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9:32-34 벙어리를 고치심
32. 그들이 나간 뒤에 사람들이 마귀 들린 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려왔다.
그들이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뜬 그들은 입니다.
나간 뒤에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로 활동해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대하여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을 따라 전한 뒤에 입니다.
사람들이 곧 이를 맞아들인 사람들이 입니다.
마귀 들린 곧 세상의 힘(사탄)과 하나된 입니다.
벙어리 곧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지 못하는 영적 벙어리를 입니다.
한 사람을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예수께 곧 " 하나님 말씀(성령) " 앞으로 입니다.
데려왔다. 곧 하나되어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왔다' 하신 말씀입니다.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뜬 그들은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로 활동해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대하여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을 따라 전한 뒤에 이를 맞아들인 사람들이 세상의 힘(사탄)과 하나된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지 못하는 영적 벙어리를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 하나님 말씀(성령) " 앞으로 하나되어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왔다' 하신 말씀입니다.
33.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은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마귀를 곧 세상의 힘(사탄)을 입니다.
쫓아내시자 곧 정복(제어, 다스림)하시자 입니다.
벙어리는 곧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지 못하는 영적 벙어리는 입니다.
곧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말을 하게 되었다. 곧 " 성령의 법 "을 예물, 제물로 바치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게 되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세상의 힘(사탄)을 정복(제어, 다스림)하시자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지 못하는 영적 벙어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 성령의 법 "을 예물, 제물로 바치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게 되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군중은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군중은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사람들은 입니다.
놀라서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감동, 감화로 맞아들이며 입니다.
이스라엘에서는 곧 참된 믿음을 갖으면서 입니다.
처음보는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마음의 눈으로 보는 입니다.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곧 일이라면서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친교를 나누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사람들은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감동, 감화로 맞아들이며 참된 믿음을 갖으면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마음의 눈으로 보는 일이라면서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친교를 나누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34.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곧 하지만 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곧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자들은 입니다.
저 사람은 곧 저 이는 입니다.
마귀 두목의 곧 세상의 힘(사탄)의 우두머리에 입니다.
힘을 빌려 곧 권세를 얻어 입니다.
마귀를 쫓아낸다' 하고 곧 사탄을 몰아낸다' 하고 입니다.
말하였다. 곧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을 따라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자들은 저 이는 세상의 힘(사탄)의 우두머리에 권세를 얻어 사탄을 몰아낸다' 하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을 따라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