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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시 낭독방 가요가요 유서방이 가요
chanmi 추천 0 조회 22 26.07.18 16:4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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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9 20:38

    첫댓글 정겨운 매형
    저는 두째 누님부부의 덕으로 큰 은혜를 받은 적이 있는데 이 글을 이렇게 기록으로 남길 수 있을수 있는 곳이 있으니 행복하다.
    바야흐로 1978년도 년초다.
    나는 서울서 초중고을 나왔고 대학은 울산공과대학 다니면서 학군단(ROTC)를 동시에 하여 78년도가 졸업과 동시에 임관(소위)식이 있었는데 울공대는 부산대 예속으로 되여 임관식을 부산대에서 있었다. 나는 전날 내려와 누님댁에 신세를 하루 짓기로 하였는데 그 당시에 고열에 몸살이 나서 하루를 끙끙 알다시피 하였는데 누님 부부의 보살핌으로 임관식 예행 연습 시간에는 못 맞추었으나 참석하여 대한민국 육군 소위로 가족 분들의 축하로 임관식을 맞추었고 건강은 차츰 회복되어 그 다음날 졸업식까지 잘 맞출수 있었다. 항상 잊지 않고 차후 익산에 계실때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드린 적이 있다. 항상 인자하신 매형의 가시는 길도 찾아 뵙고 극락왕생 하시기를 기원드렸다. 누님도 항상 건승하십시요.

  • 작성자 26.07.20 08:43

    익산 언니네 다녀가셨다는 이야기는 들었지요
    고마움을 잊지 않는 반듯하고 따스한 동생이라고 칭찬 칭찬 하셨지요
    부산에 내려갔을 때 많이 아프셨군요
    부모님 대신 언니네가 곁에 있어주신거네요
    기억에 남을만 합니다
    임관식과 졸업식을 무사히 마치셨다니 참으로 다행한 일입니다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듣는 일, 새로운 기쁨입니다 그리움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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