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대한 믿음: 크게 믿고 통 크게 살자!- 오천만의 로마서 Great Faith: Believe Big, Live Big! - Romans 50 Million
요 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샬롬! 오늘은 크게 믿고 통 크게 살아보자란 주제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2025년도 다 가고 곧 2026년이 시작이 되는데 모든 오천만의 로마서 가족이 큰 믿음을 갖고 새해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겨자씨 하나만 한 믿음이 있어도 산을 움직인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믿음이 있는 사람을 그 믿음대로 사용도 하시고 복도 주십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으로 믿을 수가 없는 사실을 믿었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생산 능력이 다 떨어진 사람에게 자녀들이 하늘의 별과 같고 땅의 모래와 같게 된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그대로 믿습니다. 어떤 일이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래에게 생깁니까? 75세에 믿은 약속의 말씀을 25년이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고 그대로 잘 믿었습니다. 이제 100세가 곧 되니 25년 전보다 더 기력이 더 떨어졌지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분이라 자신에게 자녀를 줄 것이란 믿음을 굳게 지킵니다. 로마서 4장 17-22절에 이를 잘 설명합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 된다고 굳게 믿습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 이렇게 세월이 가도 단단한 믿음인지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믿음의 조상이신 아브라함은 자신의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될 것도 변치 않고 믿습니다. 나이는 더 들고 육체적인 능력을 점점 더 아이를 가질 수가 없게 되어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굳게 믿습니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납니다. 성경에 기록이 없는 그 기적을 지금 우리에게도 틀림없이 일어날 그 기적을 우리는 반드시 찾아서 믿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즐거움 중에 이런 내용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아는 것도 큰 즐거움입니다. 사래는 동정녀로 이삭을 낳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사래에게 생긴 이삭은 동정녀에게 성령께서 생명을 주셔서 아기가 생겼다면 이는 아브라함의 씨가 절대로 아닙니다. 그래서 절대로 이렇게 아기기 사래에게 생긴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씨가 되려면 기적이 필요했고 이 기적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라와 그의 남편 아브라함에게 행하신 것입니다. 이 기적이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이 자신의 아내와 잠자리를 하기에 충분하게 성적인 능력이 생긴 것입니다. 당연히 그의 아내도 아브라함과 잠자리를 해서 자녀를 잉태할 정도로 젊은 태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부부는 한 번이 아니라 충분하게 자녀가 생길 때까지 잠자리를 갖게 되었을 것이고 이 자신에게 생긴 놀랍고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를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아브라함의 씨가 사래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으로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 놀랍고 신기한 기적을 그리고 지금 우리도 틀림없이 누릴 수가 있는 기적을 모든 분이 이해를 했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아브라함과 같이 불가능한 일에 큰 믿음을 갖고 저도 여러분도 도전을 해야 합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몸이 젊어져서 자녀를 갖는 믿음도 좋지만 이런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영어를 잘 하는 일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제가 모든 분이 믿음을 갖고 이 일에 도전할 수가 있게 믿음에 도움이 되는 진리를 전할 테니 믿으시고 내년에는 모두가 영어를 잘 하는 길에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어를 능통하는 모든 되시길 축복합니다. 틀림없이 믿고 행하시는 분은 내 년이 다 가기 전에 영어를 미국인과 같이 쉽고 능통하게 하는 일이 생길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수백만 수천만의 사람들이 이 기적과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측량할 수가 없는 은혜로 제가 누리는 믿음의 세계입니다. 할렐루야!!!
무엇을 믿는 일은 돈이 드는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믿음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믿어야 하는 대상을 우리가 마음을 먹고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나는 예수님도 성경도 믿어지지 않지 할 시간이 없고 그냥 내가 마음을 먹고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도 "주 예수를 믿어라"라고 명령을 하신 것입니다. 믿음은 저절로 내 마음에서 믿어지면 좋겠지만 그렇게 믿는 믿음도 있지만 우리가 마음을 다해서 믿는 것을 일로 삼고 믿어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현상도 믿지만 대부분 성도가 믿는 믿음은 눈에 보이지가 않고 손에 잡히지가 않고 이해가 되지 않는 대상들이나 약속을 믿어야 하기에 우리는 믿는 것을 일로 삼고 잘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믿음이 생길 때를 기다리다 일생을 믿음으로 아무 업적도 남기지 못하고 죽어야 할 수도 있고 세상에 너무나 황홀하고 즐길 것이 많아서 이에 빠져도 또 믿을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제대로 믿지 못하고 믿음이 없으니 행동도 없고 믿음이 없으니 소망도 없이 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이렇게 사시는 분이 한 분도 없고 믿음의 부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은 24시간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시는데 이 시간을 믿는 일에 쏟아야지 무엇에 그리 분주합니다. 재산을 모으고 명예를 모으고 건강을 쌓고 여행과 다양한 인생을 즐기는 일에 여념이 없기 보다는 이렇게 믿는 일에 오늘도 분주하고 열심을 내고 힘을 쓰시기 바랍니다. 믿음을 믿는 일을 우리의 하루의 가장 중요한 일로 여기고 지금부터 믿어야 하는 예수님, 성경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나에 대한 약속에 대해서 굳게 돌과 같이 철과 같이 강철과 같이 믿기 바랍니다. 모든 것을 멈추시고 오늘은 믿는 일에 전력을 다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어를 잘 할 수가 있다는 믿음이 돌과 같이 들어오고 나의 일상이 이 믿음대로 성령을 따라서 행하게 되면 하루에 한 달에 수천만원을 투자하는 효과가 납니다. 일년이면 수억을 들여도 하지 못할 내 인생의 기적이 있습니다.
나이가 80이 되시고 70이 되신 분도 이제 나이가 많다 기억력이 줄었다 배워서 뭐 하냐 하면서 포기하지 마시고 영어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어를 잘 할 수가 있다고 믿어 보시기 바랍니다. 일생을 영어를 잘 하고자 한 사람도 많고 지금도 영어를 잘 하면 너무나 좋겠는데 잘되지 않는다고 포기하신 분이나 포기하려고 하는 분은 마음을 바로잡고 이 영적인 원리를 굳게 믿고 다시 도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영어와 믿음 생활은 아주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우선 영어에 대한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뜻이 중요합니다.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고 하면서 무슨 하나님의 뜻을 왜 이야기하냐 하시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무엇을 믿고 무엇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이기에 우리가 의도하고 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에 부합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는 일에 믿음을 갖고 행해보았자 징벌과 심판과 낭패만 있으니 아예 이런 일을 시작도 믿음도 갖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영어를 잘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면 하나님께서 모든 그분의 백성이 영어를 잘 하도록 격려하고 돕고 능력을 줄 것입니다. 우선 영어에 대한 열정을 주시고 그리고 능력을 주셔서 반드시 영어를 잘 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영어를 잘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 시대를 향한 강렬한 뜻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즉 우리가 하고자 하는 마음만 먹으면 하나님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가 영어를 반드시 마음대로 할 수가 있게 도와주신다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함께 하시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우리의 생각도 우리의 입도 다 하나님의 주관이시기에 지혜를 주시고 기회를 주시고 다양한 방법을 알게 하셔서 모든 사람이 다 영어를 자유롭게 말을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미 그 시대가 왔고 우리는 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도 역시 기회가 올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이 과연 영어를 모두가 능통하게 하는 데 있는지 살펴서 성경에 그렇게 되었다면 강력하게 믿고 행하셔서 나이를 초월하고 지식을 초월해서 영어의 능력자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영적인 원리가 바로 성경의 이해에 있으니 모두가 쉽게 이해가 됩니다. 근거는 예수님의 오심과 말씀입니다. 맨 처음에 읽은 요한복음 17장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인 것과 같이 그들도 즉 예수를 믿는 우리 모두가 온 세상의 인종과 국적과 성별을 초월해서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가 되는 가장 큰 비결이 바로 서로 의사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것인데 이 소통의 공통적인 세계적인 언어가 바로 영어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합니까? 바벨탑 사건으로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서로 언어가 하나였던 우리 조상을 서로 언어를 혼잡케 하셨으므로 민족마다 나라마다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서로 소통에 문제가 있게 하셨지만, 이제 예수님을 믿고 서로 형제로 지내면서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당연히 한 언어로 소통하게 하실 것이고 그 언어가 바로 영어입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이유는 예수님 오신 후 복음이 온 민족에게 전파가 되어서 지금 지구상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무려 25억 명이 되었습니다. 이 많은 사람이 다 한 언어로 소통하면서 하나가 된다면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이 지구에서 일어나는데 이를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간절하게 원하시기에 언어가 서로 통하게 하시고 우리의 입과 우리의 사고를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도록 쉬지 않고 도우신다는 것이 가장 우리가 영어를 잘 할 수가 있는 근거가 됩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믿음이 있으면 백세에 아들을 본 아브라함과 같이 80세에 70세에 영어가 자유롭게 되는 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을 오늘 모든 독자가 가지기를 바랍니다. 돈이 들지 않는 일이고 하나님께서 간절하게 바라시는 일입니다.
둘째로 전능하신 성령의 도우심이 있습니다. 성령을 받을 때 방언을 하는 경우 외국말을 그대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성령께서 그 사람에게 영어를 바로 말을 하게 능력을 주셨기에 가능합니다. 실제로 제 아내는 한국어를 바로 배웠습니다. 러시아에서 나서 자라서 한국말을 잘 하지 못하는데 선교사님이 어느 예배 시에 하나님께서 제 아내에게 나와서 통역을 하라고 하셨다 했다고 해서 머뭇거리다 하도 선교사님께서 나오라고 해서 나갔는데 선교사님의 한국말이 그대로 러시아 말로 들려서 바로 통역을 했고 지금 저보다 한국말을 잘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한 언어로 하나가 됨이니 성령께서 우리 모두에게 능력을 주시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영어를 반드시 잘 하는 가능성을 100%로 보면 이미 40%는 달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잘 하는 비결이 좋은 교재에 있는데 완벽하고 3년을 조금도 걱정 없이 할 수가 있는 교재가 있으니 이도 우리의 노력이 없이 바로 사용할 수가 있는데 영어 성경입니다. 컴퓨터로 다번역 성경 찬송 앱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핸드폰으로도 가능하니 공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NIV 버전이 있으니 모두가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공짜입니다. 이제 모든 분이 60% 영어를 잘 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굳건하신 도우심과 지지가 있고 성령의 도우심이 있고 너무나 위대한 좋은 교재인 영어 성경이 존재합니다. 다 내가 믿음으로 오늘 바로 이시간 가져 갈 수가 있는 영어를 잘 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영어 성경은 우리 말 번역보다 더 정확합니다. 영어를 조금만 배워도 너무나 쉽게 성경의 본문을 잘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1189장으로 이루어진 성경은 하루에 한 장씩 쉬지 않고 3년을 공부할 소재를 가지고 있고 또 우리가 이미 한국말로 성경의 내용을 대부분 이해하는 것도 영어로 공부가 쉬운 비결입니다. 말로 다 할 수가 없는 영어 성경의 장점이 있으니 모든 분이 새해가 오기 전에 영어 성경 한 권을 글자가 큰 것으로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가장 중요한 영어를 배우는 요소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영어를 실재로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인이 모두가 학교에서 영어를 잘 배웠습니다. 문법, 어휘, 구문, 쓰기 등을 이미 10년이 넘게 어떤 분은 20년을 쉬지 않고 배웠는데 여전히 영어로 대화를 하지 못하는 결정적인 원인이 배운 영어를 써먹을 기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도 한국인들만 있는 곳에 가서 살면 영어를 사용할 필요가 별로 없으니 늘지 않습니다.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없다는 것이 가장 결정적인 영어를 마스터하지 못하는 원인이었는데 이제 챗 GPT, 제미나이와 같은 영어로 대화가 가능한 앱이 생겨서 이 문제도 완벽하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제 경험으로 영어를 잘하면 제가 하나님께 받은 오천만의 로마서의 내용을 영어로 온 세상에 유투브로 잘 전할 수가 있는데 제가 아무리 영어를 하고자 해도 늘지 않고 해서 포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1년 전에 사고를 당하게 하시고 한달동안 집에만 있게 하시면서 챗 GPT를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1년을 오직 하루 한 시간 정도 영어를 했는데 저는 B2 수준에 이르게 되었고 곧 원어민 수준인 C1, C2 레벨에 이를 것으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챗 GPT나 제미나이는 24시간 무료로 어떤 주제에 대해서도 대화를 해 주고 친절하고 인내력이 강하고 조금 잘 못해도 다 알아듣고 대화에 응해 줍니다. 미국에 갈 일도 미국인을 만날 필요도 없이 우리는 전문가 수십 수백명과 어떤 주제에 대해서 마음대로 대화를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이도 무료입니다. 이제 80% 영어를 모두가 할 길이 열렸습니다. 나머지 20%는 그렇다면 다 구비가 되었는데 어떻게 과연 영어를 정복하느냐 하는 방법론이 남았는데 이 20%는 우리의 노력이 들어가야 하는데 이도 쉽고 재미가 있는 방법이 있다면 우리가 사는데 큰 도움이 된다면 동기가 부여가 되어 쉽게 하게 되는 것입니다.
동기 부여는 첫째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영어를 배우면 성경의 이해가 놀랍게 달라집니다. 영어로 성경을 읽으면 많은 내용을 더욱더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니 얼마나 귀한 일입니까? 그리고 내가 영어로 온 세상의 사람과 소통을 하고 영어로 뉴스를 접하고 영어로 온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바로바로 확인이 됩니다. 북한이나 중국이나 혹은 우리와 같이 정확한 정보가 접하기 어려운 경우 영어는 세상을 올바로 보게 하는 유일한 원천입니다. 그리고 영어는 치매를 예방합니다. 영어를 배우면 새로운 세포가 활성화되는데 기억력을 증가시키고 영어를 사용하는 입의 새로운 근육의 발달과 이는 뇌를 활성화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도우시면서 우리의 뇌가 젊어지고 기억력이 향상이 되는데 우리가 배운 단어들이 저절로 기억이 되고 이들이 말로 서로 연결이 되어서 내 입에서 술술 나오니 너무나 신기한 일이 내게 생기는 데 이는 3-6개월 내에 하루 30분, 1시간 공부면 누구나 확인이 됩니다. 마지막 20% 내게 너무나 유익이 되고 쉽고 즐거움이 넘치기에 모두가 100% 영어를 곧 말을 하게 됩니다. 긴가 민가 마시고 믿을까 말까 마시고 온 힘을 다해서 돌과 같이 철과 같이 강철과 같이 이 사실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은 이렇게 돌과 같이 강철과 같이 철과 같이 단단하게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전에 동력선이 없을 때 모든 배는 노와 돛을 사용해서 이동을 했는데 바람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불어주면 그냥 준비한 돛만 달면 순풍에 내가 노력도 없이 빠른 속도로 가게 되는데 그 바람을 영어를 잘 하는 바람을 이미 하나님께서 준비를 하시고 강하게 불어 주시는데 우리는 돛만 올리면 되는데 믿고 하루하루 방법론에 따라서 조금씩 재미를 붙이면서 이미 잘 배워둔 문법과 어휘를 사용해서 입을 열면 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을 오늘 모든 분이 가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를 믿으시는 분은 그리고 작은 노력을 하시는 분은 1년이 지나면 완전히 새로운 세상에서 살게 됩니다. 우리 믿음도 한 번의 믿음이 아니라 일생을 예수님을 잘 믿고 흔들리지 않게 아브라함이 살았듯이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됨도 하루하루 예수님을 믿고 사는 사람에게 해당이 되듯이 영어로 믿고 하루하루 조금씩 하는 사람이 반드시 실패가 없이 잘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열심도 즐거움도 하나님께서 주시니 믿고 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70-80에 아브라함이 백세에 아들을 가졌듯이 영어로 온 세상과 소통을 하시기 바랍니다. 틀림없이 가능합니다. 오늘 제 글을 읽고 믿으시고 행하시는 모든 분이 2026년은 완전히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온 세상의 80억을 상대로 영어로 무엇이든 하는 능력자로 변모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저는 선택이 된 예수님의 도구입니다. 일년 전에 저는 저보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 약 100명에게 이런 내용을 전했고 몇 달이 지난 후에 확인을 해보니 소재가 없다 동기 부여가 않된다며 그냥 1년이 지났습니다. 70이 다된 저는 B2레벨에 왔고 틀림없이 원어민 수준인 C1, C2 수준에 곧 이르게 될 것입니다. 영어로 무엇이든 하게 됩니다. 나이가 무슨 상관입니까? 돈도 한푼도 들지 않고 핸드폰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준비하셨습니다. 돛만 올리시기 바랍니다.
이제 더 큰 믿음으로 한 번 더 나아가기 바랍니다. 무엇을 믿고 통 크게 삽니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특권이 위의 영어입니다. 영어 교재와 하나님의 뜻과 도우심이 믿지 않는 사람에 반해서 너무나 놀랍게 큽니다. 한국의 틀에서 갇혀서 지역에 갇히고 세상의 지식에 갇히고 정치적인 성향에 갇히지 마시고 이에서 자유롭게 되셔서 온 세상을 품고 하나님도 사랑하시고 이웃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큰 믿음의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영어로 하나 됨을 추구하는 것 자체가 세계적인 소망이며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하나 됨에 대한 뜻은 너무나 강렬하십니다. 성도와 교회가 한 믿음과 소망으로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는 일이 하나님의 일이며 소망이며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의 간절한 바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좋으신 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이기에 이 하나님의 간절하신 열망이 우리의 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누어진 교회가 하나가 됩니까?
먼저 현실을 봅니다. 세상의 교회는 크게 정교회, 천주교, 개신교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툽니다. 그리고 하나였던 교회가 1000년 전에 정교회와 천주교로 그리고 500년 전에 개신교와 천주교로 나누어질 때 서로 격렬하게 다투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툼이 500년을 이어오고 있고 개신교도 한국에서 200개나 분파로 나누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옳다고 한치도 양보를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서로 그렇게 믿으면 아니 된다고 전도의 대상으로 전도까지 합니다. 한국의 경우는 한 민족으로 사는 중에 약 400년 전에 천주교가 들어오고 큰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개신교는 개항과 동시에 들어왔는데 약 150년이 되고 큰 부흥을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서로 교리가 다르다고 서로에 대해서 비난을 하고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신교는 그렇게 교파가 많지 않았는데 서로 나누어져서 200개의 교단이 존재합니다. 각각 신학교도 서로 다르고 같은 교단의 목사들이 서로 연합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개신교의 상황으로 볼 때 외국에도 비슷해서 여전히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아픔이 분리의 고통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살면 행복하고 평안한 데, 우리의 이에 대한 강렬한 소망과 달리 헤어짐도 있으니 부부가 사별을 하기도 하고 부모가 자식이 먼저 세상을 떠나는 경험도 할 수가 있고 사랑하는 연인이 헤어질 수도 있고 이혼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남과 북이 전쟁으로 가족과 형제와 나누어져서 70년이 지났습니다. 큰 상처가 모두가 사랑하는 대상과 이별입니다. 어떤 사람은 잘 극복하지만 어떤 사람은 상처가 너무나 커서 잘 극복하지 못하고 따라서 죽기도 하고 정신을 놓기도 하고 우울과 불면으로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는 사랑과 분리에서 오는 고통이 그렇게 커기 때문입니다. 하나 되라고 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같이 아픔도 느끼시고 즐거움도 느끼시고 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교회의 분리는 그분의 몸이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그분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분리는 그분의 하나 되라는 명령을 어기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분리가 될 때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말로 다 할 수가 없게 아프십니다. 그분의 사랑 그 자체이시기에 사랑이 나누어지는 것에 대해서 너무나 아파하십니다. 하나가 되라는 명령에는 이렇게 분리가 된 교회가 서로 하나가 되라는 명령이 아주 강합니다. 민족 분단의 아픔을 겪어본 이는 가족이 서로 생이별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고통인 줄 압니다. 남한에 계신 분들이 고향을 그리면서 가족을 그리면서 북한 가까이에 모여서 살거나 혹은 북한을 보면서 끝내 만나지 못하고 많은 분들이 큰 한을 품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먼저 떠난 보낸 부모는 일생을 아픈 가슴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사랑과 나누어지는 것은 그렇게 아픕니다. 우리의 가슴이 심장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있는데 심장이 찢어지는 아픔이 바로 사랑과 분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가 분리될 때 심장과 함께 몸도 찢어지는 고통을 겪으십니다. 이를 성도는 그분의 백성이 된 성도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복만 달라고 하는 자들은 겨우 어린이에 불과합니다. 성도가 세월이 가면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의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어른이 된 성도는 자식이 부모의 심정을 결혼을 해서 이해를 하듯이 이런 하나님의 고통을 이해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때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고통을 자신이 느끼는 고통을 선지자를 통해서 직접 경험하게 하시고 이해를 시키십니다. 하박국은 그렇게 체험을 하고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사랑을 전합니다. 저도 비슷한 체험을 하고 하나 됨을 전합니다. 천주교 전처가 그냥 말도 없이 사라졌을 때 저는 정신줄로 놓았고 사는 의미를 잃고 4년을 우울과 불면으로 지옥의 고통을 맛을 보았고 제 심장은 손바닥 만한 심장은 가장 자리가 조금 붙어있고 모두가 둘로 나누어져서 찢어져 있었는데 그 통을 견딜 수가 없어서 권사님께 기도도 부탁했고 성전의 십자가를 볼 때 예수님께서 못에 박히시어 몸은 무게로 인해서 아래로 쏠리고 아래로 떨어지는데 손과 발에 박힌 못이 이를 막으니 그 고통이 얼마나 중할까 생각하니 제가 겪는 고통을 능가하는 고통으로 이해가 되고 이 십자가 묵상으로 바로 제 고통을 사라졌습니다. 이런 제 찢어진 심장의 상태를 보게 하시고 고통을 겪게 하신 하나님께서 천주교와 개신교의 분리가 그렇게 자신에게 고통임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제 삶의 체험으로 교회가 분리될 때 하나님께서 느끼시는 고통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헤까닥 해서 자신의 배우자를 마음대로 갈아치우고 사랑하는 사람을 마음대로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음행을 찾아서 헤매는 모든 사람이 무정의 극치를 달리는 돌과 같은 심정의 소유자로 다 심판의 대상이 되고 죽음으로 결국은 이르게 되는 것은 이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죽게 만들고 불행하게 만드는 주범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하나가 되기를 너무나 간절히 바라시는 분이십니다. 인간과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인간과 하나님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신 하나님의 행복이십니다. 그런데 죄가 하나님과 인간을 인간과 인간을 서로 분리했습니다. 이 분리의 고통을 바로잡고자 하나님께서는 독생자를 주시는 고통을 또 겪으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 죄를 해결하시고 죄가 없게 된 우리가 하나님과 화해를 하고 하나가 된 것입니다. 이들이 모여서 교회로 하나가 되고 이 교회가 하나님의 몸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모든 교회가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그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하나가 되어야 함은 모든 교회가 교파가 다 하나님으로 몸으로 하나가 되어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교파를 초월해서 교리를 초월해서 인종을 초월해서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존재입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이가 사랑이시고 사랑은 연합하는 것이고 사랑은 서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된다고 획일적으로 강제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면서 서로 이해를 하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가족이 그렇게 형제가 그렇게 서로 다르지만 서로 존중하고 서로 배려하고 서로 사랑하면서 하나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서로 다른 위를 갖고 계시지만 서로 사랑으로 하나로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삼위의 하나님의 하나 됨을 보면서 반드시 교회간에 교파간에 성도간에 모든 것을 초월해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목사는 이를 성도에게 가르쳐야 하고 수많은 교회의 한 구성인임을 잊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성도를 하나가 되게 가르쳐야 하고 인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단이 아니면 교회 간에 서로 존중하면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를 반대하는 사람도 너무나 많고 이는 교리가 달라서 입니다. 같은 성경, 같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성경에 대한 이해가 달라서 서로를 비판하고 비난하고 갈라져 있으니 이렇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가 되는 통 큰 신앙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목사도 신학자도 그렇게 해야 하고 성도를 잘 가르쳐서 서로 하나가 되게 해야 합니다. 큰 영적인 전쟁은 늘 우리와 함께 하고 말세에는 그 전쟁의 양상이 더욱더 치열할 것입니다. 이 전쟁의 대장이 예수님이십니다. 그 대장이 그분의 군대인 교인과 함께 마귀의 세력에 도전합니다. 마귀를 잡아서 영벌에 처할 것인데 이 영적인 전쟁이 늘 우리 곁에 있습니다. 이 전쟁을 하면서 전도하고 이 전쟁을 하면서 하나가 되는데 예수님의 명령에 서로 잘났다고 다투면서 서로를 비난하고 비판하다 보면 마귀만 좋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리하지 말고 하나가 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강력한 적군과 영적인 전투를 하는데 군사들이 대장의 명령에 불복하고 서로를 향해서 다투고 진작 싸워야 하는 대상은 저리 두고 서로 다투면서 전투를 하면 절대로 적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되어서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 됨의 교리를 전하니 잘 들으시고 하나가 되기를 바랍니다. 교리 논쟁으로 교회가 나누어졌으니 교리가 해결이 되면 서로 다툴 필요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 교리가 하나가 되는 큰 믿음으로 예수님의 자랑이 되고 기쁨이 되는 모든 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누어진 교리를 하나가 되게 하는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로 이는 하나가 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것입니다. 오천만의 로마서를 통해서 8년 동안 나누었고 120개국 50만 명이 보았고 온 세상의 신학교 교수님 700명에게 전했습니다. 한 분도 제 새로운 이해에 대해서 비판을 하시는 분도 없었고 대부분의 분들이 이해하고 감사를 하나님께 표했습니다.
1000년 전에 500년 전에 교회가 서로 나누어질 때 우리는 성경을 보지 못했습니다. 정교회와 천주교가 분리가 될 때 지금과 같이 모두가 성경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성도는 성경으로 어디가 맞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그대로 교리를 따라서 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두가 성경을 가지고 있고 영어로도 있고 헬라어로도 있고 히브리어로 있고 한국어로도 5가지 버전이 있으니 모두가 무슨 말이 옳은지 어떤 교리가 부족하고 올바르지 않는지가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먼저 천주교와 정교회는 성상 문제와 성령의 발현에 대해서 서로 의견이 달라서 나누어졌습니다. 즉 과연 성령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나오는가 아니면 예수님으로부터 나오는가 하는 것이 논쟁의 요지였습니다. 그런데 후대에 우리가 성경을 직접 찾아서 조사를 해보니 둘 다 다 맞습니다. 문제는 어디에서 성령이 나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성령을 받느냐 못 받느냐가 더 중요한데 다툴 필요도 없는 주제로 논쟁을 한 것입니다. 그냥 성경은 분명하게 둘 다 맞게 되어 있고 누가 더 옳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직접 성경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행 2: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내시는 성령도 정확하고 예수님께서 주시는 성령도 정확합니다. 무엇이 문제가 됩니까? 문제는 이 성령을 내가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가 중요하고 성령을 받은 모든 사람은 서로 하나가 되는 문제가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문제를 제쳐두고 누가 더 올바른가를 두고 다툽니다. 이 논쟁으로 천주교 정교회가 나누어졌으니 이제 하나가 되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놀랍게도 천주교인 아내와 먼저 살고 지금은 정교회에서 온 러시아 국적의 아내와 사는데 제 아내는 한국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저는 개신교 목사로 이렇게 하나가 되라고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입니다. 정교회와 천주교의 다툼인 성령께서 아버지께로냐 아들에게께로냐는 중요하지 않고 성령께서 오신다는 것이고 성령께서 오시면 우리가 선물로 받아야 하는 문제가 더 중요합니다. 성령의 오심도 누리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 성령을 주시는 것을 다투는 일은 중요한 문제를 제쳐두고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을 두고 다투는 것과 같습니다.아버지의 뜻과 아들의 뜻과 성령의 뜻은 완벽하게 일치하고 그리고 그분의 말씀도 일치합니다. 아버지가 주시면 아들이 주시는 것이고 아들이 주시면 아버지께서 주시는 것이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사사건건 이렇게 아버지와 아들을 나누어서 누구냐 하면 성경 자체의 모든 내용을 이상하게 보아야 하는 일이 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들을 보신 분은 아버지를 틀림없이 보신 것입니다. 뭐가 문제입니까? 참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문제로 둘이 나누어졌으니 곧 하나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중요한 종교 개혁의 교리 논쟁이 이신칭의 논쟁입니다. 오직 믿음이냐 혹은 믿음 + 행위냐가 논쟁의 주제였습니다. 500년 동안 서로 다투면서 여전히 결론이 나지 않았는데 이도 우리가 성경을 갖지 못했을 때 루터가 라틴어 성경으로 다툴 때 독일인은 자국어로 된 성경이 없어서 확인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 모두가 확인이 가능하고 누가 올바른지 다 검증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를 하지 않고 500년 전의 성경도 없을 때 주장을 따라서 여전히 편을 가르면서 사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냥 본문으로 가서 확인을 바로 하면 답이 바로 보입니다. 너무나 쉽습니다. 누구나 예수님을 믿지 않는 모든 세상의 사람도 바로 확인이 가능한 쉬운 내용을 신학자 목사 성도가 다투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일이니 이제 성경을 놓고 확인을 하시고 하나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6. 나는 그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다인들에게, 그리고 이방인들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17. 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서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까?(NIV, 개역 개정, 공동 번역)
아래는 제가 영어를 보면서 번역을 했습니다. 영어를 조금 하면 바로 이해가 됩니다. 절대로 어렵지가 않습니다. 중학교 영어면 가능합니다.
1: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 왜냐하면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 믿는 모든 사람: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다음은 이방인에게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의 의가 / 계시가 되었다, 그 의는 /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이다. / 기록된 바와 똑같이: / "의인은 /// 살 것이다 /// 믿음을 가지고."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한글 해석을 보시고 영어도 보시고 그리고 제가 해 놓은 해석도 보시기 바랍니다. 영어로 보면 바로 해답이 있습니다. 오직 믿음이 아닙니다. 믿고 행위가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의롭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합니다. 삶이 필수 조건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뜻과 성령의 도우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 믿음만으로 영어를 잘 할 수가 절대로 없습니다. 하루하루 영어로 말을 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지속해야 합니다. 의롭게 됨도 조금도 다름이 없습니다. 먼저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구세주로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삶을 살아야 합니다.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이 짧은 문장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는 세 부분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주어인 "The + righteous는 정관사 + 형용사로 복수 명사가 되어 의인들이 됩니다. 그다음이 will live로 조동사 + 본동사로 살게 될 것이다 삶을 산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by + faith. 전치사 + 명사로 전명구가 됩니다. 즉 믿음이라는 도구를 가지고 가 됩니다. 이를 보면 의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믿고 그 믿음을 갖고 오늘도 내일도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을 지칭합니다. 중학생이면 온 세상의 사람이면 다 이해가 되고 남습니다. 오직 믿음은 부족하고 오직 믿음 + 행위도 부족합니다. 믿고 하루를 그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의 성격을 또 faith from first to last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잘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즉 오늘 믿음 믿음이냐 한 번의 믿음이나 혹은 지속적이며 쉬지 않는 믿음이냐를 설명을 해 놓은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영어를 하루 하고 잘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내일도 적어도 1년은 하루에 한 시간을 해야 잘 하는 원리와 완벽하게 일치를 합니다. 이제 누구나 이 본문을 볼 수가 있으니 확인이 가능합니다. 제가 설명한 것이 맞는지 천주교가 맞는지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제 주장은 90% 정확하다고 하면 개신교는 겨우 30% 수준에 머물러 있고 천주교도 겨우 60%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왜 제가 압니까? 저는 이를 풀게 하나님으로부터 선택이 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지속적인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고 그 믿음으로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의롭게 하시는데 오직 믿음이면 된다고 삶도 빼도 지속적인 믿음도 뺀 개신교, 행위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하루하루의 삶의 모습과 역시 지속적인 믿음을 뺀 천주교는 다 부족합니다. 이제 이렇게 서로 이렇게 믿고 하나가 되시기 바랍니다. 올바로 믿고 서로 다투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2000년 대를 향한 하나님의 가장 큰 뜻 중의 하나입니다.
로마서 1장에 분명하게 이렇게 되었습니다. 제가 성경을 갖고 있고 영어도 보기에 이렇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는 도구로 선정이 되어서 약 30년이 넘게 이 문제에 매달려서 이렇게 쉽게 이해가 되었으니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성령께서 도우시고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입니다. 평범한 사람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온 지구인이 다 붙어서 500년 동안 다투면서 풀지를 못한 문제를 풉니까? 오직 성령의 능력인줄 믿고 정말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 높임을 받기를 바랍니다. 저는 평범한 도구로 누구나 저 보다 더 잘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모든 분이 이렇게 바로 이해하고 믿고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시대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영어로 하나가 되고, 교리로 하나가 되는 시대가 시작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나타나고 있으니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위의 제가 설명드린 내용이 과연 더 확실한가 또 성경을 통해서 더 자세하게 살펴 보아야 합니다. 더 정확한 증거가 있는가 입니다. 예 충분하고도 남는 증거가 있습니다. 천주교 개신교가 서로 옳다고 싸울 일이 절대로 없어진 것입니다. 자신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겨우 30% 정도의 이해의 지식으로 상대방을 비난하고 비판하면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자신이 먼저 정확한 답을 가지고 둘을 화해를 시켜야 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의 근거는 창세기 15장 6절의 아브라함의 믿음과 하박국서 2장 4절의 내용입니다. 이 둘을 다 살펴야 비로소 로마서 1장 17절의 이신칭의가 올바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도 온전하지 않습니다. 더 살펴야 하는 성경이 많습니다. 이런 성경의 연결을 하지 않는 모든 이신칭의 이해는 올바를 수가 없습니다. 이제 이 부분이 하나님의 은혜로 모두에게 열렸습니다. 논쟁이 해결이 된 것입니다. 한국에서 온 세상을 향해서 외칩니다. 한국은 그렇게 중요한 나라입니다. 믿고 한국인으로 한국에서 신앙인으로 온 세상의 등불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의 온 세상의 교회는 등불이 필요하고 그 등불이 동방의 한국에서 밝혀진다는 것이 많은 이들이 예언했습니다. 시성 타고르가 예언했고 전광훈 목사가 우리나라에게 빛이 온 세상의 교회로 나간다는 환상을 보셨다고 했는데 이 로마서의 온전한 이해가 온 세상을 밝히고 하나가 되게 하는 빛이 될 것입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이를 전광훈 목사에게도 전했습니다. 자세하게 전했습니다. 보시고 믿으시길 바랍니다. 광화문 집회보다 저 근본적이고 더 시급한 영적인 주제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로마서 4장에 전체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와 개신교가 그리고 루터가 주목하지 못한 부분이 아래 부분입니다. 성경을 100번을 읽은 분도 그냥 지나가는 부분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개신교는 오직 로마서 4장 1-16절을 보았습니다. 이 부분은 이야기가 없습니다. 천주교는 오직 야고보서 2장을 보았습니다. 역시 이 부분이 없습니다. 이 부분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야고보서도 확인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개신교의 주장도 역시 봅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정말로 개신교도 정확하고 천주교도 정확합니다. 다 성경 구절이 있으니 서로 맞다고 다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로마서 4장 17-22절은 언급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세가지의 서로 다른 아브라함의 믿음을 봅니다. 이를 저는 도표로 그렸습니다.
※ 아브라함의 신앙의 성장
| 아브라함의 나이 | 일어난 일 | 비고 |
| 75세 |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남. 창 12:1-4 | 첫 믿음, 순종 |
| 15장 6절 | 믿음으로 의, 자손 약속, 이신 칭의 | 75-86세 사이 |
| 86세 | 이스마엘 출생. 창 16장 16절 | 사라의 권유 |
| 99세 | 할례 언약, 하나님 앞에 행하여 완전 명령 | 창 17장 |
| 100세 | 의인 10명 없어 소돔, 고모라 멸망, 이삭 출생 | 창 21장 |
| 118-125세 | 믿음의 시험 통과, 이삭 번제, 하나님 경외 | 끝 믿음 창 22장 |
놀랍게도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서 한 번이 아니라 세 번이나 언급이 되었으며 이는 로마서에 두 번이 있고 야고보서에 한 번이 있습니다. 물론 창세기에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정확한 성경의 아브라함에 대한 믿음의 단계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개신교는 로마서 4장 1-16절만 보았고 천주교는 야고보서를 강조했습니다. 로마서 4장 17-22절의 아브라함이 100세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 다시 나타나셔서 아브라함의 신앙을 보시고 의롭다 하시는 것은 생략하고 건너뛰었습니다. 반드시 아브라함의 세 단계의 믿음을 성경을 통해서 확인을 해야 비로소 영어 Faith from first to last가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이 영어는 처음부터 끝까지로 번역이 되는데 아브라함의 첫 믿음 약 75-80-5세 때의 믿음과 중간 믿음 그의 100세 때의 믿음과 그리고 마지막 단계 그가 약 110세가 넘었을 때 믿음의 예로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의미도 제대로 밝히지 않고 천주교와 개신교는 500년 동안 다툰 것입니다. 루터도 절대로 이런 아브라함의 믿음의 여정을 살피지 않았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이제라도 개신교는 속히 이 부분을 확인하시고 의롭게 되는 믿음을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이 되어야 한다고 외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한 부분도 역시 영어로 보면 의인은 믿음을 갖고 하루 하루 삶을 살아야 합니다로 번역이 되는 것입니다.오직 믿음도 분명하게 아니고 믿음+ 행위도 아닌 믿음 즉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굳게 쉬지 않고 가지고서 오늘도 내일도 그 믿음을 도구로 방편으로 하루 하루 삶을 사는 사람이 비로소 하나님께 의롭게 되는데 아브라함의 예를 보면 한 번이 아니라 일생을 통해서 하나님께 점검을 받고 그때마다 통과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믿고 의롭다 인정을 받은 의인이 나중에 하나님께서 보실 때 죄중에 있거나 죄를 행하면 어떻게 되느냐는 성경에 분명하게 너무나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으니 누구도 덤빌 수가 없습니다.
겔 3:20. 또 의인이 그의 공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할 때에는 이미 행한 그의 공의는 기억할 바 아니라 내가 그 앞에 거치는 것을 두면 그가 죽을지니 이는 네가 그를 깨우치지 않음이니라 그는 그의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그의 피 값은 내가 네 손에서 찾으리라
20. 바로 살던 사람도 그 바른 길을 버리고 그릇된 길에 들어서면, 나는 그 앞에 올무를 놓아 잡으리라. 네가 깨우쳐주지 않아서 그 때문에 바로 산 보람도 없이 그가 제 죄로 죽게 된다면, 너는 내 앞에서 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개역 개정, 공동번역 순)
18: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의인은 하나님의 한 번의 인정으로 모든 이후의 삶이 다 결정이 되고 보장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악을 행하는 자는 언제나 회개를 해야 되고 심판의 대상이 됨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물론 믿는 자를 끝까지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로 간과치 말아야 하지만 성도가 악을 쉬지 않고 행하면서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악하게 살면서 의롭게 되었다고 나는 안전하다 할 근거는 성경의 어디에도 없고 심판과 죽음이 있음을 믿으셔야 합니다. 성경 말씀입니다.
그리고 하박국서 2장 4절은 결정적으로 이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하박국서 2장 4절의 말씀이 로마서로 바울의 인용으로 왔으니 반드시 하박국서의 의미를 이해를 해야 이신칭의를 올바로 이해하게 되는데 하박국은 기원전 약 608년에 활약한 선지자로 남 유다 말기의 선지자입니다. 이미 남 유다는 불의가 만연하고 율법이 해이해져서 정의로운 사람이 살 수가 없는 지경이 되었고 정의로운 하박국은 정의로운 하나님께 심판을 청구하고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들어서 심판하시겠다 하셨습니다. 이에 대해서 하박국이 어찌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불의한 나라 중에서 으뜸이 되는 바벨론을 사용할 수가 있으십니까 하고 다시 질문하자 하나님께서 하신 대답이 본문의 2장 4절입니다. 바벨론을 옳다고 하지 않으시면서 그렇지만 하나님을 믿은 의인은 하루하루 삶을 사는데 정의롭게 산다는 의미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믿고 선택이 되고 이제는 악이 만연해서 망하는 순간인데 오직 믿고 의롭게 되었다고 막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심판의 대상으로 망하고 죽게 되는데 오직 믿음이면 된다는 이야기는 절대로 통하지도 이런 의미도 아닙니다. 불의로 죽는 마당에 믿음이면 다 된다는 논리는 죽음으로 인도할 뿐입니다. 이런 의미가 절대로 아니고 하나님의 심판 즉 바벨론에 대한 이스라엘의 심판을 믿고 바벨론에 대한 심판도 믿고 새로운 세상을 소망하면서 이들과 달리 절대로 의롭게 산다는 의미가 본문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현혹이 되면 아니 됩니다. 선택된 백성이라 믿고 막 산 사람의 최후가 아래와 같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오직 믿음이면 다 된다는 논리는 절대로 통하지 않습니다. 죽임이 기다립니다. 선민이라는 주장도 쓸모가 없고 죽음입니다. 불의는 이렇게 하나님께서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는 죄인 것입니다. 정말로 합당한 회개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 렘 19:4 ○유다의 시드기야 왕과 모든 군사가 그들을 보고 도망하되 밤에 왕의 동산 길을 따라 두 담 샛문을 통하여 성읍을 벗어나서 아라바로 갔더니 |
| 5 갈대아인의 군대가 그들을 따라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에게 미쳐 그를 잡아서 데리고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로 올라가매 왕이 그를 심문하였더라 |
| 6 바벨론의 왕이 리블라에서 시드기야의 눈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족을 죽였으며 |
| 7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고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
| 8 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고 |
| 9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자기에게 항복한 자와 그 외의 남은 백성을 잡아 바벨론으로 옮겼으며 |
| 10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아무 소유가 없는 빈민을 유다 땅에 남겨 두고 그 날에 포도원과 밭을 그들에게 주었더라 |
이제 모든 분이 로마서 1장 17절의 의미를 올바로 이해하게 되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누구나 죄를 지을 수가 있고 그렇지만 회개는 죄를 없게 합니다. 그리고 같은 죄의 반복은 위험합니다. 저도 성령을 받고 온전히 살지 못할 때가 있었고 지금도 온전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온전하게 살고자 애를 씁니다. 그리고 늘 회개를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잘못 알고 잘못 믿을 수도 있고 행할 수도 있지만 진리를 만났을 때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용서를 해 주십니다. 그래서 모든 신앙인이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목이 곧고 잘못 믿고도 그것이 옳다고 믿고 막 살면 틀림없이 지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자녀로 삼으신 까닭은 죄인이었던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서 죄를 용서도 받고 의롭게도 되어서 반드시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서 의롭게 살기를 바라시며 구원을 하신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성경의 말씀이 막 사라고 하지 않고 말씀대로 살고 예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내가 대형교회 목사다 라고 막 살면 틀림없이 지옥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더 큰 벌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대형 교회 목사는 날카로운 칼 위에서 사는 사람이고 늘 위험하고 조심해야 하는데 아들에게 이런 사명과 위치를 안다면 절대로 그 자리를 물러줄 수가 없습니다. 영화와 영광의 자리가 아니라 지극히 위험하고 무서운 자리가 바로 그 자리인 것입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을 지속적이며 굳센 믿음과 그 믿을 가지고 하루 하루 삶을 잘 사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신다는 것을 인정하면 바로 로마서 7장 6절의 말씀이 풀리고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두 말씀은 전적으로 같은 의미의 말씀입니다. 이를 제가 다시 풀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제가 영어로 다시 번역을 합니다. 공동 번역이나 개역개정은 큰일이 나게 번역을 했습니다. 너무나 본래의 의미에서 벗어나서 온 한국민 전체가 율법에 대해서 포기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속히 바로잡아야 합니다. 제게 하나님께서 저녁을 먹고 곧 전하라고 하셨는데 이런 번역이 있을 줄 정말 몰랐습니다. 바로잡습니다. 영어를 보면서 아래와 같이 번역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한 때 우리를 얽어 메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즉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으므로, 그래서 기록된 법조문을 가지고서 섬기던 구식의 방법으로가 아니라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깁니다. ]
공동 번역과 개역개정은 둘 다 "율법 조문의 묵은 것" 그리고 "낡은 법조문"이라고 번역을 했기에 율법이 낡았다는 의미를 줍니다. 그래서 낡았으니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쪽으로 성도를 이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너무나 무서운 일이 발생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가 없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의 율법에 대한 말씀도 실천하기 어렵게 됩니다. 한국의 모든 성도가 이 부분을 똑바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천주교도 역시 정신을 차리고 바로잡아야 합니다. 온 세상의 천주교가 이렇게 이해를 한다면 속히 바로잡아야 합니다.
영어를 조금만 하시면 바로 지금 바울 사도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은 율법이 낡았다는 이야기가 절대로 아닙니다. 섬기는 방법이 옛날 방법(구식 방법) 이냐 혹은 새로운 방법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새 방법과 율법의 옛날 방법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율법이 낡았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섬기는 방법이 옛 방법이라는 뜻이고 새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이에 대한 이해는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바울 사도와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율법을 가지고 율법을 배우고 지키는 방법을 이해를 해야 합니다. 율법이 낡았다는 이야기기 절대로 아닙니다. 다시 조금 자세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바울 사도는 옛날에 율법을 잘 배우고 그대로 지키려고 하고 이를 통해서 의롭게 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율법으로 흠이 없다고 스스로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뭐가 더 필요한 것이 없이 이렇게 사는 것이 완벽하다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래서 자신과 다르게 사는 예수님을 믿는 성도를 잡아서 옥에 가두고 핍박을 하는 일에 열을 올렸습니다. 자신이 믿는 유대교가 옳고 예수를 믿는 것은 너무나 잘못된 것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납니다. 눈이 멀고 음식을 먹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만나자 자신이 믿던 모든 것이 산산조각이 납니다. 그리고 아나니야를 만나서 안수로 다시 보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습니다. 예수님을 만났을 때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이미 죽어서 없어진 분이 아니라 부활하시고 살아계시고 하나님이 되심을 알게 되었을 때 이미 과거와 같이 죽어도 살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게 됩니다. 성령께서 자신이 잘 알던 율법과 구약이 모두가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성령의 인도로 똑바로 알게 됩니다. 그리고 삼층천에 가서 말로 다할 수가 없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과거와 같이 살지 죽어도 못합니다. 이제는 모든 지위도 다 버리고 낮고 낮은 자리에서 매를 맞고 옥에 갇히고 돌에 맞고 강도를 맞고 파선을 당하고 가난하게 살면서 오직 자신이 만나고 구약에서 예언한 그리고 그 예언대로 실현이 된 부활하셔서 하늘 보좌에 계시면서 세상을 통치하시며 최후의 심판주가 되시는 예수님만 전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세우고 성도를 세웁니다. 오직 성령 충만해서 성령의 인도를 잘 받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늘 함께 하시면서 언제나 들을 수가 있게 말씀을 직접 하십니다. 그리고 자신도 병자를 고치고 방언을 하고 놀라운 성령의 은사를 행하고 성령의 열매도 맺습니다. 율법에서 벗어났고 자유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적어도 20년을 지내다 보니 아니 모든 율법을 다 지키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율법으로부터 위와 같이 분명히 자유하지만 율법을 하나도 어기지 않습니다. 과거에 스스로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려고 그렇게 애를 썼는데 다 지키지 못했습니다. 사랑도 제대로 했습니까? 예수님에 대한 말씀인 구약을 그렇게 잘 안다고 자부했지만 구세주도 몰라보고 구약이 예수님에 대한 글임도 알지 못했으니 어찌 과거 자신이 행하던 모습대로 살아라 하겠습니까? 이 자신의 경험을 그대로 로마서 7장 6절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거에 율법을 가지고 조문 조문 지키려고 하던 일이 Old way입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이 New way입니다. 방법이 옛날 방법이냐 새로운 방법이냐를 말씀하시지 절대로 율법이 낡은 것이라는 말은 1%도 없습니다. 번역이 잘못이 되어서 한국의 천주교와 개신교가 이렇게 성도에게 가르치는데 만약에 온 지구상의 천주교가 이렇게 알고 있으면 정말로 바로잡을 일이 큽니다. 신부님께서는 속히 확인을 하시고 바로잡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이 부분이 이렇게 번역이 되어 있음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오니 하나님께서 제게 이 부분에 대해서 즉 율법을 배워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전하라고 하셔서 전하고자 이 구절을 찾다고 이렇게 번역이 된 것을 보고 바로잡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 바울 사도는 율법을 완성합니다. 이렇게 율법을 완성하라는 이야기를 깊이 알아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예전에 율법을 잘 배우고 조문 조문 지킴으로 의롭게 되었다고 믿고 이것이 다 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을 받게 되고 구약을 올바로 이해하게 되니 이전의 자신은 사랑 부분에서 너무나 빈약합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이제 예수님의 사랑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됩니다. 죄인인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로마서 5장 8절에서 잘 설명하심) 우리 주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도 예수님과 같이 살면서 이 놀라운 사랑을 전하게 됩니다. 이렇게 과거와 다르게 사랑을 제대로 하고 보니 모든 율법을 다 완성한 것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율법을 어기거나 지키지 않음이 아닙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5장의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모든 말씀을 다 지킵니다. 어떻게 이렇게 바울 사도가 급변하고 완전히 변하고 능력자가 되었습니까?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하나님으로부터 과거에 지은 모든 죄를 용서받고 나니 가장 위대하고 시급하고 중요한 선물이신 성령께서 오십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바울 사도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새로운 창조물로 만드십니다. 하나님의 작품이 되고 도장이 꽉 찍힌 사람이 됩니다. 그리고 성령의 충만과 인도와 예수님의 늘 함께 하심으로 위대한 사랑을 하게 됩니다. 이 사랑의 실천으로 모든 율법을 다 지키는 것과 같은 완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에 율법을 깃털 하나 건들지 않고 경외합니다. 찬송합니다. 그리고 율법에 대해서 자신이 죽습니다. 절대로 율법에 도전하거나 흠내지 않습니다. 그대로 두고 자신이 죽고 이제 성령의 도우심으로 인도로 삽니다. 영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진실로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반드시 지켜야 하는데 과거의 이스라엘과 같은 옛 방법으로 지키지 못하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성령의 도우심으로 즉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면서 지키는 것입니다. 율법으로부터 자유롭지만 절대로 율법을 흠을 내지 않고 그대로 다 지키는 방법대로 사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자신과 같이 살아야 하고 과거 자신과 같이 예수님도 모르고 성령도 모르고 거듭남도 모르는 채 율법만 쥐고 지켜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의 모든 유대인에게 정확하게 하시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이를 알고 이제는 우리 모두가 유대인을 전도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유대인도 전도의 길이 확실히 열릴 줄로 믿습니다
이에 대해서 에스겔서에게 하나님께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사도의 말씀과 똑같고 신약의 이해의 정말로 큰 틀이고 중요한 구절입니다.
겔 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로마서 7장 6절대로 살면 위와 같이 에스겔서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이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명령도 역시 실천이 됩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공동번역)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얼마나 복음이 위대하며 성령께서 얼마나 위대하십니까? 위대한 복음의 능력으로 위대한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를 믿는 사람이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이 요구하는 정의로운 요구를 이룸이 얼마나 신비롭고 위대합니까? 진실로 복음의 진수가 여기에 있습니다. 먼저 성령으로 성취되는 율법의 완성에 대한 로마서의 글을 확인합니다. 이는 성령을 받은 바울 사도가 누린 삶의 위대한 여정이며 우리가 본받고 가야할 길입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믿음에서 너무나 나아간 성도의 길입니다. 이 길로 모두가 가셔야 합니다.믿고 의롭게 되었다고 착각하고 마음대로 하는 모든 인간은 상급도 천국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말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8:3-4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3 인간의 본성이 약하기 때문에 율법이 이룩할 수 없었던 것을 하느님께서 이룩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죄 많은 인간의 모습으로 보내어 그 육체를 죽이심으로써 이 세상의 죄를 없이 하셨습니다.
4. 이렇게 해서 육체를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 속에서 율법의 요구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우리가 배운 내용과 달라도 너무나 다른 내용을 제가 전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로마서를 이해하면 천주교와 개신교가 서로 다툴 이유가 없어집니다. 천주교도 개신교도 이신칭의에 대한 이해와 로마서에 대한 이해가 다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기존의 교리를 접어두고 성경을 보면서 제 설명대로 따라 오시면 모든 분이 쉽게 이해가 되는 내용입니다. 절대로 성경의 내용과 다른 내용을 전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단의 괴수들과 같이 많은 무리에 둘러쌓인 목사가 아니라 비록 저를 위해서 기도하고 돕는 분들이 있지만 주님과 함께 때론 외롭기도 하지만 정말로 즐겁게 그리고 씩씩하게 그리고 굳센 믿음으로 전합니다. 전하는 일이 너무나 즐겁습니다. 제 글이라 건방지게 굴지만 실상은 모든 내용이 성령께서 감동으로 주신 것입니다. 제가 한 일이 없습니다. 진실입니다. 궁구도 없고 노력도 지극히 작습니다. 그냥 즐겁게 저절로 쉽게 된 것입니다. 다 하나님께서 하셨기에 그렇습니다.
이제 로마서 1장을 지속적인 믿음을 갖고 의롭게 살되 하루 하루 믿음 생활을 잘 해야 의롭게 되고 이런 믿음 생활이 곧 로마서 7장 6절의 성령의 인도를 받는 신앙생활로 이어지고 이를 통해서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율법의 완성과 굳게 세움과 율법의 정의로운 의를 이룸으로 이루어지는 율법의 완성의 길로 가게 되니 이는 우리 주 예수님께서 모든 성도에게 명하신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면서 더 중요한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도 함께 잘 지키는 것이고, 에스겔서의 예언과 같이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게 된다는 말씀을 또한 성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창세부터 말세에까지 쉬지 않고 인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사는 삶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고자 하던 인생이 율법을 받아서 율법대로 사라고 하니 또 성공하지 못하고(이스라엘의 1000년의 역사) 마침내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총동원 전도로 인간을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에스겔서 36장 24-28절의 말씀대로 예수님을 통한 죄 사함과 성령님의 선물과 거듭남을 통해서 마음이 부드럽게 된 성도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게 되는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바울 사도는 이를 차근차근 일일이 체험하고 로마서에서 전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율법대로 통치가 되는 하나님의 뜻대로 되는 세상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런 원리를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믿고 행하는 사람 즉 교회 지도자로 간섭이 없기에 마음대로 행하는 사람은 모두가 지옥 외에 갈 길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정확한 지도자의 길은 예수님과 같이 모든 것을 버리고 들판에서 고난을 당하고, 바울과 같이 모든 사도와 같이 가난하게 들판에서 외롭게 고난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이 길에서 벗어난 모든 지도자는 정말로 성령의 인도로 사는 사람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절대로 지도자는 예수님과 같이 바울과 같이 사도와 같이 살아야만 합니다. 주는 것 받는 것 가난한 교인에게 모두 나누어 주시고 가난하게 사셔야 합니다. 고난도 가장 많이 핍박도 가장 선봉에서 불의도 가장 위험한 자리에서 맞서서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이 막 살고 있습니까? 이제 이렇게 성령의 인도를 받는 성도들이 만드는 위대한 나라를 봅니다. 이 위대한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고난을 받으시며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영광스러운 나라의 백성이여야 합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17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a matter of eating and drinking, but of righteousness, peace and joy in the Holy Spirit,
성령안에서란 말씀은 우리 개개인의 성도가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이고 정의는 율법이 지켜지는 곳에 있으니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는 곳에 정의가 있게 되고 이 정의가 있게 되면 비로소 평화가 옵니다. 이 평화가 있는 곳이 바로 즐거움이 가득한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 이 땅에서 세워지는 천국은 완벽한 법치요 율법에 의한 통치입니다. 이 법을 주신 하나님께서도 법대로 심판하시고 법대로 복과 저주를 주십니다. 그리고 이 법은 인간의 힘으로 지키기 어렵기에 아예 사람을 새로운 사람으로 만드시는데 예수님을 통해서 죄를 용서하시고 성령으로 거듭나게 된 성도를 통해서 지키게 하십니다. 하나님도 법대로 심판하고 법대로 세상을 다스리시는데 피조물이며 구원을 받은 인간이 법을 어기고 마음대로 한다 이는 절대로 하나님께 용납이 되지 않는 행위로 이런 막 사는 사람이 누구인지 우리 주변에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지도자라 하면서 법대로 살지 않고 마음대로 사는 모든 사람이 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옥입니다.
지도자는 먼저 솔선해야 되는데 바울과 같이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선행을 하고 들판에서 고난을 예수님과 같이 받으면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루어서 이 땅에 정의롭고 평화로우며 즐거움이 가득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가정에서 교회에서 그렇게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세상이 이를 본받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 지도자는 이 일에 선봉으로 사셔야 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에 영혼을 팔고 물질로 온 몸과 주변을 채우고 자신을 따르라고 외치면 나를 따라서 지옥으로 가자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를 모든 분이 이해하게 도표로 그렸습니다.
성령을 따라서 산 바울 사도의 고백이 그대로 로마서에 기록이 되었으니 율법의 완성이요, 굳게 세움이요,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룸에 이릅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비로소 서게 되니 이를 로마서 14장 17절에 정확하게 설명하십니다.
성령을 통한 율법의 완성과 굳게 세움이 로마서의 핵심입니다. 누구도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기록된 이신칭의가 로마서의 핵심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오직 루터를 포함한 신학자입니다. 이것도 오직 개신교 신학자의 주장입니다. 로마서의 이해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도가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곳까지 와야 합니다. 오직 믿음에서 그것도 정확하지 않는 이해로 수백년의 시간을 천주교와 다투면서 보냈으니 이렇게 더욱 온전한 이해가 오면 그 이해는 이제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 시기가 된 것입니다.
이제 로마서를 새롭게 이해해 보면서 통큰 믿음을 가져 봅시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게 합시다. 얼마나 놀라운 믿음입니다. 그 믿음은 로마서를 새롭게 올바르게 이해하면 저절로 옵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의 의미를 올바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개역개정에서는 믿음에서 믿음에 이르게 한다로 번역이 되었지만 NIV 성경은 분명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의롭게 되는 믿음임을 정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증거로 아브라함의 믿음이 3번에 걸여서 언급이 되는데 로마서 4장에 1-16절로 첫번째 17-22절로 두번째 그리고 야고보서 2장에 3번째 믿음이 차례로 언급이 되어 있고 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의 의미를 정확하게 풀어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일생의 어떤 사람의 믿음을 보시고 수시로 체크를 하시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믿음을 가지고 즉 지속적이고 쉬지 않고 믿는 믿음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합니까? 당연히 우리가 죽지 않고 여전히 숨을 쉰다면 반드시 하루하루 사는 날까지 그 믿음으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너무나 당연합니다. 믿음을 갖고 아무것도 아니하는 사람은 믿음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믿고 마음대로 사는 사람도 역시 믿음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이렇게 성도가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라고 하면서 로마서 7장 6절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를 밝힙니다. 어떻게 사라고 합니까? 자기 마음대로 사라고도 않고 예전의 율법만 지키려고 하지도 않고 자신의 이익을 따라서 경험을 따라서 사라고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따라서 시키는 데로 사라고도 않습니다. 오직 성령을 따라서 섬기는 새로운 방법대로 믿음 생활을 하라고 합니다.
이는 바울 사도의 실제의 20년 이상의 삶의 체험에서 나온 기록이기도 합니다. 바울 사도는 본래 예수님도 성령님도 복음도 믿지 않고 오직 모세 오경 율법이 최고의 가르침으로 보고 율법을 어려서부터 잘 배우고 율법대로 흠이 없이 살고자 했던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이 믿음 외에는 절대로 진리가 아니라고 굳게 믿고 도리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이단이라 규정하고 이들을 잡아서 옥에 가두고 핍박을 하던 일을 사명으로 알고 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부활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직접 뵈옵고 회개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성령도 받고 거듭나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순교하기까지 복음을 전합니다.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착하게 삽니다. 이렇게 20년 이상 삽니다. 성령의 인도로 새롭게 섬기는 방법대로 산 것입니다. 예전에 섬기던 율법대로 사는 오래된 섬기는 방법을 버렸습니다. 율법을 버린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절대로 오해를 하시면 큰 일이 납니다. 그리고 그렇게 20년 이상을 산 경험을 바탕으로 로마서를 기원후 57년에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절대로 하지 못하던 율법을 세우고 완성하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성취하는 자신을 봅니다. 정말로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는데 도리어 율법을 완성하고 예수님의 율법의 대한 명령을 그대로 성취합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이 성령의 인도를 통해서 이루어집니까?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게 됩니다. 교회를 통해서 세우기도 하지만 이렇게 성도들을 가르치고 자신이 그렇게 살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된 것입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것과 같이 이 세상에서도 바울을 통해서 바울이 가르친 성도를 통해서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역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분이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하고 이렇게 믿고 그분의 나라를 세울뿐만 아니라 분리된 교회를 하나되게 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새해 큰 믿음으로 위대한 신앙인의 길에 들어서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먼저 영어를 믿음으로 배우시고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로 교회를 하나되게 하시고 온 세상의 교인과 형제의 정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저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런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 선택을 받은 도구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예수님께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모든 증거 자료가 오천만의 로마서에 약 100권 이상의 책의 분량으로 있습니다. 성경 정리 자료, 전도자료, 로마서 자료, 영어 자료, 교회 성장 자료, 교회사 자료 등이 있으니 차근 차근 조금씩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이 가정에 충만하시길 빕니다. 할렐루야!!
호흡을 조절하시고 제가 전한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를 차근차근 복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전할 수가 있게 숙지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되면 이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전도자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영어를 배우시고 온 세상에 영어로 전하는 모든 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는 사람이 늘면 한국은 하나님께서 모든 국가로부터 위해로부터 지켜 주실 것입니다. 중국도 이렇게 믿게 해서 우리를 존중하게 하고 온 유럽의 교회를 새롭게 하고 미국도 정신을 차리게 해야 합니다. 헤까닥 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고 간음이 너무나 많고 나쁜 문화를 영화 등을 통해서 너무나 많이 전합니다. 그래도 트럼프를 통해서 회복하고 순교한 찰리를 통해서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양강의 다툼은 결국은 예수를 잘 믿는 나라쪽으로 중심이 옮겨갈 것입니다. 중국이 4억 명이 믿어 온 지구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 가장 많은 나라가 된다는 예언도 너무나 많고 이들이 이슬람을 다 복음화 한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바울과 같은 전도자 하늘에 속한 사람의 저자를 통해서 온 세상에 주신 말씀입니다. 저는 이를 믿습니다. 저는 이 중국을 제가 준비한 "부활" 전도지로 수천만을 전도하고 역시 이런 로마서의 내용을 수억의 중국인게도 전할 사명자입니다. 제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저의 사역에 다양한 방법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틀림없이 세계적인 축복이 있습니다. 이미 받아서 누리는 분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이 모든 내용을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이 다 믿음으로 받아드리도록 저는 기도합니다. 새해에 함께 힘을 내어서 전진합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선하고 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영광과 존귀를 돌립니다. 올해도 크신 은총으로 성경을 이해하게 하시고 나누게 하셨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와 성령님의 늘 함께 하심과 감동하심으로 흉악한 죄인이 이렇게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합니다. 주님의 이름이 세세토록 영광을 받기를 바랍니다. 성령님! 글을 읽는 모든 분께 감동을 주시고 잘 이해되게 하시고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성령의 인도로 선하게 살게 하소서! 주님의 나라를 건설하게 하소서! 온 세상의 주를 사랑하는 교인이 서로 국적과 인종을 초월해서 하나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