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도 포스코와 함께 여러분 모두 위대함을 향해 가시길!
어느새 2015년 새해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겪었던 일들을 되새기며, 다가올 새해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계실텐데요. 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도 포스코가 2014년, 힘차게 시작한 새로운 경영비전 "POSCO the Great"를 돌아보며 다가오는 새해를 더욱 내실있게 맞이해 보려고 합니다.
포스코의 위대한 도약을 이끌고 있는 경영비전, POSCO the Great! 함께 살펴보시죠!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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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 the Great, 위대함을 향하여!
지난 3월 14일, 권오준 회장은 취임사에서 포스코의 새로운 비전으로 'POSCO the Great'를 선포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존경 받는 인물로 꼽히는 세종대왕의 영어 이름 뒤에 붙는 'the Great'와 '포스코'를 결합한 것인데요. 이는 지난날 포스코가 이뤄낸 업적과 영광의 역사를 되살리고, 또 이를 넘어서서 위대함을 향해 가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1968년 창립 이래 국가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끊임없는 도전으로 세상에 이로운 가치를 계속 제공하며 국민과 더 나아가 세계인으로 부터 존경받는 기업이 되고자 하였는데요.
2014년의 새로운 비전인 'POSCO the Great'는 포스코가 혁신적인 활동을 지속하는데 지침서가 되고 있습니다. '위대한 포스코를 창조하자'라는 비전 아래 기술과 마케팅을 결합한 솔루션 마케팅 및 행정, 인사제도 간소화를 통한 업무몰입도 제고 등 경영인프라 혁신의 모든 것이 바로 'POSCO the Great' 구현의 의지라 볼 수 있습니다.
미래 철강산업의 주역, 포스코!
권 회장은 'POSCO the Great'라는 경영비전 아래 포스코와 포스코그룹사의 전 임직원이 대한민국과 세계의 철강산업을 이끌어가는데 자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는데요. '철'이 우리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소중한 자원인만큼 철강산업은 기업 포스코의 경영활동만이 아닌 우리 인류의 삶을 발전시키는 비전이라는 것입니다. : )
포스코는 '위대한 포스코'를 이룩하기 위한 비전 아래 실로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왔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활동을 이끌어왔던 것으로 바로 '혁신 포스코 1.0'라는 실천 방안이 있었는데요. '3.0'이 대세인 시대에 포스코는 왜 '1.0'을 강조했던가?
‘1.0’ 이란 포스코가 앞으로 일심동체가 된다는 의미, 기존과 차별화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 그리고 기술력과 판매, 생산성, 품질 등 모든 면에서 1등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 )
이를 위해 포스코는 2014년동안 1) 철강사업 본원 경쟁력 강화, 2) 선택과 집중을 통한 미래 신성장동략 육성, 3) 사업구조 효율화 및 재무구조 개선, 4) 조직·제도·기업문화 등 경영인프라 쇄신 의 4가지 실천과제를 선정하여 다양한 방면에서의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014년 포스코의 대표적인 혁신 활동은 무엇이었을까요?
올해 포스코의 혁신 활동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두 가지 키워드를 들 수 있습니다. 바로 IP(Innovation POSCO)프로젝트와 POSTIM(POSCO Total Innovation Model)인데요.
먼저 IP 프로젝트는 '아이디어와 역량이 있는 직원이면 누구나 프로젝트 리더 또는 수행자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 제도'입니다. 올해 4월, '프로젝트 중심의 일하는 방식'이 적극적으로 도입되면서 다양한 포스코의 업무가 프로젝트화 되고 있는데요. 이는 실제로 다양한 관리 프로그램과 개선된 보상제도를 바탕으로 성과를 내고 있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
또한, 포스코 고유의 혁신모델인 POSTIM(POSCO Total Innovation Model)은 '수익성 향상'과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 구현', 그리고 '업무몰입도 제고'를 목표로 삼고 있는데요. 4가지 기본 원칙으로는 1) 일과 혁신의 일체화, 2) 자발적 참여와 보상, 3) 창의적 활동 및 업무몰입 환경 조성, 4)기술력과 문제해결력 갖춘 인재를 양성 및 우대하는 것이 있고, 구체적 실천 활동은 PWS · QSS+ · SWP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WS(Project-based Working System)는 수익성 향상 및 정성적 목표달성을 위해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탁월한 성과창출에 집중하는 업무방식을 일컫습니다. 이를 통해 기술과 마케팅의 협업을 통한 솔루션마케팅의 확대로 시장을 개척하거나 고유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핵심사업 추진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미래성장 동력을 육성하는 등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성과를 창출해내고 있습니다.
QSS+(Quick Six Sigma Plus)는 구동설비 위주의 제철소에 적합한 고유 방법으로 진화하여 Quality·Stability·Safety 향상에 매진하는 활동인데요. 현재 포스코는 제철소 특성에 적합한 현장 혁신활동인 QSS+를 개발해 안전한 작업장을 바탕으로 설비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설비 강건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
SWP(Smart Work Place)는 화합과 긍정의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업무를 수행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등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련의 활동을 지칭하는데요. 리더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조직 분위기를 형성하고, 감사 나눔의 대상을 가족, 고객사 및 공급사로 확대하며 긍정적인 몰입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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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더 힘차게 도약할 포스코! 여러분의 더 위대한 2015년에 함께 하겠습니다.
POSCO the Great"로 더 멀리, 더 높게 뻗어나갈 포스코와 함께 여러분의 위대한 새해를 맞이하세요! 다가오는 2015년이 여러분에게 더욱 위대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포스코가 여러분에게 긍정 에너지를 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