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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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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면까몰(면접은 까볼때까지 모른다) 를 경험해본 여시. 결과는 어땠어?
이시간이 아름다워 추천 0 조회 3,313 24.11.15 10:54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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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영어 잘한다했는데 가서 영어 개 절음 회사 방침?그런거 다틀림 경력 딱히없음

    근데 뽑혀서 물어보니까 눈빛이 안광돌아서 뽑앗댘ㅋㅋㅋㅋㅋ

  • 24.11.15 10:55

    나 둘다잇었엌ㅋㅋㅋ 진자 까봐야알아...

  • 24.11.15 10:57

    나뺴고 다들 짱짱한느낌이였는데 그당시 필요한 사람의 선발기준이 나랑 잘맞았음

  • 24.11.15 10:57

    옆에 분이 너무 잘해서 좆됐네… 했는데 내가 뽑혔음 그 분 너무 똑똑해보여서 금방 퇴사할 것 같아서 안 뽑았대 ㅋ 저는 반푼이 같던가요

  • 24.11.15 14: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1.15 11:00

    와 나 이거 백퍼 된다 분위기 개좋다 -> 떨어짐
    개망했다 ㅋㅋ... 아... -> 붙음

    내 예상이랑 달라서 너무 신기했어 ㄹㅇ까봐야 앎...

  • 24.11.15 11:02

    아 나 됐구나..->불합격

  • 나 최근에 면접 봤는데 분위기 좀 약간 싸했던게 분야가 두세개 있으면 내가 A를 지원했는데 면접관이 아니 이 정도 스펙이면 B를 넣었으면 너무 좋았을텐데,, 왜 A를 넣었냐 물어봐서 이유 쏼라쏼라 말하고 난 다음에도 나중에 A가 아닌 B를 넣은데에 핸디캡이 생기는 정도는 알고 감수하신건지 이런식으로 해서 대답은 네 저는 하고 싶은 길이 이쪽이었으니 선택하고 어쩌고저쩌고 말하긴했음 속으론 ㅅㅂ 안 뽑겠구나 ㅈㄴ짜증나네 이랬고 나와서도 그냥 떨어졌다고 생각하고왔는데 담날 붙었음 뭔 의미였는지..아직도 모르겠음

  • 아...씁...? ㅁ아 뭐지 아..음...하.....음...? > 합격
    왕ㅎㅎ 완전 기분굿ㅎㅎ > 탈

  • 나도 나중에 합격한 곳 들어보니까 면접때 더듬거려도 뭔가 하려는 의지가 보여서 뽑았대 특히나 앞으로 목표가 뭐예요? 할때는 뚜렷하게 말도 안 더듬고 나 이거 아님 죽소 마인드가 보였다고

  • 마지막 질문 개같이 망했는데 인사실장님이 나 픽하셔서 5년간 일함
    마지막엔 그 인사실장님 밑에서 일햇음

  • 24.11.15 11:12

    분위기 좋았다.. 다행이다.. -> 탈
    조졌는데.. 나 대답을.. 에휴.. 좆됐다.. -> 의문의 합

    나중에 물어보니까 눈빛이 살아있어서 의욕 넘쳐보여서 뽑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

  • 24.11.15 11:19

    다대일이었는데 나만 말 절고 나한테 질문도 별로 안함 근데 나만 뽑힘ㅋㅋㅋㅋㅋㅋ

  • 거의 자다시피 졸고 합격한 곳 있음.
    회사 연수원에 가서 조별 면접한 적 있는데 pt면접 등 과정이 꽤 길었고 조원들 것도 다 같이 경청해야 하는 방식이었음. 오전에 가서 오후 6시에 마치는 거였는데 2시쯤부터 다른 면접자들 발표하는데 대놓고 졸았음. 면접관이 “여시씨는 긴장이 전혀 안 되나봐요? 어떻게 졸 수가…” 하는데
    나 아버지 돌아가셔서 그날 새벽에 아버지 발인하고 면접 참석한 거였거든. 이틀 동안 한숨도 못 잤고… 가족들도 그냥 가지마라 했는데 아버지가 정말 가길 바랬던 회사라 꾸역꾸역 면접 온 거여서
    “사흘 전에 아버지 작고하셔서 새벽에 발인하고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불참을 하기에는 너무 큰 기회라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무리해서 참석했습니다.“ 라고 함.
    그 바람에 면접관이 탈룰라각 돼서 아앗 죄송합니다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는 말모… 그룹면접 합격하고 임원면접에서 다시 저 썰 얘기하고 최합함

  • 24.11.15 11:26

    전공 버리고 다른 직무로 틀었는데 실무면접 질문 거의 다 대답 못 했는데 붙음
    왜 합격했냐니까 악바리 있어 보여서 뽑았대

  • 24.11.15 11:26

    알바는 진짜 면접 지각까지 해서 와 안되겠구나 했는데 된적 있고
    첫 회사는 자기소개 해보라는데
    일분자기소개 이런거 하란건데 너무 긴장해서
    나 :
    어.. 저는 000이고 n살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면접관 : 끝인가요?
    나 : 넵 이상입니다.
    이럈는데 붙음

  • 24.11.15 11:27

    면접보다 눈물흘렸는데…… 합

  • 직무 설명, 오면 할 일을 정리해서 나보다 더 말 많이하던곳 탈 ㅋㅋㅋㅋ

  • 24.11.15 11:29

    오면 이런거 이런거 하면 된다하면서 분위기 좋았던 곳 탈 ㅋㅋ

  • 24.11.15 11:30

    내정자있어서... ^^ㅋㅋㅋㅋ

  • 24.11.15 11:31

    면까몰.. ㅋㅋㅋ 이사랑 면접1차,2차 두 번 싸웠는데 최합함 ㅋㅋㅋㅋ 직무관련 물어봤는데, 내가 지원한 직무 관련 서적이 딱 한권이거든? 그래서 책 내용 외운거 그대로 말하니깐
    이사놈이 그거 아닌데?ㅋㅋㅋ 막 이러고 비웃고 00지원자도 00책 읽고 왔구나? 아 내가 그냥 책 한 권 쓸까? ㅇㅈㄹ해서 네! 관련 서적은 그거 하나고
    지원자들을 위해 책 한 권 쓰시면 잘 팔릴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구매 안하고 빌려봤습니다ㅎ 라고 했음
    그리고 그 회사 제품중에 가장 인기 많은 게 뭐고 이유 말하라고 해서 ...제일 예쁘잖아요...라고 했음
    결과 최합이었는데 ㅋㅋㅋ 그 이사랑은 퇴사할때까지 싸움 ㅎ ....원래는 거기 지원 자체가 술처먹고 본사 지원하려던거 계열사로 잘못 지원해서 그냥 귀후비면서 본거였음
    ....^^ 참고로 지원할때 성별도 잘못넣어서 .. 퇴사직전까지 남자로 되어있었음.. 개차반ㅋㅋㅋ

  • 24.11.15 11:33

    난영어면접 있는것도 몰라서 영어즙짜내기 하고 집가서 술먹었는데 붙음 알고보니까 나만 면접봣더라

  • 24.11.15 14:16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1.15 11:37

    후자…말 더듬고 내 관련 업무 전공 잘 모르겠다..하고 해서 음 조졌군 했는데 합격함ㅋㅋㅋ다른 임원은 다른 사람 뽑고 싶어했는데 우리팀 임원은 나한테 딱 삘이 왔다고 뽑았대 진짜 모름!!

  • 24.11.15 11:45

    예상 그대로

  • 24.11.15 11:51

    친절하고 분위기 좋았는데 그냥 그분들이 친절사셨던것... - 탈
    우리회사 뭐하는회사인지아냐 해서 ㄹㅇ 몰라서 대답 뭉뚱그려 말해서 아 망했다했는데 - 합
    무난하게 나쁘지않았다 반응도 미적지근 - 합

  • 24.11.15 11:55

    난 인생 첫 면접이라 긴장 엄청해서 서류 달달달 떨고 전공질문 답 몰라서 잘 모르겠 웅앵ㅠ 만 세번해서 아.. 떨어졌구나했는데 붙음..
    필기 점수도 거의 꼴찌여서 읭?함 면접관을 몰라서 왜 붙었는지도 모를...
    열심히 할개오..

  • 24.11.15 11:59

    인턴면접이긴했는데 전환형 공채같은 느낌이었는뎈ㅋㅋㅋㅋㅋ 내가 면접을 십오분 늦어버린겨... 그래서 내 다음순서가 먼저 들어가고 내가 그 다음에 들어가서 지각에 대한게 질문의 반절이었는데.. 붙어버림; 그 전 1차 시험 성적이 고득점이었다곤했지만.. 면접볼땐 손발 줄줄 분위기였어

  • 걍 똑같..
    붙겠네- 붙음
    애매하네, 떨어지겠네 - 떨어짐

  • 24.11.15 12:35

    한번도 예상에사 벗어나본적이 없어 나는 ㅋㅋ

  • 24.11.15 13:50

    난 면접때 눈물까지났엌ㅋㅋㅋㅋ붙음

  • 24.11.15 14:42

    붙겠네..->떨..멘탈 바사삭
    아 여기 나한테 불만있나? 오ㅐ케 시비텀..??->붙.. 알수없는인생

  • 24.11.15 19:27

    첫회사 면접.. 분위기 넘 젛았어서 이거 될거같은데? 햇는데 ㄹㅇ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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