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샵 BGM.mp3
캐시샵 브금
돈은 쥐뿔도 없으면서 괜히
캐시샵들어가서 이옷 저옷 다 입어보고 찜목록에 넣고
돈 생기면 사야지 했던 시절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하느님
첫댓글 노래 힐링된다 세상에 ㅋㅋㅋㅋㅋ
캬..
진짜 브금 레전드야
음악 개 좋다
기억난다ㅠㅠㅠ
앗 이따 집에가서 들어봐야지 ㅜㅜ 추억
페리온같은 위험한곳에 있다가 들어가면 갑자기 분위기반전되고 펫 사고싶어서 이것저것 클릭하고.. 엄마주민번호 외워서 집전화로 몰래 만원씩충전하고 도파민중독자는 피그미알사고 그랬는데
저 때 당시에 비싸다고 느꼈는데 지금 보니 비싼돈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펫 만원주고 사라하면 아까워
와 노래 좋다...ㅠㅠㅠㅠㅠ
옛날엔 허스키 진짜 인기 많앗는데 ㅠ
개추억 ㅠㅠㅠ내 펫은 팬더였는데ㅜㅜ
난 항상 저 캐시샵에서 브금 들으면서 아이쇼핑 하다가 나오면 커닝시티 브금나오는게 자동재생된다 ㅋㅋㅋ 뭔가
나 손오공 썼던거같다 흰색토끼랑
헐 추엇 ㅠㅠㅠ
첫댓글 노래 힐링된다 세상에 ㅋㅋㅋㅋㅋ
캬..
진짜 브금 레전드야
음악 개 좋다
기억난다ㅠㅠㅠ
앗 이따 집에가서 들어봐야지 ㅜㅜ 추억
페리온같은 위험한곳에 있다가 들어가면 갑자기 분위기반전되고 펫 사고싶어서 이것저것 클릭하고.. 엄마주민번호 외워서 집전화로 몰래 만원씩충전하고 도파민중독자는 피그미알사고 그랬는데
저 때 당시에 비싸다고 느꼈는데 지금 보니 비싼돈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펫 만원주고 사라하면 아까워
와 노래 좋다...ㅠㅠㅠㅠㅠ
옛날엔 허스키 진짜 인기 많앗는데 ㅠ
개추억 ㅠㅠㅠ내 펫은 팬더였는데ㅜㅜ
난 항상 저 캐시샵에서 브금 들으면서 아이쇼핑 하다가 나오면 커닝시티 브금나오는게 자동재생된다 ㅋㅋㅋ 뭔가
나 손오공 썼던거같다 흰색토끼랑
헐 추엇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