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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들의 수다' 7기 마지막 방송에서 어떤 시상식이 진행되었는가?마지막 방송을 기념하여 '침묵피정은 다음 생에 하겠상', '이런 모습 처음 봤상', '수다의 교통정리도 은총이었상' 총 3가지 부문의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이는 지난 1년간 함께한 신부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방송에서의 활약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1. '신부들의 수다' 7기 마지막 방송 및 시상식
'신부들의 수다' 7기의 마지막 생방송을 기념하며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신부들 간의 시상식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 1.1. 마지막 방송의 시작과 소통 안내
마지막 방송임을 알리며 시청자들과의 소통 시간을 갖고자 한다.
1. '신부들의 수다' 7기의 공식적인 마지막 라이브 방송임을 알린다.
2. 지난 1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고 회상하며, 함께 했던 신부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한다.
- 이재경 신부, 정윤수 신부, 권다혁 신부 세 명이 함께 7기를 마무리한다.
- 처음 방송을 시작할 때 1년을 어떻게 채울까 걱정했지만,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고 이야기한다.
- 특히 2026년은 정말 빨리 지나간 해로 느껴진다.
- 서로 아이디어 회의를 하며 만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다고 말한다.
- 이재경 신부와 정윤수 신부는 권다혁 신부에게 하늘 같은 선배이자 형제처럼 느껴졌다고 한다.
- 권다혁 신부는 두 형님들을 모실 수 있어서 어디 가도 반갑고 편안했다고 이야기한다.
3. 마지막 방송에서는 시청자들과의 소통 시간을 갖고자 한다.
- 그동안 묻고 싶었던 점이나 가장 기억에 남았던 방송에 대해 이야기해달라고 요청한다.
4. 문자, 빵톡, 유튜브 댓글 참여 방법을 안내한다.
### 1.2. 마지막 방송 특별 순서 소개
마지막 방송을 맞아 특별한 순서들을 준비했음을 알린다.
1. 마지막 방송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임을 밝힌다.
2. 권다혁 신부 앞에 놓인 피아노를 언급하며, 정윤수 신부의 노래를 기대하게 한다.
- 정윤수 신부는 목 상태가 좋지 않지만 노래를 준비했다고 말한다.
3. 동시 접속자 수 100명 달성 시 정윤수 신부가 노래를 부르겠다고 했던 약속을 언급한다.
- 오늘 100명을 채울 수 있을지 기대감을 표현한다.
4. 권다혁 신부가 피아노 반주를, 이재경 신부와 함께 노래를 부를 곡을 선택했다고 알린다.
5. 정윤수 신부의 노래와 권다혁 신부의 피아노 연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다.
### 1.3. '신수다 어워즈' 시상식 안내
연말 시상식을 모티브로 하여 '신수다 어워즈'를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투표를 독려한다.
1. 연말 시상식을 모티브로 하여 '신수다 어워즈'를 진행한다고 설명한다.
- 지난 1년간 출연했던 모든 신부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한다.
2.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요청한다.
3. 세 가지 시상 부문을 소개한다.
- 침묵피정은 다음 생에 하겠상: 잠시도 조용할 틈이 없었던 신부에게 수여한다.
- 이런 모습 처음 봤상: 평소 점잖았던 모습과 달리 방송에서 반전 매력을 보여준 신부에게 수여한다.
- **수다의 교통정리도 은총이었상**: 이야기가 산으로 갈 때 돌아오게 하는 능력이 뛰어난 신부에게 수여한다.
4. 시상식 후보가 될 지난 1년간 함께 했던 신부들을 소개한다.
- **동기 특집 출연자**: 박대남, 최종훈, 이재경, 송규진, 김성기, 정민식, 김건우, 김민성, 조영호 신부
- **WID 세계 청년대회 관련자**: 김용호, 최호선 신부
- **서울대교구 출연자**: 박배원, 장원형 신부
- **초대 손님**:
- AI 관련: 정경윤 신부
- 예수 성심 관련: 강근태 신부
- 유학 중 귀국: 손세기 신부
- **1, 2, 3년차 사제 이야기**: 박희영, 김요셉 신부
- **볼리비아 특집 및 군종사제 특집**: 송현근, 김한식, 김경주 신부
5. 신부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방송으로 동기 특집과 볼리비아 특집을 꼽는다.
- 이재경 신부는 동기 신부들과 함께 편안하고 재미있게 방송했던 때를 기억한다.
- 볼리비아 특집 방송도 사진과 함께 여행 경험을 나눴던 점이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6. 권다혁 신부는 동기들과 함께할 때 마음이 편안했고, 1, 2, 3년차 신부들과의 방송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말한다.
- 후배 신부들과의 케미스트리가 좋았고, 신자들도 편안해 보인다고 이야기했다.
7. 이재경 신부는 동기 특집이 가장 기억에 남지만, PD에게 혼났던 기억도 있다고 언급한다.
- 내용이 제대로 되지 않고 대본을 무시했던 상황을 메시와 호날두 경기에 비유한다.
8. 정윤수 신부는 특집 방송에 자신이 많이 없었던 것 같다고 말하며, 세 신부님과 함께했던 시간이 가장 오래되고 많은 기억이라고 이야기한다.
9. 이재경 신부는 두 신부님과 합이 잘 맞아가는 느낌이 들었고, 매주 함께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 1.4. 시청자들의 감사 메시지 및 참여 독려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과 감사함을 담은 시청자들의 메시지를 소개하고, 투표 참여를 다시 한번 독려한다.
1. '신부들의 수다' 7기 마지막 방송임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메시지를 소개한다.
2. 인도 영덕 막달레나 자매는 남은 방송을 200번, 2000번처럼 듣겠다며 신부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전한다.
3. 까만콩님은 마지막이라 아쉽다며 동접자 100명을 응원한다.
4. 1208님은 마지막 생방송이라 본방사수하러 왔다고 한다.
5. 한톨밀알님, 세 분님, 신분님은 마지막 라이브라 아쉽지만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한다.
6. 오찬형님은 매주 월요일 오후를 즐겁게 보내게 해줘서 감사하며, 신부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한다.
7. 캔디님과 엠마리님은 마지막이라는 사실에 아쉬움을 표현한다.
8. 구독하면 애인생김님은 현재 멤버 그대로 유지해달라고 요청한다.
9. 율리님은 마지막이라 서운하지만 200명, 2000명이 들어올 것이라고 응원한다.
10. 현재 동시 접속자 수는 59명임을 알린다.
11. 까만콩이님은 마지막 방송을 기대하며, 신부님 팬클럽 결성을 예상하고 다시보기를 하겠다고 한다.
12. 양님은 1기부터 7기까지 모두 들었으며, 세 분의 조화와 신구의 조화가 좋았다고 평가한다.
13. 2458님은 마지막 주 신부님들의 선곡이 좋았고, 작고 싶은 신부님들이 가슴에 와닿았다며 건강을 기원한다.
14. 윤승희님은 교통정리상에 이재경 신부에게 한 표를 보냈고, 두 표가 나왔다고 한다.
15. 오현화님은 기대된다고 하며 기쁘게 들었다고 전한다.
16. 구독하면 애인생김님은 교통정리상 후보로 이재경 신부를 추천한다.
17. 신부들은 노래를 들으면서 투표를 계속 받고 방송을 정리할 예정임을 알린다.
### 1.5. 정윤수 신부의 노래와 '희망가'
정윤수 신부가 준비한 노래 '희망가'를 소개하고 함께 듣는다.
1. 정윤수 신부가 부를 곡은 신청곡으로 '희망가'임을 밝힌다.
2. '희망가'는 오래된 노래로, 일제강점기 설움 속에서 희망을 갖고 부르던 곡이라고 설명한다.
3. 개인적, 사회적으로 힘든 시기에도 주님 안에서 희망을 갖고 살아가자는 의미로 선곡했다고 말한다.
4. '희망가'를 함께 듣는다.
### 1.6. '신수다 어워즈' 시상 부문 재소개 및 정윤수 신부의 노래
시상식 투표를 독려하며, 정윤수 신부의 노래 '짝사랑'을 소개하고 함께 듣는다.
1. '신부들의 수다' 마지막 방송임을 알리며 시상식 투표 참여를 다시 한번 독려한다.
- 침묵 피정은 다음 생에 하겠상: 말 많았던 신부에게 수여.
- 이런 모습 처음 봤상: 반전 매력을 보여준 신부에게 수여.
- **수다의 교통정리도 은총이었상**: 교통 정리를 잘해준 신부에게 수여.
2. 정윤수 신부의 노래를 들을 시간임을 알리며, 긴장했는지 묻는다.
- 정윤수 신부는 목 상태가 좋지 않아 컨디션이 안 좋다고 말한다.
3. 정윤수 신부가 준비한 곡은 주현미의 '짝사랑'임을 밝힌다.
- 고등학교 신학교 시절 즐겨 들었던 노래라고 한다.
- 트로트 가사가 담고 있는 남녀 간의 사랑 이야기를 하느님과 나의 관계로도 볼 수 있다고 해석한다.
- 하느님의 애틋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부르겠다고 한다.
4. 노래를 따로 연습한 적이 없어 부족할 수 있으며, 권다혁 신부의 반주에 맞춰 음을 맞추는 것이 처음이라 미숙할 수 있다고 미리 양해를 구한다.
- 점심 식사 후 30분 정도 함께 연습한 것이 전부라고 설명한다.
5. 정윤수 신부의 노래 실력과 권다혁 신부의 반주에 대한 기대를 표현한다.
6. 정윤수 신부의 노래 '주현미의 짝사랑'을 함께 듣는다.
- 화면을 보지 않고 눈을 감고 들으면 온전히 들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 1.7. 두 번째 노래 '아무것도 너를'
정윤수 신부의 노래 후, 두 번째 곡으로 '아무것도 너를'을 소개하고 함께 듣는다.
1. 정윤수 신부의 노래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한 곡만 하면 정이 없다는 생각으로 두 번째 곡을 준비했다고 말한다.
2. 두 번째 곡은 '아무것도 너를'로, 데레사 성녀의 말씀을 담은 가사라고 소개한다.
- 신학교 시절이나 기도할 때 자주 불렀던 노래라고 한다.
3. 권다혁 신부가 반주를 이어가겠다고 한다.
4. 유튜브 동시 접속자 수가 79명으로 늘어난 것을 확인하고, 첫 방송 때 정윤수 신부의 노래를 했으면 더 많은 사람이 왔을 것이라고 농담한다.
5.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아무것도 너를'을 들려준다.
6. 찬송가 4장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말지니'를 함께 듣는다.
-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 다 지나가는 것. 하느님은 불가다시니, 인내함이니, 이기드리라.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니, 하느님 맘에도 만족하오라."
7. 신부들은 수고했다는 인사와 함께, 노래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고 말한다.
### 1.8. 시청자 투표 결과 및 시상식 진행
시청자들의 투표 결과를 집계하고, '신수다 어워즈'의 수상자를 발표한다.
1. 투표 문자를 점검하고, 시청자들의 감사 메시지를 소개한다.
- 인도 영덕 막달레나님은 이재경 신부의 교통정리, 정윤수 신부의 재미있는 분위기 메이킹, 권다혁 신부의 막내다운 역할을 칭찬하며 신부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전한다.
- 지니 아가다님은 마지막이라 아쉽다며 고생 많았다고 인사한다.
- 꽃빛띠바라기님은 정윤수 신부의 애절한 이야기, 이재경 신부의 중심, 권다혁 신부의 산뜻함을 칭찬하며 신수다 7기 신부님들을 빛이라고 표현한다.
- 별나라 밤비님은 다미아노 신부(권다혁 신부)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신부님들이 재미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한다.
- 밀크티님은 박대남 신부 출연 이후 가끔 들었는데 마지막이라 라디오로 듣다가 라이브로 들어왔다고 한다.
- KKYYONNGG님은 신부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한다.
- 태육공님은 이재경 신부가 유독 행복해 보이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묻는다.
- 이재경 신부는 마지막 방송이라 서글프지만, 심성을 잘 아는 사람이 억지로 기쁜 표정을 지으려니 쉽지 않다고 답한다.
- 박소연님(소연박님)은 마지막이라는 사실에 아쉽고, 새 신부님들의 합이 정말 좋았다고 말하며 세 분을 위해 기도한다고 전한다.
- 보마일 2026님은 7기 신수다 세 분 신부님들이 지난 1년간 고생 많았고, 매주 월요일 2시가 은총의 시간이 되었다고 말한다.
- 정윤수 신부의 멋진 목소리를 들려주기 위한 목 관리 모습에 감명받았다고 한다.
- 두 후배 신부와도 잘 어울리는 방송이었다고 덧붙인다.
- 경진 김 126님은 권다혁 신부에게 "짱 멋져요"라고 응원하며, 아들에게 엄마 말 잘 들으라고 전한다.
- 끝번호 9909님은 교통정리 은총이었상 후보로 이재경 신부를 지목한다.
- 끝번호 4231님은 집 청소를 하면서 신수다와 함께했는데 마지막이라 서운하다며 신부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전한다.
- 최경숙님은 마지막 방송이 실감 난다며 세 분 신부님들의 수고에 감사하고, 방송이 재미있고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한다.
- 한톨밀알님은 침묵 피정은 다음 생에 하겠상 후보로 최정원 신부에게 한 표를 주며, 유머러스한 입담과 센스를 칭찬한다.
- 미카엘킹2951님은 정윤수 신부의 노래를 듣고 현미가 아닌 양희은 같다고 표현한다.
- 한톨밀알님은 정윤수 신부의 노래 실력을 칭찬하며 숨겨둔 끼와 실력을 보여줬다고 말한다.
- 허간지1208님은 가수 섭외한 줄 알았다고 하며, "보십시오, 나한테 앞발 사람이 없을 것이다, 우리 삼각동 신장" 등의 말을 인용한다.
- DCB님은 정윤수 신부의 목소리가 반짝반짝 빛난다고 하고, 윤석열이 침묵은 다음 생에 하라고 추천한다고 남긴다.
- 최정우 신부는 알려주고 싶은 것이 많고 유쾌한 성격이라고 한다.
- 캔디님은 목소리가 너무 좋고 권다혁 신부의 반주도 멋지다며 감동했다고 전한다.
- 한톨미랄님은 '이런 모습 처음 봤상' 후보로 김용호 신부에게 한 표를 주며, 어제 아이들과 함께한 워크숍과 공연에서 무반주로 노래하며 감동을 준 경험을 이야기한다.
- 소연팡님은 목소리가 곱고 선곡이 최고라고 칭찬한다.
- 정시민님은 배경음악을 해야 한다고 하고, 권다혁 신부의 피아노 선율이 좋다고 말한다.
- 권다혁 신부는 낯을 가리는 편이라 소극적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성당에서 보여주겠다고 약속한다.
- 다미도미 S님은 운전하며 본방사수 중인데, 감미로운 신부님들 목소리에 마지막이라 아쉽다고 전한다.
- 한톨밀알님은 세 분 신부님의 화음으로 들으니 더 좋고, '아무것도 너를'은 힘들 때 위로와 힘을 주는 곡이라며 감동했다고 말한다.
- 엠마리님은 좋아하는 성가를 세 신부님이 들려주니 감동이라고 전한다.
- 비님은 노래가 힐링되고 좋아하는 성가라며 하트를 남긴다.
2. 투표가 마감되었음을 알리고, 심사위원 점수는 5점이라고 한다.
3. 각 신부들이 생각하는 수상자를 발표한다.
- **침묵 피정은 다음 생에 하겠상**:
- 정윤수 신부는 이재경 신부를 지목하며, 지난 1년간 방송을 보면 이유를 알 것이라고 말한다.
- 이재경 신부는 정윤수 신부에게 "이놈은 입이 방정이지"라고 농담하며, 덕분에 풍성한 방송이었다고 말한다.
- 권다혁 신부는 손님 신부들에게 줘야 한다며 박대남 신부를 지목한다.
- 이재경 신부는 박대남 신부를 '명불허전 박대남 신부님'이라고 칭찬하며 한 표를 준다.
- **이런 모습 처음 봤상**:
- 정윤수 신부는 권다혁 신부를 지목하며, 보기보다 훨씬 산뜻하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한다.
- 이재경 신부도 권다혁 신부를 지목하며, 반주하는 모습이 처음이라며 실력을 숨기고 마지막 방송에서 보여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한다.
- 권다혁 신부는 정윤수 신부를 지목하며, 파리에서 오래 계셔서 어렵게 느껴졌던 신부님이 따뜻한 큰형님처럼 느껴졌다고 말한다.
- **수다의 교통정리도 은총이었상**:
- 이재경 신부와 정윤수 신부 모두 이재경 신부를 지목하며, 고생했고 인정한다고 말한다.
4. 최종 선정은 PD가 하며, 수상자들에게는 선물도 보내준다고 알린다.
### 1.9. 신부들의 소감 및 감사 인사
신부들이 '신수다' 7기를 함께하며 좋았던 점을 나누고, 다음 방송에 대한 안내를 한다.
1. 신부들은 '신수다' 7기를 함께하며 좋았던 점으로 서로를 자주 보게 되고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된 점, 함께 방송해서 기뻤던 점을 꼽는다.
2. 일주일에 한 번 하는 것이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한다.
3. 교구를 오래 떠나 있다 보니 얼굴도 보고 새로운 얼굴과 교류하며 확장되는 시간을 보냈고, 함께하는 시민들 모두에게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한다.
4. 이재경 신부는 방송하면서 달라진 점으로 교구 행사나 미사 때 동기들보다 두 신부님들을 먼저 찾게 되고, 식구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 사제단 삶의 변화가 있었음을 언급한다.
5. 다음 주부터 8기 신부들의 방송이 시작되어야 하지만, 평화음악회로 인해 녹음 방송으로 비공식적인 마지막 방송을 하게 된다고 알린다.
6. 다음 주 녹음 방송은 속내를 들여다볼 수 있어 더 재미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청과 청취를 부탁한다.
### 1.10. '신수다 어워즈' 수상자 발표 및 선물 증정
최종 선정된 '신수다 어워즈'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청자들에게 선물 증정 안내를 한다.
1. 침묵 피정은 다음 생에 하겠상 수상자로 박대남 신부를 발표한다.
- 이 상은 '신수다'라는 이름에 걸맞게 말 많은 신부에게 돌아가는 영예로운 상이라고 설명한다.
2. 이런 모습 처음 봤상 수상자로 권다혁 신부를 발표한다.
3. **수다의 교통정리도 은총이었상** 수상자로 이재경 신부를 발표한다.
4. 수상자들에게는 선물도 보내준다고 알린다.
5. 선물 받을 시청자 선정 안내를 한다.
- 까망콩님, 율리님, '외자인데요'님, 양님, 비님, 밀크티님께 선물을 증정한다.
- 구독하면 '애인생김님'과 '지니아가다님'께도 선물을 보낸다.
- 선정된 분들은 샵 5005번으로 닉네임을 보내야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한다.
### 1.11. 마무리 및 다음 방송 안내
마지막 방송을 마무리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다음 주 방송에 대한 안내를 한다.
1. 신부들은 시상식을 통해 기쁘게 마무리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한다.
- 딱 맞는 분들이 상을 받는 것 같아 좋다고 덧붙인다.
2. 함께해 준 많은 분들과 노래와 반주를 준비해 준 신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3. 다음 주는 '708090 우리들의 노래'를 주제로 1년을 담은 곡들과 진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라고 안내한다.
- 다음 주에도 많은 시청과 청취를 바란다고 당부한다.
4. 끝곡으로 로이킴의 '내게 사랑이 뭐냐고'를 들려준다.
5. 제작진을 소개하고 '신수다'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6. 다음 주에 다시 만나자고 말하며 방송을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