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있을때는 모기 마냥 귀찮더니..
퇴근해서 밥 먹고 침공 온 것들 하나씩 찾아다니면서 조지니까 나름 쾌감이있네...
1인길드라서 침공은 못가지만
책임없는 쾌락 같은건가...
안보이니까 더 조급해지네
발할라같은 단체전이랑은 좀 다르구나...
나보다 쎈놈은 두명정도??
버티다 죽는애도 두명정도??
나머지는 피통 많은 몹정도인데 도망가려고도 함
서버에서 마바리 축에도 못드는 나한테 이렇게 될정도면 담엔 안올거같은데...
뭔가 PVP 잘 안하는 나한테는 신선함
근데 왜 온거야 죽으러오는거야
채팅창에 징징데다가 그냥 가는거 같은데...
길드렙이 높은거 보면 허접한 길드도 아닐텐데
경험삼아 오는거야 머야...
첫댓글 일방적으로 맞기만 하는 캐릭터는 재미없으면 투력올리고 투력 좀 되면 재밌다니까? 대형 라인이라고 11만 전투력 이상만 있는 게 아니야 짜바리 들도 있어서 그런 애들 역으로 사냥하면 된다고
첨엔 나도 이거 왜 하나 했는데
그냥 할만함 ...
프7섭인데 워낙 고투가 많지만 다들 귀찮아서 안할뿐이지 부계정 건들면 본캐로 바로 죽빵 날릴사람들 많아서 ... 그사람들이 재미보기 시작하면 나한텐 국물도 안떨어질거같긴함
낮에만 대충 던젼 던저놓고 퇴근해서 심심풀이로 찾아댕기니 그럭저럭...
대형 길드 중에 쎈사람들오면 뭐 단합 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솔플해도 다 잡고 다니는거같음
평일에 시간있는 사람은 사람사냥하면 재미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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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좀 귀찮긴 함
찾다가 지쳐서 잠시 쉬는 중
우리 서버는 마을까지 썰리는데,, 재밉냐?
침공상점들어가보시면 왜하는지 아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