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노이가이드"입니다.
다낭투어 시 꼭 방문하게 되는 미케 해변을 지나 영응사를 가는 길에 지나쳐 가는 불교 사찰입니다.
아마도 여기를 방문 한 사람은 거의 없을것같습니다.
이유는 관심이 없거나, 차량 기사가 안세워주니깐요....^^
아래의 사진을 보면서 가볍게 방문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고기잡으로 떠나는 선원들이 무사히 귀환하기를 바라는 뜻으로 지어진 사찰입니다.
그래서 "천후성모" 가 모셔져있습니다.
베트남 전설에 따르면 이 여신의 본명은 미쩌우(Mi Châu)였으며, 1044년 북송 인종 시대에 중국의 북경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랐다고합니다.
어느 날 그녀의 아버지 럼띳칸(Lâm Tích Khánh)씨와 두 명의 오라버니가 장떠이(Giang Tây)로 가기 위한
뱃길에 올랐고, 큰 태풍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 때 당시 그녀는 어머니 곁에서 베를 짜고 있었지만 그의 아버지와 두 오라버니를
구하기 위해 태풍가운데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그녀는 노력 끝에 두 오빠를 구했지만, 아버지는 파도에 휩쓸려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때부터 그 지역 사람들은 출항하기 전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무사히 돌아올 수 있기를 빌었다고 합니다..
1110년, 북송 인종은 그녀에게
“천후성모”라는 직위를 책봉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천후성모관련 전설은 아주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왜냐하면 이런 전설의 모태는 힌디즘에서 나왔습니다.
종교로 규명을 하려면 참 어렵습니다. 천후성모의 기원이 인도쪽이라는것은 개인적 생각임을 밝혀둡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서 가볍게 감상하시길....













































잘 구경하셨나요?
베트남여행의 올바른 이해를 위한 글과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