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시황. 반도체, 금융주 실적 효과에 상승
◎ 해외 증시
반도체와 금융주 실적 효과에 3대 지수 상승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부진에 상승폭은 제한
시장을 올린 것은 반도체. 금융주 실적
TSMC 호실적에 반도체주 강세
4분기 매출 337달러. 예상 326억달러 상회
주당순이익 3.14달러로 2.84달러 전망치 상회
올해 1분기 매출 346~358억달러 전망. 전년비 38%↑
올해 자본 지출 520~560억달러. (작년 409억달러)
강력한 AI 관련 고객 수요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
반도체주 긍정적인 보고서 영향도
바클레이즈 마이크론 목표 주가 275→450 상향
웰스파고도 335달러에서 410달러로 상향
전일은 캔터 피츠제럴드에서 350→450 상향했었음
RBC. AI 투자 지속에 엔비디아 240달러 오를 수 있어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둔화되지만 점진적일 것
프리덤 캐피털은 AI 수익성 우려는 과하다고
알파벳, 아마존 등 칩개발 역효과 과도. 매수 시작해야
웰스파고. AMD 데이터센터 수요 강해. 목표 345달러
RBC. 어플라이드 머트리얼즈 목표가 $385 제시에 급등
AMD, 인텔 10% 전후 오르는 등 주요 반도체 강세
블랙록과 모건스탠리 예상 상회하는 실적 발표
골드만삭스는 이익은 상회. 매출은 하회
다만 매출은 애플 카드 사업 이전 반영한 것 때문
블랙록과 모건스탠리 +6% 전후, 골드만 4%대 강세
전일 밀렸던 JP모건도 반등
국제유가, 금, 은 가격이 하락한 점도 주목
트럼프. 이란 내 민간인 처형 지금은 없는 듯
소식통으로 부터 좋은 소식을 들었다고 언급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이 유보된 것으로 일단 해석
또 핵심 광물 관세 유보 소식에 금, 은 가격 하락
골드만삭스. 구리 실수요 보다 투기 거래 영향 강세
가격 상승세 정점 도달한 것으로 판단
모건스탠리. 올해 기업들 소프트웨어 예산 3.8% 늘려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선호도 높아. 목표가 650달러
키뱅크. 오라클 DB, 인프라 두 사업 모두 제평가 못받아
저평가 감안 목표가 300달러. 비중 확대
마이클 바. 연이은 연준 압박 독립성 훼손
오스틴 굴스비. 연준 압박 계속하며 인플레 치솟아
연준 의장 수사는 짐바브웨 같은 나라에서나 가능
슈미드. 정부 정책이 인플레 압력 가할 수도
메리 데일리. 성장, 노동 시장 모두 안정적
백악관 대변인. 차기 의장 빠르게 선임할 것이라고
무디스는 AI 버블 붕괴시 시나리오 공개
AI 기업 가치 40% 하락시 신용 위험 초래
가계의 자산 급락해 주요 대출 기관까지 영향 줄 것
다만 현재가 거품인지는 불분명하다고 설명
한편 미국-대만의 무역 협상은 15% 관세로 타결
미국에 반도체 관련 2500억달러 투자하기로
주간 신규실업수당 19.8만. 예상 21.5만 하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38 (+0.25%)
국제유가 58.96달러 (-4.93%)
변동성지수 15.76 (-5.91%)
10년물 금리 4.17%
MSCI 한국지수 +1.30%
야간선물 +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