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의식을 담는 그릇입니다.
생각을 바르게 하고 말과 글을 다듬고 싶습니다.
우리말 간결하면서도 품위있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우리말 공부
2022년 6월 25일, 한덕연 선생님 원고
1. 문장 성분들이, 특히 주어와 술어가, 호응하게 합니다.
2. 논리가 통하게 합니다.
3. 문장은 물론이고 낱말도 토씨도 실질 실용이 있게 합니다.
최신 파일
http://welfare.or.kr/urimal.pdf
http://welfare.or.kr/urimal.hwp
첫댓글 거친 글이라 홈페이지에서 감춘 글인데....
이렇게 공부한다 하니, 7월 22일 오늘 아침 좀 다듬어서 다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