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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8년 12월 30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빠다킹신부 추천 4 조회 1,286 18.12.30 05:44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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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12.30 05:52

    첫댓글 감사합니다

  • 18.12.30 08:34

    아멘!감사합니다

  • 18.12.30 05:55

    성가정축일을 맞이하며 가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주님께 감사합니다.아멘 .
    신부님 감사합니다.

  • 18.12.30 06:12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오.~~

  • 18.12.30 06:12

    주님, 깨어지고 흩어진 가정, 부모가 없는 가정, 가장이 그 책무를 하지 않는 가정.들에 자비를 베푸소서. 감사합니다.

  • 18.12.30 06:57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

  • 18.12.30 07:25

    신부님, 감사합니다.~

  • 18.12.30 07:41

    신부님 감사합니다.

  • 18.12.30 07:44

    아멘! 감사합니다 ♡♡♡

  • 18.12.30 08:00

    우연히 인넷에서알게된 신부님말씀 넘감사드립니다^^*

  • 18.12.30 08:06

    오늘도 주님과 함께 씩씩하게 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신부님 고맙습니다.

  • 18.12.30 08:27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 18.12.30 08:31

    아멘! 감사합니다 ~^^

  • 18.12.30 08:34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18.12.30 08:38

    홀로선나무엔`찬바람이거세지요~오늘도`세상에는`마음을줄수있는`가족들이있기에`주님삶에감사합니다~
    늘~성가정이되도록~노력할것입니다~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18.12.30 08:57

    아멘 제 가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 가정은 주님께서 제게 보내주신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해서 더욱 더 사랑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가까운 사람들이기에 오히려 더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고 앞으로는 제가정에 존중과 배려 그리고 사랑이 넘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 18.12.30 09:00

    아직 성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마음이 무척이나 부끄럽고 답답합니다.그러나 기다리겠습니다.그저 바라보면서
    나 자신 열심한 신자로서 살아가다 보면 녀석의 마음도 움직이는 때가 오지 않을까요? 새해에 그렇지 못하면 그 다음해에라도. . .감사합니다.

  • 18.12.30 09:20

    사랑과 존경을
    신부님께 드립니다.
    올 한해 동안 매일 매일 큰 가르침을 주신
    신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부님의 말씀에 하루를 깨닫고
    그게 모여 일년이란 시간이 조금씩은
    삶에 대한 바른길로 가려했겠지요.
    세월은 다시 지나간 계절로 순환하지만
    우린 종착역으로 머무르지 않고 갈 수밖에
    없기에 좋은 것, 많은 것
    인간답게 사는 방법을 계속 가르침에
    합당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신부님!
    새해에도 영육간의 건강이 늘 주님의
    은총으로 평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8.12.30 10:54

    늘 기도하면서 살아가도록 할게여.

  • 신부님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좋은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삶에 마음안에 항상현존하시는 주님과 같이 매일 매일이 감사이기를 기도드립니다 ~신부님 항상건강하시고 주님의 평화가 항상함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8.12.30 12:36

    아멘!!!
    감사합니다~^^

  • 18.12.30 14:34

    아멘~~~

  • 18.12.30 15:34

    감사합니다~신부님~

  • 18.12.30 16:33

    ㅎㅎ 신부님 넘 인형이 좋네요

  • 18.12.30 19:38

    신부님, 감사해요.^^

  • 18.12.30 20:54

    아멘.

  • 18.12.30 21:06

    요셉의 성 가정 축일 축하드립니다. 아멘

  • 18.12.31 13:5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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