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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기원(起源)은 대응적 존재로서 운동하고 있다 (36)
2009.10.20 (화), 전용기 기내 말씀
「지방에 초등학교, 중학교가 많이 폐교됩니다. 엊그저께는 아버님, 서울도 학교 하나가 문 닫았습니다.」 학교야 많지 뭐. 「예. 왜냐하면 아동들이 점점 줄어드니까, 취학 아동이 없으니까. 우리 식구 가운데 교장을 하는 사람들도 몇 사람 있습니다, 지방에. 그런 데는 시설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학교를 빌리든지 아니면 싸게 사들여서 거기서 우리 국제가정 자녀들 가운데 좀 성적이 뒤지는 아이들은 집중교육을 하면 한 2년 정도….」 장소가 좋고 보통 사람을 해야지, 실없는 녀석은 부모들이 반대해도 그게 걱정이라고. 임자는 있나?
(축복가정의 자녀 교육에 관한 보고 시작 ; 아르바이트 비용을 줍니다. 그러면 이제 가정방문을 해서 지도를 해주도록. 그걸 좀 집단으로 모여서 한다고 그러면 훨씬 더 국가에서 제도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전남의 무안이나 벌써 몇 군데 교역장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지방에 조그만 사무실을 30, 40평 되는 것을 얻어 가지고 방과후 학교라고 해서 학교 갔다가 오면 애들을 전부 모아서 교육을 합니다. 그러면 거기 군에서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그렇게 운영하는 세대에서는 지원을 해 줍니다. 전남 무안이….)
애들을 선생한테 맡겨서 하는 것보다도 자기 어머니 한 사람 중심삼고 아줌마라든가 삼촌 무엇이든가 자기 의논해서 서너 사람 해 가지고 같이 살면서 가르치는 것은 계속할 수 있지만, 애들이 부모 곁을 떠나서는 안 되지. 한두 사람씩 뒤처지게 되면 문제가 된다고. 그게 힘들지.
우리 아이들이 자랄 때 부모와 더불어 관계 맺는 시간이 귀하지, 선생이 1년 했다가 떨어지면 부모는 그렇지 않아. 그런 시스템을 같이 하는 게 좋아. 그러니까 반 학교, 반 집과 같이, 집에서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교육을 어떻게 유지시키느냐 하는 문제야. 우리는 축복가정들 다 한 가정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기 중심삼고 거기서 다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국가가….
1. 아이들은 부모와 더불어 관계 맺는 시간이 귀하다
국가가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부락마다 한 열 곳 해서 경쟁을 시켜서 그곳에서 승리하게 되면 그것을 모든 것을 중심삼고 각 도면 도에, 그러지 않으면 힘들어. 꾸준하니까 끝마치면, 안 맞으면 자기가 어머니 대신 생활하겠다고 하는 그런 마음 가진 여자들이 많잖아.
(보고 계속; 외국의 우리 2세들을 제도적으로, 시스템으로 굉장히 지금 관심을 가지고 해보고 있습니다. 아버님 그렇게 관심 표명해 주셔서 적극적으로 제가 협회 맡고 있을 때 교역장들에게 그렇게 시도해 나가도록 하는데, 성공적인 데는 고창입니다. 거기는 국가 예산을 한 3억 정도 지원을 받습니다…자기가 장로교인데도 아주 제도적으로 지원을, 그 사람이 몇백만 원씩 매월 해 줍니다.)
일반 사람들은 종교라든가 그것 뭐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이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졸업할 때까지는 자기 친구 집보다 좋을 수 있는, 아이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잘못하면 가출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다고.
(보고 계속; 예. 그렇습니다. 상당히 지금 문제가…학교에서 가르치는 제도교육은 이제 뭐 곁다리이고요. 사교육, 과외하는 것 이런 것 때문에 과열 경쟁도 되고, 그래서 오히려 아이들의 인성이 많이 문제가 생기고…) 종교적 과정에 있어 가지고 과정적 성과를 사회에, 그런 전통을, 세워지지 않게 되면 그 존속은….
곽 회장, 어저께 만났구만. 「예. 아버님께서 아침에 잘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곽 회장도 평소에 조금 이선으로 물러나서 자서전이라든지 본인의 생애, 부모님 모시고 따라오던 것을 정리를 하고 싶다, 그런 얘기를 표명해 왔습니다. 그래서 올 때 제가 피터 김이나 재단 측하고 의논을 했습니다만, 이취임을 성대하게 퇴임식을 아주 성대하게 해드리자….」 그래야 가정과 아이들이 다 하나 되지. 그렇지 않으면 참 곤란하다고. 「예.」 3년 이내에 그 기반 못 잡으면 뭐….
「지금 아버님의 세계적인 기반과 실적 가지고는 어느 나라든지 가면 탑을 다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 번씩 회의를 하시면 전직뿐만 아니라 현직 정상들도 10여 명씩 참석할 수 있는 그런….」 교체결혼이 필요해. 교체결혼해야 된다고. 이제는 공산당이 국가가 꼭대기에서 위압 주는 기반에서는 강을 못 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나중에 50이 넘게 되면 다 무너진다고.
2. 교체결혼이 필요하다
사람이 죽을 때가 가까워 가게 된다면, 아무리 내 존재라는 것은 죽을 때가 되면 영계에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 점점 이제, 선생님이 어떻게 하면 좋겠다 생각하나? 아버님이 이제 갈 날도 가깝고 온 모든 세상을 다 정리해 놓고… 「중동은 외적인 전쟁이 아니니까요. 사상보다도 더 무서운 종교가 심오하게 내적으로 갈등하기 때문에 절대로 무력이나 힘만 가지고는 해결할 수 없는 그런….」
영적인 면이, 종교가 자기들이 제일이라 해서 몰아넣지만, 영계는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곤란해. 단지 그들이 와서 지상에서 자기 후손들을 가르쳐 주거든. 그러면 무너지기 시작하면 끝이야. 그것으로 끝이거든. 「그러니까 지금 오바마 정권은 옛날처럼 민주당 일색만이 아니고 보수 측을 수용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사람들이 보고 있는데….」
시작할 때는 몇 단계, 1년 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 면으로써 확장하기에는 미래에 대한 이미지가 없거든. 그러니까 다 이제 나이 많아져 가는데 가정 문제라든가 이렇게 60, 70되면 무너지기 시작해. 그거 어떻게 처리할 거야? 「미국이 잘 지켜줘야죠. 이번에 북한 쪽에 국장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어저께 비자를 줬습니다. 그 사람이 미국으로 와서, 그건 뭐냐 하면 북미대화를 시작합니다. 공식적으로. 그래서 사실은 우리 남한으로 볼 때는 남쪽을 배제하고 직접 다리를 놓지만, 그러나 묵인하면서 북쪽에 초청받아서….」
그것은 정치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갈 수 있는 길이 막혀있기 때문에 그러지만, 정치가 그렇게까지 못 해. 정치가. 몇 개월 몇 년이나 끝이 있어.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잘못했다고…. 그래, 프로그램이 안 되어 있다고. 이런 사람이 안보리 서류까지 갔어. 나이가. 그다음에는 훈일이는 소련, 셋, 5년 차 있는데 그것은 형님이 가는 길 따라갈 수 있거든.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80이 넘고, 70이 넘으면 점점점점 90이 넘으면 어떻게 할 거야?
혼자되는 거야. 여편네도 지내보면 다 관여 않고 끝이다, 그다음에는 거기서 자기 따르는 주변에 있는 아들딸이든가 교육할 수 있는 거 없어. 거기에서 어두우니까 돌아설 수 있으면 날아 넘어갈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영계를 모르면 안 돼. 영계도 알아야 돼. 영계도 막연하면 안 되지.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야 돼.
3. 영계를 막연하기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야
선생님이 50년 전에 말한 거 하고 지금 말이 같거든. 「예. 그렇습니다, 아버님.」 그래. 50년, 20대에 얘기한 것이 같고,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야. 그때 시작해서 가는 거나 지금, 가는 길인데 가는 길에 있어서 그때 말하던 것이 아직까지 자기들이 모르던 세계가 맞거든. 그러니까 그것을 이어나갈 수 있는 거지. 「지금 제 컴퓨터에는 아버님 말씀하신 거 5백 권이 다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검색할 수가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참사랑’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참사랑’을 치면 5백 권 안에 있는 참사랑에 관한 말씀이 수천 건이 나오죠. 그런데 그것이 1권부터, 1권은 50년대 하신 말씀이잖아요? 지금 90년대, 2천 년 초반까지 정리된 것이 다 나오는데, 기가 막힌 건 말씀의 통일성입니다.」(웃으심)
4. 선생님 말씀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다
코어 엑스가 아니야. 코합, 코 일치야. 그걸 논리로 어떻게 생각해? 중심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루지 못하는 거야. 그것을 어떻게, 그것을 내가 가르쳐 줬는데 몰라. 그럴 수 있느냐. 있을 수 없는…. 그 세계에 들어가면 들어가다 돌아 나올 수도 없고, 넘어갈 수도 없어.
하나님이 어떻게 할 거야? 하나님 자신도 무형의 신으로 계실 수 있다 이거야. 도피할 수 있는 하나의 비결인데 그것이 운동할 수 있는 원칙이 그래야만 연결되는 거야. 자기 개성진리체의 목적을 자기 자체에다가 유지할 수 있는 거야. 죽음과 더불어 모든 게 굿바이 한다고. 그렇지 않으면 안 돼.
5. 하나님 자신도 무형의 신으로 계실 수 있어야 연결된다
「아버님이 이제 중간 중간에 고난의 장을 얘기할 때도 흥남감옥에 수감하시는 장면이라든가 생애 중간 중간의 장면이 사진이 너무 없다고….」 사진 가지고 해결 안 된다고. 인용(引用)이 있어야 돼, 인용. 사상적 가는 길이 발전해야 된다고. 꽃처럼 날아가서 더 뒤에 돌아와서 이 전체를 이고 갈 수 있는 그런 사상에 연결이 된다면 죽고 나서도 영계에 가지 않고 지상에 살면서 갈 수 있다고. 그런 길이 있으면 말이지. 그러니까 핵이 침범받으면 안 돼.
코엑스(COEX)가 엑스(⨉) 컨비니언스(Convenience) 하게 되면 컨비니언트(Convenient) 형용사 되게 되면 동사 수백 가운데 쓸 수 있기 때문에 당장에 집어넣을 수 있는 거야. 효율이는 컨비니언트, 왜 컨비니언스라고 안 하느냐 이거야. 그걸 모르고 하는 말이지. (웃으심) 그러니까 영어에서 말하게 되면 뉴욕시밖에 없잖아? 「예.」 그 마지막이야.
형용사나 부사는 그게 뭘 하는 거냐 이거야. 사람이 사는 생활이, 인생이 다른데 형용사 자리에 갈 수도 있고, 부사 자리에 갈 수 있는데, 그거 없으면 곤란해. 그 문제가 있지. 그런 거 생각도 안 하지? 형용사, 동사, 부사, 그렇기 때문에 수에 대한 근원 선생님은 30대에, 거기에 앉아있으라고. 왜?
중요한 말을 하는데, 그걸 몰라 가지고 자기가, 말을 이을 수 있는 관계가 끊어지잖아. 「기록하려고 일어났습니다.」 기록해? 해도 몰라. 「기록하려고 일어났습니다.」 「담아놔야 됩니다.」 그래, 사람은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가다가 막히게 되면 조카들이 하는 말도, 선조들이 하는 말, 지나가는 과거의 경험이 그런 말이 할 수 있는 기록이 되어야 돼.
그 영계는 말이야, 훌륭한 사람은 가서 살 수 없는 사람이고, 어린애 같은 사람이 가서 살 수 있는 곳이야. 막히지 않거든. 코엑스는 막혀버려. 돈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돈 가지고라도 막혀. 돈 없으면 막히는 거야. 생활도 언제나 자기를 위해 갈 수 없어. 어디까지나 내가 가는데 원칙은 보호하고 키워가야 된다고 생각해야지. 그런 사상이어야지, 그 지도자….
6. 영계는 어린애 같은 사람이 가서 살 수 있는 곳
그래서 원리의 길에도 원리 해설이 있어야 되거든. 『원리강론』이 있는데 그게 뭐야? 그러면 무형으로 계신다는 실체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야. 어디로 가느냐, 무엇이 가느냐? 정자. 정자의 여행길이라는 것이 놀라운 말이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다 이루었더라도 천년만년 여기에 하나님이 구상하는 이상세계가 다리가 저 나라에 가서도 다 발전을 해야 돼. 노력해야 된다고.
7. 원칙은 보호하고 키워가야
그러면 지상에서 죽으면 다 끝이야. 그 영계에 가면 100퍼센트 끝이야. 좌익이라는 좌익 절대주의를 중심삼고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까지 어머니 아버지 따르는 아들딸이 불신을 해. 거짓말 했다는 거야. 선생님 같은 사람은 어떻게 가느냐? 세 갈래 길이냐, 네 갈래 길이야 몇 개 길이냐 이거야. 없어. 8단계라는 개념이 막연하지, 자기는. 실험해 본 적이 없거든.
그게 문제야. 수정체 결정체라는 말도 그렇잖아. 무엇으로 다 결정되느냐, 억 되냐, 조 되냐, 경 되냐? 그러니 사랑하지 말라는 거야. 자리 잡아가지고 어디까지든지 어디까지도 자기가 죽을 순간이든가 살아있는 순간이든가 실제 제아무리 자기들이 통일교 사상 바라보고 하나님 자신을 닮은 문 총재 문 총재 바라보는 그거 아니야. 안 그래?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해?
해방 이게 저쪽으로 가려면 나도 뒤집어져 가지고 이것이 뒤집어져서 이래야 저쪽 가지, 앞에 가려면 뒤에 보고 바꿔치는데 상충이 없어야 된다는 거야. 평면적이 180도 그 다음에는 수직적인 180도, 얼마냐 이거야. 그것이 어떻게 교체하면서 자기 자리가 문제는 아니야. 가치관의 차이가 뭐야?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의 차이라는 것은, 더 큰 보이는 세계와 더 큰 보이지 않는 세계가 어떻게 연결되느냐 이거야. 몰라.
8. 앞에 가려면 뒤에 보고 바꿔치는데 상충이 없어야
이게 계수(計數)하는 것은 이렇게 되었으면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야. 자기가 승리했다고 해도 승리만 가지고는 안돼. 올라갔으면 승리, 자기 결국은 다른 사람이 된다고. 곽 회장도 그렇지? 「예.」 자기가 어떻게 어떻게 돼? 자기는 지금까지 여러 가지 선생님이 꼼짝 못하고 자기 욕심 생각하지만 그거 그렇지 않아. 그 세계는 선생님은 이미 다 지나갔어요.
고향 떠날 때, 고향 떠날 때만 해도 10대, 17세였으니까. 96수. 얼마나, 열 고개 넘으면 또 단계가 커 가지고 하나님을, 신을 부정하지 않아. 떠나지 않지. 여러분 선생님이 다 흘러가더라도 3단계, 4단계, 5단계, 8단계 가게 되면 가서 못 기다리고 있어요. 얼마나, 참사랑에 대해서 없는 것도 있는 것같이 사랑하고, 또 있는 것같이 사랑하면서 지금까지 실체에 있는 자리에서 사랑하던 그것이 커 가면 커갈수록 출발이 약해.
작아진다고. 출발이 그러니 자기가 출발을 하면서 가면 핵을 키워나갈 수 있는 뭐냐 이거야. 뚫고 세 사람 그렇기 때문에 절대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엑스(⨉)와 같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엑스(⨉)가 돼 가지고 눈을 맞춰야 되는 거야. 이게 암만해도 눈까지 안 가지.
그렇기 때문에 여기 하나, 둘, 셋 해서 다섯, 여섯 해서 다섯 중심삼아서 산꼭대기 그런 생각 못해. 상현·하현, 하현 되면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이렇게 바꿔지나? 여기서 바꿔졌으면 이쪽에 와서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쪽에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쪽이 되었으면 이쪽에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야.
9. 개성진리체 완결은 합해서 큰 것에 통일되고 큰 것은 작은 것 흡수해야
보이지 않는 쪽에 가는 핵의 출발 기준이 옮겨지더라도 차이가 나거든. 그러니 상현과 하현이 위해서는 하현을 따라가야 돼. 우현 따라가야 돼. 우현 하게 되면 좌현을 따라가야 돼. 전현은 후현을 따라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작지만 끊어지지 않았어. 개성진리체 완결, 완결은 우주와 더불어 어디 가서 합해 가지고 큰 것에 통일될 수 있는, 큰 것은 작은 것을 흡수해야 돼.
다 끊어져서 이렇게 절대 하나님에게는 오(〇) 엑스(⨉)가 없다는 거야. 요즘에 아는 사람들이 참 이런 것이 360도 다 같이 들어갔다는 거야. 전부 모여서 이렇게 크던 것이 이렇게 길게 이렇게 되어서…. 환경에 있어서 돌아가서 해서 그 자리가 바꿔치면 자기 상대의 자리 이루어 가지고 개체, 개성진리체 이상(理想) 기반 침범 안 당하는 거야. 말해서 반대하는 사람 연구하라는 거야. 어디로 갈 거야?
10. 말해서 반대하는 사람 연구하라
기둥을 뚫고 가거든. 뚫고 가면 어떻게 돼? 전후가 뚫고 들어가면 어디로 갈 거야? 없어. 돌아가면 어디로 갈 거야? 수평에 직선, 두 거기에 연결할 수 있는 길을 떠나서는 존재의 환경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야. 돌아가 돌아가도 여기에 맞게끔 가야지. 그리고 여기 이것이 가더라도 이쪽 넘어갔으면 확장할 수 있는 연결된 자기가 덮을 수 없다는 거야.
그래, 하나님도 따라오면서 거기에 중심을 보호하면서 산 사람은, 임자도 그것을 생각 안 하고 있어. 선생님이 역사하면 다 끝날 줄 알고 있어. 이제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열여섯 번째 가는 거야. 1년 동안 많이 갔지. 그러니까 정성 들여서 역사에 나 이상 그 땅과 그다음에 무슨 기억에 남는 사람이 없어.
그 기둥을 내가 보자마자 영적으로 관계없게 되는 거야. 자기들은 모르지만. 암만 전문가라도 선생님 말대로 다 되는 거야. 돈을 왜 썼어? 눈도 말이야 눈이 까박까박 하는데 이 한 곳만 바라보나? 그러니까 이 여기 이렇게 작고 여기서 이렇게 커 가지고 연결되어 있어. 이것이 내려오는 거야.
이게 크게 되면 작든가 알겠어요? 그러니까 시일만 되면 나도 자연히 이것보다 더 클 수 있는 내가 참고 양보한 모든 것을 플러스(+) 되어 따라온다는 거야. 그런 논문은 이론 세계에 있을 수 없어. 소화할 수 없다는 거야. 대응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마음 심(心)’이야. 이쪽으로 되는 거야.
풀어야 되는 거지. 좌익이라는 것은 이런 논리가 역사는…. 이 사람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언제든지 자기가 훔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고치고 잘못한 게 200배, 몇천 배 되더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게 크니까 따라가면서 이렇게 돼 가지고 같이 되면 바꿔치지 않으면 이쪽으로 넘어서는 거야.
이쪽은 커가니까 지내면 지낼수록 사과를 키울 수 있는 자기 소유 기반이 따라다닌다는 거야. 이제는 누가 반대했다고? 고쳐 가. 한 사람은 머리가 컸지만 그것을 두고 보니까 여기서 이런 것이 세 개 들어가서 180도 돌아가서, 전체가 돌아가서 바꿔치게 되면 말이야, 그것이 이쪽으로 오면 10년 후에, 100년 후에 내가 큰다는 거야. 천년 후에 크는 거야.
예수가 이루지 못했으면 예수가 이룰 때는 역사의 그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가니까 무한히 발전해야 된다고. 그거 모르면 안 된다고. 자신 가지고 있다 해 가지고 그거 소화할 수 있나 이거야. 곽 회장이 아들딸 중심삼고 40개 다 고생한 것이 자기하고 같으니까 둘이 남을 수 있어야, 천만에.
여기에서 어떻게 조정이 돼? 교체해야 돼. 위에 올라가고 아래에 올라가니까 어떻게 돼? 그것은 끊게 되면 없어질 자리가 없어. 여기서 끊어지면 이을 자리 없어. 선생님이 거기에 허락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과거 사람들은 오르지 않아.
11. 자신이 가지고 있다 해서 소화할 수 없으니 교체해야
이번에 박승규 같은 것도, 이야, 축복받고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길 걸어갔지만, 역사가 지금의 발전하는 관계에서 여기서 전문가 같이 돼 가지고 무한히, 없어. 무한히 되었지만, 여기에 권총만 있으면, 돌아가면 이 총으로 사랑이 높은 데서 높은 데. 둘 다 높은 데 오르게 되면 태양보다 높으면 사랑까지도 높은 데 올라가는 거야.
왜 물이 흘러야 되고, 공기가 흘러야 되고, 태양 빛이 흘러가야 되느냐? 사랑이 왜 정착 못 하느냐 이거야. 사랑의 정착 기지가 어디야? 무한한 대우주인데 핵이 가는 그 핵의 자리를 따라가는 거야. 알겠어? 그러니까 그 주체가 천만 가지 모양이 다 나를 닮았기 때문에 내 세포의 움직임에 이것이 대응적인 관계가 우주와 더불어 연결되는 거야.
12. 천만 가지 모양이 내 세포의 움직임에 우주와 더불어 대응하고 연결된다
이야! 그거 심각한 말이야. 내가 지금 이런 얘기하는 거 임자는 하게 되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게 되면 돌아서든가, 올라가든가, 날아가든가, 내려가든가 상하·좌우·전후가 어디로 바꿔칠 수 없잖아. 구멍 뚫었으니 한 자리에 그런다면 끊어져 버려. 그것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핵은 절대 와 같은 거야.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하늘이 그렇게 나를 교육해. 나타나지 않아. 하나님이 나타나 말이 들릴 수 있게 들려온다는 거야. 이야. 그러니까 그런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끝에 가서도 내가 당당하게 틀림없이, 그것을 조금 조그만 것도 전부 그래. 그런 세계 저 나라에 아무리 변화가 있더라도 그 공식의 원칙에 클 뿐이지 단위 공식은 같아.
13. 저 나라에 아무리 변화가 있어도 단위 공식은 같아
그러니 수정체 아니야? 수정체는 천만 분의 그 먼지 같은 수정체는 육각이야. 장석은 오각이야. 수정체라는 것이. 이제 지나가면 양창식이가 이제 이야, 저럴 수 있는 사람도 있나? 하나님도 안 보이는데 선생님도 어디 없는데 그렇게 툭 튀어 나오노? 수정체는 완전해. 수정체 육각.
6수야. 하나 중심삼고, 우주의 핵 중심삼고 7수를 맞춰 나가는 거야. 7수. 여기서 3수면 여기서 3수는 3수의 3수, 9수 커왔어요. 이 돌도. 자기가 잘났다고 주장하기 전에 이거 맞나, 안 맞나 검토해 보라고. 박 서방도 있구만. 제일 되는 것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야.
그 생각하는 것은 세계에 많다는 거야. 어떻게 지구성과 같은 곳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야. 절대 원칙에 대한 것은 절대 자기가 절대 지지하고…. 그렇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해, 끝이 되더라도. 그래서 선생님은 8단계를 하면 맞아. 음력, 양력 계수(計數)를, 수리적 계수의 수리여야 돼.
공중의 공만 해도, 시공(時空)이라는 말을 쓴다고, 동양에서는. 이야, 조상들이 놀라워. 시절이라 이건 몰라. 시공만 알지. 마디가 있더랬어. 청춘 시절, 시대라는 것은 시절은 나와 같을 수 있다는 거야. 마디가 있다. 시대 하게 되면 1대, 2대, 3대 연결 그거 생각해 봤어요? 중요한 겁니다. 관절. 관절은 관절 병나면 사지가 다 막혀버려. 이런 것도 다 막혀버려. 막혀버려.
14. 제일 되는 것을 자랑하지 말라
그렇기 때문에 이게 중요한 거야. 자기 지혜로는 내가 해야 할 텐데 저 사람을 시키나. 자기가 돈 못 쓰고, 딴 사람 줘서 나하고 더 돈 많은, 하라는데 그 후퇴하면 딴 데로 그 사람이 따라온다고. 사람까지 따라와. 그러면 그 세계에서 자기 살던 그냥 커 가는 거야. 그것 맡기는 거야.
더 크는 걸 바라고 있는 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다 나중에는 다 맡기잖아. 뒤에 후퇴한, 후퇴, 아침 돼서 해 떠올 때는 나타나지만, 밤에 새까만 밤이어야 돼. 후퇴. 주인도 없고, 아무도 없다는 거야. 그러니 후퇴한 양반이 저 끝에 가서 넘어오는 햇빛을 넘겨 받아 가지고 이리 가야 돼.
이렇게 왔으니 이리 돌리는 거야. 깨트려 버리잖아. 이게 귀한 거다. 석준호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돼. 그 사람은 내가 전화하게 되면 크게 될까 봐 걱정이 돼. 이야, 더 크게 돼라. 대한민국이 여기 가까우면 한판 차리자고 해요. 이게 없어지지 않아. 자기가 저기 가 열매 맺히는 거야.
내가 다 되어서 열 배 다 했으면 말이야, 자기 다섯이 열 배 받았으면 나 두 배, 3분의 1은 나한테 넘겨줘야 돼. 소생·장성·완성. 떨어지지 않아요.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거 논리가 어떻게 돼? 누에고치. 누에고치가 얼마나 긴가 하면 말이야, 이야, 예전에 그걸 가르쳐 줬는데 이해를 못해요. 뿌리가 이게 다르다는 것을 모른다고. 하나지 뿌레기가 어떻게 이렇게 되면 뿌레기는 여기는 자동적으로 연결되지만 수직이야.
내 자체에서는 내 몸뚱이에서는 손발밖에 없어. 육각도 수상(手相) 중심삼고 골상(骨相) 중심삼고 상대적으로서 이 역사를 푸는데, 같은 방법으로 푸느냐 이거야. 그거 틀림없는 좌익, 틀림없는 우익이야. 어떻게 교차 되어서 하나 되느냐 끊어지면 안 되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굿바이가 있지만 그게 고치….
15. 역사를 푸는데 좌익 우익이 끊기지 않고 교차되어 하나돼야
사람이 어려우면 줄어들어 가지만, 죽으면 줄어들어 가지만, 영계에 있어서 이게 엑스(⨉)의 길이 영계에서 불가피한 거야. 껍데기는 떨어져야 돼. 안 그래? 처리할 것이 있어. 엑스(⨉) 밖에 처리할 수 없다는데 대우주가 생겼는데.
이제 우리 일본과 대마도. 대마도에 유엔, 일본 나라가 거기 중심국의 조상들, 전사자들 중심삼고 조상들 일본 한국에 가서 살 수 있으면 좋을 텐데. 터널 뚫어서 가는 거야. 터널 뚫어서 너희들 조상들 후손 조상도 후손도 그러면 그것이 대 우주….
왜 대마도(對馬島)야? 말 탄다는 거야. ‘말 마(馬)’자. 나머지 이것은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을 뚫어야 좌우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수직에는 없어. 대남극이야. 동서남북이 필요해. 동서남극이 자기가 그거 해 가지고 안 되거든, 해도. 동서 그 밑을 찾아가 남북, 극과 극과 극이 중심삼고 북극으로 끝이 아니야. 보이지는 않지만 수천만 배 고개에서 바꿔친다는 거야. 생각 전에 바꿔치는 거야.
16. 한일 터널 뚫어야 좌우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그러면 내가 투자했으면 투자한 금액이 없어지지 않거든. 어디 가든 남아야 된다는 거야. 하나님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알파와 오메가면 어떻게 되는 거야? (웃으심) 알파와 오메가면 과정은 어떻게 돼? 세계는 이렇게 둥그레져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둥그렇게 되려면 여기에 동시에 여기가 작아지고 여기가 커져 가지고 둘 다 커져.
이게 가운데 커가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기원(起源)은 대응적인 존재로서 운동하고 있다는 거야. 하나님이 존재. 그것만 있으면 이상적인 그 이상 없어. 그래서 이거 근본 맞춰서 이 중심만 되면 하나님이 여기에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여기 왔다 갔다 세상을 버릴 수 없는 거야. 땅에 와서 공기 생활 영원히 공기 생활 따라가면서 우주와 더불어 같이 동거생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17. 절대적 기원(起源)은 대응적인 존재로서 운동하고 있다
그래서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조상을 교육해야 돼요. 조상 앞으로 낳은 고치가 되어서, 작은 고치가 돼 가지고 큰 것으로 크게 말씀으로 고치 하나 되게 수평선으로 빨리 넘어가라는 거야. 그러면 자연히 그런 세계가 …. 자기가 제일 되겠다는…. 제일 돼봐. 무너지면 어떻게 할 테야? 어떻게 돼? 자기도 선생님의 역사를 알게 어떻게 되는 걸 다 아는데, 그 이후에 어떻게 되는 거야? 선생님 없어졌나? 어떻게 저 엑스(⨉) 같은 세계에 가서 땅이라는 것이 클 뿐이지 이렇게 둘러보게 되면 하나님도 땅에, 땅을 위해서 살고, 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누에고치. 알겠어요? 「예.」
여기 이렇게 되었다가 하룻밤에도 여기 없어지고 여기 이렇게 될 수 있어. 이렇게 될 수 있고, 이렇게 될 수 있어요. 여기 가운데 보면 여기에서 몇도 차이가 되어 있으면 여기에 작아지면 여기에 컸으니까 몇도 감게 되면 그쪽으로 전해줘야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 「예.」 완전히 수평선을 그리면서 눈도 그래. 작은 데서 어떻게 같이 커 가? 작은 것이 어떻게 결정체가 같이 커 가냐 이거에요.
이론적 근거가 어디 있어? 몰라. 코엑스(COEX)니까 부정해야 되는 거야. 대처 논리에서 헤겔 철학은 투쟁개념으로 치는 거야. 정분합(正分合)이라고 ‘휘이익’ (휘파람 부심) 어떻게 합해? 투쟁해서 합하는 게 어디 있어? 이명박이 와서 날 만나 가지고 “선생님, 알았습니다.” (웃으심) 처음 생각하는 말이지, 역사에.
18. 정반합(正反合)의 투쟁(反)에서는 합(合)이 나오지 않는다
대치적인 개념이 없어요. 대마도(對馬島), 말은 제일 무서운 게 이빨이고 발로 차 말 같은 데는 깊이 들어갔다가는 빼기가 힘들어요. 가랑장이가 들려지기 때문에 그 뼈가 운동을 하는 거야. 이쪽으로 기울면 이쪽으로 이러면서 멧돼지하고 곰이 오면 어떻게 같이 사느냐? 곰은 손이 멧돼지 발을 땅에 대는 거야. 치는 거야. 멧돼지 입이 입으로 땅을 파는데 멧돼지가 땅 구더기 잘 파느냐, 곰이 잘 파느냐 이거야. 전체 중력이 손이 이래야 손이 손바닥 갈라져 있어. 땅 파는 데는 멧돼지.
돈을 많이 벌고 싶으면 돈 벌어 어떻게 쓸 거야?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생각하지. 자기편 같은 거…. 그건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요. 선생님 생각은 달라요. 어느 나라 세계에, 대우주에는 북극에 가서 새로 주관할 수 있는, 남극에서 수많은 크기, 그런 크기 있지만 어디에 가서도 그만큼 클 수 있는 것은 사방 천지에 어디 가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말씀 교본과 교재를 만든 거야. 선생님이 나쁘다고 하지만, 세계가 다 없애려고 했지만 안 없어졌어. 몇 시대를 조상들이 와서 나한테 축복을 받으라고. 왜 그래야 돼? 그들이 그 일을 못, 그렇기 때문에 세상 다 해보라는 거야. 문 총재의 자서전 이렇게 세상을 뒤집어 놓았지만 뒤집어 놓는 것보다 1차, 2차, 3차까지, 제1차 소생시대·장성시대, 삼 삼은 구(3⨉3=9), 삼 사 십이(3⨉4=12) 단계지. 해보라고.
12단계가 돌아와야 돼요. 12단계가 아무리 하더라도 여기에 공기가 들어가. 수평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돌아가는 거야. 줘야 돼요.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어? 「예. 잘 이해가 안 갑니다. 아버님.」 이해가 안 가. 연구해 봐. 그렇게 살아봐. 일하고 있는 아가씨들,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 보라고.
어머니 아버지 이상 잘 살 수 있는 도움 별장이 자기 생겨났다는 거야. 선생님 앞에 까까 먹고 싶고, 까까 자식 까까 그 까까 할 수 있는 논리를 어떻게 세울 거야? 연구해 보라고. 오(〇) 엑스(⨉)밖에 없어요. 대체 논리를 세워야 되는 거야. 돌아다니다가, 죽었다가, 잡았다, 에라! 자기의 힘을 더 키워 가지고 덮치자. 완전히 대체 인연이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위대한 겁니다. 알싸, 모를싸? 이것도 달라졌어. 이것도 이렇게 해서 이것도 이렇게 해 놓아서 뼈가 이거 조금 들어갑니다. 이쪽으로 땀방울이 져서 땀방울이 만나 가지고 둘이 결혼해서 들어가요. 여기에 이 둘이 합한 거야. 방울이 여기보다 커야만 가운데 들어간다는 거야. 그렇게 되어 있어요. 왜 항구가 생겼느냐?
거꾸로 안되는 거야, 거꾸로. 둘만 이렇게 해 놓으면 얼마나 그것이 이래 놓으니 끊어지지 않고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야. 상현·하현·우현·좌현·전현·후현 그 대체 이론을 왜 따라가려고 그래? 방황하지 말라고. 「예.」 할아버지 왕자의 모래판에 가서 모래 위에서, 나도 한 마디로 사람이 좋아요.
우주는, 하나님이 우주(宇宙)는 하늘 우주는 갓머리(宀) 아래에 자유의 ‘유(由)’ 자야. ‘유’ 자는 자유, ‘유’ 자는 자유. 동서남북에 수평에 섰다는 거야, 집안에. 너무 이쁘다. 「태평양 한 가운데입니다.」 가운데 어디로 갈지 알아? (웃으심) 갔다 돌아오지 않으면 저거 간 곳에 돌아오지 않으면 얼마나 한스러운 거야.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거 알게 되면 혼자 있더라도 얼마나 전부 다 친구야. 이 친구 이 좋아하던 길이, 그 길을 내가 한번 내가 더 크니까 크기에 생각이 많은 통일교회 사람이 이걸 말하면 선생님도 끝장 보지 이렇게 생각해. 끝장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 정 사장에 대한 것도 내가 지금 좋아하고, 이러면서도 나하고 상관없지만 상관없는 것이 아니야.
상관하는 상대기준이 다를 뿐이지. 북에 있었으면 남으로 찾아가고 남에 있으면 북쪽으로, 가는 길이 달라요. 해를 중심삼고는 보탤 수 있는 길을 모르니까 너는 너이고, 나는 나이지만 말이야, 이론적으로 가운데 어떻게 크냐 이거야. 말이 이거 못하는 거야. 이야, 이렇게 주고받아도 이렇게 주고받으면 중심은 이렇게 돌면서 자기 찾아가는 거거든.
그래, 자유의 세계는 화합이야, 화합. 화동, 화, 적(敵)이 없어요. 반대가 없다 이거야. 지나가면 다 참, 얼마나 고생했겠어. 돌아올지 모르고, 가운데 대우주 공간 엑스(⨉)…. 여기까지 왔다가도 이것을 떼서 여기에 보태줘 이렇게, 거북선 같은 것이 다 공식이야. 수심의 각도가 이렇게 돼 가지고 깊은 곳이 얕아 보이거든.
들어갔던 데 이렇게 꼬부라진 것이 고치겠다고 생각하니까 얕은 것은, 대치 개념이 없어져. 그럴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이건 그런 공식에 의해서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그들이 피한다고. 덮치더라도 그 자리 상어보다 큰 데 고래 먹는데 함부로 생각 꽁지 먹고 대가리 여기 상처 났지?
19. 자유의 세계는 화합과 화동이고 적(敵)이나 반대가 없다
이게 얼마짜리야, 소니? 「이게 한 1억 5천 줬습니다.」 그게 1억 5천 짜리 같아? 천 5백 불도 안 가 보이는 것이…. (웃음) 「이 카메라가 지금 나와 있는 카메라 중에서는 제일 화질이 좋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영화도 이걸로 촬영합니다.」 이것보다 조그맣다는 거야, 작게. 「이것보다 좋은 것들은 브이제이(VJ)라 해 가지고 비디오 저널리스트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찍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카메라들은 어두운 데서는 노이즈가 많이 있습니다. 얘는 그런 게 없습니다.…얘는 캠코더하고 카메라 쪽에 같이 붙어있는데요….」
높이 다른 카메라는 이것이 태양 관계에 조정해서 광 자체에 주지 않는 거야. 「그래서 이 카메라로 찍은 지는 저희가 2004년부터 찍었습니다. 그때 찍어 놓은 화질이 지금 찍은 화질하고 똑같습니다. 디지털이기 때문에.」 「지금도 이보다 더 좋은 장비가 없습니다. 이것보다 더 깨끗한 게 없습니다.」 「없습니다. 이것은 2007년도에 아버님께서 주신 하사금으로 그때 구입을 했던 거고요, 그전에는 이보다 더 큰 카메라가 있습니다.」 지고 다녀. 지고 다녀야 돼. 지고. 「예. 그때 힘들었는데요….」
카메라가 점점 작아지지. 「예. 지금 이것이 제일 슬림형 방송용으로 나와 있고요, 이 브이티알(VTR) 쪽이 요즘은 메모리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메모리로 해서 카드 형식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배터리가 클 필요가 없고….」 「배터리도 적어지고요, 몸체도 약간씩 적어집니다.…블루레이라 해가지고 에이치디(HD), 디브이디(DVD)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 기록하는 것도 있습니다.」 시로토(경험이 없는 문외한)는 무슨 말인지 몰라. (웃음)
「아버님께서 전기를 전공하셨기 때문에 저희한테도 이런 카메라를 이렇게 하사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웃으심) 「영상 자료가 얼마나 귀한지요, 나중에는 한 컷 한 컷이 이제 억 천만금 하고도 바꿀 수 없는 그런 자료가 될….」 그래, 그렇다고. 「예수님 때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사진 한 장 남긴 것이 없는데, 문서 하나도 없고….」
참부모와 중생(重生)인데 참부모인데 중생을 말하는 거야, 참부모 중생을 말하는 거야? 그것을 아직 구분 못해. 참부모가 중생한다는 거야, 이게. 그걸 모르고 있어요, 듣는 녀석들이. 그 참부모의 논리인데 참부모의 자식들도 그 위에 서겠다니 안 되지. 그러니까 1단계, 8단계를 알아야 돼. 어느 단계인지. 「70년대 미국에 오셔서 34년간 처음에 한 그때 닐 테이프가 몇 년까지, 한 80년 거의 가까이 가시죠?…놀라운 기술이 그걸 컬러를 재생시키기도 합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 「예. 변화되는 것을 살리기도 하고, 그래서 몇 개를 지금 평일기획에서 올려놓기도 하고….」 「50개 받았습니다. 94분짜리 50개 받았습니다.」 「그게 나중에 자녀님들 생신 때나 쭉 해서 한번 보니까 재생했는데 거의 생생하게 아주, 지금 찍은 것 정도로…. 그래서 이야, 그때 그것을 못했으면 어땠을까? 지금 이제….」 영인체는 영원히 간다는 것이야. 「예. 그렇습니다. 켄오엔이 카메라 30년 찍지 않았습니까?…중요한 소장 보관을 세 군데 정도 보관을 해야 막말로 나중에 어디서 사고가 나고, 불이 난다 하더라도 어떤 보관이 되고….」
20. 영상 자료는 참부모의 중생(重生)과 같아
꽁지에는 꼭대기가 이쪽으로 세 곳이 돼. 「그래서 그 의논을 했습니다. 김 사장이 굉장히 아주 그런 의식이 있어서 정말 아주 감수할 수 있었거든요….」 그거 내가 교육을 많이 했다고. 「저는 발만 동동 굴렀지, 어떻게 그것을 감수할 수 있는 제가 테크닉이 없으니까. 김 사장이 미국에 와서 프로페셔널한 회사를 컨텍 해가지고 계약하고 우리 식구 가운데 전문가 동원하고 이래 가지고……김 사장하고 전 실장이 우리 한국의 협회에 처음 비디오를, 카메라를 도입한 게 전 실장입니다.」 그래. 「1987년도에 아버님께서 한 세트 사 주셨습니다.」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그게 재산이야. (웃으심) 그거 있기 때문에 돈 많이 모으겠어. (웃으심)
「그래서 이번에 ‘참부모와 중생’ 아버님 말씀도 60분짜리 여섯 개로 되어 있는데 그것을 일본말로 번역을 해서 자막을 넣어 가지고 일본 쪽에 교육용으로 쓰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거 아주 좋아. 이번에 여자들도 그거 가지고 간다고. 6시간에 할 건데 아침에 10시간도 하는데, 아침 10시부터 틀어주면 상당히 필요한 거야.
요즘에 선생님이 하는 일이 거기에 다 말씀 다 있다고. 「김 사장이 또 90년대 주요 말씀을 고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아버님께서 지어주신다면 그래서 제가 세 개 지금 가지고 와서 3시간짜리 하나를 편집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다 되어지는 대로 아버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아요, 자기들끼리 해도 돼. 「예. 알겠습니다.」 「우리가 2009년 10월 17일 들어가는 날짜가 딱 맞는 16년 전인데….」 그런 거 7단계, 8단계 다 그 원칙 공식이 되어서 그거 해야 완제품이 되는 거야. 그런 면에서는 43개국이 우리 훈독회 재료 같은 거 세계 다 준비해 가지고 다 가르쳐 줬어. 「예. 평일기획이 금년에 아예 사업으로도 그렇게 부모님 크게 도움 안 받고 자립할 정도로 발전해 나간다고 하는 데요…우선 거기는 카메라가 에이치디(HD)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퀄리티가….」
떨어지지. 「예. 이건 전혀 흑백영화 보는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뭐라 그래? (웃으심) 「그것을 샘플로 보내고 그러면 우리 여기 회사의 박물 상영 다시 만들어라. 그거 안 되겠다….」 뭐라 그래? 「이야, 정말 부럽다고, 이런 시스템을 민간 조직이 가지고 있다는 게…. 앞으로 이제 비즈니스도 될 수 있는 그런 일입니다.」
그래. 우리 선전을 못 따라가는 거야, 앞으로. 「그것도 예술 쪽이니까 관련이 있으니까 자료를 좀 카피해 가지고 공유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이동해서 그렇지만 과학적인 면에서도 첨단을 갖춰야 된다고. 우리 같은 사람이, 바보 같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면서 다큐 만들어 놨거든. (웃으심)
「거의 90퍼센트 되는 걸로 제가 봤거든요. 요즘 아버님께서 하시는 섭리하고 접목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저희가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거 다큐멘터리 나오면 대단하겠네요.」 독도. 독도도 우리가 다큐 …. 「독도도 만들었습니다. 저희가…좋은 호평을 얻었습니다. 전 세계 한인들이 나가 있는 데는 전부 방송했습니다.」 거문도도 그거 다 만들어야 돼. 「한글도 아주 인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저희가 제작했었을 때. 한글이 참 우수한 그런 문자여서…그 나라 말이 참 이상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한글을 가르친다 말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야. 「아버님께서 훈민정음을 참 많이 말씀 하시고, 한글을 배워야 된다고 참 세계 곳곳 다니시면서 말씀을 하신 내용이 이제 저희가 실감하고 느꼈습니다.」 떨어지긴 떨어져서 따라오지. 「그래서 김 사장이 그런 부분에서는 아주 적극적으로….」 지금이라도 선생님을 따라 나와야 자라 나오지. 김 사장 아주 똑똑해야 돼. 황선조가 대치 문제 해결 못 하는 것보다 빨리 해결 다 해야 될 거라고. 그거 한곳에 두고도 팔아먹고, 바람에 날아가 버려.
「한 3년 고생을 했습니다. 저희가. 왜냐하면 전혀 기반이 없고, 방송 쪽에.」 이 분야에서는 이 사람들이 최고야. 뭘 몰라서 그렇지. (웃으심) 우습게 알지, 다. 「찍는 것보다도 편집을 해요, 아주….」 「편집을 하면 촬영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게 나옵니다.」 「‘참부모와 중생’ 뚝딱 만들어내는 아주 달인이에요.」
21. 영상 분야도 과학적인 첨단을 갖춰야
도시 사람들과 연결시켜 가지고 빼앗겨 버려요. 「하와이 코나 커피도 3일 동안 찍었었습니다, 아버님. 3일을 찍어서 한국에 와서 이틀 편집을 해 가지고 일본에 보냈습니다.」 그래. 「선교사는 유일하게 우리만 동영상을 홍보하는 그런 코너가 마련이 돼 가지고 아주 관심이….」
일반인은 기재가 없어, 못하지. 코나 커피 농장을 찍어 가지고 수지가 맞나? 못하지. 못하지. 「몇 년 전에 아버님, 말씀 세계 순회하실 적에 같이 찍고 호텔에 같이 숙소에 있었어…그게 아무것도 아니겠더라고요. 지상에서 이러고 있는데….」(웃으심) 「오늘도 찍은 것도 여기서도 편집할 수가 있습니다…내일 점심 때쯤 전 세계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웃으심)
우리 꽁무니 따라온다. 「아버님께서 이렇게 기내(機內)에서도 섭리를, 중요한 말씀을 해주시고 그 내용을 내레이션을 넣어서 나가면 아주 식구들이 좋아합니다.」 양창식 달라졌다 그 말이야. 욕 중에 그런 욕이 없지만 복중에 그런 복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무것도 필요하다는 거야. 이 양반도 유티에스(UTS) 나왔지만 최고의 하나를 맡길 텐데 유티에스라고 해도 믿어주지 않아.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닌데….
「그럴 때 그거 보면서 지상에서는 잘 안된 것은 빼버리고 자기가 마음에 드는 것만 편집해 가지고 싹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영계에 가서 저럴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웃음)」 그래. 「영계에서도 그게 가능합니까?」 영계에 가면 편집이 안 돼요. 자기 살아온 것이 편집이 안 돼. 그게 문제야.
22. 영계에서는 자기 살아온 것이 편집이 안 돼
순식간에 다 해결하는 거야. 일본에서 작은 책들 중심 삼고 참사랑, 참사랑만 누르면 전부 다 나오는 거야. 그것을 해석해 나가면 「일반 타종교에서는 그래서 예수님이나 석가님이… 그런 점에서 책임분담이, 신앙에 책임분담이….」 세상에는 책임분담을 몰라요. 책임분담을 모르면 주 해결을 모르게 되어 있다고.
하나님도 책임분담, 문 총재도 책임분담, 교재 만들고 교본 만들어야 돼. 지금은 누구든지 만들어 줘야 돼. 「100퍼센트 하나님, 100퍼센트 예수님께만 의존하는 그런 입장이 되니까…그다음은 지상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가야 된다고….」 지금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손해 많이 보더라도 도와주려고 하면서 따라다닌다고. 자기가 손해 아니야, 이게. 「예.」
무슨 수백 명의, 외국에서 인사들이 세계, 정 사장이라는 사람이 누구냐? 감응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되는 것은 세계에 80개국 100퍼센트 이상의 소식을 들어서 관심을 가지니 앞으로 우리 한국 나라 어디든지 받아들일 수 있는 수용 태세의 요원들이 연결돼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밤낮없이 노력해야 돼요. 여기 우리 아들도 대회 그것 다 선생님이 다 한 거야. 뒤따라가면서 자랑할 게 없거든. 들어와서 한두 시간씩 이렇게 앉아서 얘기하다 보니 할 말, 안 할 말, 말해. (웃음) 이해 못 해. 듣고도 이해 못 한다고. 구라파와 미국과 서반아하고 미국하고 경계이야, 그거 가까운 거리야. 「최단 거리로 가는 겁니다. 지금. 이 비행기가….」
4시간 됐구나. 「3 시간 남았습니다.」 3시간이면 들어간다고. 2시간만 넘어가면 그다음에는 준비해야 돼. 「여기서 갈 때는 만석으로 가는데, 거기서 한국 올 때는 만석으로 안 돼요.」 「시간이 더 걸려서 그런가요?」 「지금 뒤바람이 100마일 이상 불고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10시간 25분이야, 14시간.
일본에 이번에 지금 제일 시간 단거리로 가고 있어. 「더 이상 스피드를 못 내나 보죠?」 「순항 속도가 영점 85. 마하. 그게 대부분이 여기가 그 정도로 가요.」 더 빨리 가야 되는 거야. 기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싣고 가면 기름이 모자라요. 그러니까 시간이 늦더라도 기름 맞추기 때문에 한두 시간 더 걸려 가는 거야. (웃으심) 이야, 59분 됐다. 59분에 이제 두 시간만 걸리게 되면 그다음에는 다 왔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렇게 다니면서 많이 배우지. 우리 같은, 사실은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우리 집안에 우리 할아버지라든가 윤국 할아버지가 얼마나 교만한지 몰라. 내가 손자로서 손잡으면, 손잡는데 훅 쳐버리고 다 그랬다고. 만지지도 말라고. 그 내가 우리 아이들, 어린애들 대하듯이 하면 얼마나 좋았겠냐 이거야.
국진이 신궁이는 국진이한테 보다도 왕아버지가 더 귀해. (웃으심) 일어나면 거기에 가자고 하지. 자기 아버지한테 애들 가르쳐 주면서, 출발 기점이 다르다고.
「미국하고 한국이 한 네, 다섯 시간 정도만 되어도 좋겠는데….」 두 시간, 세 시간이 걸려도 안…. 「이제 세계가 완전히 바뀌어야죠. 새로운 게 뭐가 나와야지….」 비행기를 크게 만들잖아. 비행기를 크게 해서 사람 많이 태우지. 「고체 엔진을 쓴다든지….」 「강력한 것이 나오겠죠.」 내가 앉았다가 여기 앉았다가 이러고 있어. 「아이고, 그렇게 오래되셨어요?」 한 시간, 두 시간….
「이 자서전 읽은 사람들은 많이 마인드가 바뀌었거든요. 조금 빨리 나왔으면 훨씬 좋지 않았을까? 팔순 잔치 때쯤 아버님 나왔으면 상당히 좋지 않았나….」 지금도 절대 안 늦었어. 공산주의가 끝이 나게 되어 있고, 민주주의가 끝이 나게 되어 있고 미국이 현재 경제와 정치구조가 결론이 안 나서 이제 곤두박질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갔다는 거야. 이런 때가 마지막이야. 「연락하셔서….」
23.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는 끝이 나게 되어 있다
그래도 내가 있으니 이거 했지 그러지 않았으면, 「제가 그 제의를 받고 한 달간을 속으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김영사 사장이 연락이 와서 이제….」
그때가 서둘러야지, 때를 놓치면 안 돼. 「그때 아버님께서 첫 말씀이, 무창포 속에서 여수로 가는 차편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일본이 먼저다. 일본이 먼저다.”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제가 굉장히 지금 회개하는 것이 그때 만약에 일본을 아버님 말씀대로 일본으로 책이 나가서 일본을 완전히 석권했으면 일본의 어려운 사태가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때는 저로서는 허락만 받았지 아무런 소스가 없으니까…벌써 이 양반들은 김대중 씨 책이 나올 때부터….」
여기에 앉았다. 나하고 같이 앉았다. (웃음) 「그냥 앉아있어. 이렇게 하면 불편하잖아요. 안 주무세요? (참어머님)」 나 못 자. 「내일이면 새벽이고 아침인데…. (참어머님)」 괜찮아. 「괜찮아요? (참어머님)」 내일 아침에 가 자라. 자고 싶으면 자면 되는 거라고. 「아버님의 말씀이 떨어지자마자 그냥 지금 라이트 타임에 라이트 펄슨이 나타났는데 뭘 두고 우물우물 하고 있느냐고 그래 가지고 오히려 나무라시고….」
내가 기합 준 이야기 안 해? 「예?」 기합받은 이야기 안 해? 「제가 말씀했죠.」 달려와서 이야기 상당히 …. 「김영사가 세워진 존립의 목적이, 설립의 목적이 결국은 이 작업을 하는 거였다,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럴 정도로 아버님의 자서전을 내는 가치가 귀하다….」
생각을 해보니 결론이 그렇지? (웃으심) 「하늘 편에서 아버님의 자서전 한 권이 지구를 울리는 그런 내용을….」 영계에서 말했다고, 영계에서. 「그래서 제가 농담으로 김영사 직원들은 걱정 안 해도 이 책 한 권으로 다 먹고 살 수 있게 되었을 거라고….」 미국과 영국이 7개국.
우리는 지금까지 문화적인 면이나 사상적인 면에서 부정할 수 없는, 수많은 영화라든가 다큐멘터리로서 퍼져 나간다고. 기독교가 문제가, 종교권이 완전히 이제 우리한테…. 「자기가 먼저 보고 정말 참 위대하신 분이다. 감동이 많이 됐다. 아무튼 책 한 권에 이렇게….」 사람 3대가 하는 거야. (웃음) 「그런 것들이 세상의 수락을 교정하도록….」
24. 우리의 문화 사상적 내용이 영화와 다큐멘터리로 퍼져 나간다
친구가 되었어. 그래서 하늘이 친구야. 「그 사람들이 전부 보고 그 사람들이 감동해야 하니까 같은 표현이라도 단어에 따라서….」 그 사람들이야 자기 읽으면서 점심값 시간 내줘가면서 「예. 그렇습니다.」 「말이 필요 없어요. 그냥 책 주면 돼요. 책 읽어봐라, 읽어보면….」 박 사장이 상당히 좋아할 거 아니야? 「2시간 반 정도 남았습니다.」 내가 잠 못 자게 지키고 앉아서 안 되겠구만. (웃음)
「책 읽어본 사람들이 “2편은 언제 나오느냐?”고 그러는데요…. (웃음) 아버님, 2편은 안 만드세요? 너무 짧아서 다 이해가 안 되어서….」 그래서 원리 들어야 돼, 원리. 원리 들어야 전통사상의 뿌리가 죽지 않고…. 「세계에 보낼 수 있는 사람은 원리 수련회에….」 원리 수련회. 「예.」 원리 모르면 떨어져 흘러가 버리기 쉬워져. 「저는 이 책으로 120만 명 식구로 만들어….」 120만 명 문제없다고. 하룻저녁에 만들어, 하룻저녁에. 「예. 120만이 식구가 되면 한국에 어떤 문제든지 개입할 수 있습니다. 120만 명이 식구가 되면 최소한….」
한국이 안 하더라도 다 외국에 지도도 다 하고 있어. 내가 영화 몇 편이라도 할 수 있는, 해 가지고 각국 나라에 경쟁 붙여 가지고, 재산 털어 할 생각을 하고 있어. 이야, 무서워, 세계가. 「젊은 사람들이 읽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그때를 맞춰서 다 잘 되어야지. 잘 해결해 맞춰야지. 이제 다 왔다. 「아버님 심부름을 했지만, 자다가도 그 자서전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고….」 「잘하셨어요.」 기분 좋지. 미국까지 다 돌아와 가지고 했으니 말이야.
25. 통일원리(統一原理) 모르면 떨어져 흘러가 버리기 쉬워
「베스트셀러 집계를 매주 추려 내가지고 거기에다가 업그레이드합니다.」 나는 이제 숨어 살아야 돼. 문제가 되면 이제…. 다 몰라서 그렇지. 내가 라스베이거스도 알게 된다면 절대 걸어 다니지 않아. 전부 다 길을 지키고 있어. 「아무튼 미국 협회로 여기저기 수소문해 가지고 저한테 문의가 왔어요. 그래서….」 나도 이제는 멀리는 못 가고 여기 있어. 서서히 후퇴해야 된다고. 라스베이거스에 관한 얘기는 …. 「이 양반이 이제 자기로서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놨는데, 자기로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한계가 오지. 「천안에 오면….」 타락이 무엇인지 다 모르고 있어.
「단학선원이라고 각 군에….」 그 사람들이 잘 알 거라고. 「많이 있는가 보더라고요.」 「많이 있어.」 「대학 안에 캠퍼스 단월드라고….」 「저도 거기 한 3개월 다녔는데….」 그런 사람들은 커져 들어가 영계 들어간, 한국에 많다고.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인간의 뇌를 극도로 잘 개발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조정순이 만나야겠구만. 「언제든지 오시면 모시려고 준비하니까 꼭 보고를 드려달라고….」 자기들이 「저하고는 아주 그냥 굉장히….」 미리 가서 원리 얘기 해줘. 원리. 그래야 자리 잡지, 그 사람 죽은 다음에 ….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거기에 기 수련을 합니다.」 그 사람 거기에 상당히 조예가 깊다고. 「한국 사람이 점령해 버렸어요.」
한국 사람이? 「예. 한국 사람이. …성공했는데, 한계를 느끼는 거죠.」 그 사람들이 그거 해서 영계에 갈 수 있는 길이 막힌다고. 그게 자기 권위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된다고. 걸리는 거야. 「조만간에 공식으로 좀 만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알아? 영계와 통해 보면 알지. 「예. 그 양반이 저하고 황 회장을 이렇게 보더니만 나름대로 저희한테서 굉장히 강한 기가 느껴진다고….」
바로 느껴지지. 「단순한 운동보다도 훨씬 매력적이에요.」 중간 영계 단합을, 중간 영계에 그 양반이 …. 「그것을 딱 교체 시켜야 돼. 참부모님으로.」 참부모님으로 바꿔치고 그러면 안 돼. 참부모는 그렇게 하게 안 되어 있다고. 내가 동상을 만들어… 어떻게? 「그런데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조정순이 만나게 하라고. 「나중에 제가 정식으로 소개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는 해놨습니다.」
26. 사람은 생애의 근본이 핏줄, 생식기에 대해 알아야
거기 제품이야. 이 전기기계는 수리를 안 해도, 그 가지고 있어. 정신 통일세계는 할 수 있는 거야. 사람은 생애의 근본이 이게 핏줄인데 남녀관계, 생식기에 대해서 모르면 무슨 뇌가 문제가 아니야. 「조금 도를 통하고 좀 한다는 사람들은 다 그런 문제를 아직 못 풀고 있거든요. 타락론에 대해서는.」
그럼. 돈이 있으면 돈은 외적으로 흘릴 수 있거든. 「명상이나 정신세계를 통해서 결국은 인간이 평화롭게 되어 있다….」 내가 그러면 미친 사람이라 그러지. 자기가 조상이라 그러는 것도. 무슨 단군 할아버지 …. 「한참 하다 보면 한계를 느끼니까….」 한계를 느끼지. 「저희가 김영사 사장한테 주지 스님이라 그러죠. 주지 스님. 김영사 사장이니까. 주지 스님….」 나를 여러 번 만나고 찾아올 텐데, 나를 여러 번 만나러 찾아올 거라. 「예. 고마운 사람입니다.」
대모님을 통해서 영계의 교육을 하면 내 보고를 좀 받으라고. 「영계 교육?」 「보고 받으시라고….」 「제가 오히려 자극받았습니다.」 거의 이제 다 왔다. 뭐 한 시간…. 「한 시간 반 남았습니다.」 한 시간 반. 「산악회 등산도 매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의 사람들하고 많이 관계를 맺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이제 하나 되어야 된다고. 금년에 여러분 통일교회 식구 3대 이내에 다 …. 「예. 그래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어머니 들어가서 또 왜 이렇게 안 나온다. 「어머님 화장도 하시고, 준비하셔야죠.」 「‘대장금’ 나올 때는 홍콩에서는 시장을 쟁취했다고 그러더라고요.」 「난리 났었어요.」
통일교회도 영화화해서 선전을 해야 되는데…. 「원리를 그렇게 선전해야죠.」 「내릴 준비 안 하세요? (참어머님)」 응? 「내릴 준비. (참어머님)」 내릴 준비 다 해. 집에 마누라 노릇도 쉽지 않은 거야. (웃음)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하도 잘 대해주시니까 저희가 많이 배웁니다.」 애들이, (웃음) 저렇게 ….
27. 통일교회도 영화화해서 선전해야
「하드디스크 하나만 갖고 다니면 테이프 90개 이상, 100개 이상 가지고 다니는 것하고 똑같거든요.」 아버님 사진 찍어서 필름 값이 얼마나 들어가나? 「필름 값, 저희가요? 지금 제가 가지고 온 카메라가 한 40분짜리 테이프 하나가 5만 원씩 합니다.」 40분짜리가 5만 원? 「예.」 많이 찍어야 되겠어. 「예. 부모님 말씀하시는 내용을 풀(Full)로 그때그때 녹화를 하고 있습니다.」
테이프가 많네. 「예. 한 달이면 한 천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테이프값만?」 「예. 아날로그 테이프 역편 쪽에 많이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쪽에서는 기술력이 없기 때문에 일단 보관만 하고 있고, 복원작업은 저희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4년 44 … 비용이 얼마나 들겠어? 「열다섯 명 정도가 4년 정도 작업하면…화질이 좀 흐려 가지고….」
많이 도와줘야 돼. 「예. 그것은 제가 미국에서 같이 해봐서요, 그것은 정말 참 예산을 때서라도 화질이…」 「컴퓨터로 치면 제목이 바로바로 떠서 테이프를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한 곳에 다 두지 말고, 세계에 다 나눠 줘야 된다고. 「예. 고화질로 등급을 나눠서….」 이제 그렇게 되면 비용이 다 나오지.
라스베이거스에 가 있는 게 좋아? 「좀 알면 알수록 아주 좋게 말하면 매력이 있고요, 좀 참 미스터리가 많은 것 같습니다.…부동산 업체가 하나가 있는데요, 카지노만 거래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회사가? 「예. 회사가.」 그래, 있지. 그럼. 「그래서 나를 좀 소개를 해줘라…일본 재일교포인데요, 그 사람이 자산이, 30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인데? 「30조 원. 그런데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파칭코를 합니다.」 일본에? 「일본 재일교포.」 재일교포가. 「예. 재일교포가…다들 꽉꽉 차 있습니다. 상당히 아주 참….」 그래서 돈이 몇천만 불필요해?
「그런데 이제 문제는…미국은 지금 인디언들이 관리하는 카지노가 한 500개 정도 됩니다. 인디언 쪽의 대표가 발표를 한번 했습니다. 크고 작은 것들이 있습니다.」 거의 마피아들이 다 소통하고 있지? 「이쪽은 지금 라스베이거스는 이제…지금은 그렇게 마피아하고 관여하고 그렇지 않은 걸로, 그렇게 배후에 아무래도 이권 같은 거야 있겠죠.」 「…시티센터를 짓는 데 돈이 필요하니까.」
시티센터가 미국에서 흑자 내기가 힘들 거야. 「워낙 방대하고 워낙 크니까요. 직원만 만 2천 명을 뽑습니다…그러면 한 4인 가족 하면 한 5만 명을 먹여 살리는 입장이거든요. 그 시티센터 때문에.」 그다음에 일본은 아예 돈 있는 정부가 도와주고, 그거 들어가야 돼. 그 추가 해 줘야 돼. 「그래서 점점 들여다보니까 참 재미있는 요지경이 됐습니다.」
여자들의 거기 중추인물들이 몇 명 오는가 조사해 보라고. 「예. 엠지엠에만 임플로이(employee)가 만 명입니다…보통 전문성이 아닙니다. 대단한….」 그거 문제가 아니지. 「예.」 운영 비즈니스 그게 얼마냐 그거 연구해야 돼. 「예. 호텔은 단순하고요. 호텔은 단순합니다.」 단순하지. 「예. 보통 전문성이 아니고서는…눈이 많이 쌓여 있습니다. 아버님.」
28. 틀림없는 사업은 농사짓는 것
「아버님이 라스베이거스에 오시는 게 좋은지, 안 오시는 게 좋은지….」 「특별한 섭리적인 그런 일이 끝나시면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 계속 계시는 것은 조금 위험부담이 있는 것 같습니다…그래도 제일 건전한 게 블랙잭입니다. 블랙잭은 플레이어의 의지가 들어가니까….」 시로토(경험이 없는 문외한)는 안 가는 게 좋은 거야. 70퍼센트, 80퍼센트 안 가는 게 좋은 거야.
틀림없는 사업은 농사짓는 거야. 「뭐라고 하셔?」 「틀림없는 사업은 농사짓는 거라고…. 농사요. 농사.」 「농사?」 「심은 대로 나오니까.」 틀림없지. 할 수 없어. 「…딜러들도 착하고요. 워카를 이렇게….」 워카가 제일 작게 하지? 「예. 그렇습니다. 절대 무리가 안 되게 해서.」 「게임으로 해서. 그 사람들이 게임으로 하는 거죠. 시간 보내려고….」 「시골에 화투치듯이, 한국에 화투치듯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번은 휠체어를 탄 할머니가 오셨어요. 80도 훨씬 넘으신 할머니 같아요. 그런데 300불쯤 나가니까 가차 없이 일어서더라고요.」
할머니들이 놀이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 한 10분 정도, 얼마 안 있다가, 아침부터 제일 많이 한 사람이 거기에 가서 종일 있다가, 그 사람들이 그만둬 가지고 길게 안 해. 엄마한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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