스 한시간을 더 대기 해야하네~ . . 내려오다 만난 전주에서온 대학생 두분이 편의점에서 게토레이를 사주고 본인들은 걸어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