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수면설, 영혼 휴식설, 영혼 소멸설, 영혼활동설 1. 서론 사람이 죽으면 부활때까지는 영혼이 어떻게 지내거나 어떤 상태에 있을까요? 이에 대하여는 영혼이 부활시까지는 잠자는 상태다, 하는 주장들이 있는데 이것이 영혼수면설(Soul Sleep)입니다. 그외에 이와 비슷하게 영혼휴식설은 영혼이 어느 활동도 안하지만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찬송이나 설교나 운동이나 체력단련 등을 할수 없고 다만 휴식을 취한다는 견해입니다. 영혼소멸설은 사람이 죽으면 그 신자의 영혼은 부활하여 천국 생활하지만 불신자 영혼은 소멸되어 없어진다는 이론입니다. 영혼수면설은 영혼 소멸설과 다릅니다. 영혼소멸설은 여호와 증인들이 믿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것은 계시록 19장 20절에서 불못에 던져졌던 짐승과 거짓선지가 천년왕국 후에도 여전히 불못에 있음을 보여주는 20장 10절 말씀으로 반증됩니다. 안식교도들이 믿고 주장하는 것은 영혼수면설입니다만 그들이 불신자들의 영혼이 불못에 던져진 다음에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이견들이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확실하게 아실 것은 영혼수면설은 영혼소멸설과는 다르다는 것이며 그것은 영혼불멸설을 구체화한 것이고 강화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혼수면설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 이론을 특별히 무어라 부른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죽은 후에 사람들의 영혼은 천국에서 무슨 활동을 한다고 믿기 때문에 그것을 여기서는 편의상 영혼활동설로 부르겠습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영혼 수면설을 이단이라 평하였기에 이에 대응하여 설명을 합니다. 영혼수면설은 수많은 재침례교도들이 로마 카톨릭에 대항하여 믿음을 지킬 때에 믿고 주장했던 바였습니다. 로마 카톨릭은 죽은 마리아에게 기도하며 특히 수많은 사람들을 성인들이라 부르면서 그 죽은 영혼들에게 기도하면 그들이 살아있는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들을 전달해줄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로마카톨릭은 마리아에게와 수많은 성인들에게(죽은 카톨릭 신자들 중에 유명한 사람들) 기도하는 것을 가르쳤고 재침례교도들과 수많은 형제단은 이를 반대하였습니다. 또한 마르틴 루터도 반대하였으며, 이에 윌리암 틴데일도 합류하여 격렬히 교황파들을 비난하였습니다. 아울러 존 프릿뜨 순교자도 반대하였습니다. 이들이 모두 이단입니까? 그러나 칼빈은 영혼수면설을 반대하였습니다. 칼빈의 오류는 침례중생주의와 유아세례, 세례에 의한 침례 대체론, 카톨릭 밖에는 구원이 없다, 안수받은 성직자만이 세례 베풀수 있다, 등의 무수한 이단 교리를 들여온 사람으로 하나님의 교회에 끼친 해악은 엄청나게 클 뿐 아니라, 그는 세르베투스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그는 유아세례외에는 침례를 받았다는 기록도 없고, 그 자신이 어떻게 거듭났는지에 대한 간증도 전혀 없이, 유아세례에 의해 거듭난다고 주장했으며, 믿는 부모를 둔 자녀들은 거의 구원얻은 것이나 다름없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침례를 주어야만이 구원을 잃지 않는다는 해괴한 교리를 퍼뜨린 사람입니다. 그의 주장을 따르는 사람들이 한국에 그토록 많다는 것은 참으로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성경으로 돌아가서 이에 관하여 무엇이 성경의 진리인지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1. 영혼수면설을 뒷받침하는 말씀들 다음 구절들을 보고 사람들이 죽은 다음에 그들의 영혼들이 부활시까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혹은 잠자고 있는지를 분별해보십시오. 시편 6장5절 죽음에서는 당신을 기억함이 없나이다. 스올에서 누가 당신께 감사를 드리리이까? 시편 115:17 죽은 자는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며, 침묵으로 내려가는 자도 그러하도다. 시편 146: 2 내가 살아있는 동안 내가 내 하나님께 찬양을 노래하리라. 4 그의 영이 떠나가면, 그는 땅으로 돌아가고, 바로 그 날에 그의 생각들도 소멸한다. 이사야 38장 18절 스올이 당신을 감사할 수 없아오며, 죽음이 당신을 찬양할 수 없기 때문이니이다. 구덩이로 내려가는 자는 당신의 신실하심을 소망할 수 없나이다. 19절 산자, 오직 산자만이, 당신께 감사할 수 있아오니, 제가 오늘 행함과 같나이다. 에베소서 5장 14절 그러므로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잠자는 너는 깨어나라, 그리고 죽은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빛을 주시리라. Wherefore he saith, Awake thou that sleepest, and arise from the dead, and Christ shall give thee light. ( Eph 5:14) 데살로니카 전서 4:13, 14, 15, 5:10 4장 . 13 그러나 우리는 너희가 잠자는 자들에 관하여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형제들아, 이는 너희가 소망이 없는 남들처럼 근심하지 않도록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일어나셨음을 믿을진대 그와 같이 예수님 안에서 잠자는 자들도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 데려오시리라. 15 왜냐하면 우리가 이것을 너희에게 주의 말씀으로 말하나니, 곧 우리 살아있는 자들 즉 주의 강림하심까지 둘레에-남은 자들이 잠자는 자들을 결코 앞서지 못할 것임이라. 데살로니카 전서 5장 10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분이시고, 우리가 깨어있든지 잠자든지, 우리가 자기와 함께 살도록 하셨(죽으셨)느니라 고전 15장 18 그리고 그리스도안에서 잠자는 자들도 과연 망하였느니라. 15:51-53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 모두가 잠들어 있을 것이(미래수동) 아니라, 우리 모두가 변형되어지리니 52 순식간에, 눈 깜짝할 사이에, 마지막 나팔에 그러하리라. 왜냐하면 나팔이 울릴 때,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들로 일으켜지겠고, 우리도 변형되리라. 잠들어 있다고 말씀하지 않습니까? 시편 30:9 제가 웅덩이에 내려갈 때에 제 피에 무슨 유익이 있으리이까?티끌이 당신을 찬양하리이까? 그것이 당신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시편 88:10, 당신이 기적들을 죽은자들에게 보이시겠나이까? 죽은자가 일어나 당신을 찬양하리이까? 셀라 시편 143: 3,4 왜냐하면 원수가 내 영혼을 핍박하으며, 그가 내 생명을 땅에 내쳤나이다. 그가 나를 흑암에 거하게 하여, 죽은지 오래된 자와 같게 하였나이다. 다니엘 12:2 땅의 티끌 중에 자는 자들 중의 많은 사람이 깨어날 것이니 어떤이는 영원한 생명으로, 어떤이는 수치와 영원한 경멸로 나아가리라. 계시록 14:13 13 또 내가 하늘로부터 한 음성을 들으니 말하기를, “기록하라, 지금부터 주안에서 (죽임을 당한) 죽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성령께서 그렇다 말씀하시니, 이는 저희가 저희의 수고들로부터 쉬도록 함이며, (영혼 휴식) 저희의 행실들이 저희를 뒤따름이라.” 여기서 쉰다는 말은 찬송하며 힘써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쉬는 것이 아닙니다. 잠자는 것만이 쉬는 것입니다. 다만 그 영혼들은 하나님에 의해 언제든지 깨워질 수 있습니다. 그들이 제단으로 들어갈 때에 부르짖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계시록 6장 11절의 말씀입니다. 1. 영혼활동설을 주장하는 자들이 가져오는 말씀 아마도 유일하게 영혼수면설에 반대되는 말씀이 부자와 라사로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는 예수님이 부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경종이 되도록 그런 교훈을 담아서 압축하여 하신 비유였음은 다음의 질문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루카 16장 부자와 라사로 19 어떤 사람이 부자로 있어 자색옷과 세마포를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즐기는데 20 라사로라 이름하는 어떤 가난한 사람이 그의 문앞에 종기를 앓으며 뉘어있어 21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들로 배부르기를 바라고 있었으나 개들마저도 와서 그의 종기들을 핥더라. 22 그 가난한 자가 죽게되고 그가 천사들에 의해 아브라함의 품으로 날라지고 그 부자도 죽어 장례되니 23 음역(하데스)에서 그가 고통중에 있으면서 그의 눈들을 들어 멀리서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라사로를 보고 24 그가 소리질러 이르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라사로가 그의 손가락끝을 물에 적시게 하여 내 혀를 서늘하게 하도록 그를 보내소서 왜냐하면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크게 고통하나이다. 25 이에 아브라함이 이르기를 ‘아이야, 너는 네가 살았을 때 너의 좋은 것들을 받았었고, 라사로는 마찬가지로 살았을 때 나쁜 것들을 받았었던 것을 기억해라. 그러나 이제는 그는 여기서 위로받고, 반대로 너는 고통당하느니라. 26 이 모든 것들외에 우리와 너희 사이에 큰 깊은구렁이 견고히되어 여기로부터 너희에게로 건너가기 원하는 자들도 그리 할 수 없고, 그리로부터 우리에게로 건너오고자 하는 자들도 할 수 없도록 되었느니라.’27 이에 그가 이르기를 ‘그러면 내가 당신께 청하노니, 아버지여, 그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도록 하소서 28 왜냐하면 내가 다섯 형제들이 있는데 그가 저희에게 진지하게 증거하도록 하여 저희들도 이 고통의 장소로 오지 않도록 하소서 29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저희는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서 듣게하라.’30 그러나 그가 이르길 ‘아니요,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죽은자들로부터 누가 저희에게 가면 저희가 회개하리이다. 31 그가 이에게 이르기를 “모세와 선지자들에게서 저희가 듣지 아니하면, 누가 죽은자들가운데서 살아날지라도 저희가 설득받지 아니할 것이다.’하였느니라”하시니라. 의문사항 가)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야기의 시대는 어느 시대인가? 1) 구약시대? 2) 신약시대? 3) 심판이후? 나) 심판이후가 아니라면, 다음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 죽은 자들이 육체를 갖는 것은 부활시점이 아닌가? - 부자는 어떻게 눈을 들어보았는가? - 부자의 혀는 언제 썩었다가 다시 그에게 돌아왔는가? - 라사로의 손가락은 언제 부활했는가? 부자의 입과 성대는 언제 생겼는가? 왜냐하면 말할수 있었으니까. 다) 심판 이후라면, 즉 모든 인간들이 이미 심판받았고 그리하여 부자가 심판의 결과로 지옥에 있다면, 어떻게 부자는 그의 형제들에게 복음을 전해달라고 부탁하는가? (왜냐하면 세상은 이미 끝났을 터인데?) 라) 왜 아브라함은 “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가 있다”고 말했는가? 모세와 선지자가 율법을 전하였던가? 복음을 전하였던가? 마) 모세와 선지자로 보건대 이는 구약시대일까? 그렇다면 아직 심판이 시작되지 않았는데 심판없이 형벌받을 수 있는가? 죄를 정하지도 않고 형벌부터 먼저 하시는 하나님이신가? 바) 영혼이 잠자고 있지 않다면, 지금 수많은 영혼들 중에서 구원얻은 영혼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1) 축구 시합 2) 찬송과 감사 (시편은 이것을 부정하고 있으므로 설명바람) 3) 티비 시청, 4) 올림픽 경기 관람 5) 먹고 마시기 6) 기도하기 사) 사람은 예수를 믿으면 천국가고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부자였으니까 지옥에 가고 가난하였으니까 천국에 갑니까? 이것은 부자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보아, 그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에 거지는 라사로라는 이름으로 알려졌고 기록되었습니다.
아) 어떤이들은 사람이 죽으면 매번 심판이 벌어져서 각자가 지옥과 천국으로 간다고 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즉각 즉각 심판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계시록 20장 11-15절의 최후의 심판은 없겠습니다? 이 질문들에 답변 못하면 부자와 라사로 이야기가 비유라는 말입니다! 계시록 6:9-11 은 다섯번째 인을 뗄때의 상황이므로, 순교자들이 순교에 들어가기 전에 외치는 외침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쉬라고 하여 쉬게 됩니다.(계 6:11) 아벨의 피도 땅에서 부르짖었습니다. 피가 활동을 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혼활동설을 주장하는 자들(영혼수면을 반대하는 자들)이 가져오는 구절은 무엇일까요? 고후 5장 8절 우리가 확신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것이라. 이 말이 자지 않고 주와 함께 있다는 증거입니까? 주와 함께 있되 잠자고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습니까?. 즉 주님 곁에 머물되, 영혼은 제단아래 혹은 근처에 잠자고 있을 수 있습니다. 만일 이미 주와 함께 살아서 기동하며 있다면, 왜 다음과 같이 바울은 말할까요? 데살로니카 전서 4장 13 그러나 우리는 너희가 잠자는 자들에 관하여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형제들아, 이는 너희가 소망이 없는 남들처럼 근심하지 않도록 하려 함이라. 14 왜냐하면 만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부활하셨음을 믿으면, 그와같이 하나님도 잠자는 자들을 예수로 말미암아 그분과 함께 데려오시리라. 17 그 다음에 우리 살아있어 둘레에-남은 자들이 저희와 함께 구름가운데로 공중에 계신 주를 만나기 위하여 붙들려 올려지리라. 그리하여 그와같이 우리가 주와 함께 항상 있으리라 왜 자꾸만 바울은 잠자는 자들이라고 말하고 주와 함께 있는 자들이라고 말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언어에서 잠자다의 뜻을 왜 다른 목적으로 써야 할까요? 하나님은 예수와 함께 일하고 있는 혹은 기도하고 있는 이라는 말을 왜 쓰지 않았을까요? 보충 구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도행전 2장 29 형제들아, 조상 다비드에 관하여 분명히 너희에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가 죽었고 장례되었으며, 그의 묘가 오늘날까지 우리 가운데 있다는 것이라. 30 그러므로 그는 선지자이었으므로, 하나님이 그에게 맹세로 맹세하사 그의 허리의 열매로부터, 육체를 따라, 그의 보좌위에 앉으실 그리스도를 부활케 하실 것을 알았으니, 31 미리보고서,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하여 말하였기를, <그의 영혼이 음부에 버려두어지지 아니하였고, 그의 육체도 썩음을 보지 아니하였도다.>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부활케하셨으니, 우리 모두는 이 일의 증인들이라. 33 그러므로 하나님의 오른손에 그분께서 높이올리워지사, 그분이 성령의 약속을 아버지께로부터 받아, 너희가 지금 보고 듣는 이것을 쏟아주셨느니라. 34 왜냐하면 다비드는 하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으니, 이에 그가 말하기를,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들의 발판으로 둘 때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36 그러므로 모든 이스라엘 집으로 분명히 알게 할 것은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로 삼으셨음이라.
다비드는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7장 60 그가 무릎을 꿇고서 큰 소리로 소리치기를, “주여 이 죄를 저희에게 책임지우지 마소서” 이것을 말하고 그가 자니라. 사도행전 13장 36 왜냐면 한편 다비드는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의 세대를 돌보다가 잠들었고, 그의 조상들 곁에 안장되어 썩음을 보았으나 고린도 전서 11장 28 이에 사람이 자기를 시험해보게 하라, 그리고 그와같이 그 떡을 먹게 하고 그 잔을 마시게 하라. 29 왜냐하면 자격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을 분별치 아니하고 스스로에 대한 정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기 때문이라. 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많은-사람이 연약하고 병들고, 상당수가 잠들었느니라. 성경은 자꾸만 잠잔다고 말하는데 영혼수면반대자들은 자꾸만 안잔다고 말합니다! 다음 구절은 매우 중요한 힌트를 줍니다.
데살로니카 전서 5장 10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분이시고, 우리가 깨어있든지 잠자든지, 우리가 자기와 함께 살도록 하셨느니라
즉 깨어있든지 잠자든지( 살아있든지, 죽어있든지), 잠자는 경우에도 주님과 함께 산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하면 죽어서 영혼이 잠자는 상태에 있을지라도 주와 함께 있는 것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고후 5장 8절을 근거로 주와 함께 있는다는 말이 영혼수면설을 반대하는 표현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잠잔다는 말이 나오는 추가 성경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혼 수면설에 대한 교황청의 반박논리는 영혼은 죽는 것이 아니라, 불멸이며 영혼 불멸설을 부정하는 것은 이단이라는 논리입니다. 그런데 영혼수면설을 믿는 사람들은 영혼이 죽는다고 믿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잠자는 것, 쉬는 것을 말하며 그것은 영혼 불멸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죽은 후에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잠자는 것입니다. 위에 말한 루터와 틴데일 외에 아이삭 뉴튼, 실락원의 저자 존 밀튼이 믿고 주장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재침례파들은 영혼수면설을 믿었습니다. 그들 중에는 위대한 순교자들이 있습니다. 한스 뎅크, 샤틀러, 휩마이어 등은 가장 참혹한 죽음으로 순교한 그리스도인들이었습니다. 1. 영혼 수면설 2 낙원이 여전히 존재함에 관해서는 고후 12:4, 계 2:7 어떤이들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는 다르게 되었으며 신약시대에는 낙원에 있던 무리들을 예수님이 사로잡아 하늘로 올라갔으므로 (엡 4장 7-10) 낙원은 비워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여전히 낙원이 있음을 말합니다. 고후 12:4 즉 그가 낙원으로 붙들려갔고 말해서는 안되는, 사람이 말하기에는 온당치 않은 말들을 들었었다는 것이니라. 계 2:7 7 귀들을 가진 자는 령께서 모임들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를 듣게 하라.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그에게 생명의 나무에서 먹도록 권을 주리니, 그것은 내 하나님의 낙원에 있느니라. 스테판 잠들다 행 7:60 범죄자가 잔다 고전 11:30 가장 강력한 구절은 에베소서 5장 14절로 보입니다. 잠자지 않고 깨어있는 영혼을 " 잠에서 깨어나라" 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미 깨어 있는데 깨어라 하시겠습니까? 잠자고 있기 때문에 깨우는 것입니다! 이런 명백한 말씀들에도 불구하고 유명하다는 형제들이 성경과 다르게 가르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성경을 따라야 합니까? 유명한 사람을 따라야 합니까? 이런 진실에도 불구하고 환난전 휴거를 주장하는 분들이 해석하는 계시록 15장의 사람들은 대환난시대에 죽은 영혼들이 하프로 연주하며 찬송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하프로 연주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악기는 키타라스의 번역인데 킹제임스 성경은 하프로 번역하였습니다. 죽은 영혼들이 하프를 연주합니까? 하프만 연주합니까? 아니면 하프는 연주하는데 피아노는 못칩니까? 환난전 휴거론자들이 바로 이러한 영혼수면설에 대하여 그릇 알고 있는 것은 그들의 영이 종말과 휴거에 관한한 흐려져 있기 때문에 나오는 큰 오해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휴거론자들이 이런 영혼수면설에 관하여 올바르게 알 가능성은 크게 줄어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환난전 휴거론과 영혼활동설은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휴거되었다는 신약교회는 하늘 어디에서도 찬송하는 광경이 기술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들은 모두 화장실에 가서 안나옵니까? 죽은 영혼들이 악기를 연주하고 찬송한다는 것은 유령들을 믿는 사람들이 주장합니다! 그 대표적 유령학회 회장이 바로 웨스트코트였습니다. 휴거론자들이 계시록 3장 10절을 해석함에 있어서 웨스트코트를 불러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2014. 1. 1. 하토브 사도행전 2장 다비드가 하늘에 오르지 못하였다는 말씀이 추가되었습니다. 2019. 7. 29 엘리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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