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읽었던 책인가.빛잡지인가?? 우리 좋으신 예수님은 비오는 날. 억수같이 오는 비를 안오게 해주시는 분이 아니라, 억수같이 내리는 비를 저혼자 맞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분이라걸 알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그리고 지금껏 제가 예수님을 비 안오게 하는 그런 분으로만 잘못 생각하지않았나 반성해봅니다. 그게 잘못된 내안의 종교적 우상화가 아닌가도 생각해봅니다.믿고 따르고 의탁할 수 있는 분 그리고 억수같이 내리는 비를 함께 맞아주실분이 바로 예수님이자 성모님이실겁니다.
첫댓글 대가남이 더 좋은 방향으로,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합창단이 되고, 또 주님과 성모님이 보시기에 좋은 합창단이 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