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2026년 8월 8일 (토)
2. 날씨: 맑음(소나기)
3. 경로: 고점교 - 연리지 - 풍호마을 - 선리 갈림길 - 선녀탕(달마야 놀자 촬영지) - 장선마을 - 범천사 - 태봉교
4. 거리: 약 11km
5. 소요시간: 3시간 15분
6. 코스정보 : 배내천 트레킹 길, 단장천, 배내골,
7. 지역: 경남 양산시
8. 트랙:
9. 코스지도
[배내천 트레킹 길] 울주와 양산의 경계를 이루는 배내골, 그중에 ‘배내천 트레킹 길’은 양산시가 2016~2017년에 걸쳐 조성한 10㎞ 거리의 트레킹 코스입니다. 태봉마을 - 장선마을 - 선리마을 - 금천마을 - 풍호마을 - 대리마을 - 고점교까지 영남알프스 자락의 맑은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완만한 생태 숲길이며, 중간중간에 마을길도 있지만 대부분은 배내골을 가까이 바라보고 걷거나 우거진 숲으로 이어져 자연과 함께하는 길입니다.
[대리] 밀양 단장면에서 하천을 따라 배내골로 언양까지 이어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고, 큰 들판이 있는 곳이라 하여 대리(大里)라고 하였다. 밀양 단장면에서 하천을 따라 배내골로 언양까지 이어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고, 큰 들판이 있는 곳이라 하여 대리(大里)라고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선리] 장선(長善)마을과 중선(中善)마을을 통합할 때 두 마을의 ‘선(善)’자를 따서 ‘선리(善里)’라 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전국 각지 피난민들이 이주하여 선리를 형성하였다고 한다. 이곳 지형이 배[舟]의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런 곳에서 걸출한 인물이 난다 하여, 일제강점기 때는 일본 사람들이 ‘물맛이 배[梨]처럼 좋다’는 뜻으로 ‘이천삼리(梨川三里)‘ 라고 개칭했다 한다. 지형의 형상과 관련하여 풍수지리에서 지형이 배 모양인 곳에 우물을 파는 것은 배 밑바닥에 구멍을 내는 것과 같아 배가 가라앉으므로(재난이 생김) 금지해왔다. 그래서 이 마을에는 지금도 우물이 없다. (네이버 지식백과)
[장선마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선리는 장선마을과 태봉마을의 두 자연 부락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이 태봉이라는 말은 임금의 태가 묻혀 있는 봉우리를 뜻하므로 명당 자리에 마을이 위치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예로부터 미곡을 생산하고, 약초 채취로 부업을 하며 영세목축업으로 생계를 유지해 왔으나, 최근에는 과학적 영농 방식을 도입하여 무공해 채소 재배 및 팜스테이를 통한 관광객 유치로 날로 발전하고 있다. 약 400년 전 임진왜란 당시 전국 각지 피난민들이 이주하여 와서 마을을 형성하였다고 한다. 그 중 충주지씨(忠州池氏), 경주이씨(慶州李氏), 평택임씨(平澤林氏)가 먼저 정착하였다. 옛부터 미곡을 생산하고, 채약(採藥)으로 부업을 하며 영세목축업으로 생계를 도와왔으나, 최근에는 과학적 영농방식을 도입하여 무공해 채소재배 및 관광객의 민박유치 등으로 날로 발전하는 장선마을을 이루어 가고 있다. 당초 태봉과 도태정 등 자연 마을로 흩어져 있었으나, 한국전쟁 때 공비의 난동으로 전 마을이 소실되었고, 휴전과 동시에 양산·상북·하북·밀양 등지에서 이주해 온 주민들로 지금의 장선마을을 형성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배내골] 울주군 상북면과 양산시 원동면에 걸쳐있는 배내골은 영남 알프스라 불리고 있는 가지산 높은 봉우리들에 둘러싸여 있으며 산자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1급 청정수가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곳이다. 맑은 개울 옆으로 야생 배나무가 많이 자란다고 하여 배내골이라 한다는 이곳은 고지대 사이에 끼어 있는 긴 골짜기이기 때문에 일조량이 다른 곳보다 2시간 이상이나 짧고 맑은 계곡물이 계속 흘러내려 여름에도 냉기가 감돈다. 계곡의 아름다운 모습과 고로쇠 수액이 나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아졌다. 배내골계곡은 상수도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수심이 깊은 웅덩이와 급류 지역이 많아 물놀이와 취사 행위가 일절 금지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