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둑카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다. 그리고 둑카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살펴보면서 마무리 짓고자 한다. 태어남이란 금생에는 이미 과거지사이고, 금생에 해탈·열반에 들지 못한다면 윤회하게 된다. 무엇보다 다시 태어날 때 담마 수행을 할 수 없을 만큼 둑카가 크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러러면 필히 선업善業을 지어야 한다.
마음을 닦아 정신적 둑카가 읽어나지 않도록 하면 늙음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병듦도 마찬가지로 마음을 닦으면 자기 연민에 젖거나 남을 탓하거나 괴로움에 빠져서 신체적 둑카에 정신적 둑카를 덧보태는 일이 없을 것이다.
첫댓글 필히 선업을 지어야 한다()()()
마음을 닦으면 둑카에 정신적 둑카를 덧보태는 일이 없을 것이다.()()()
법보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