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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미국 연방의원들 “윤석열 당선 축하, 한미 동맹은 역내 질서의 핵심축”
미 의회 한국연구모임 공동의장 등 축하의 뜻 전해
워싱턴=김진명 특파원 입력 2022.03.10.
미국 연방의회에서도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에 대한 축하가 나왔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가까운 관계인 크리스 쿤스 민주당 상원의원은 9일(현지 시각) 트위터를 통해 “윤석열 후보가 차기 한국 대통령에 당선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한때 국무장관 후보로도 거론됐던 쿤스 의원은 “한·미 동맹은 지역과 세계 질서의 핵심축이며 나는 윤 당선인의 취임 후 긴밀히 협력할 것을 고대한다”고 했다.
크리스 쿤스 상원의원
나는 윤석열이 한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다.,한미 동맹은 지역과 세계 질서의 핵심이며 나는 윤 당선자와 그의 새로운 역할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한다.
Senator Chris Coons
I want to extend my heartfelt congratulations to Yoon Suk-yeol on his election to be the next Preident of South Korea. The U.S.-ROK allianace is the linchpin of regional and global order and I look forward to working closely with President-elect Yoon in his new role.
아미 베라 민주당 하원의원도 이날 트위터에 “하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 겸 미 의회 한국연구모임 공동의장으로서 윤석열 후보가 차기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된 것을 축하한다”고 썼다. 베라 의원은 “미국과 한국 간의 동맹은 계속해서 아시아 안보와 번영의 핵심일 것”이라며 “이 필수적 파트너십을 계속해서 강화하길 고대한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
한국의 보수 야당 후보인 윤 후보는 P...
보수성향의 한국 야당 후보인 윤석열이 수요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reuters. com
South Korean conservative opposition candidate Yoon elected P...
Conservative South Korean opposition candidate Yoon Suk-yeol was elected president on Wednesday in one of the closest fough..
베라 의원과 함께 미 의회 한국연구모임의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영 김 공화당 하원의원도 “한국의 윤 대통령 당선인에게 선거 승리에 대한 축하를 보낸다”고 했다. 한국계인 김 의원은 “어떤 정치적 배경을 가진 양국의 정책입안자든 더 강력한 한미 동맹과 비당파적 협력 증가를 다시 다짐할 것을 희망한다”고 했다.
김영옥
윤 당선자의 당선을 축하한다.,나는 모든 정치적 배경을 가진 양국의 정책입안자들이 더 강력한 한미동맹과 초당적 협력을 증진시키기를 바란다.
루터스닷컴
치솟는 집값, 불평등에 대처하기 위해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는 한국, 약 4400만 명의 한국인들이 수요일에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해 투표장으로 향하고 있다.
Young Kim
Congratulations to South Korean President-Elect Yoon on his election victory. I hope that policymakers from both our countries of all political backgrounds will recommit to a stronger U.S.-ROK alliance and increasing bipartisan cooperation.
ruters.com
S.Korea to elect new leader to tackle soaring house prices, inequality some 44 million South Koreans head to polls to elect the country’s next president on Wednesday, capping a race that has been marked by seri...
버디 카터 공화당 하원의원도 “윤석열 한국 신임 대통령에게 축하를 보낸다. 그의 리더십이 한국에 번영과 평화의 새 시대를 가져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버디 카터
한국의 새로운 대통령, 윤석열에게 축하를 보낸다.
그의 리더십이 대한민국의 번영과 평화의 새 시대를 열어주길 바란다.
Buddy Carter
Congratulations to South Korea’s new Prisident, Yoon Suk-yeol.
I hope his leadership will usher in a new period of prosperity and peace for the Republic of Korea.
22. 日총리 “尹, 진심으로 축하… 한일 관계에 리더십 기대”
도쿄=최은경 특파원 입력 2022.03.10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0일 오전 기자단을 만나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환영한다”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세계의 평화, 안정, 번영에는 건전한 한일 관계가 불가결하다”며 “윤 당선인의 리더십을 기대하고, 관계 개선을 위해 새 대통령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한일 관계 개선 방안 관련 질문엔 “국가와 국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기본”이라며 “이 같은 일본의 일관된 입장에 근거해 건전한 관계를 되찾기 위해 새 대통령과 긴밀한 의사소통을 도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기시다 총리는 아베 전 내각에서 최장 재임 외무상을 지내며, 2015년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설득해 한·일 위안부 합의를 밀어붙인 당사자다. 기시다 총리는 정계 입문 이후 한·일 관계를 중시하는 입장에 서왔지만, 문재인 정부가 2017년 이 합의를 사실상 파기한 뒤로는 대한(對韓) 강경파와 같은 목소리를 내왔다.
23. ‘제주 1위가 대통령’ 공식 깨졌다...적중률 100% 지킨 이 곳
송주상 기자입력 2022.03.10.
‘제주에서 1위를 한 후보가 당선된다’는 공식이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깨졌다. 반면 충청남도 금산군은 직선제 이후 대통령 선거에서 적중률 100%를 유지했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지역 득표율은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이 42.69%(17만3014표)로 2위를 기록했다. 이 지역 1위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52.59%·21만3130표)다. 그러나 윤 당선인이 전국 기준 48.56%를 득표해 이 후보를 제치며 ‘제주 1위 대선 후보가 대통령’이라는 공식을 깼다.
직접선거가 실시된 13대 대선(1987년)부터 제주지역에서 1위를 차지한 대선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됐다. 13대 대선에는 노태우(민주정의당) 전 대통령이 제주 49.77%으로 1위를 차지했고, 전국에서도 36.64%를 얻었다. 이후 14대 김영삼(민주자유당) 전 대통령, 15대 김대중(새정치국민회의) 전 대통령, 16대 노무현(새천년민주당) 전 대통령 모두 제주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당선됐다.
이후에도 제주 1위 당선 공식은 이어졌다. 17~18대 대선에서 이명박(한나라당) 전 대통령과 박근혜(새누리당) 전 대통령 모두 제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탄핵 이후 대선에서도 마찬가지였다. 19대 대선에서는 안철수(국민의당) 후보와 홍준표(자유한국당) 후보를 제치고 45.51%를 받은 문재인(더불어민주당) 대통령이 제주지역 1위였다.
그러나 이번 선거 결과는 이전과 달랐다. 이번 20대 대선에서 처음으로 제주지역에서 1위를 차지한 후보가 대통령 당선에 실패한 것이다.
제주와 달리 특정 지역 득표율 1위를 차지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는 공식이 유지되는 곳이 있다. 충남 금산군이다. 이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한 13~19대 대선 후보는 모두 대통령에 당선됐다. 17대 대선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이 금산군에서 정동영(대통합민주신당) 후보를 942표(3.34%) 차이로 간신히 이기면서 공식을 이어가기도 했다.
20대 대선 결과도 이 공식과 들어맞았다. 윤석열 당선인은 금산군에서 1만8178표(54.48%)를 득표하며 1만4002표(41.96%)를 받은 이재명 후보를 이기고 이 지역 1위를 차지했다.
24. 민주주의
《힘 없는 평화는 국민을 지킬 수 없었다.》
이것은 오늘 아침 도하 신문의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러시아의 <푸틴>대통령은 어제(2.24) 러시아 시간으로 06:00시에 대국민 연설을 통해 "특별 군사작전을 단행하기로 결심했다."며 "이를 통해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와 비나치화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연설하면서 순항미사일을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를 향해 때리면서 3면에서 지상군을 우크라이나로 투입시켰습니다. 이것은 전면전입니다.
미국을 위시한 서방세계는 경제제재를 한다고 우왕을 떨었지만, <푸틴>은 이를 무시하고 침략을 단행하였습니다.
러시아의 지상군은 우크라나의 수도 키예프를 포위하고 항복하라고 윽박지르는 것이 현재 상황입니다.
<푸틴>은 23일 까지만 해도 "침략할 계획이 없다."라고 연설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크라이나를 속이기 위한 심리전이었습니다.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은 그말을 믿지는 않았지만, 혹시나 하다가 역시나 당해버렸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예나 지금이나 남을 속이는 특유의 고질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6.25 전쟁 직전에도 쏘련 <스타린>은 <김일성>에게 그런 심리전을 가르쳐 주어 1950년 4월에 <김일성>이 남한에 잡혀 있는 <김삼룡>과 <이주하>를 북한의 민족지도자 <조만식> 선생과 바꾸고 쌍방간에 평화를 유지하자고 제의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로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2개월 뒤 6월 25일 새벽 3시에 <김일성>이 "내각 비상회의"를 소집하여 "오늘 새벽 1시에 남반부 국방군이 38선을 넘어 우리 공화국을 침범하였다."라고 거짓말을 하고 전선사령관 <김 책>에게 04:00시를 기해 국방군을 총공격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아무 준비도 없이 휴일을 맞아 깊은 잠에 골아 떨어져 있던 한국군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습니다.
당시 북한은 병력수만 해도 20만명으로 우리의 2배였으며 탱크는 242대였고 우리는 한대도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 우리가 북괴와 비슷한 수준의 군사력만 가지고 있었더라면 감히 남침을 해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오늘의 우크라이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병력수도 러시아의 1/4밖에 안 되는 20만명, 전투기 1/15, 탱크도 1/4정도이니, 미사일 같은 대량 살상무기를 제외하고도 이 정도 차이가 나니,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상대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로마의 <베제티우스>는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고 하였으며,
춘추전국시대 위나라의 전략가이며 장군이었던 吳起는 자신이 저술한 吳子兵法에서 "천하가 비록 평안하다 할지라도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위기가 온다" (天下雖安忘戰必危)라고 경고하였습니다.
지금 대선후보 중에는 성주에 배치되어 있는 사드를 철거하겠다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평화를 지킬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세계 어느 시대,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힘이 있는 나라는 평화를 지킬 수 있었지만, 힘이 약한 나라는 평화를 지킬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약자의 평화는 국가와 국민을 지켜 주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우리민족이 직접 체험을 통해 얻은 결과입니다.
지구 저편의 우크라이나 사태는 남의 일이 아닙니다.
25. 국힘이 잘 해서 된 것이 아니니라. 救國의 義人 네 사람
하마트면 중국의 속국이 될 뻔 했도다. 자칫하면 베네수엘라 같이 온 국민이 쓰레기통을 뒤질 뻔 했도다.
해골 해찬선생의 말대로 좌파정권이 20년 집권연장을 했더라면 그렇게 되고도 남았으리라.
그러나 국운이 다하지 않았는지 차례로 등장한 세분의 의인 덕에 대한민국이 소생하게 되었으니 어찌 감사의 글을 올리지 않을 수 있으리오..
첫 번째 義人, 대통령 문재인
그대가 대통령이 되고 싶어 박근혜 대통령을 노동단체들과 운동권 출신들 단체를 끌어들여 세월호라는 프레임을 씌워 촛불을 들고 흔들게 하고, 김무성, 유승민이 주동한 60여명의 새누리당 의원들이 합세하여 헌법제판소에 탄핵안을 소추를 하여 이정희 대법관이 대법관 합의체라며 박근혜를 탄핵하였다. 당시 특별검사팀장이 윤석열이었으니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하였다. 임명장을 주면서 살아 있는 권력도 비리가 있으면 공정하게 수사하라고 하였고, 검찰총장은 대통령의 울산시장선거 개입, 옵티머스 사건 등을 수사하자 윤석열 검찰총장을 직무정지를 시키고 수사하는 검사들을 좌천시키는 윤석열의 사족을 모두 자르는 난동을 부리자 검찰총장에서 물러나서 국민의힘당에 입당하여 대통령 후보가 되게하였다.
두번째 義人: 조국
그대는 법무부(Ministry of Justice)수장으로 있으면서 낮에 출근해서는 정의-Justice-를 떠들고 집에 와서는 표창장을 위조하여 딸을 의전원에 보냈으니 가히 내로남불의 압권을 이루었다. 이어서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는 춘천의 김진태 의원이 젊었을 때 김일성 주사파 정권을 찬양하는 사회주의 이론가 였는데 전향을 하시 것입니까? 라고 질문하자 사회주의는 필요합니다. 라고 대답하자. 당신은 법무부 장관은커녕 국민이 될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라고 했으니, 이에 국민들이 머리를 세차게 흔들며 꿈에서 깨어나기 시작했다. 특히 공정을 중시하는 20대 젊은이들의 각성이 시작되었다.
세번째 義人: 추미애
그대는 여성 특유의 질투와 증오의 감정으로 한낫 한 마리 뱀에 불과했던 윤석열을 두들겨 패서 근사한 용으로 만들었다.
추미애는 법무장관으로 오면서, 윤석열을 징계를 목적으로 감찰을하여 소청심사위원회에 심사를 신청하고 종국에는 징계처분을 받도록하여 윤총장을 직무에 배재 시키기 위한 수순을 밟았다. 그리고 직무정지까지 내렸다.
2020년 11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윤 전 총장의 직무를 정지하고 같은 해 12월 2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윤 전 총장은 “징계사유가 사실에 부합하지 않고, 징계 절차도 위법⦁부당하다”며 법원에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함께 본안 소송을 냈다. 집행정지 신청(2020아13601)은 징계 8일 만에 받아들여지면서 운 전 총장은 엄무에 복귀할 수 있었다.
그대가 아니었다면 오늘의 대선후보 윤석열이 있었을까?
안그래도 인물난에 허덕이는 범야권에 그렇게도 시의적절하고 단기간에 큰인물을 만들어 내니 그대야 말로 조국을 능가하는 의인이로다.
네번째 義人: 이재명
백성의 무리들이 아직도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이리저리 휩쓸리던 연초에.. 소고기를 탐하다가 대통령 자리를 내어놓는
(소탐대실) 이상한 행동을 하니 본인에게는 안됐지만 아직도 잠에서 덜깬 국민들이 마지막 결정을 내리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
이 세분이 힘을 모아 救國의 길을 인도하니 진정 고맙고 고맙도다.
어찌 하늘의 천도가 없다 하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