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보카도오https://twitter.com/Honyakuuman/status/1434203768376074242
학창시절엔 친구에만 의지하다,20대가 되어선 연인한테 의지하다,여러번 피를 보고♀️… 깨달은건데나이가 들수록 공감돼서 가져와 봤어. 여러개의 기둥을 두고 무너지지 않는 여시가 되길🍀다들 오늘도 행복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아보카도오
첫댓글 ㅁㅈ 요즘 심리상담 받으면서도 이 얘기 들었움,,마음에 새기는중!
너무 좋은글 고마워 여시야🍀 사회복지에서도 저런 개념의 자립을 목표로 해 장애인이나 독거환자, 보육시설퇴소 청년 등 현실적으로 홀로서기 어렵고 불안정한 상태에 있던 사람이 자력으로든 외부도움으로든 여러 지지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자원을 스스로 활용해서 안정적인 삶의 형태를 유지하고 그 안에서 일상을 건강하게 영위할 수 있을때..비로소 자립한다고 함..자립과 고립은 완전히 다른 개념인데 젊은 사람들 중에 그걸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
와 머리를 좀 띵하게 맞은 기분이네맞지 기둥을 하나만 세우라는 법은 없지나도 차근차근 늘려나가야겠다
첫댓글 ㅁㅈ 요즘 심리상담 받으면서도 이 얘기 들었움,,마음에 새기는중!
너무 좋은글 고마워 여시야🍀 사회복지에서도 저런 개념의 자립을 목표로 해 장애인이나 독거환자, 보육시설퇴소 청년 등 현실적으로 홀로서기 어렵고 불안정한 상태에 있던 사람이 자력으로든 외부도움으로든 여러 지지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자원을 스스로 활용해서 안정적인 삶의 형태를 유지하고 그 안에서 일상을 건강하게 영위할 수 있을때..비로소 자립한다고 함..자립과 고립은 완전히 다른 개념인데 젊은 사람들 중에 그걸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
와 머리를 좀 띵하게 맞은 기분이네
맞지 기둥을 하나만 세우라는 법은 없지
나도 차근차근 늘려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