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작성 내용 |
| 이용 코스 | 평화누리길 ( 8)코스 출발지(반구정 ) ~ 도착지(장산1리마을회관 ) |
| 이용 일자 | (26 )년 ( 09)월 ( 02)일 ( 수)요일 |
| 이용 방향 | 정방향 |
| 이용시간표 | -버스탑승(08:20)/문산터미널/마을버스052번 탑승
-버스하차(08:41)/반구정 버스정류장하차
-걷기시작전 반구정 경내 한바퀴 둘러봄
-걷기시작(09:10)/반구정출발(동반인원1명)
-임진강역도착(09:52)임진강역 답사 및 휴식,간식섭취
-다시출발(10:10)
-동반인원1명추가합류(10:20분)
-마정리쉼터도착(10:55)/휴식및식수.간식섭취
-다시출발(11:10)
-장산1리 마을회관도착(11:55)/휴식 및 기타
-걷기종료(12:07)/58번마을버스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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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후기 | ○마을버스를 타고 반구정 버스역 에서 하차하여 8코스 퍼걸러에 도착했습니다. 이미 참가할 여성 한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조준한 선생님 이시죠? 라고 물으셔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부천에서 오셨더군요. 그리고 마정리 벌판에서 참가자 한분이 더 합류하여 걷는 분위기가 더 좋았습니다.
○ 출발전 반구정 경내 둘러보기
-임진강이 한눈에 굽어보이는 반구정에 올라 황희 정승의 삶과 지혜를 되새겨 보았습니다. 옛스러운 정자와 녹음이 짙은 풍경을 기념사진 에 담으니 마음 한구석 까지 평온함을 느꼈습니다 정해진 속도없이 소소한 담소를 나누면서 천천히 걸어서 임진강 역에 도착했습니다. 정갈한 역사 내부를 둘러보고 역장님과도 반갑게 담소도 나누었지만 한적하고 고요한 분위기의 역사 내부가 낯설고 아쉬웠습니다.
다시 발걸음을 옮겨 마정리 벌판에 들어서니 눈앞에 끝없이 펼쳐진 풍경이 그야말로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시원하게 잘 정비된 농수로 길을 따라 걸으니 막혔던 가슴이 확 트이는 기분이었습니다. 어느새 고개를 내민 초록색 벼이삭들은 가을을 알리는 반가운 전령사처럼 인사를 합니다. 잠시후 마정리 쉽터에 도착 해서는 각자 챙겨온 복숭아와 포도 상큼한 산머루 등을 먹으며 휴식을 즐겼습니다. 장산리 마을회관이 가까워질때 까지 아주 길게 이어진 정겨운 들판을 품에안고 행복하게 걸었습니다 마침내 최종목적지인 장산1리 마을회관에 도착했습니다.
마을회관앞에는 버스정류장과 잘 조성된 공원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이곳에서 걷기를 종료하고 58번 마을버스를 타고 귀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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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조준한 담당관 님
평화누리길 지킴이 길동무 프로그램으로 진행중인
9월 첫 지킴이와 함께 걸어요 일정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오랫만에 뵐수 있었는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남은 일정도 길동무님들과 건강한 발걸음
이어가시기 바라며 즐거운 도보길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