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情歌(다정가) - 李兆年(이조년)
梨花에 月白ᄒᆞ고 銀漢이 三更인 제
一枝春心을 子規ㅣ야 아랴마ᄂᆞᆫ
多情도 病인 양ᄒᆞ야 ᄌᆞᆷ 못 들어 ᄒᆞ노라.
梨花에 月白하고 銀漢이 三更인 제
一枝春心을 子規야 알랴마는
多情도 炳인양하여 잠 못 이뤄 하노라
梨花月白銀漢三更
이화월백은한삼경
一枝春心子規知
일지춘심자규지
多情似被病相侵
다정사피병상침
夜深無寐枕上吟
야심무매침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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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情歌(다정가) - 李兆年(이조년)
이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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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
26.04.15 08:2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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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