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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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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헌재 “4일 오전 11시 尹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윤석열 대통령 복귀 또는 여권 후보 대통령 만들기 시나리오. 모두 불가능!(펌)
파랑새7 추천 1 조회 901 25.04.01 15:04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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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01 17:39

    첫댓글 심우정 지기기에 나선걸 보면 탁핵심판에 대한 앵그리의 태도가 드러난 걸로 보인다.
    심가 뿐만 아니라 소꼬리 계엄지시에 대한 육성통화를 공개했다는 것은 앵그리가 소꼬리 지기는 걸로 결정했다고 보면된다.
    앵그리의 2중성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아니 일단 死死日에 지기는지 두고 볼 일이다.
    북반도와 떠벌이의 협상조율은 알수가 없다.
    앵그리가 손을 댈수가 있는 유일한 곳이 중동이다.
    중동에서 쥬시를 살려 키울수가 있을지 도고봐야 알수가 있는 일이지만 불쌍한 예멘만 두들긴다.
    아랍이 공조하면 이런 꼬라지 나지 않을텐데 예멘과 未局 쥬시의 이해관계로만 흘러가는 걸로 보인다.
    이란에 대한 떠벌이의 공격론은 허구다.
    未局보다 전략핵이 더 강한 이란을 공격할수가 없다.
    엄포를 놔도 이란은 지발 未局 좀 봐주라는 암묵적 거래가 있었을수도,,,
    관세정책으로 외국기업 뺏기에 돌입했으나 뺏어도 운영할 능력도 없고, 물가상승 실업률증가 기업도산 등으로 폭망을 앞당길뿐이다
    망해가는 未局 2025~2027년 못넘긴다.
    곧 세계평화가 온다.


  • 25.04.01 23:53

    윤석열의 문어발이 하나씩 잘려나가는 모양세죠.
    특히 미국 대통령이 용병 돈줄을 끊어버리니 세계 곳곳에서
    곡소리가 나는 모양입니다. 탈북자들이 그들의 떡밥을 받아먹고
    사회깡패로 놀던 놈들이 이제 조용해지는가 봅니다. 미얀마의 용병들도
    이제 수명을 다할 것으로 보여지죠.
    미국이 월남전에서 돈을 쓴 것보다도 우크라이나에서 더 썼다면 미국의 허리가
    휘청거릴 것인데 그걸 어떻게 돌파해 나갈지 궁금해지죠.우크라이나의 전쟁에서
    전사자비율이 10대1을 초과하니 우크라이나 용병으로 간 자들의 생명도 1년을
    넘기지 못하는데 우크라이나군의 모병제는 용병수준으로 돈을 준다는 데 모병되지 않으니
    강제로 납치하는 수준으로 가죠.
    유럽이 독자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지원한다는 데 1~2년이 지나가면
    유로는 붕괴될 것으로 보여지죠.
    미국이 탈탈 털렸는데 유로는 더욱 약체라서 1년을 버틸지 의문이죠.
    전사자의 숫자가 전세를 증명하죠.
    엄청나게 죽어나가면 조만 간에 전쟁이 끝날 거로 보여지죠. 지는 전쟁에 한국군이
    참전하지 않은 게 천만 다행이죠. 러시아의 불패신화는 언제까지 갈지.........
    러시아를 건든 나라들은 다 망했죠.
    그래서 유로는 러시아를 무서워 하지 않을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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