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대전란
일본발 천연두
군산발 급살병
물에 스폰지가 잠기면 자연스럽게 물을 빨아들입니다. 물바가지에 깨를 갖다대면 아주 쉽게 달라붙습니다. 스폰지처럼 물을 잘 빨아들이는 것도 있지만, 방수된 것처럼 물을 전혀 빨아들이지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 깨처럼 물바가지에 잘 달라붙는 것도 있지만, 쇠처럼 물에 전혀 달라붙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후천개벽기에 가장 시급한 문제는 급살병에서 살아남는 것입니다. 기존에 주입된 선입관을 버리고 마음이 열린만큼 급살병소식을 받아들입니다.
반식자는 우환거리입니다.제대로 아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니면, 반쯤 아는 제 지식을 가지고 고집을 부리며 어떻하든지 승복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알려면 하늘이 뚫어지게 알든지 모르려면 바보처럼 백지상태이든지 해야, 급살병 소식을 전적으로 받아들입니다. 군산발 급살병이 임박했습니다. 자다 죽고 먹다 죽고 왕래하다 죽는 초급성 괴질입니다. 태을도가 나와서 대시국이 선포되고 의통군이 조직되어 태을주 천하가 됩니다.
@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시속에 남조선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사람이란 말이다. 동서 각 교파에게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 (대순전경 p121)
@ 증산상제님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하늘에서 천심자(天心者)를 찾고 있는 때이니, 상지하우(上知下愚)가 천심자니라. 반식자(反識者)는 우환(尤患)거리일 뿐이니라. 스스로 총명한 척 하지 말라. 하늘이 복을 내려주려 해도 받을 곳이 없느니라. 스스로 마음을 비우고 겸손한 자는 자연히 커지게 되고, 스스로 자만한 자는 자연히 작아지게 되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37)
@ 김갑칠이 증산상제님께 여쭙기를 "저와 같이 용렬하고 보잘 것없는 사람도 선경세상을 볼 수 있는 축복을 누릴 수 있는지요." 증산상제님께서 갑자기 안색이 변하시며 큰 소리로 "갑칠아! 이 무슨 말인고!."라고 연거푸 세 번 말씀하시고, "내가 만드는 세상에 들어갈 사람은 온갖 고초를 겪으면서도 천심을 지키는 사람이니, 가난하고 약하고 병들고 고통을 받는 사람을 위함이니라. 돈많고 강하고 권력을 가진 자와 교만한 자들은 스스로 나를 버리고 멀리하니, 나도 또한 그들을 버리고 멀리할 수밖에 없느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짓는 후천세상은 해원세상이니라. 그런 고로 내가 선택하는 사람은, 고통속에서도 천심을 지키는 사람이니라. 세상사람들로부터 농판 천치 천진군자라는 말을 듣는 사람이니라." 이어서 가라사대 "때가 되어 내가 명을 내리면, 비록 나무와 돌일 지라도 다 쓰이게 되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63-64)
첫댓글 이 시기에 태어난 나 자신과 천지부모님과 후천개벽과 직전의 마음심판 급살병을 온전히 믿습니다.
시천주 봉태을 하는 태을도인으로서 건방설도 천하사에 제대로 참여해
급살병에 천심자들을 남김없이 다 살리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상생 세상을 만들어
그 좋은 상생 세상을 다함께 누리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고, 틀림없이 이룰 것입니다.
암만 봐도 저는 바보천치의 백지상태를 좋아하네요~~
다행이며...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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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상태라니, 훌륭하십니다~
저는 백지 상태가 되기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는 전문가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의 의견이 정책에 잘 반영되지 않습니다.
어설픈 정치인에 의해서 잘못된 정책이 시행되곤 합니다.
나 자신이 통달한 사람이 아니면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 전두환 대통령이 경제 쪽은 잘 모르기에 경제 전문가에게 경제를 완전히 맡겼고
그 결과 급속한 경제 발전과 더불어 미래의 먹거리인 반도체와 IT산업을 육성시켰습니다.
급살병 전문가는 태을도 의통군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서 급살병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어야 될 때입니다.
약은 약사에게, 급살병은 의통군에게~
증산상제님을 믿으면 살고, 믿지 않으면 급살병에서 자력으로 살기 어렵습니다.
생사의 관건은 믿느냐, 온전히 믿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온전히 믿어야 본래의 천심을 닦아 지키려고 정성을 다하고 의통천명을 완수할 준비를 합니다.
농판 천치 천진군자가 천심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 분들이 천지부모님의 사람들입니다.
후천은 시천주 봉태을 하는 태을도인의 세상입니다.지금은 하늘에서 천심자(天心者)를 찿고
있는 때이니 상지하우(上知下愚)천심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전 증산신앙인들이 태을도에 내린 의통천명을 받들어 성경신을 다해 태을주 수꾸지를
돌려야 할 때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스스로 낮아지게 되어야, 마음이 열리고 나를 찾게 되며 남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마음위에 전탑을 세우고, 자신의 마음을 여는 심통 공부를 해야 합니다.
출석합니다.
반식자가 우환거리라는 말씀은 일상에서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하는 얘기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증산신앙을 하는 사람의 경우는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 단주가 명을 맡았음을 알게되는거고 그 단주의 후신이 이진산 대종장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천지부모님께서 바라
시는 태을도인의 길은
마음을 고치고 고쳐 재생신하여 어떤사람 을 막론하고 상생의 마
음을전해 의통성업을
이루고 대시국을 건설
하는데 있습니다
"반식자는 우환거리입니다.제대로 아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니면, 반쯤 아는 제 지식을 가지고 고집을 부리며 어떻하든지 승복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 말씀이 정말 옳은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증산신앙인들을 포교하기가 더 어려운 이유는 그들이 바로 상제님 진리에 대하여 나름대로 안다고 자부하는 반식자들이기 때문입니다.
태을도에서 진도진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그동안 알고 있던 상제님 진리를 모두 버리고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