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우와 ~~왠지 거시기 하면서도 병이 낳으셨다니반가움도 있지만 마음 한켠엔 왠지 ~~
모르면 약 옛 속담말이 맞네요 ㅎ
ㅎㅎㅎ계속 안마시려고 벌떡ㅎㅎ
ㅎㅎ
어머나!정말 약효가 있어서 저리 일어나셨다니세상에 저런일이 있네요간초님~~
진짜 약 효과가 있을까요 ?할머니의 정성으로 완쾌된걸로 하자요 ㅎ
개똥도 약에 쓸러면 없다고 합니다옜말에요
옛말이 맞는 것 같아요 조상님들의 지혜인가 요 ?잘 모르겠네요
세상에 있는 일일까요~~궁금타
첫댓글 우와 ~~
왠지 거시기 하면서도
병이 낳으셨다니
반가움도 있지만 마음 한켠엔 왠지 ~~
모르면 약 옛 속담말이 맞네요 ㅎ
ㅎㅎㅎ
계속 안마시려고 벌떡ㅎㅎ
ㅎㅎ
어머나!
정말 약효가 있어서 저리 일어나셨다니
세상에 저런일이 있네요
간초님~~
진짜 약 효과가 있을까요 ?
할머니의 정성으로 완쾌된걸로 하자요 ㅎ
개똥도 약에 쓸러면 없다고 합니다
옜말에요
옛말이 맞는 것 같아요 조상님들의 지혜인가 요 ?
잘 모르겠네요
세상에 있는 일일까요~~
궁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