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7년간 남편의 시신과 동거한 아내 (방배동 미라 사건)
Number 추천 0 조회 11,604 24.11.15 18:39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11.15 18:41

    첫댓글 충격이 너무 커서 받아들이지 못했나봐

  • 24.11.15 18:42

    좀 짠하고 무섭다 ㅠ 자녀들은 무슨 기분이었을까...

  • 24.11.15 18:43

    난이거 남편이라고 하면 이해 못하겠는데 모부님이나 자식이라고(없지만) 이입하면 좀 이해됨…………..

  • 24.11.15 18:43

    세명의 자녀들이랑 남편의 누나까지 안죽었다고 믿었다는거야??..?

  • 보내기 싫었나보다

  • 24.11.15 18:44

    허규ㅠㅠ

  • 24.11.15 18:44

    약품처리를 안했는데 어떻게 시신이 부패하지 않아? 그것도 7년 동안이나?;

  • 처음엔 살아있다고 믿다가 나중가면 살아날거라고 믿으면서 계속 한게 아닐까... 걍 짠하다

  • 24.11.15 18:45

    헐 진짜 뭐라고 말하기 힘든 사건이다

  • 24.11.15 18:45

    뭔가 안타깝다... 에휴...

  • 24.11.15 18:46

    아이고...ㅠㅠ

  • 24.11.15 18:48

    좀 무서운디

  • 그냥 이부분이 너무 슬픔...

  • 24.11.15 18:49

    어케 유지한거지..?

  • 24.11.15 18:49

    42세 너무 젊다 결혼할땐 평생 적어도 70까진 같이 산다 생각했을텐데....

  • 이 기사 보니까 그 영화 생각난다..
    되게 오래된 영환데 옴니버스 영화이고 제목이 고잉홈이였나?
    대만인가 중국영화인데
    이미 죽은 아내를 살리고 싶은 남편이 매일 약재로 목욕시키고 침같은거 놔주고 그랬던 영화인데.. 그 남편도 약사인가 한의사 같은거였어.. 암튼 근데 경찰이 아내 시체를 발견해서 남편이 감옥으로 끌려가는데 ㅇ아내가 진짜 살아남.. 뭐 그런 영화욨는데 짧은데도 넘 슬프고 인상깊게 봤음 ㅠ

  • 24.11.15 18:55

    나도기억남.그렇게10년을 공들이면 죽은사람이 돌아온다나?그런걸 믿고 행했는데10년되기 하루전인가 경찰에게 발각되어서 헤어지는 장면이 기억나. 너무 충격적이어서 오래되었는데도 나도기억이나네. 아내가 살아나는 장면이 있었나보네

  • @마츠니 웅 마쟈,, 나도 넘 충격적인 영화여서 아직도 생생해… 나 심지어 저걸 영화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에서 보고 너무 궁금해서 돈주고 다운받아서 본듯 ㅋ 남편 경찰한테 잡혀가고 아내 눈이랑 손이 움직였나 암튼 그런 장면이 있어서 충격이였어 ㅠㅠ 기사에 저 아내분도 그런 마음이었을것 같아서 슬프다ㅜㅜㅜ

  • 24.11.15 21:11

    맞아 나도 본 기억나 슬프다 사연도 영화도

  • 24.11.15 22:17

    허엉어엉얼!!!! 나 이영화 정말 어렸을때 티비에서 소개해줘서 강렬하게 기억에 남았는데 제목이 너무 궁금했어….!!!!!!

  • 헉.......진짜 뭔가 생각이 많아지는 기사다....... 너무젊었네..

  • 24.11.15 18:52

    약사라서 알콜로 계속 소독하고 뭐 그래서 균이 없었을거같다곤 하던데 참 안타깝다ㅜㅜ

  • 24.11.15 18:53

    조온습 맞으면 방부처리 안해도 미라되기도 하더라

  • 24.11.15 18:54

    ㅠㅠ..

  • 24.11.15 18:56

    2013년인가?
    하여튼 가족들도 다 살아있다고 느꼈다니

  • 24.11.15 18:57

    슬프다..

  • 24.11.15 18:57

    아예 받아들이지를 못하신듯

  • 24.11.15 19:03

    자식들도......? 오마이갓...

  • 24.11.15 19:05

    42세.... 하이고... 슬프다

  • 24.11.15 19:08

    42세면 애들도 어리지 않나...

  • 24.11.15 19:09

    맘이아프다

  • ..
    헉....ㅠㅠ

  • 24.11.15 19:10

    하이고... ㅠㅠ 진짜 본인이 받아들이지를 못했아봄..

  • 24.11.15 19:12

    맘아프다

  • 저때 42이었으면.. 서른에 결혼해도 첫 애가 12살정도임..

    조씨 포함 친누나와 세 자녀가 다 살아있다고 믿은게 넘 ..가슴아파

  • 24.11.15 19:15

    여자들은 죽어서도 남편을 위하는 마음에 보내지도 못하는데 시벌 한남들은 틈만나면 아내죽이고 전여친죽이고 개새끼들...저분이 너무 안타깝다

  • 24.11.15 19:41

    남편의 죽음을 인정하기 싫었던거 같음 자녀들도 아빠한테 오며가며 인사했대 시신 부패 덜 했던건 매일 알코올솜으로 몸 닦아줘서 그렇다고 하더라

  • 24.11.15 19:54

    아....

  • 24.11.15 20:16

    사랑이였겠지...

  • 24.11.15 20:23

    영상봤는데 말기 암 환자라 몸이 바짝 마른 상태, 겨울이라 습기 없는 날씨, 지속적으로 맞은 항암제 등의 약물, 아내가 매일 알코올로 소독함 등의 이유로 미라화 됐을거래 그래서 아내가 더 남편이 완전히 죽지 않았다고 믿었던 것 같음

  • 24.11.15 20:24

    헉 ㅠ근데 같이살단 아이들이랑 전혀몰랏던거야???

  • 24.11.15 21:00

    정말… 사랑인듯…ㅜㅜ

  • 24.11.15 21:28

    약사라 에탄올 독하다는거 알텐데
    왜 그걸로 몸을 맨날 닦앗지??

  • 24.11.15 22:04

    나이거 그알에서 봤는데 아내가 남편을 엄청 사랑을 넘어서 존경한것같더라 저 남편도 말기암이라 힘들텐데 꽂꽂하 앉아서 매일같이 공부하고 그랫대ㅠ

  • 24.11.15 22:08

    살아날수도 있다는 바람이었던듯 …

  • 24.11.15 23:51

    ㅜㅜ...

  • 24.11.16 00:07

    여자 심정은 이해가는데
    나머지 기족들은 머야?
    자식과 친누나까지 다 죽음거뷰증에 걸린거여?

  • 24.11.16 02:28

    이거 진짜 마음아프더라…아내분도 남편이 아프다고 그 몇 년동안 끼니도 제대로 안 먹고 그랬데 자기 혼자 맛있는거 먹을 수 없다고…
    진짜 너무 너무 사랑했나봐

  • 24.11.16 05:53

    그 쓰리 공포영화 생각난다.. 충격이였는데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